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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TISTORY뜻이 무엇인가?
검색엔진,구글,엠파스,네이버등을
찾아보았으나 무슨뜻인지 알려주는
글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유추해서
적용을 해봤더니,TI=TATTER&MEDIA
태터와미디어의 한자씩 따와서 TI가
된것같구,STORY는 이야기라는뜻인것
누구나 알수가 있겠죠.

TATTER는 찢어진조각,
넝마,또는 누더기  TATTING은 뜨개질,
태터의 의미는 기존의 완성품을 말하는게
아니라,조각,조각 맞춰나가 완성한다는
뜨개질의미가 있다구 보여지구여.

MEDIA=매체또는 언론기관이라구 볼수있으므로
전부 조합을 해보면,스스로 만들어나가는
자신의 매체 이야기.

TISTORY뜻을 요약하면,"스스로만들어나가는
1인 미디어 블로그"

그회사를 볼때는 어떤 모토로 만들어졌냐를
살펴보는게 kungmi의 탐색시작이므로
티스토리를 만든회사의 모토를 살펴봤더니

'Brand Yourself' 이것을 어떻게 풀이해야할가?
스스로를 명품화시켜라?,스스로를 나아지게 한다?
자신의 특성화?,자신을 자유롭게하라?

kungmi나름대로 해석해버리면,"블로그로 자신을 한단계
더 나아가라"

또는 "개인이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되어
나아갈수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준다"

단순하게 생각하자,티스토리는 개인미디어로서의 블로그의
가치를 인정하구,그러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블로그
라는것을 의미한다구 생각한다.


지향하는 가치관이 한국에서만 통할수있는게 아니라
그 모토는 전세계에 인류보편으로 통할수있는 가치관이기에
티스토리의 성장은 어찌보면 올바른 모토에 비례한
당연한 결과인지두 모른다.


"처음처럼"의 마음의 자세를 버리지않구,꾸준히 나아간다면
한국을 넘어,세계에서두 통하는 블로그하면 TISTORY가 될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구글도 검색엔진하나가지구,나중에
애드센스라는 수익모델을 찾아내어 전세계로 나아갔듯이

좋은모토를 가지구 시작한 티스토리이기에,수익모델은
구글처럼 검색엔진은 공정하게 그대로 독립적으로 나두고
발전시키구 그힘을 바탕으로 수익모델인 애드센스를 결합해듯이,
티스토리또한 개인미디어로서의 블로그의 가치를 앞장서 나아가는
선도적인 역할을 하구있으므로 그에 부가되어 결합될
좋은 수익모델이 나오게되길 기대한다.

티스토리가 잘되야하구,잘되길 바라며,잘될걸 같다.
다음에 인수되어지만 ,포탈블로그내로 흡수되어리는게 아니라
티스토리는 티스토리의 장점을 계속살려나가는 다음내에서
독립부분으로 남아 발전해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째든,티스토리는 블로그에서 한국최고뿐만아니라 세계에서
최고가 되는 그날까지
, "처음처럼"계속 가는거야,가는거지? 갈거지?(づ ̄ ³ ̄)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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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속 울려주는 눈물젓은 편지
하아얀 종이위에 곱게 써내려간
너의 진실알아내구 나는 그만 울어
버렸네.......




옛날 도를 깨친 분이 "진실은 알면 슬픈것이다"
라구 했다구 한다.

진실을 알면 슬프다니,뭔말이 그런가?
극단을 좋아하는 유형의 사람들은 이걸 꼬투리잡아
그럼 거짓을 알면 기쁘다라는 말이네? 이런식으로
남을 아프케하구,상처받게하구, 비꼬기를 좋아한다.

kungmi가 생각하는것은 "극단에는 진리가 없다"
라는 뜻을 저렇게 표현한것이  아닌가
나름대로 해석해본다.(づ ̄ ³ ̄)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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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바른일을 하면 후회할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옳바른 일이 거창하거나,큰것일필요는 없겠구요
사소한것이라두,자신의 삶에 맞는 판단의 선택에서 하면 되겠죠.


담배를 끊는것은 어려운것중에 하나입니다.
그러나,담배가 모든해악의 근본이라는것은 누구나 알구
있으나,그것을 끊는것은 머뭇거리거나,나만은 괞잖겠지라는
자만심에 있지 않으세요.

옛날에 코메디언 이주일이라는분두,죽는순간까지두
tv에 나와,담배로 인한 폐암을 경고하는 켐페인을
하셔죠.......

담배는 건강에 나쁘다 그러므로 피우지 말아야한다는
그런 이분법적 논리를 kungmi가 말하는려는것이 아니구여,

담배가 나쁘구,모든해악의 근본임을 알면서두
금연할수없는 그 삶의자세는
"오늘 바른일을 하면
후회할일이 생기지 않습니다."라는 구절속에 담긴
가장기초적인 것두 할수없음을 의미합니다.

담배를 피면 위에 유머스러운 사진에서처럼,
담배와 맞다는것은 주위에 있는 어떤 물체나신체장기
이든지
시커먼것,해로운것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오늘 옳바른 일을 하면 후회할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큰업적,위대한일을
하는것만이 삶에 행복이 아니라
개인에게 있어,가장큰 결심과 결단이 필요한 담배를
끊는 금연,이것은 자신자신은 물론,더 나아가 주변사람들에게
행복과 더나은 삶을 얻을수있게하는 누구나 실천할수 가장큰
옳바른일 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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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또다이조라는 분은 교육심리학자인데요
무엇인지는 모르지만,젊은날 꼭한번은 읽어본다면
세월이 흘러두,자신의 마음속에 생각나는 책이
되어지게하는 교훈를 주는책을  쓰셨습니다.


