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이 나불거리는 군사분계선 회담으로 해결하자는 빡대가리 정책이라는 것이다. 해상에는 아무런 표식이 없어도 서로가 지켜야할 선을 인식하고 그에따라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무리 선명한 철책으로 군사분계선에 설치한다고해도 서로가 존중하려는 의지가 없다면 아무 의미가 없음을 해상 군사분계선 NLL로 알수가 있다. 경계철책이 녹슬었거나 세워둔 목책이 낡아져 아리까리해서 DMZ 지뢰도발이 반복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북한의 DMZ 지뢰도발을 반복되게 하지 않는 최선의 상책은 넘어오면 개박살을 내주는 해상 NLL 대책이라는 것이다. 북한의 도발에 있어 아리까리하니 그럴수 있지같은 빡대가리 감성으로 대처하는것만큼 어리석은 리더도 없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을 존중하고 도발생각이 없었다면 애시당초 군사분계선 근접해서는 지뢰를 설치하지 않았을 것이 분명하다는 것이고 그게 상식적인 판단이라는 것이다. 정동영같은 빡대가리의 회담이니 뭐니하는 방책으로 군사분계선 지뢰도발을 막을수 있다고 생각하는것만큼 우둔한 판단도 없다는 것이다. 군사분계선에대한 북한의 dmz지뢰도발이 대한민국에게 회담이란 방식으로 먹힌다면 그다음 수순은 당연히 해상NLL 도발로 이어지는것이 연쇄적인 후퇴 파급효과를 만들어 낼것은 확실하다는 것이다.
영토에 있어 어떤 지점에서 물러서기 시작하면 더이상 그곳을 지키는 군인들의 정신무장은 파괴될수밖에 없고 지금까지 피의 역사로 지켜왔던 해상 군사분계선 NLL도 북한이 도발해도 지휘관이나 군인들은 자신을 희생하면서 지키려고 하지 않을것이고 윗선의 눈치나 보면서 주저할 것을 예상하는건 어렵지 않다.
해상NLL에서 피의 대가가 따랐지만 분명한 대한민국의 수호의지를 보여주었기에 유지가 되고있는것이지 정동영식의 빡대가리식 회담을 통하여 해결할수 있는 그런 단순한 상대라고 판단하는 어리석음이 얼마나 잘못된 초딩같은 장관을 우리나라가 보유하고 있는지 판단할수가 있다.
"미친개에는 몽둥이가 약"이라는 선조들의 속담처럼 해상NLL 도발을 반복해서 경험해왔으면서 육상 NLL 지뢰도발을 회담으로 해결할수가 있다는 생각자체가 빡대가리 대처라는 것이다.
북한의 해상NLL 도발 패턴은 일부러 고의적으로 우리나라의 수호의지를 지속적으로 테스트하는것이지 우연히 또는 아리까리해서 하는 짓거리가 아님을 선례가 이미 보여주고 있는 마당에 빡대가리도 모잘라서 북한이 원하는 호구가 될라고하는걸 방책이라고 내놓는걸보면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이재명은 안보에 있어 자신이 무능하면 부처장관 인사라도 잘해야하는데 그것도 제대로 안해서 빡대가리 수준의 대책을 dmz 지뢰도발의 해결책으로 내놓는걸 장관이라고 앉혀 놓고 있으니 오호 통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