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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로 내려온 속담중에 자신의 본분에 맞는 ~ 답게라는 뜻이 내려져 오는데 "군인은 군인답게,기술자는 기술자답게" 자신에게 주어진 모습에 충실한게 그것이 삶의 본체이고 원리라는 것이다.



보수는 보수답게를 유지해야지 얼렁뚱땅 보수인지 잡탕인지 뭔지 모르게 중도 어쩌구하면서 보수의 색깔자체를 잡탕으로 만들어 버리는것만큼 어리석은 필패의 방법도 없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나라 선거를 보았을때 보수가 보수다운 강인한 모습을 보였을때 집권을 했고 중도니 어쩌구 잡탕들을 데려다했을때 나라의 부강과같은 결과가 좋은적이 없었다는 것이다.

인간세상을 너무나 이상형적으로 도덕책에 나온 그대로 그러한 질서가 유지될것이라는 그 자체가 얼마나 허망한 짓거리인지는 간단한 예시에도 바로 이해할수 있는 부분이  만약에 우리나라의 국체가 북한에 의하여 지배를 당하게되었을때 우리나라의 국립묘지에 있는 분들은 역적이나 매국노취급을 받을것이고 친미했던 사람들은 대역죄인취급으로 그와 관련된 친인척들은 천하의 나쁜놈들로 사회적 평가를 받게 될것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에 지식인이든 서민이든 지금까지 교과서에서 배워왔던 지고지순한 주장이 얼마나 허약하고 파괴될수 있는 가치가 되는지 국가의 정체성이 완전히 바뀌면 정반대의 논리가 되어 개인의 삶은 한순간에 파괴되어 대항할수가 없는 사회가 되는지 쉽게 이해할수가 있다.

세계를 바라보면 왜 중국이나 북한 그리고 이란 그이외 도덕책에 나온대로 정치나 사회가 이루어지지 않는 국가들도 있음을 볼수가 있는데 세상에 밤과 낮이 있듯이 악과선이 존재하고 인간이 근본적인 이상향으로 선한 정치세상을 추구하지만 현실은 악은 고대사회이후로 악한 정치집단을 가진 국가가 없던적은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민주국가의 모델이라는 미국을 보더라도 공화당인 트럼프의 집권은 2번이나 되었는데 민주주의 모델이면서 그러한 시민의식을 가진 나라도 공화당의 인물중에  강한 보수를 주장하는 인물을 선택하여 집권을 하게해준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하는것이다.

트럼프가 이것도 저것도 아닌 잡탕이라서 선택해준것이 아니라 정반대로 분명한 노선을 표방하고 그것을 주장하고 실천했기에 그를 2번이나 뽑아서 선택한 것이다.

우리나라가 현실적으로 어떠한 위치에 있는지 주위를 보면 공산당 일당독재를 가진 중국과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친미 식민지 매국노 정권이라고 선전하며 실제적으로는 오로지 김일성일족과 특권계급의 부귀영화를 위하여 인권말살국가를 지향하는 북한 그리고 민주주의란 허울은 있지만 일당 독재가 생활화된 러시아가 우리를 둘러싸고 있다는 것이다. 

옛선조들이 근주자적,근묵자흑 이라했던 논리로 보면 우리나라는 민주주의보다는 독재적인 정치체계를 닮아가야할 지리적 형세를 가지고 있는 현실적인 국가라고 판단됨이 자연스럽다는 것이다.

우리나라가 발전한 자유와 인권이 함께하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근본적인 지리적 여건이 이러한 가치들을 만들어나가기에는 아주 불리한 한계를 가지고 있기에 다소의 부침이 있더라도 강한 보수색채를 가지는 즉 좌나우의 중간자적 입장으로는 지리적 한계를 이겨낼수 없기에 

어째든 보수색채를 좀더 강하게 가져가는 국체를 유지해야만 그나마 불리한 주위의 여건에 물들지 않는 길인데 우리나라의 정권바뀜을 보면 민주에서 정권을 잡고 일하고 나간후 텅빈 나라곳간을 다시 채우는 일은 보수가 허리띠를 졸라매고 다시 부를 키우고 그런데 보수가 재집권함이 없이 그냥 계속 민주가 20년이든 30년이든 집권하도록 두면 나쁠거 없지 않은가 할수도 있다. 그말도 정말 맞는 말이다. 