그분이 책들속에, 나온글들

우리는 미래를 상실해서는 안됩니다.만일 미래가 부여되지 않는다면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 봐야 할것입니다.부여된 미래가 아니라 자기자신의 미래를
자기자신에게 적합한 자기자신의 땀과 눈물과 노력으루,


꿈은 누구에게나 있다.
그러나 그것을 실현하고자 노력하지는 않는다.
실현에 이르는 피와땀과눈물로 얼룩진듯한 고통은
피하고 싶지만,그 실현의 기쁨은 맛보고 싶은것이다.


좋아한다는것과 사랑한다는것의 차이는
사랑한다는것은 자신의 모든것 그것이 전부라
할지라두 던질수 있는것이다.이런 내용이었던것
같은데,확실한 구절인지는 기억이 가물가물^^;;


이분이 쓰신 책들의 제목

사랑한다는것과 좋아한다는것,
젊은이여 무엇을위해 사는가,
대학생활 어떻게 할까,
스스로 깨닫는 심리학,


가또다이조라는분은 38년생이신데,옛날이나
현재나,좋은책은 시간과공간을 초월하여 읽혀질수
있다구 kungmi는 생각합니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구 하잖아요

대학생이라면,한번쯤은 자신의 삶과 인생에 대하여
어떻게 살아갈것인가 그 물음에 대한,고민거리를
주는 책두 읽어보는것두 좋지 않을가요.

이분의 쓰신책들은 아주 오래전에 출판되어기에
시중의 웬만큼 큰서점이 아니구서는 찾기가 어려울거라는거
그래두,찾아보면 어딘가에는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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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과일나무에 대하여,어떤사람이 기사를 쓴다구
해보자.거리의 과일나무의 열매를 모아서팔아,불우이웃들에게
좋은일에 쓰려고했는데,시민들이 열매를 따먹어서 양심이 어쩌구하는
내용의 기사가 있다구 치자.

이것은 현실세계에서는 통하지 않는 얼치기나,현실성이 없는
거짓말밖에 되지 않는다.


거리의 과일열매를 수확하려면,과일을 따고 수확하는데
드는 비용
,다른업무를 하는 공무원들을 쉬는날 과일따는거
시키면,잘두 안할것이다.(?) 설령,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하여,
거리에있는 과일열매를 따게한다구해두,하루종일 과일따는데,
식사나 교통비등 기본적인것을 제공을 해줘야하기에,이비용이면
오히려 품질좋은 사과를 시장에서사다가 불우이웃에게 주는게
더나을지도 모른다.

자원봉사자라구해서 아무런 비용이 안들어간다구 생각하면
어처구니없는 개념이다.올림픽이든,어떤것이든,자원봉사자를
쓴다구해두,기본적인 비용은 그일을 시키는 사람은 경비가
지출되게 되어있다..

거리의 과일열매를 다 따서,이걸 팔려고 해보자.
서울시내 한복판에서,제대로 영양분을 흡수하지못하구
공해만 처먹은 열매와 농부들이 정성들여,만든 과일하구
어떤것을 소비자가 사먹겠는가? 농산물은 원산지 표시가
기본인데,"서울시내 한복판을 누빈 가로수열매입니다"
(?)누가 제값주고 사먹겠는가?


그렇다면,거리의 과실수의 과일열매를 팔아서 불우이웃돕기한다는
그런 뉘앙스의 언론기사가 얼마나 현실에서 효과를 볼수있는 내용인지
각자가 판단할수 있을리라 생각한다.^^;;

관리가 부실한 사과나무열매를 팔아서는 열매를 따는
자원봉사자 식사비두 나오지 못하구,그 사과열매를
불우이웃에게 직접 무료로 나눠준다면? 이때두 문제다.

무료급식을 받는 저소득층가정에 도시락논란이 있었다.
일반인들이 사먹을수있을 만큼이 아닌걸,저소득층이라구
무료루준다구 다 좋아라하는 시대가 아닌 어느정도의 수준이냐로
변해있는 한국사회에,

일반인들이 사먹지두 않는상태의 과일을(?) 무료라는 이름으로
저소득층에 준다면
나중에 그것두 문제가 발생할수가 있다.
아무리 안좋은 도시락이라해두,못사는 나라의 사람들에게는
없어서 못먹겠지만,한국은 이제 무료루 주니,그저먹어라,
이런개념으루 접근했다가는 박살(?)이 나는 시민의식을 갖추고있는
국가라는 것이다.

누군가는,가로수 과일열매가 왜 품질이 떨어질거라구 단정하냐구
의문을 제기하느분이 있을수 있다.그러나 자동차등 온갓 공해물질들이
지나다니는 시내한복판이 가로수과일열매가 맛도좋구 품질두 좋다면
,그렇게 쉽게 농산물이 만들어진다면 농사짓는분들은 다 부자가 될것이다 ~~~~

언론의 기사는 이처럼,현실적이지 못하면서두,그러한것이 현실이
되면 어떤것이 도움이되구 나아질가에 대한 대안은 전혀없구
문제만 제기하구,대안이 없는 엉터리 논리를 주장할때가 있다.

