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여당과 대통령이 하는 자신들의 입장에 안맞는 사람은 법률이 걸리적 거리면 없애서 새로 만들고 헌법도 내로남불로 어떤 경우든 다 자신들이 옳다는식의 헌법파괴 행위를 꺼리김없이 하는 행태로
국가의 외교,국방,경제등 모든 부분이 왕조시대처럼 집권세력의 뜻에 따르라 법률이고 헌법이고 국민여론이고 나발이고 간에 자신들의 입장에서만 옳다라는 나라의 삼권분립의 민주주의 근본시스템을 파괴하여 챠베스의 베네주엘라의 역사를 어찌그리 닮게 나아가는지 그결과 나라가 어떠한 지경에 이르렀는지는 역사가 보여주고 있지 않은가?

윤석열은 보수의 지지를 받고 대통령이 되었으면서 문재인의 충신이라니 뭐라니 똥볼만 차고 변죽만울려 집권초기에 강력하게 문재인 일당을 모두 감옥에 보내 탄탄한 보수의 지지만 받았어도 평균은 했을것인데 그것을 그대로두고 중반이후 지지율이 박살난 뒤에 뭐를 하려고해도 될턱이 있어겠는가 하는것이다.
23대 총선과 22대 대통령 선거에서 보수정권이 탄생한다면 이것저것 눈치보지 말고 지금 이재명과 여당이 했던 법이고 헌법이고 나발이고 간에 법이 자신들 편에 불리하면 폐지하고 새로만들어 버리고 헌법도 곡학아세하는 어용지식인들을 내세워 자신의 이익에따라 헌법정신이라고 외치도록
세상을 불의하게 만들었던 것을 반면교사삼아 윤석열같이 머저리 방식으로 충신이네 뭐네하고 등신같은 짓이 아니라 특검은 3번을 하더라도 완전하게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만큼 이재명과 여당정권에 꿀을 빨았던 인물들은 다 감옥으로 보내는데 눈꼽만큼도 주저함이 없는 김유신장군같은 철학을 가진 독한 인물을 뽑아야 그나마 무너져내린 국가시스템을 정상화할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사회와 국가 전반에 퍼진 시스템의 붕괴는 내로남불이 극심해져 유전무죄,무전유죄가 당연한듯한 나라가 되었고 정의는 사라져 내로남불식 아부가 개인의 삶과 국가의 모토가 되었고 저소득 국민의 삶은 더 피폐해지고 권력을 가진 자신들의 편은 무죄고 힘없는 서민들은 공안시대에 알아서 살아 남아라는식의 망조의 나라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윤석열같은 머저리 하나때문에 집권초기에 왜그리 충신이니 어쩌구하면서 눈치나보면서 문재인이 적폐청산이니 하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수사중에 죽어나가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적폐청산이란 명목으로 보수에대한 보복을 행했는지 윤석열 스스로가 당했으면서도 잠꼬대같은 충신소리나 들으려고 황금같은 집권초기를 보내버렸으니 지금 그 꼬라지가 된것이 아닌가하는 것이다.
정치보복을 안하면 좋은 정권이 아니라 남북이 분단된 우리나라에서의 정치는 어쩔수없이 김유신장군이 삼국통일을 위하여 독한마음으로 말을 베어버릴 정도의 독한 정신자세가지고도 어렵게 통일을 이루었는데
남북이 분단되어 있는 상태에서는 종북과 그에따른 내로남불 세력들에게 보복없는 타협을 한다는것은 이상속에서는 가능할지 모르지만 현실은 윤석열같은 머저리가 집권초반에 그따구하면 어떤 결과가 되었는지 역사가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정치보복이 없는 우리나라 정치는 통일이후에나 가능하지 남북한이 분단된 정치지형에서는 이상향일뿐이기에 다음 보수정권은 정말로 독하게 내로남불 세력을 물갈이 수준으로 감옥으로 보내 청산시키고 국가시스템을 정상화시킬 생각이 아니면 국회의원도 대통령도 할 생각을 말아야한다고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