그러나 세계 어느 나라든 나라의 곳간이 부족해지고 제대로 되어지는 나라가 없었고 역사이래 나라곳간이 마르기시작하면 민란이 자자지며  나라가 망하는건 순리였다는 것이다.

내가 잘해서가아니라 상대방이 자빠지고 헛지거리하면서 자멸하는 시기를 기다리는걸 때를 기다린다고했듯이 때가되면 국민은 자연스럽게 보수를 선택할수 밖에 없게되는 시기가 도래한다는 것이다. 이때에 집권하면 완전히 이전 쓰레기같은 정치인들과 집권세력들을 법치아래 모두 감옥에보내 주어야 국민들의 마음을 얻고 나라의 곳간이 다시 부강해지고 발전의 원동력과 힘의 토대가 되었다는 것이다.

요지는 이러하다, 인간세상은 나라의 국체가 변하면 하루아침에 도덕책에 배워온대로 정직하고 올바르게 살았던 사람도 한순간에 역적이나 매국노라는 인물로 바뀔수 있다는거 "보수는 보수답게,진보는 진보답게"  이러한 모토는 일상생활뿐만아니라 정치에도 적용이 되어야하고 

단지 정권을 잡기위하여 그러한것을 버리고 중도니 잡탕이니같은 잡탕밥을 만들어야한 정권을 잡을수 있다면 그런 정권 집권해봐여 제대로된 나라의 부강을 이끌수도 없는게 애초에 철학부터가 잡탕밥인데 이것 저것 눈치만보다 끝날게 뻔한게 아닌가하는 것이다. 

집권세력이 분명하고 확실한 철학을 가진 그러한 인물이 리더가 됬을때 나라가 부강하고 발전하는것이지 잡탕은 서민철학으로나 맞지 서민들을 리더할 지도자라면 자신이 가진위치 즉 보수인지 진보인지 그가치를 가장 잘 구현할수 있는 인물이 최고의 지도자라는 것이다. 

보수가 총선에서 패하고 정권까지 패한건  중도를 끌고 오지 못했다느니 어쩌구 저쩌구 원인을 분석하지만 보수가 보수답지 못했기에 패한것일뿐 28년총선과 30년대선에서는 중도 어쩌구 저쩌구해야 집권할수 있다는 사이비 잡탕밥의 국가를 만들겠다는 것들은 우리나라의 현실적 지리적 여건을 인정하지 못하는 그렇게 집권해봐야 나라의 발전과 미래에 도움이 될수가 없음은 분명한 집단과 리더가 될것이라는 것이다.

천심은 민심이라고 하는바, 이것은 분명한 순리인데 보수는 강한 보수를 지향하고 28년과 30대선을 준비하면 되고 비록 그렇게해서 국민의 선택을 받지 못하면 어떠한가? 잡탕밥되어 여기 저기 가재미 눈으로 눈치만보다가 나라 곳간이나 거덜내면서 집권할봐에야 집권안하는게 낫고 집권을 했으면 국가와 국민을위하여 발전시키는 세력이 되어야 그것이 진정한 집권의 의의가 아니겠는가 하는것이다.

내가 잘해서가 아니라 상대방이 개상도라이짓을 하면서 나라곳간을 박살내면 어련히 국민들이 마음을 그러한 세력을 단죄할 때가 오고 그러한 힘의 작용은 천심이 작동하고 그것이 민심이되며 결과적으로 정권은 교체가 되는것이지 보수가 중도가 되어야 집권하게 되는건 아니라는 것이다.

28년 총선과 30년 대선에 당선될 보수의 국회의원과 대통령은 지난 총선과 대선을 통하여 그세력이 야당에게 행했던 그 엄청난 비하와 억압, 다수당이니 다수결만의 의회기능이 정상이고 국회의장은 중립이 없었던 굴욕들을 가슴에 깊이새겨 보수로의 국체를 더 튼튼히 하는 국가를 만드는데 몇배로 돌려주어야겠다는 의지와 각오를하고 당선이 되어야한다는 것이고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같은 지난시절 법치의 파괴와  강요를 종교인마냥 서로를 용서합시다라는 자세를 가진것들은 보수 국회의원과 대통령으로 출마를 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보수는 보수답게를 유지하고 28년과 30년 대선을 하는게 맞고 집권은 보수가 잘해서가 아니라 천심이 민심이듯이 상대정권이 못해서 저절로 이어받는게 그것이 가장 천심이 민심이다를 잘표현한 절차라는 것을 역사의 정권교체가 보여주는 냉혹한 진실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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