이런기사뿐아니라,언론이 보도하는 기사나 방송이면에는
보여주기식 감정적호소 내용속에는,현실적으로 그렇게 되었을때,
현실적 효과가 있을가? 이부분을 안드로메다로 보내구,

기사내용과는 180도 다른 반대적 시각을 볼수없게 만드는 기사들이 많다.

그러므로,언론기사를 볼때는,주관과 그이면을 볼수있는
가치관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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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에 고추잠자리가 들어왔었는데,
모기를 잡기위해서 에프킬라를 뿌려는데
고추잠자리가 어느틈엔가 하늘나라에 가있었다.

그런데,에프킬라에 잠자리가 하늘나라간게
이상한게 아니라,그후에 고추잠자리가 박제
상태가 자연적으로 되어버렸다.

이것이 무슨작용으로 박제상태가 되버렸는지
알수가 없다.

에프킬라와 곤충박제 무슨관계가 있길래
한달이 다지난 고추잠자리가 원상태 그대로
보존되는지 신기하다.

에프킬라와 곤충박제,우연인가 아니면 과학인가
에프킬라와 고추잠자리의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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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호박꽃을 너무 사랑한나머지
호박열매를 위한 받침대로 의자를 가져다논건지,
아니면 쓰레기루 던진건지는 모르겠지만.......

호박줄기가 의자를 온통 감싸안았다.
호박꽃이 피구,열매가 맺히면 큰 호박열매의
받침대가 될수도 있으리란 생각이 들었다.

아마두 저 의자를 던져버린사람은 의자의 상태가
좋은걸 봤을때
,호박열매의 받침대루 놓은게 아니라,
쓸모가 없어진 물건이라 쓰레기루 버린듯해보였다.

자연의 순리는 아무짝에두 필요없다구 생각해서 내다버린
의자조차두 호박의 열매의 받침대가 자연적으로 되어버린거
보면,세상에 쓸모없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진리를 새삼느끼게 된다.

무개념의 의자는 단지 버려진 자리 그곳을 묵묵히 지킨것뿐인데두,
시간의 흐름속에서 쓰임새가 있게 되어듯이,자유의지로 판단할수있는
인간이 의자보다,쓰임새가 없을리야 있겠어요

자연의 순리는 시간의 흐름속에서,아무리 하잖은 인간이라두 보람있는
쓰임새로
쓰여질 때가 반드시 살아가면 생긴다는걸, 버려진 의자로부터
얻을수 있는 교훈이었어요.(づ ̄ ³ ̄)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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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남과 죽음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결정되어졌다는거.......


차를 몰구 가다가,"이쪽은 길이 없습니다.
진입하지 마세요" 이런표시가 있다구 했을때
단 한사람두,그곳을 가보지 않는다면,막다른
길이 분명할지라두,무슨문제때문에 길이 막혀있는지
알수없는것이다.


두개의 표지판이 있구,왼쪽으로 가면 천국으로 가는길이구
오른쪽으로 가면 지옥으로 가는길이라구 쓰여져 있는경우
모든사람은 천국으로 가는 길로 가려구할것인데요,

모든사람들이 천국이 실제로는 어떤곳인지는
모르지만,무조건 좋은곳이라는 사람의 기준으로 주입이
되어있기에,그곳이 진짜어떤곳인지는 스스로의 판단이없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발상의 전환을 이야기할때 콜롬버스의
달걀을
예로 많이 듭니다.계란은 세울수는 없지만,밑부분을
까버리구,세우면 세울수가 있었다는것인데요.

인류공영에 이바지한 위대한 발견이나 발명품들은
기존에 개념을 무시할수있는 우연과 실수속에서
나타난것이 많다는것입니다.그러나 아이러니하게두
 이때의 우연과 실수는 아무에게나 나타날수있는 것이 아닌
 필연적인 결과라는 점입니다.

사람이 궁극적인 지향점은,부자집에서 태어나거나
좋은집안에 태어나는거나,천국에 가거나,부활하거나
하는것이아니라,사람으로나 짐승으로나 식물이거나,부활이거나
어떤것이든, 다시는 세상에 나타나지 않는상태가 되는것입니다.
kungmi두 이런상태가 될길 기원합니다,나무아미타불,아멘 (づ ̄ ³ ̄)づ

성경에 나온 "너희는 먼저 그나라와 그의를 구하라,그리하면
이모든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불교에서 나온 "모든 현상의 근원은 스스로의 업보에 의한것이다"
인과법칙과 연기론

글이 길어지면 삼천포로 잘가는 kungmi이기에 여기서
결론을 지어야겠죠^^;;

발상의 전환에 필요한요소는

자신의 안위나 복을 위한 자세가 아닌,"그나라와 그의"
이것은 다른말루,홍익인간의 이념이 첫번째요소이며,

두번째 요소는 아무리 좋은 홍익인간의 이념을 가지구 움직일지라도,
그러한 일을 할 사람의 "업보" 이것을 행하는사람이 근본과근원이
바르지 않다면 발상의 전환이라구 불릴수있는 위대한 작품은
생겨날수 없다는 것입니다.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발상의전환을 위한 필수불가결한 요소는

1.그의를 구하라
2.바르게 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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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없으면 만들면서 가면 되는것이기에,처음부터 길이없느니,
길이 안보인다느니 할필요가 없을것 같다.

