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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에 한번피는 꽃은 같은꽃이 다시 꽃을 피우는것을 두번 보기가 쉽지않다.

우연히 지나가다 길가에 핀꽃을 봤는데 이것이 바로 백년에 한번 피는 꽃인 용설란이었다.이런 꽃을 쉽게 볼수있을만큼 지천에 널려져있는 길을 걸을수있다는것이 행복이다.

오늘의 생활중에 컴퓨터에대한 상식을 얻은게있어 적어보려고한다.컴퓨터가 초인종 대문소리처럼 계속해서 "딩동댕"울리면서 부팅이 되지않았다.


컴퓨터를 열어서보니 자체내장 스피커를 장착하고있었는데 초인종소리는 컴퓨터 내부의 스피커에서 나오고있었다.옛날의 컴퓨터들중에는 외부 스피커가 필요없이 컴퓨터자체에 내장스피커가 달린 모델들이 있었다.이 컴퓨터가 그러한 모델들중에 하나였는데,일단 부팅시 시끄러운 소리가 나지않게 스피커선을 짤라버렸더니 부팅시 초인종소리가 계속나는것은 조용해졌다.

이제 부팅이 되지않는 현상의 원인을 찾아내기위하여 메모리,그래픽순으로 장착해보았지만 "깜깜" 보드의 문제인가하고 자세히 살펴보니 배불뚝한 것이 한개 보였지만 그런정도가지고 부팅이 되지않는 확률은 거이 드물기에 콘덴서문제로 볼수가 없다.경험상 7개정도의 콘덴서가 전해질이 흘러내릴정도가 되어도 잘 사용되는 컴퓨터의 안정성을 고려해봤을때도 그러했다.

메인보드이  콘덴서를 갈아주는것은 초보라도 30초정도가 걸리지않지만,그것을 떼어내고 기타부품을 다시 재조립하는 시간이 더 많이 걸리기에 귀찮다.마지막으로 메인보드 수은건전지를 방전시키고 다시 장착해보았는데 시몬스가 초기화되는 동시에 부팅이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었다.

시몬스 밧데리도 메모리처럼 가끔은 휘발성처럼 기억이 사라지기도한다는것을 알수가있었는데,정확히 보자면 시몬스의 내용을 밧데리가 기억하도록 시몬스의 오류를 계속 유지 시켜주므로 인하여 부팅이 되지않다가 코스모스 밧데리가 완전히 방전되므로인하여 시몬스의 오류가 자동으로 수정되어지는것을 알수가 있다.


여기서 비교해봐야할것이 시몬스화면에서 초기화설정을 선택하는것하고,밧데리를 아예 방전시키는것과의 차이인데,두개는 초기화면에서는 똑같지만 시몬스화면에서의 초기화는 완전한 초기화가 아니고 오류를 안은체
시행되는 초기화이고,밧데리방전으로 인하 초기화는 말그래도 모든 오류를 완전히 초기화시켜버리므로,같은것같으면서도 두가지는 차이가있다.

이러한 오류현상으로 인하여 정상화되어지는 컴퓨터는 다시 그러한 오류로인하여 부팅이 되지않는 확률은 컴퓨터가 폐기될때까지 거이없을만큼 효과적이다.

글을 쓰면서 듣는 오늘의 노래는 "그대여"  바람도 차가운날 저녁에 그대와 단둘이서 만났네,정답던 이시간이 지나면.......

노래가 말한다.사랑은 행복이아니고 슬픈거란다.......사랑이 뭔지 알고싶다면 이정희의 그대여 들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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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를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공통적인 기록중에 하나가 중요한 인물인 왕이 돌아가기전에
 

미리 자연현상적인 기이한 징조들이 나타남을 예고하는데,어떠한 징조들이 나타나고,


왕의 죽음을 미리 알려주는 베스트 1위에 해당하는 기괴한 자연현상은 무엇이었는지에 대한 글이다.

왕이 죽음에 앞서 일반적으로 나타났던 현상들중에 대표적인 것들이 다음과 같았다



"궁궐이 있는 성문의 문짝이 부셔진다.궁궐안에있는 우물안속에서부터 구름이나 안개같은 현상속에 용같은 괴물체가 튀어나와 사라진다,궁궐이 있는 산위에서 개가 사흘 밤낮으로 운다.염전이있는 소금창고에서 소울음 소리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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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를 지키는 성문의 문짝이 무너지거나 부서지는 일이 발생하는것은,역사서에서 아주 불길한 징조를 의미하는데,일반적인 개인들의 사생활에서도 실제로 자연현상에 의하여 집에 문짝이 날아거나,꿈속에서 집의 대문이나 방문이 부서지는 꿈은 집안에 중요한 인물이 하늘나라로 올라가게됨을 의미하는 흉조인 꿈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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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의 우물안에서 구름과 안개속에 용같은 괴물이 홀연히 나와서 사라진다,이런경우 왕이 하늘나라로 올라가기전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기록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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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을 둘러싼 산위에서 개가 사흘밤낮으로 우는 소리가 들린다.이런 경우 일반 개인들의 사생활에서도,개가 밤에 우는 현상은(개가 우는것과 짓는것은 그 소리가 다르다) 민간에서도 길조가 아니라 집안에 우환이 생기는 흉조로 여겨졌기에,밤에 우는개는 집안에서 기르지 말아야한다고 선조들의 경험의 산물로 내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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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전이있는 소금을 모아두는 창고안에 소가 없는데 소금창고에서 소울음소리가 들린다.이런경우 소금이 모여져있는 창고안에서 소의 울음소리가 나오면 왜 흉조라고 여겨졌는지는 요즘의 일반사회생활에서 흔히 볼수없는 모습이기에 알수는 없으나,미루어 짐작해보면 일상생활에 안좋은 일이나,재수없는 사람이 다녀가면  "에이,소금뿌려라"하는것처럼,소금과 소울음이소리가 결합되는 소리는,액운과 곡소리를 의미하지않나 생각할수가있다.

어찌되었든 대표적인 현상중에,삼국사기에 기록된 왕의 죽음을 예고하는 베스트 자연현상 1위는 궁궐의 성문이나 문짝이 무너지거나 부서지는 현상이었다.

우리나라에는 왕조체제가 없기에,이러한 현상으로 알수있는 왕의 죽음은없다고 생각했는데,가만히 생각해보니,족벌왕조체제가 아직 존재하는 미수복된지역이 아직 존재하기에,역사기록대로라면 자연현상으로 평양의 성문이나 문짝이 무너져내렸다는 언론기사가 나온다면,조만간에 생명운이 다한 인간이 소식이 들려오겠구나라고 생각해볼수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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