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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간의 사랑표현에서 대상이 누군지를 모르겠지만 위로해주기위하여 으레적인 멘트로 남자의 상징이 작아도 느낌이 좋으면 된다느니,

여자의 가슴의 크기는 매력과는 상관없다느니,관계시간 5분이내면 충분하다느니하면서  현실과는 동떨어진 이상론만 말을하는 돌팔이 부류들이있다.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여성들에게 솔직한 마음을 인터뷰한 내용을보면,남자의 상징은 작은남자가 아무리 느낌이 좋다해도,이왕이면 큰남자가 좋다고하고,남자들에게있어서도,이왕이면 여자의 가슴은 납작한 여자보다 풍만한 여자가 좋다고 말한다.


진화론에대하여 내가 잘아는것은 없는데,여자가슴에대한 진화론적 관점인 나의글에 어떤분이 남긴댓글에 "여자의 가슴의 크기는 필요에의한 것이아닌 남자나여자의 "의식적유도"에의하여 일반포유류보다 큰형태로 진화론적입장에서는 진화되어왔다고 댓글을 남긴것을 봤다" 이말은 남자나 여자가  가슴에대하여 매력적으로 보는 눈의 관점이 작은가슴에 더 높은의미를 두게되면 진화론적인 입장에서는 그렇게 변화된다는것으로 이해할수있는데,말로는 거짓부렁을 말할수는 있어도,몸의 진화와변화의 모습은 현실환경을 나타내고주고 있음을 알수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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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가 관계시에 서로에게 궁금해하는것이 상대방이 만족이나 좋아함을 느꼈을까?일것이다.좀 생각이 모라자란 남자는 직접 말로써,"좋았어?"라고 상대방의 느낌을 알려고하는데,어떤남녀가 서로가 사랑의 관계를 나누는사이에,느낌이 별로였다해도 " 안좋았어"라고 말하겠는가,남녀간의 관계에서 만족감을 느껴는지,안느꼈는지는 관계시 몸의 상징표현으로 알수가있는데,상대방에게 물어보지 않더라도,여자가 만족이나 좋은느낌을 느꼈을때 나타는 몸의 변화로 남자가 어느정도 알수있다.이런글은 찾으려고해도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는 사람들이 드물기에.말로 여자에게 물어보려고 하지말고 여자의 몸의 변화로 캐취하면 될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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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만족이나 좋은느낌을 가진 여자는 눈에 수분이 촉촉해진다.(눈이 마음의 창이라는 의미가 괜히 생긴것이 아니다)

두번째:다리나 히프가 떨리거나,더 가깝게 압박.밀착되어진다.(다리나 히프가 아무런 떨림이없는 상태라면 아무런느낌을 못느꼈다는 의미이다)

세번째:얼굴의 전체적 피부는 부드러워지고,습기를 머금은것처럼 촉촉해진다.(얼굴피부가 아무런변화가 없고,수분으로인한 변화없이 메마르고 건조한듯이 보인다면,좋은느낌을 상대방이 느낀것이 없다는 표시이다)

네번째:코맹맹이 하이 소프라노 신음(이런것은 대부분 거짓된 교태로 상대방이 거짓일지라도 자신감을 느끼라고 만족한듯 보여주려고 속이는것일 뿐이다 )아니라,아주깊은 짧은 저음의 사람들이 긴한숨을 쉴때 나오는것같은 신음을 낸다.

다섯번째:만족감이나 좋은느낌이 생기면  자연적으로  남자의 입술을 찾고 키스하고 싶어한다.(키스가 남녀의 관계시 별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애시당초 "좋았어?"이따구 궁금한듯 물어볼 필요조차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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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논리가 이러했다.처음에 가슴성형에관한 글을 보다가 왜 여자들은 위험을 무릎쓰고 가슴을 크게하려고 할까?라고 생각이들면서

남자들의 심리는 어떤가 생각해보았다.자신이 사랑하는 여자가 가슴이 작다고 사랑이 없어지고,커졌다고 없던 사랑이 생기는것은 아니다.


남자들은 시각적으로 가슴이 큰 여자에게 매력을 느끼는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은 일시적인 것일 뿐이다.가슴의 크기가 남자에게있어 여자에대한 사랑을 의미하지않는다.


겉으로 보여주는 매력이 목적이라면,구지 성형수술을 하지않더라도,뽕브라라는 것도 있었다.여자들이 현실적으로 가슴을 벗은 모습을 보여줄 남자는 특정되어진다.자신이 사랑하는 여자가 뽕브라를 한 모습을만을 보다가 실제로 가슴을보니 작아 사랑이 없어져? 그렇지는 않다.

겉매력을 보여주고 싶을때는 뽕브라가 더 낫을거 같다.여기까지 생각을하다가 일반적인 개념으로 뽕브라는 말은 알겠는데,실제 어떻게 사용되는지는 모르기에,인터넷으로 찾아보다가 우연히 뽕브라와 관련된 블로그글을 들어가 읽다보니 블로그주인이 착용한 사진들이 있었다.

사진의 모습은,청바지와 티를 입고 잔디위에 하늘을 보고 누워있는 포즈였는데 뽕브라 하나만으로도 여자의 가슴라인 모습이 이렇게 매력적일수도 있구나하는 그런 느낌이 저절로 들었다.

저작권이 있는 사진이라 무단으로 가져올수는 없기에 글로 표현하자면,티와 청바지를 입은상태에서 푸른잔디와 어우러져 가슴이 봉긋한 모양을 유지하고있는 자연스러운 사진이었다.티와 청바지 그리고 푸른잔디,누워서도 봉긋한 가슴선을 남기는 뽕브라,이렇게 조합이되면 남자의 눈에는 매력적으로 보여지게됨을 느낄수 있었다.

글을 적다보니,푸른잔디위에 티와 청바지를 입고 누워있는 매력적인 모습을 한 저작권을 포기하여,누구나 글을쓸때 활용할수있도록 배포된 사진은없나하고 찾아보았지만,그런설정의 모습을한 사진은 찾기가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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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을 포기한 사진들중에서  꿩대신 닭이라고 티와봉긋한 가슴라인을 보여주는 비슷한것이라도 찾아보려고 하다가 찾았는데,묘한(?) 영어단어가 적혀있었다.쉬운 단어들이기에 직역하는데는 어려움이 없는데,
"은어"인가,뭔지 알수가없다.직역하면 "나쁜남자 맞지?,내방으로 와"  가슴부위에 적혀있는걸보면 큰가슴을 좋아하면 나쁜남자니 고투더헬 의미를 패러디한것 같기도하고,직역의미 그대로는 뭔가 의미가 안통하고,알수가 없다.뭔 딴듯이 있는것인지 아시는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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