세상을 바꾼 사람들은 모두가,남들이 안된다거나,길이 아니라구
주장할때 발상의 전환으로 용감하게 도전하구 나간사람들이다.

처음처럼이란 의미가 얼마나 소중했으면,소주에까지 나왔겠는가?^^;;
길을 나아가다보면 여러가지 부가적인 거추장스러운것들이 함께
나타나구 적용해보지만,역시 제일좋은것은 처음처럼인 마음자세인것같다.

인기글목록이나 조회수 기타,이런것들을 만들어 블로그운영을
해보았으나,효과는 (?) ....... 그래서 처음처럼의 모드로 돌아왔다.

블로그마다 자신에게 맞는 색깔과 특징이 있기에 어떤것이
좋다,나쁘다라구 판단할수는 없지만,중요한것은 자신의 색깔과
특징에 맞지않다면,아무리 좋은기능두 효과가 없다는 것이다.

날쌘 토끼가 되어,한걸음에 달음박질하여 앞서가다가,자신의 뜀박질
재주만 믿구
중간에 낮잠자면서 놀다가, 결국 결승점에는  묵묵히
뚜벅,뚜벅 처음처럼 성실하게 걸어갔던 거북이가 1등을 했던것처럼
모든일의 최고의 지름길은  느리지만 뚜벅,뚜벅 묵묵히 나아가는
처음처럼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거 .......(づ ̄ ³ ̄)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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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애드센스를 하면 누구나가 기다리구,설레임을 주는
첫수표의 기쁨  kungmi에게도 도착했어요.
 
구글의 "착하게 살자"의 모토를 생각하며라는 글을 쓰며
시작했던 구글 애드센스

발신인 주소가 버팔로,ny라구 된걸보면,미국의 뉴욕주 버팔로
에서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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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gmi가 생각하는 살기좋은 나라는,세탁소를 하든,청소부를 하든,펜대를 굴리든
열심히 하면 나은 삶을 살수있는 체계가 갖추어진 나라라구 생각합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잘살아서 부러워하는게 아니라,개인이 노력한만큼 성공의
기회를 주는시민의식과 체계를 부러워합니다.

우리나라에서두 많은 광고시스템들이 나타나구,사라졌지만,가장 근본인
믿음과 신뢰측면에서 이용자나 광고주들에게 믿음과 신뢰를 주지못했구,
그렇기에 대부분은 깜짝한번 눈에 띄구 다 사라졌습니다.

구글 애드센스의 모토에 대한 믿음과 신뢰는 한순간에 생긴것이 아닌
그회사가 추구하는 정신과 가치관이 이용자나 광고주에게
현실생활속에서 믿음과 신뢰를 얻어 왔기때문이라구 봅니다.

구글이라는 회사는 전세계의 사람들에게 무한한 기회를 마련해
주고 있다는것입니다.무엇인가 나아질수있는 기회를 제공받을수
있다는것만큼 값진것두 없는것입니다.

기자나,문필가 기타 능력있구,잘난사람들만이 쓰는 글이 가치가
있는것이 아니라,일반인들이 사소한 생각이나 글들두 하나의 가치를
가질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수있다는 것입니다.

구글 애드센스는 평범하구,일반적인 사람들에게두 기회준다는것
그래서 노력하면 더 좋아질수있는 기회를 뒤받침해주는것,그것두
누구나가 그러한 기회를 제공받을수있다는것,

기회는 없는것보다,있는것이 더 좋은것이듯,블로그에게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글로 적는것은 기회가 제공되지 않는다구 해두
누구나 글을 씁니다.평범한 일반인들에게 공평하게 주어지는
기회와 그것을 뒤받침해주는 구글 애드센스의 모토는 
kungmi가 생각하는 살기좋은 나라의 개념과 맞닫아
있기에 믿음과 신뢰를 구글애드센스에 보내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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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수표를 환전하기 위하여 인터넷에 환전글들을 미리찾아 읽어보구,
kungmi두 매입과 추심 그중에 매입이 좋은것이라는 글이 많으므로
매입해주는 은행을 찾아 순례(?)하기 위하여 나섰습니다.

이마트주차장에 차를 세워놓구,첫번째루 나만의 마음속의 주거래은행인
신한은행을 찾아가려구하는데, 비가 추적,추적내리구 있어,
할수없이 이마트 2층에 올라가 3,800원짜리 우산을 사구
밖으로 나와 신한은행을 찾아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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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있는 커피한잔 타서마시며, 외국환전표가 보이길래
휴대폰으로 한장찍구,은행직원에게 가니, 무엇을 도와 드릴가요?

"환전 하려구하는데요", 구글수표를 제시하구,은행직원이
무슨말을 하기전에,미리 겸손한 모습으로 (_ _) "매입해 주시면 안될가요"
 
이수표는 개인의 당좌수표와 비슷해서,지급거절이나,부도가 날수있어서
원칙이 추심입니다.

"구글 검색,구글 모르세요.......  부도날 회사가 아니거든요-_-;"

저희 은행과 거래가 있으세요?

"신용카드두 여기서 만들었구여,계좌두 신한은행통장 사용하구 있습니다"

신분증 줘 보실래요

은행직원이 신분증으로 조회를 하더니,매입해 드리겠습니다

비가오는 오늘 매입안해주면,비를 추적,추적맞으며  매입해
주는 은행을 찾아 순례를 다녀야하는데,역시 별 도움이 안되는
고객인 kungmi일지라두,신한은행은 마음속으로 주거래은행
으로 신뢰하는 생각이 있어서인지,신뢰를 배반하지 않는 신한은행이었다.
신한은행이 광고하는 믿음과 신뢰가 빈말이 아님을 느낄수 있었다.


