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나 미국은 역사적으로 봤을때 지상전으로 인한 희생이 발생하는것 때문에 국익을 포기하는 나라가 아니었다는 것이다. 트럼프의 48시간 최후통첩은 발전소에 한정된것으로 판단할수가 없고, 이미 이란이 에너지시설에대한 이웃걸프국가의 에너지시설에대한 반격을 미리다 예상하고 그에따른 확실한 이스라엘과 미국의 지상군 투입의 명분을 얻는 최후통첩이라고 할수가 있다.
이란에대한 발전소의 파괴가 이란이 석기시대로 가는 시발점이라고 판단하는 이유는 미국이라는 나라는 세계유일의 핵무기를 실전사용한 나라이고 현시점에서 이란의 수뇌부가 미국이 원하는 방향으로 교체가 되지않고 여기서 물러난다면 더욱 악독한 이란수뇌부로인하여 미국과 이스라엘의 안보가 더 나빠질것은 분명하고 미국의 세계적인 리더쉽은 침몰할수밖에 없기에 이란이 무조건 항복하지않는한 종전은 있을수 없다는 것이다.
전세계에서 미국이 핵을 실전사용했다고 국제사회가 미국에 대항할수있는 국가는 오늘날에 존재하지않고 중국이든 러시아든 국제사회든 빡친 미국의 핵사용에 대하여 막을 방법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는것이다.
미국과 이스라엘 그리고 쿠르드족의 이란에대한 지상전에서도 항복하지않고 저항하여 미국에게 피해가 커진다면 이란은 지도상에서 사라질것이고 그것을 막아줄 국가는 국제사회에 존재하지 않을것이며 패전후 이란의 살아남은 돌대가리수뇌부들은 국제전범재판소에서 모두 전범으로 처벌받게되는것이 국제사회의 엄연한 현실이고 역사적으로 그러했음을 일본의 2차대전사를 보아도 분명하게 그방향을 알수가 있다.
이스라엘과 미국이 일반적인 국제사회의 나라와 다른 분명한점은 자신의 나라가 하나의 희생을 받았다면 백배이상으로 되돌려주는데 주저함이 전혀없는 국민성을 역사적으로 보여줬기에 주변국들이 수그릴수밖에 없었던것이다.
돌대가리 이란수뇌부는 이란이라는 나라가 역사에서 사라질것이 확실한데 허황된 장기전으로가면 자신들이 이길수있지 않을까하는 잠꼬대같은 기대는 이란의 발전소들이 모두 파괴되어지는 순간부터 이란의 권력자들은 모두 국제전범재판소의 전범으로 교수형이 예정되어 있다는것이다.
국제전범재판소의 재판규범은 오직 강대국의 논리로 승자와 패자의 결과에따라 판결되어지는 곳이고 패전국이 얻을수있는 판결은 전범이라는 딱지이외에는 받을게 없는 장소라는게 역사적으로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