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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김경희가 그동안 가져왔던 위상과 역할을 통하여 조합해보면 어렵지 않게 현재 북한의 상황을 예측하고 판단할 수가 있다.

김경희는 김일성,김정일집권시에도 그 앞에서 자신의 의견을 똑부러지게 말하고 절대 권력의 반대도 이겨내고 결혼하고, 김정일의 행동 또한 가감 없이 비판하고 면전에서 대놓고 반항할 정도의 강한 기질을 가진 여성이었다.

이러한 기질을 가진 김경희가 쪼무라기수준의 조카 김정은 앞에서 자신의 주장을 행하지 못했다고 예상하기는 어렵다. 그렇다면 장성택이 제거된 상황은 장성택을 변호해줄 김경희가 의식불명이거나 이미 죽었다라고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지금 북한의 상황은 김경희가 식물인간상태이거나 죽은 상황을 가정한다면, 장성택과 그 측근들의 제거도 이상해 보이지 않는 수순이 전개로 볼 수가 있다.

종합해서 보면 장성택에 주목하는 포커스는 장성택이 가진 권력의 근원 특성을 이해했을 때, 그보다는 더 큰 상황 김경희의 유고상황이 진행되고 있다고 판단할 수가 있다.

 

 

김정은의 권력기반이 공고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김경희가 유고되고 장성택이 제거되어 버린 상황이라면, 이 상황은 이들과 연관이 된 김정남의 목숨의 운명도 예상되어지는데, 이들 두 사람이 없는 상태에서 다음 타킷이 누가 될지는 머리회전이 빠른 김정남이 모를 리 없기에 조만간 그의 망명소식이 나올 것이고,

 

연쇄적으로 김정은의 권력이 비이성적 상황인 극단으로 치달아 붕괴될 가망성이 상당히 높다. 김정남의 망명은 그가 가진 실제적이고 현실적인 어떤 부분을 건드리면 북한이 붕괴될지 확실한 극비정보를 가지고 있기에 역으로 북한의 김정은의 단멸을 앞당기기에 충분한 조건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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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사회는 봉건왕조체제로 왕이 누구에게 물려주라고하면 그대로 시행이 되게되는 정치권력을 바탕으로하는 체제였는데,

김정일 자신이 김일성으로부터 권력을 물려받은 명분이 여러명의 배다른 자식들이 있었지만,

자신이 장남이라는 장자계승의 원칙에의하여,이복동생들을 쳐내고 권좌에 올랐다.

김정일이가 키가크거나,잘생겼거나,머리가 좋아서가 아니라,왕조체제에서는 스스로의 자질과는 관계없이 완전히 또라이가 아닌한 왕위를 물려받게 되어있고,지도자의 자질이나 성품은 재위시 부하들을 통제하고 행동시키는 영향력의 대소에는 관련이있으나,직위가 사람을 만드는것이지,사람이 직위를 만드는 그러한 통치체제가 아니라는 점이다.

                         김정남이 왕이 될수 없었던 3가지 이유


첫번째:아버지에 대한 반항

아버지인 김정일은 27살에 대장칭호를 받은 김정은과는 비교할수없게,꼬마적인 어릴적부터 군장성계급인 대장계급을 수여하여,대동하여 다니며 자신의 부하들이 복종하도록 하였을만큼 김정남을 사랑하였지만,

여자관계가 복잡하고 성적으로 완전히 문제가 있는 김정일은 자신의 부인들에게는 비참하게 살아가도록 만들었다.김정남에대한 사랑과는 별개로 그의 어머니에대한 처리는 부부관계라고 볼수없을만큼 냉정하게,냉혹하게 내쳐서,혼자 러시아에서 뒤지도록 방치한다.

일반적인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 아무리 자식들을 잘해줘도 엄마를 쥐어패고,학대한다면  아버지의 사랑과는 별개로 반항심을 가지게된다.모친의 사랑을 못받게 만든 아버지에대한 분노가 내재되어있다.