처음으로 글수표를 환전해본 결과,자신이 거래가 있는은행이구
신용에 이상이 없다면,구글수표매입환전하는데는 어려움이
없다는걸 알수 있었다.
어려움이 없다는 의미는,어느정도
신용이 있구,거래내역이 있는 상태를 말하는것이구여,

신한은행직원두 말했지만,아무런 거래내역두 없는데 무턱대구
찾아와서 매입주라구 하면 신한은행에서는 추심이외는 해주지
않는다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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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영수증

환전하는데  10분정도두 안걸렸구요.
kungmi는 운이좋아,첫수표,첫은행,첫환전매입 무사히 되었어요.

부족하구,보잘것없는 블로그지만,나같은 평범한 서민에게두
자그만 기쁨을 얻을수 있는 기회를 준 구글애드센스

딱 한마디루 요약해서 "너 맘에 든다"

이상으로, kungmi의 첫수표 환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づ ̄ ³ ̄)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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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비가 많이 내리는 날에는
아무생각없이 멍하니,장윤정이라는 가수가
부른 비와외로움이라는 노래를 듣구있어요.

사람이 비가오면 이성적이되기보다는
감성적이 된다는 말이 과학인지는 모르지만

kungmi두 비가오는 날은 감성적인
마음에 빠지는것 같아요

영화에서 보면 젊은연인들이 만남이나
헤어짐이
나오는 장면에는 대부분 비가 내리는
것을 보아서두,비는 감성적인 면을 부추기는
것은 맞는거 같아요.

비는 마음의 젊음과 늙음을 판단할수있는 요소
같아요. 비오는거리를 보며,"비가 오네"
집에서 "파전이나 붙여먹어야겠네" 이런
마음이 드는분은 늙음으로 가구있는분이구,
"저 비속을 걸어볼까"는 젊음을 간직하구
있다는 의미같아요.

어중간한 kungmi는 휴대폰 달랑,달랑들구
비오는 모습을 찍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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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바다

바다에 비가 억수로 내리는데
비소리가 우박떨어지는 소리처럼 들린만큼
엄청난 비가 오구있어요.

딱 알맞은 단어가 폭우가 적당할만큼
온 천지가 다 물에 잠길것처럼 많은 양이
비가 내리네요.

이러다 온통 잠기는거 아닌지 걱정될만큼
차의 시야가 2-3m앞두 볼수없을 만큼
엄청난 기습폭우가 퍼부어지구 있어요

비가온 다음날은 세상이 더 맑구깨끗하게
보이듯이
,여름의 더위를 말끔하게 물러가게
하는 비같기는 한데,지금보다 더많이 내리면
낭만보다,물난리가 날듯 ..(づ ̄ ³ ̄)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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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서 나오는 진리의 말씀 

부모은중경

1. 나를 잉태하시고 지켜 주신 은혜
2. 해산에 임하여 고통을 받으신 은혜
3. 자식을 낳았다고 근심을 잊어 버리는 은혜
4. 입에 쓰면 삼키고 단 것이면 뱉어서 먹이신 은혜
5. 마른자리에 아기를 눕히고 진자리에 누우신 은혜
6. 젖을 먹여 길러 주신 은혜
7. 깨끗하지 못한 것을 씻어 주신 은혜
8. 자식이 멀리가면 생각하고 염려하시는 은혜
9. 자식을 위해 나쁜 일을 하시는 은혜
10. 끝까지 자식을 사랑하는 은혜




성경에 나오는 진리의 말씀

인생의 교훈

공중의 새를 보라,어떻게 사는지
들의 백합를 보라,어떻게 자라는지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신께서 이렇게 입히시느니라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어떻게
살아가옵니까 하지말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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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위자드는 위에 그림에서 보듯이
변화가 없는 모습으로 보이지만,여러가지 변화된 기능을
보여주고 있다.누구나 쉽게 스킨편집을 할수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스킨위자드속으로~~


첫번째 장점은 자신의 사용하는 현재스킨상태에서
본문글내용의 크기의 넓이를 간단하게 스크롤 막대로
편집할수있도록 했기에,스킨본문크기를 바꿀수없었던 분들에게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구 있었다

두번째 장점은 일반블로그의 타이틀스킨부분에 해당하는
블로그 제목이 나오는부분이 넓이를 스크롤막대로 이동하여
크게두 작게두 설정할수있기에 타이틀 스킨부분에 자신만의
그림이나 글자폭을 만들수 있는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구 있었다.

세번째 장점은 본문내용의 글제목의 색깔과 본문글의 글자색을
쉽게 색상표를 이용하여 마우스화살표로 선택하여 지정할수있게
해주는 기능을 제공하구 있었다.


세가지 장점만으루두,일반스킨편집을 직접수정해야하는 불편을
쉽게 마우스조작으로 할수있게 만들어주는 기능을 가진 스킨위자드
기능은 스킨편집을 아무것도 모르는 유저라구할지라두 쉽게
마우스이동만으로 할수있게 지원되므로,어떠한 기능보다 필요했던
기능이였기에
,블로그운영에 자신만의 독특한 블로그 스킨편집을
할수있게 해주는 유용한 기능을 가진 스킨위자드였다.


