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방사능이 사라지려면 수만 년이 걸린다드니 하지만 현실에서 보면 히로시마의 원자탄이후 몇 십 년도 안돼서 그 도시에 사람들이 잘만 살고 있고, 강대국들이 핵실험을 한 장소들이 사막 같은 지하에서만 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후쿠시마의 원전의 방사능량의 100배 이상을 분출시키는 핵실험을 바다위에서나 섬위에서 거리낌 없이 실시했었다.

프랑스혁명으로 인권의 선두주자인 프랑스 같은 나라도 바다위에 섬에서 방사능이 넘쳐 나오는 핵실험을 자국의 주권적 권리라는 식으로 당연하다는 듯이 행하였다. 이렇게 대 놓고 바다나 지상에서 벌어진 핵실험으로 내뿜은 방사능량은 후쿠시마원전사고의 방사능량에 100배 이상에 해당하는데 그러한 실험이 행하여진 바다나 섬주변이 불과 40-50년도 지나지 않았는데 그 바다와 섬주위로 수십 킬로 떨어지지는 않은 곳에서도 고기를 잡으며 어업활동을 전개하는 현실이다.

 

솔직하게 바다 위나 바다위의 섬에서 인위적으로 핵실험한 미국이나 프랑스 그리고 소련 같은 국가가 해양에 쏱아낸 방사능량에 비해 후쿠시마의 사고로 바다에 유출되거나 앞으로 유출되어질 방사능을 비교하면 새발의 피정도도 안 된다.

후쿠시마사고로 인한 원전 오염 수는 계속 보관할게 아니라 한 번에 바다에 방출해버리는게 정상적이었는데 이것을 계속 보유하고 저장하는 짓거리가 더 황당한 예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인위적인 핵실험으로 바닷물에 후쿠시마원전의 100배 이상의 방사능을 뿜어내어 오염시킨 실험장소 주변들은 현재 평온한 채 고기잡이를 하는 현실이다. 사고도 아니고 일부러 자국의 이익을 위하여 청정한 바다와 섬들에서 핵실험을 하여 수백 배의 방사능을 만들어냈던 핵실험의 오염된 바닷물을 저장해둔 국가가 존재한다는 소리를 들어 본적이 없다.

 그대로 방치하여 바다가 스스로 자연정화 하도록 내버려 둔 것뿐이다. 그 기간도 수만년 어쩌구하는 것은 다 헛소리였고, 현실적으로 30-40년도 안돼서 그러한 방사능이 뿌려졌던 바다는 일상의 바다처럼 고기잡이를 하는 현실이다. 이것이 시사 하는 바는 바다위에 뿌려진 방사능으로 오염된 바닷물은 저장하거나 가두어 둘게 아니라 바다자체의 정화능력에 맡겨 이동시켜버리는게 가장 빠른 치유책이라는 점이다.

 

강대국들이 바다 위나 바다위에 섬에서 행하여 졌던 핵실험에 의하여 오염된 바닷물들이 해류를 따라 전 세계로 이동했을 것인데 불과 반세기도 되기 전에 행하여 져 오염되었던 방사능 오염 수들은 이미 전 세계의 바닷물에 농축되어 흘러 돌아다니고 있다는 것인데

이러한 핵실험으로인 한 바닷물 오염 방사능량이 후쿠시마원전사고의 방사능량의 100배 이상이라는 점이다. 따지고 보면 이미 반세기 이전부터 방사능물고기를 전 세계 사람들이 먹었다는 것이고 이러한 원인이 강대국들이 자국의 이익을 위한 인위적 바다위에서 행한 핵실험 탓이라는 점이다.

 

그러므로 바다 위나 바다위의 섬에서 핵실험을 행한 프랑스,미국,소련등은 전 세계 바다와 근접한 국가들에게 방사능오염을 시켜서 죄송하다고 사죄나 배상을 해야 한다.

그런데 현실은 이러한 나라들한테 바다위에 방사능오염수가 돌아다닌 책임을 물으면 액션은 달라질 것이다. 일부지역의 바닷물을 핵실험으로 오염시켜 는데 그게 어째서 전 세계의 바닷물에 영향을 미쳤겠는 가라든지 암튼 과학적으로 어쩌구하면서 영향이 미미하다느니 어쩌고 할 것임이 틀림없다.

