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선에 gop개넘과 gp개념이 있는데 군사분계선에 가장 근접하여 근무하는 우리나라 군이 gp에 근무하는 병사들이다. gop부대에서도 야간에 적의 침투를 대비하여 일정 분대이상으로 야외에서 매복하는 작전을 수행하는데 gp의 수색대는 더 가까운 거리에 북한군과 마주하며 수색매복을 한다.

윤석열 정권하에 채상병 사건보다 이번에 3명이 중상과 부상을 당한 북한지뢰 사건이 군사적 측면에서 더 엄중하고 더불어 이번 사건에 외압이나 묵인또는 숨기려는 관련자들이 있다면 대통령이든 누구든 엄중한 처벌을 받아야할 천인공노할 군에 대한 안보파괴행위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군사분계선 이후 100m에 북한지뢰가 매설이 되었다면 그동안 우리나라 군이 북한군이 매설할 동안 뭘하고 있었는지 군사분계선의 길이는 155마일 248km에 이르는 곳으로 그곳에서 100m 대한민국의 땅을 밀려났다면 이건 보통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 영토가 부산과 서울의 경부고속도로와 비교했을때 직선거리로 좌우가 100m의 넓이를 가진 248km가 대한민국의 실질적 지배영역이 물러났다는 것으로 경부고속도를 2개를 만들어도 남을만한 크기의 광대한 지역에 해당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실질적 지배 영토를 더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눈뜨고 100m씩이나 북한에게 내준것도 모자라 대한민국 영토안에서 북한군이 남하해서 지뢰를 매설하게 손놓고 있었다면 이것은 국기 문란에 해당하고 궁긍적 책임은 대한민국의 안보의 수장인 대통령에게 그 책임이 있는것이 분명하다는 것이다.
옛속담에 "떡하나 주면 안잡아먹지" 라는 호랑이 관련이야기가 있는데 그이야기의 결말은 결국 해피앤딩이 아니라 모든것을 뺏기는 결과를 맞이했다는 것이다. 평화를 주둥아리로 외치면 실질적 대한민국이 지배하여 영토를 100m 내주고 그것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것이라고 생각하는것만큼 파멸적 평화도 존재하지 않는다.
현재는 어쩔지 모르지만 gop와 gp에 근무하는 우리나라 병사들은 매일 눈이오거나 비가와도 수류탄과 탄창 그리고 개인화기의 201탄약을 어깨에 장착하고 눈이 쌓인 산의 계단을 오르며 초소간을 이동하며 비가오던 눈이오던 경계를하며 지내는게 일상인데 그러한 힘든 일은 돈을 많이 준다고해도 하고 싶지 않은 일인데
이번에 보니 아예 북한군이 남하하여 우리나라가 실질지배하는 군사분계선 이남지역에까지 내려와서 지뢰를 매설하고 갔고 그에따라 묵묵히 나라를 위하여 희생하는 gp군인들이 희생을 당한것 같은데 아무리 군대를 안갔다온 인물이 대통령이라도해도 이들을 희생하면서까지 군사분계선 우리측 100m까지 양보하면서 평화를 구걸하겠다는 자세는 나라안보를 망조로 이끄는 지름길 정책이라고 생각하기에
대통령이든 누구이든 이번사건에 묵인이나 외압등 어떠한 짓거리들이 있었다면 모두 처벌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 궁극적으로 평화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대한 대한민국의 안보에 관한 나아갈 방향을 보여주는 중대한 사건이기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