한가지 스킨편집적용에서 스킨적용된 화면상태에서는 적용이
되게 보이더라도,기존티스토리창을 닫구,다시 재로그인해야 적용된
화면이 나오는점이 있었다.


전체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들이 같은스킨을
가지구두 블로거의 개성에 따라 독창성을 확대시킬수 기능을
제공해주는 스킨위자드였다.


스킨위자드기능을 사용하는 순간 "스킨편집은 어렵다라는 생각"
이 싹 다 사라지게하는 마우스만으로 모든 스킨변경이 이루어지는
마술같은 일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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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찍은 구름사진을 가지구
왜곡하여 만들어 낸 그림입니다.

세상에 단하나 존재하는 그림이겠죠.
그러나 가치는 0원 입니다.


만들다보니,형체는 없구,기묘한모양의
이상한 그림이 되어버렸네요


지옥은 원래 우리나라 선조들은 땅속에
있다구 생각해서 하늘에는 옥황상제
땅인 지하에는 염라대왕이 주관한다구
믿어 왔습니다.


그림을 만들다보니,산같은 모양이 되구
뭔가 뜨거운 지옥불같은것이 땅속에서 솟구쳐
오르는 모습으로
만들어졌기에 그림 제목을
지옥의 입구로 지었습니다.


지옥을 본사람이 없기에,지옥의 입구가
어떻게 생겼는지는 각자의 상상이기에
제가 만들어낸 지옥의 입구는 이런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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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판을 펼쳐놓구 아무것이나
그리다보니
,생겨나게 된 어린아이 케릭터그림
그리구 케릭터를 그리며 듣는 음악
그대그리고 나......

나는 자서전이라는것은
자신의 삶을 뒤돌아보며
아쉬움과,그리움,그리고 전하구싶은
진실한 삶의 교훈을 남기는것인줄 알구 있었다.


그런데,자서전은 허구로 엉터리로 기록할수 있는것이
자서전이라는 논리
와 거짓말이 당연시되는 변명속에서
사람의 아름다움을본게 아니라 추함을 느꼈다.


남에게 거짓일지라도 꾸며서 자랑하구,겉모습을 치장하려는
자서전이라면 그것이 무슨의미가 있는가?

보여주기 위한 삶,가식적인 자서전 그러한것이 당연시되는
분위기라면 문제가 있는것이다.

어린아이의 눈은 거짓두,진실두 말하는 내용 그대로를
믿는다는것이다.흠되는것은 다 남의 탓이구,좋은이미지만이 자신의
실력이라는 그러한 논리라면,어떤회사,어떤조직두 관리책임자라는
직책이 있을필요가 없다
.문제가 발생하면 잘못은 모두 아래것들이 문제구,
좋은업무,잘된일은 자신이 실력이라구하는 자세와 다를바 없다.


부처님,예수님,기타 모든성인들두,하잖은 필부한테두
자신이 잘못하면 진실하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자세를
가졌던분들이다
.내가 누군데,내가 어쩌구,얼마나 위대한 삶을
살아가구 있길래,,,,,,,잘못이나 거짓말은 인간이기에 할수도
있다
.그러나 잘못과 거짓말에 대하여 어떤모습과 자세를 보이느냐에 따라,
그것을받아들이는 모습은 아름다울수도,추할수도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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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나 lg전자에서

디지털카메라와 비교해두 휴대폰카메라를
이용하여 찍은사진이 품질이 손색이 없는 폰카메라를
장착한 휴대폰이 출시된다구 한다.


솔직히 나같애두,전문적으로 사진을 찍어서
활동할것두 아니라면,디카와 비교해두 손색없는
폰카메라가 장착되어지는 휴대폰이 나온다면
가격을 좀더 주고 사더라두,디지털카메라보다는
휴대폰겸용폰카를 살것이다.


디카는 휴대폰카메라의 편리성을 따라올수가
없으며,일상생활 가장많이 이용하는 카메라는
역시 휴대폰카메라인것이다.

kungmi가 블로그에 글과 함께 올리는 사진또한
모두가 휴대폰카메라를 이용하여 찍은 사진들입니다.

위에 사진에서 구름이 노란색을 보여주는데,
하늘이 구름이 너무 멋있어서 여러개 폰카로
찍어 놓았죠.

언제나 그렇듯 블로그의 배경글에 사진으로 사용할거구여(^^*)
삼성전자나 lg전자에서 이번에 신제품으로
나오는 막강한 카메라성능을 가진 휴대폰이
나온다네요.

lg에서는 510만화소 모델명이 viewty(LG-KU990)로
올해말에 출시가 된다는데 나같은 휴대폰카메라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에게 꿈의 휴대폰~

삼성전자두 올해말에 500만화소 모델명이 sgh-g800
을 출시한다구 하는데,카탈로그를 보니까
이것두 나와같이 휴대폰카메라를 즐겨찍는 사람에게는
최고의 휴대폰~~~


일단 디자인면에서는 뒷면전체가 휴대폰카메라기능으로
매치되어진 sgh-g800이 맘에드는데,lg-ku990모델디자인두
블랙스탈일루 귀엽게 나왔네요.실제 출시되면 비교해
봐야할듯하구여

디카를 뛰어넘는 신개념의 휴대폰카메라로 출시되는
첫모델이기에 사용뿐아니라,소장가치두 있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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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의 서버불안정에 대하여
할말있습니다라는 글을 쓴적이 있었는데
스팸블로그 문제로인하여,티스토리블로그
전체가 검색블로그에서 매도되는것은 불행이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아니 오히려,티스토리의 서버불안정
으로 인하여 며칠간 비정상적인 흐름을 보이더니,현재는
오히려,이전보다 훨씬더 많은 방문자가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결국,자신이 생각과 자신의 지식으로 만들어
지는 블로그는 결국 인정을 받는다는 의미의 결과로
보여지구여

어쩌면 전화위복이라구해야 되나여,더 많은 방문자가
제 블로그를 방문하게된 기회가 되었으니까요.