두번째:기쁨조

김정일은 공개적인 장소에서 여자들을 노리개 삼는 취향에맞는 여자들을 뽑아,명칭이 기쁨조가 아니라,실제 이여자들이 하는역할이 기쁨조의 역할을하기에 기쁨조인것이다.

기쁨조로 충당되어지는 여자들은 김정일을 위하여 초등생때부터 집단으로 교육받아 그에맞게 사육되어지는 형식이고,그 인원은 조선왕조의 평균적 궁녀수인 600명을 훨씬 뛰어넘는 1,200명에 달하고,이들의 목적은 단순향락을위하여 교육되어지는 존재들이기에 일정한 직업적 소명을 가졌던 궁녀들에 비하여도 훨씬 비전문화된 목적수행을위한 여자로 사육되어짐을 알수가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기쁨조출신인 계모가 탄생하는것을 본 김정남의 입장에서는 수천명의 여자를 단지 자신의 쾌락을위하여 활용하는 아버지를 따라 자신도 그러한것을 이어받고 싶지 않았음을 알수가 있다.

김정남이 여자들을 많이 따라다니는 스타일로 언론에서 묘사가되지만,꺼구로보면 오히려 그러한것을 스스로 걷어차버릴 정도로 아버지와는 정반대로 행동하고 있음을 알수가 있다.

세번째:북한국민의 눈물

장성택이나 김정희등을 위시하여,군부내 인물들이 장남인 김정남을 후계자로 만들려고했지만,김정남 스스로가 삼대세습은 망조라고 주장하고,아버지의 뒤를 이은 왕위를 거부했음을 알수가 있다.김정남은 왕조세습체제가 망하는것이 북한국민들에게는 행복이라는 철학을 소유했음을 알수가있고,자신의 아버지인 김정일의 남긴 유산인 삼대세습의 길보다는 김씨왕조가 망하더라도,개혁개방의 길로 나아가 북한국민들의 배고픔의 해결이 더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음을 알수가있고,이러한것을 가로막는 김정일과 그리고 그사후에 이어지는 유훈을 이어받는 통치체제를 이어가길 거부한것임을 알수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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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역사를 통하여 알수있는 10대 인물의 기록을 통하여,오천년 한민족의 역사가 어떻게 세계역사속에서 사라지거나

사멸하지않고 독립되어 유지될수있는 근원이 되었는지 알수가있다.

마지막 10번째 인물은 베일에 가려져있지만 조만간에 나타날것을 믿어 의심치않는다.


무엇이 한민족을 오늘날까지 유지하게하고,이어져오게 할수 있었는지에 대하여 살펴보자.


고담덕:"사해에 나의 은혜가 넘쳤다"
한민족의 독자적 연호를 사용하여,한민족 중심의 세계관을 세상에 표방하고,실제적으로 실행한 인물

김유신:"삼한일통,일백성으로 뭉쳐 조국이 부강해진다면 죽어도 여한이 없다"
분단된 한민족을 하나의 백성,하나의 국가로 만들어 오늘날 한민족의 근원을 만들어낸 인물

강이식:"무례한 국서에는 붓이아니라 칼로써 답해야"
나라가 위급할때,오히려 더강하게 뭉쳐단결하여 대결하는 민족성을 이끌어낸 인물

박서:"이민족에게는 죽어도 어명없이는 항복없다"
세계최강의 몽골기마병단을 상대로 30여년을 넘게 맞써 싸워온 고려,이민족의 강압된 힘에는 절대 굴복하지않는다는 민족성을 보여준 인물

이중하:"내목을 잘라도 간도는 조국의 땅이다"
국가의 영토는 개인의 목숨이나 국제정세와 무관하게 주장해야하며,후세에게 온전히 물려줄 책임이 있음을 실행한 인물

김정일:"한민족이 망하느니 지구를 깨버리겠다"
한민족의 역사에있어,강대국의 전유물이었던 핵무기와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실제로 만들고 실행한 인물

지구를 깨버릴정도의 유효한 핵무기기 개수를 역산하면 1700기정도가 필요한것이고,이것은 미국과 러시아에
이은 세계 3위의 핵전력을 보유했다는 자신감의 선언임을 추정해 볼수있음.

