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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 백제본기 의자왕편에

예언에서 "백제는 보름달이요,신라는 초승달이다"

그후 백제멸망,신라번성



통일 신라시대 최치원


가을바람에 오직 괴로움을 읆나니.

세상에 나를 알이 적구나

창밖 삼경에 비는 내리는데

등앞에 외로움이 고향을 향하네.


국어책에 자주나오는 추야우중의

문필가로 이름을 날리신 분으로


부패한 통일신라말기에 

"계림은 누런 잎,개성은 소나무"

이런 예언을 하시구 가야산으로 들어가심

이후 신라망함,고려번성



부패한 고려말기 태조 이성계

목자득국이라는 단어가 민간에 퍼져는데

이후 고려멸망,조선개국


오늘날에는

정감록이라는 예언서두 전해지는데

이경우는 조씨,정씨,,왕씨,범씨등이

언급되어져있는것을 보았을때


목자득국에서 보듯이 예언서에

나타나는 표현은 직접적인것이

아닌 간접적인 표현이므로


정감록에 나타난 성씨들은 직접적인

성씨를 말하는것이 아니라 우회적인

표현인것으로 보았을때,정감록에서

말하는 왕은


趙,鄭,范,王


나라조,나라정,임금왕,풀이름 범



결국 해석해보면 나라의 임금은 풀과 관련된

사람이다. 이렇게 해석이 되어지네요.


정감록에서 말하는 왕은 나무나,풀등 환경과 관련된 사람이

왕이된다라는 뜻으로 풀이할수 있겠습니다.


그냥 역사자료를 살펴보다가 심심풀이 땅콩으로

한자의 의미대로 풀이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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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시장은 강렬한 태양빛아래의 햇살처럼
뜨거운 열기가 뿝어져 나오고 있다.


어찌된 일인지,증권사 객장을 한번 찾아가 인터뷰를 해보니...
객장의 전광판옆 한구석 의자에 앉아 졸구있는 분이 있길래
대화를 나누어 보았다.


자신의 가명을 객장 20년 김노인으로,표현해달구해서 이하
객장 20년 김노인,궁미는 미로 사용한다.


미:
요즘 주식시장이 활활타오르는데, 수익이 어떠세요?


객장20년 김노인:
수익은 개뿔,개인들이 산 종목은 다 마이너스구,기관,외인들
작전하는 종목만 쳐올려데는, 빛좋은 개살구여...


옆에서 대화를 듣던,시장바구니를 듣구 전광판을 보던 아줌머니가
있어,한마디 대화를 나눠봤다.


자신을 가명으로 써달라구 해서,연분홍으로 쓴다.


미:
3-4년전에 몇천원하던 주식들이 20-30만원으로 오른 지금에
야 사려구하는 이유라두 있으세요?


연분홍:
주식시장이 사두기만 하면 오른다길래,
적금깨구,집담보대출받아 사려구 왔지..


몇년전보다 기업들이 벌어들이는 수익은
점점 적어지구있는데,기업들 주식가격만
끝없이 오르구,2-3천원 하던 주식들이
수십만원으로 오른 요즘에야,뛰어드는

불나방같은 호구들이 존재하기에 주식시장은
언제나 블랙홀역할을 하나부다.


활활타오르는 요즘장세에서 지금까지 참여해던
개인들이 수익률두 마이너스라는데


20-30배 오른 종목들이 대부분인 시장에서
지금사두면,대박이라는 환상은 호구들에게
언제나 필요한 덕목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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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사진은 세계최고봉인 에베레스트를  자국 최초로 오른 인물들이다.

태극기를 들고있는분은 우리나라의 고상돈님이 이시구

일장기를 들구 있는분은 우에무라 나오미라는 분이다.


1977년 9월 15일 새벽 5시부터 7시간의 사투를 통하여  한국인 최초로 에베레스트를  등정한

고상돈님은 무전기를 통하여 베이스켐프에 남아있던 사람들에게 "여기는 정상,,더이상 오를곳이 없다"

라는 말을 전하므로서 한국의 프론티어 정신을 세계에 알리는기쁨과 환희를 전해습니다.