아무리 어쭙잖은 글이구,사소한글이라두
펌글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담아내는 블로그를
운영하는것이 결국 많은 방문자가 방문하는 블로그가
된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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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에 귀뚜라미가 우는데,어떤소리인지는 표현할수
없지만
암튼 귀뚤,귀뚤 울지는 않네요

좋은나라운동본부에서 하는 높은음자리라는
코너가 있는데,소녀검객이 특별한 사람을
만난다는데,소녀검객보다 tv를 보는 내가
누굴가 더 궁금한거 있죠,
다음주가 기대되네요.

tv는 거이 안보는 편인데,오늘은 어쩐일인지
보게됬는데,가슴이 핑하게하는 내용.......

여름은 역시 바다가 제일좋죠,
밤바다두 멋있구,시원한 바다내음과 바람두
상쾌하죠.

태평양을 두고볼수있는 환경속에서
살아간다는것두 감사해야할 일중에 하나네요^^

검은빛 바다위를 밤배 저 밤배
무섭지두 않은가봐,한없이 흘러가네~

밤하늘 잔별들이 아롱져 비칠때면
작은 노를 저어 저어 은하수 건너가네

그러구보면,요즘나오는 노래들보다 옛날노래들은
노래가 아니라 하나의 멋진시같아요.

노랫말들이 다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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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포럼들의 글들을 읽어보면,무엇이 선이나
무엇이 후자인지,구별을 잘못하는 블로그글들이
많음을 봅니다.

kungmi두 이에 대하여 나름대로의 생각을
적어보겠습니다.


티스토리의 서버불안정과 네이버검색시스템이
변화가 보이구 있습니다.

그런데 순진한건지,바보같은건지 일부의 블로그들이
머가 바르구,머가 틀렸는지 생각해보면 알수있는것들을
단순히 흑아니면 백이문제다라는 몰상식한 상식으로
이러한 문제를 바라보는것이 참으로 한심하다구 느껴졌습니다.


스팸블로그에 대하여,기본적으로 좋아하지않습니다.
그러나,문제의 원인이 스팸블로그가 문제였구,그로인한
네이버 검색시스템이 문제였다는,a.b.c두 모르는 헛소리
하는 분들의 글을 보면,누가 그들을 그렇게 생각하도록 만들었지
묻고싶네요.


남의글에 퍼가다가 자신의 글인냥쓰는 사람들 매너가
없는분이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상대방의 글의 출처를 적던지,
기타허용된 스크랩일경우에 맞는 기본은지켜주어야겠죠.

제가 말하는려는바는,각포탈이 어떠한 모습을 보이구
있느냐두 살펴보아야 한다는것입니다.

각포탈은 검색기능이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알구 있습니다.
그럼 우리가 우리의 글들을 아무런 댓가없이 지식인서비스
에 글을 올려주고 답변해줍니다.그런데 엉뚱하게 각포탈들은
포탈이 만들어낸 글들이 아니라,이용자,사용자가 만들어낸
글들밑에 버젓이 스폰서링크라는 광고를 달구 선전합니다.

그럼,다음,네이버등등 지식인 이용자들이 써놓은글이
포탈이 저작권을 가지구 있습니까? 왜 남의 글밑에
스폰서광고달구 그럽니까?

네이버,다음등 각분야의 전문적인 이용자들이
아무댓가두 없이 자신의 노하우나 지식에 대한 글들을 적습니다.
그런 글밑에 스폰서링크달구 광고수익나는건 포탈이
만들어낸 글들로 광고를 다는것입니까?

자신의 만들어낸 글들에 광고를 달아 블로그들이
광고수익이 일부를 얻는것은 눈꼴사납구,

이용자가 만들어낸 지식인들의 글에는 포탈이 광고
달아서,이용자에게 한푼두 혜택을 안주고 혼자 챙기는건
좋아 보입니까?

어떤분두,포탈에서 일반지식인들이 작성해놓은 글들에
포탈들이 스폰서링크다는건 단 한마디두 하지 않으면서

오직 블로그에 광고다는건 안좋다는 식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그렇다면, 이용자들이 지식인서비스에
아무댓가없이 순수하게 글을 올리는데 그러한 글밑에
스폰서광고를 다는 포탈들이 행동은 어때보입니가?

블로그에 자신의 글을 적어서 자신의 스폰서링크올려서
수익이 일부라두 얻는게 나쁘다면,포탈지식인서비스로 많은
정보를 얻는분들 그밑에 달린 스폰서링크는 좋아보이시나요?

블로그올리는 글과 지식인서비스에 올리는글 뭐가 다른가요?
스폰서링크가 다른가요? 이용자가 자신의글로 수익좀
얻으면 안되나요? 그냥 포탈만 혼자 모든 저작권을 가지구
혼자 다챙기게하는것보다
, 글쓴사람이 일부라두,얻을수
있다면 나쁜것은 아니지 않나요?