핵실험을 한 장소가 남북한의 대치한 군사분계선근처가 아니라 중국과의 국경선부근에서 모두 이루어진것으로 보아,핵무기의 격납고등은 북.중 국경선근처에 산재해 있을것이 상식적으로 보이며 핵무기에 미리 세팅되어진 타격목표는 북경,상해등을 위시한 중국의 대도시를 겨냥하고 있을것을 어렵지않게 추정할수있고,

중국군의 북한주둔은 역사상 핵무기를 보유한 국가에 타국가의 군대가 주둔한 예가 전후후무하기에 가망성은 제로에 가깝고,통일한반도의 탄생시 주변의 4대강국이 먼저 한반도에 군대를 진군하려고 할경우는 한민족에대한 이민족의 침략에 해당하기에 진군할시 최후의 상황에서는 핵무기를 맞을 가망성이 있음.북한에 유일하게 군대를 진군할수있는 군대는 이민족에 해당하지 않는 한민족의 군대인 한국군뿐임.

박정희:"이한몸 다할때까지 나라를 위하여"
한민족의 역사에있어 지도자의 역할이 국가부강의 운명을 결정한다는것을 실제로 보여준 인물
누가 되었어도 한국이 경제적,군사적으로 부강했을것이라는것은 한민족의 역사를 통하여봤을때 궤변임을 알수가 있고,선진한국의 토대를 만든 지도자

노무현:"삶과 죽음이 자연의 한 조각아니겠는가"
한민족의 역사에있어,지도자로서 권력과 부귀영화의 편안함보다는 국민에 대한 지도자의  명예가 더 중요함을 실제로 보여준 인물.

김재규:"민주화를 위하여 야수의 심정으로 유신의 심장을 쏘았다"
대통령과국가,선택의 기로에서 대통령을 따르고 위했지만 선택의 순간에는 보장된 개인적인 영달과 부귀영화의 영속보다  korea를 더 사랑해야함을 실제로 보여준 인물

000:"통일한반도를 위하여 야수의 심정으로 삼대왕조세습을 쏘았다"
아직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조만간 실체가 나타날 마지막 10번째 인물은 역례를 살펴보면,"장군출신으로,부하에게 일부분 절대적카리스마를 가지고있고,검은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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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김정일이 사망했다는 보도를 통하여,이전에 김정일의 사주는 연산군의 사주와 동일하여 2012년에 변고가 생길것은 이미 예정되어진것이라는 글을 적었던 적이 있었는데,

2012년을 열흘정도 남겼놓고 급사했다는 방송이 되어지는걸 보면서 이시점에서 죽은 김정일의 조문을 하네,마네 이러한것은 곁가지에 불가하고 별의미가 없으며,

중요한 것은 우리나라의 캐스팅보드를 누구에게 줄것인가하는 점이다.현재 어떤사람에게 힘을 실어주는냐에따라


한국의 미래의 통일환경에서 최선의 될수도 그렇지 않을수도 있다는 점이다.우리나라가 향후 취해야할 자세는 애도를 한다느니하는 쇼를 할게아니라,김정남과 김정은중에 어떤사람에게 우호적인 제스처를보내어,통일한반도의 탄생을 만들어 나가는지에 달려있다.



먼저 북한의 지정학적인 위치상 중국을 등에 업은 친중정권이 권력자가 유리할것으로 생각될수도 있겠지만,근본적으로 친중적인 인물은 북한을 이끌어 갈수없는 민족적 밑바탕을 가지고있다.중국이 김정은을 밀고,우리나라가 김정남을 미는 구도로 가는것이 최선이 되는것이고,역사적인 순리로 통일이 되어지는 길이라는 점이다.



북한의 권력자가 김정은일경우 북한의 경제상황이나 체제 특성상 완전한 친중적인 종속적 지방정권이 될것은 뻔하고,평화적방법이 아닌 난리를 통한 강제적인 방법으로의 통일만이 예상되어지기에,점진적이며,평화적인 통일을 할수있는 방법의 권력자를 그중에서도 선택하여야하는데 현재의 북한상황에서는 김정남 말고는 없다고 볼수있다.