우에무라 나오미란분두 일본인 최초로 에베레스트를 등정하였습니다.


이 두분은 최초의 에베레스트 등정 그리고 죽음또한 똑같이 멕킨리봉에서

젊은나이에 돌아가셨다는 우연의 일치가 있습니다.


우에무라 나오미란분의 정신을 기리기위하여 일본에서는 박물관두건립하구

해마다 우에무라 나오미 모험상을 제정하여 수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상돈이라는분을 알려면 찾아가볼 박물관두,기념관두 없습니다.

제주도민들의 염원을 담아 한라산 1100m에 그분의 무덤만이 있을뿐입니다.


모험가정신과 탐험가정신은 시대를 이끌어온 원동력으로 기릴만함에두

메달수여는 커녕,그분을 기릴만한 공간두 없이,그저 지식검색에서 우리나라에서

에베레스트를 최초로 오른인물 고상돈 이런 정보라두 기록해뒀다는것에

감지덕지해야할 현실입니다.


우에무라 나오미라는분이 이런말을 하셨네요


"삶의 가치는 돈이나 지위가 아니라 꿈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것,성공이냐 실패냐의 

 결과보다 그 과정이 중요하다"



일본은 인물이 없으니 그런거구,우리나라는 잘난 인물들이 너무 많기에 이런 현실인가요.


우리나라두 정치가나 돈많이 번 사람을 기리는 박물관만 만들게 아니라,각 분야에서

자신의 꿈을 이루어나간 분들의 기념장소가 있으면 좋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해마다 주는 기념메달을 만들지 못하더라도,세계에 에베레스트 한국인 최초등정으로

탐험가정신을 알리신 분을 위한 기념공간이 덩그러니 무덤하나라니,,,,,


고상돈이란분은 우리나라에서는 돈이나 지위하구는 관련이 없기에 기릴만한

기념관이나 박물관이 없는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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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기사를 보면,우리나라의 사회적 가치관에
왜 이모양일가 생각해본다.


우리사회의 시각을 나타내는 신문기사들을 보면
청소일을 하시는분들에대한 편견과 별꼴이야의 가치관이
있지않는가 생각이든다.


미국,유럽,이탈리아등의 선진국등에서는 오히려
청소일을 하시는분들이 수입이 화이트칼라직종군
펜데굴리는 사람보다 열심히 일하는분들은 더많은
대우를 받을수 있는 사회적 가치관이 형성되어 있다구한다.


우리나라는 어떤가,열심히 쓰레기많이 줍던지,옷세탁하던지
정말 열심히만 하면 더 많은 대우를 받을수 있게
가치관이 형성되어가구 있는가


신문기사를 보면,청소일하는데 대졸자가 수십대일이라는둥
동물원 원숭이 구경하는처럼 신기하구,별일이라는투이다.


어느 지역에서는 몇십만원 월급받는거,월급올려주라고 했다가
청소부들이 다 짤리구,그들의 생계를 위한 시위에 나라의 가치관을
이끌어갈 대학생들은 오히려 수업에 방해된다구 따가운 시선을 보냈다구 한다.


높은빌딩 유리창 딱는분들,아침새벽에 나와 사람들이
길거리에 아무렇지두 않게 버린 쓰레기들을 청소하는일들이
칠판에 분필그리는 일보다 편견와 저급의 대우를 받아야할
가치가 없는일인가


화이트칼라직종군이 좋은가치와 대접을 받지말게 하자는
의미가 아닌것이다.쓰레기 치우는 청소일을 하는분이든
육체적 노동일을 하시는분이든,사회적으로 그들의 삶에두
정당한 댓가와 감사의 가치관을 가지도록 만들어가야 하지 않겠는가
 
어떤 청소부 아저씨,아줌마들은 도시락 점심먹을
장소가 없어서,탈의실이나,계단통로등에서 점심을 먹는단다.


무슨명목인지 모를 널널이 남겨진 공간사무실
한달에 몇번,커피나묵구,노가리까는 그런곳, 공간들은
널려져 있는데,,,편히 도시락하나 제대루 먹을 공간이
없다구 말하는 사회라면 문제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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