티스토리 서버불안정문제에 대하여, kungmi의 생각을
적어보면,
서버불안정이 근본적원인은 일시에 하나의 블로그에
수십만 트래픽을 끌어오는 블로그뉴스에 그 원인이
있다구 봅니다.

티스토리에서 앞으로,다음블로그뉴스를 다음의 자체블로그처럼
쉽게 블로그뉴스를 송고할수있게 한다구 했습니다.

그렇다면,하나의 블로그에서 수십만 트래픽을 일시에 끌어들이는
것이 지금보다 훨씬더 많아질것인데,일부의 주장처럼 스팸블로그의
트래픽으로 인해 발생한것이다.

어떤 스팸블로그가 블로그뉴스보다
더한 트래픽을 유발했는지,앞으루 유발한건지,그예를 한번봤으면
하네요
.스팸블로그가 아무리 많다한들,블로그뉴스가 다음블로그
내의 블로그처럼 티스토리에 블로그뉴스가 상용화되는것에 비하겠습니까?


티스토리와 네이버검색시스템사이에 어떤일이 벌어진지는 모르지만
아무튼,티스토리 서버의 불안정인 결과로 인하여,현실적으로 티스토리는
검색사이트에서 이미 찬밥신세루 가는것 같습니다.

티스토리자체도 안좋은것이며,네이버검색두 마찬가지루 안좋게
될것이며,결과적으로 다 안좋은결과만 될것이라는것입니다.

검색은 이용자가 원하는 검색내용을
찾아주는냐,못하느냐에 따라 애용되드냐,쇠퇴하느냐로 가는것이지
지금과같은 티스토리가 서버불안정- 검색에서 불이익이란 결과로
티스토리 서버안정화가 이루어진다면,이것만큼 멍청한 해결방법두
없다구 봅니다.


솔직하게 말해서,각포탈에 넘쳐나는 스팸블로그가 티스토리의
스팸블로그의 한 100배는 더 많을것입니다.그래두 각포탈이
서버불안정이니 이런 블로그들 없애야한다구 단 한개의 포털두
앞서서 주장해서 해결하려구 하지 않습니다.왜냐, 그런걸 찾아
들어오는 트래픽두 포탈을 이루는 요소가 되니가요.

한 예만들어두 어찌그런가 알수있습니다.여러분이 검색창에
보구싶은 동영상이나,노래들을 각포탈 검색에서 처보세요
용량잡아먹는 동영상과 노래들을 넘쳐납니다.10에 9은 포탈블로그내에
다 하지말라구 한 일들이지만 오히려 넘쳐납니다
노래나 동영상 블로그,까페를 찾지못하는 검색포탈이라면 거이 이용두 안합니다.


음악이 사라진 포탈,동영상이 사라진포탈,지식인이 사라진 포탈
무엇으로? 무슨 글자만 읽는 국어책공부를 하려구 포탈을 방문합니까?
삭다 없애버리면,아마두,ucc라는 제2의 창작물은 영원히
한국인터넷에서는 사라지겠지요. 그냥,춤만 추는 동영상,무반주
자신이 악기루 직접 연주해두,아리랑,애국가만 연주해서 올릴수있겠구,


여러가지,정리돼지않은 생각을 적어봤습니다.
티스토리 서버안정화는 스팸블로그처리로 해결된다는
그런 단순한 사고방식을 주장을 더이상 보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그렇다구 스팸블로그를 방치하자는 말이 아닙니다
스팸블로그는 당연히 단속해야겠죠,그러나 원인을 어느한쪽에 집중시키구,
그결과로 인하여 이외의 더큰 문제가 발생하구 있다는것을
생각해봐야한다는 것입니다.


앞으루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성의를 들여서 글을작성했는데
티스토리라는 이유하나로 검색에서 일반이용자들이
불이익받는 지경에 이른다면
검색사이트두 그렇구 티스토리두
그렇구,서로안좋은 결과가 나타날것이라구 봅니다.

파란사이트에두 블로그를 예비로 만들어두었죠.
이유는 단한가지,이용자가 만들어낸 글들은 포탈것이
아니라구 보구여,포탈은 남의글밑에 스폰서링크달구
,블로거는 자신의 글에 스폰서링크달구 혜택을 일부라두
나누어 가질수있는 그러한 가치관과 정신이 좋기때문입니다.

구글이 성공했던거,참여형웹 2.0인 공간에 성실하게
노력하는만큼 이용자를 배려해줄려는 가치관과 모토를
가지구 있기에 이용자들과 구글그리고 광고주가 다
윈윈하는 구조를 만들었기에 가능했다구 봅니다.

앞으루는 포탈혼자 배볼딱하는 정신이 아니라
참여형 웹 2.0시대에는 어떻게하면 서로윈윈하는
방법이 없을까? 이런생각을 하는 포탈이 앞서갈것이라는
것입니다.


티스토리의 서버불안정-검색- 그원인을
스팸블로그라구 규정하려는 생각 그결과 나타난
엉뚱한 티스토리사이트 블로그 이용할시 검색에 불이익
이런결과가 현실이 되지 않기 바래봅니다.


지금까지 kungmi생각이었습니다.여기까지 다 읽으신분
나조차 뭔말인지 모를 두서없이 이리저리 적어 놓은
글 끝까지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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