후쿠시마원전사고로 인하여 오염된 원전수를 일시에 모두 바다에 배출되었다해도 그것이 주변바다에 미치는 영향은 인위적으로 바다위에서 1번의 핵실험하여 바닷물을 오염시킨 바닷물 오염수의 방사능량에 비하여 새 발의 피도 안 된다는 것이기에 바다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을 방사능 어쩌구하는 괴담으로 만들어 벌벌 떠는 모습을 연출하려는 것은 웃기는 짓이라는 점이다.

 

이런식이라면 프랑스나 미국.소련등이 자국관할의 바다위에서 대놓고 1번의 핵실험으로 인위적으로 후쿠시마원전의 100배 이상의 방사능을 만들어내어 바닷물을 오염시킨 핵실험을 실시했었기에 그것이 30-40년 전이라고해도 그러한 나라가 그러한 해역에서 잡아서 수출하는 수산물은 방사능반감기가 수만 년이라면 수입금지조치를 현재라도 각나라들이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북한의 열병식 동영상을 보니,북한여군의 손에는 여러발의 총알이 들어있는 탄창을 낀 총을 들고 행진하고 있는데,

이것의 정체가 무엇일까 찾아보니 소련의 보병들이 사용하는 총을 짝퉁으로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었다.

무기하면 소련이고,이것의 짝퉁을 중국이 먼저 받아드리고,조금 시간차를 두고 다시 북한이 받아드려 짝퉁을 만들고



이러한 수준인걸보면 무기체계에있어 선진국은 소련,그외 중국이나 북한은 시간이 흐르면 짝퉁을 만들어내는 정형화된 수준임을 알수가 있다.이런 과정을 보면 핵무기체계도 소련의 핵무기를 모방하여 중국이 만들고,그리고 시간차를 두고 소련의 핵무기를 모방하여 북한이 만들고 이런식으로 된것으로 보여지고,

중국이나 북한의 핵무기수준이나 기술정도를 제대로 알수있는 국가는 소련이고,지금으로써는 러시아임을 알수가 있다.중국이나 북한이 핵무기로 러시아에 대들수 없는 입장이겠고,짝퉁이 원본을 이기는것은 기술력의 차이가 날수밖에없고 핵무기는 제로섬게임이므로,일방적으로 지구상에서 사라지는 위치임을 알수가있다.



소련의 핵무기계열이 중국,북한이겠고,미국의 핵무기계열이 미국,영국,프랑스 결국 아류인 영국이나,프랑스도 원조 미국의 핵무기에게는 상대가 되지 않음을 알수가 있다.북한이 핵실험을 했을때 그결과에 대하여 미국,중국,일본의 반응등은 별의미가 없고,가장 정확한 평가의 진실은 중국과북한 짝퉁핵의 원조인 러시아로부터 나오는 정보임을 알수가있다.어찌되었든 북한여군이 행진에서 나오는 총을보면 소련의 ak-74의 짝퉁을 들고 분열하는것을 알수가 있다.



아직까지 자체모델인 총기조차 못만들고 여전히 짝퉁이나 만들고 있는 북한,그에비하여 우리나라는 자체모델인 k-2가 실전배치되어 사용되고있다.k-2는 분해가 간단하고,단발,점사,연사기능등으로 여러가지 방식으로 쏠수가 있고,기본적으로 모든 모델이 개머리판을 접을수있기에 행군이나 이동시 편리하고,

백병전이 벌어졌을때 개머리판으로 상대머리를 타격하도록,개머리판이 플라스틱만으로 보이지만,밑바닥을보면 쇠덩어리상태임을 알수가있고,개머리판을 정통으로 맞으면 이빨정도는 간단히 우수수 떨어져 나감.사용해보면 동양인의 체격에 가장 우수한 소총이 k-2임을 알수가 있다.

나라가 위급할시 여러가지 총기중에 선택하라면 자신에게 가장 익숙한 총기를 선택하겠는데,대한민국 남자라면 아마도 열에 아홉은 주저없이 k-2를 들고 나갈것이다.

글을 적다보니 개머리판의 어원을 분해해보니,개머리판.머리은 순수한글이기에 의미 그대로이겠고 개라는 단어는 총기하고는 안울어리는데,개라는 단어를 연개소문의 개처럼 蓋(덮을개)로 조합해보면,"머리를 덮는 판"을 조합해볼수가 있는데,총기의 머리는 총열이아니라,방아쇠 손잡이의 뒷부분임을 알수가있고,총을 엎드려쏴로 쏠경우 개머리판을 어깨에 견착하고 반동의 충격을 최소화하여 명중률을 높이게되는데,개머리판은 이처럼 백병전에서 상대방을 가격하는부분도 되지만,총을 쏠경우 명중률을 높이는 기능도한다.
728x90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