모두가 앵무새처럼 말할때 김정일을 비판하고,입바른 소리를하는 담력은 지금의 북한에있어 나아갈 길에 시사해주는바가 있다.웬만한 기를 가진권력자가 아니고서는 평화적방법을 통한 통일을 이끌어갈수가 없고,선군이니 이따구 헛소리하는 것들이 따르지도 않을것은 쉽게 예상할수가 있다.

우리나라의 메세지는 김정남에게 보내는것,그것이 현재 북한의 상황이나 구도에서 가장큰 캐스팅보드가 될수있고,아울러 현재의 상황에서 중국이 김정은을 밀고 가도록하는 구도가 되어야만하고,이것만이 우리나라의 평화적 통일을 이룰수있는 길이다.



실제적으로도 김정남이 이끌어가는 북한이 김정은이 이끌어가는 친중정권의 북한보다 100배이상의 통일에있어 희생을 줄일수있는 방법이라고 할수있다
.우리나라의 메세지를 누구에게 전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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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평양에서는 어떠한 일이 벌어질것인지,고구려역사의 교훈을 참고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2012년 6월28일 김정일의 갑작스러운 유고상황이 발생한다.
이에 김정운을 미는 현철해대장의 주도하는 북한군부의  일부세력은 이러한 유고상황을 비밀에 부쳐놓고 중국에있던 김정남을 김정일이 위독하다고하여 북한으로 들어오게하여,입국하는 즉시 잡아죽일 계획을 진행하고,


김정남의 실질적 후원자인 김정일의 여동생 김경희와 장성택도 아울러 숙청하여 처단하려고 한다.



이러한 계획은 김정일의 유고상황을 가장 빨리 파악한 김경희에게 먼저알려져 ,김정남이 북한에 들어오지 말도록 알려주게된다.김정일의 식물인간의 유고상황에서 북한내에서는 김정운일파에의하여 대대적인 숙청이 진행되고,세습 독재권력의 속성상 김경희와 장성택은 잡혀서 비밀리에 처형되게된다.이러한 사실을 알게된 김정일의 이복동생 김평일은 자신또한 숙청당할것을 알고 폴란드 현지에서 가족을 이끌고 망명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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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있던 김정남은 자신을 죽이려고할뿐아니라 자신의 우호세력인 김경희와 장성택이 비밀리에 처형된것을 알고,중국과 한국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김정운.현철해대장의 군부세력을 없애버리고자 한다.한국과중국의 도움을받은 김정남이 북한으로 들어가자,북한군부에 김정남계열과 김정운계열간에 암투가 벌어지게되는데 결과적으로 김정운일파가 괴멸되고 김정남일파가 북한의 권력을 쟁취하게된다.이후로 30년간 더 북한의 체제는 지속되다가,남북한은 평화적으로 통일이 되게된다.

사주로 보았을때 김정남의 사주는 30년의 제왕의 운이 있지만,김정운은 부하에의하여 암살된 운명의 사주를 가지고 있다.2012년 6월 28일이후,김정운이 북한의 권력을 세습하게 된다면 1년이내에 부하에의하여 암살되겠고 용케 암살되지 않는다면 통제되지 않는 북한군부에의하여 남북한간의 무력전쟁이 발생할 가망성이 높기에 남한과북한의 미래운명을 보았을때 최악이라고 볼수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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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의 3아들중 한국과 북한이 평화적으로 통일할수있는 대갈박을 가지고있는 사람은 김정남이고,그것을 가능하게 카리스마를 발휘할수있는 사람도 북한내에서는 김정남이 유일하다고 볼수가있다.

살아있는 신 대접을 받는 김정일에대하여 공개적으로 쓴소리를 하는 김삿갓같은 김정남의 기질을 봤을때 북한내에서 김정남만큼 간큰 카리스마를 가진 운명도 없겠고.이러한것은 운명적으로 주어진것이다.북한을 개혁.개방시키고 자유민주주의체제하에 남북한간의 평화적통일의 희망을 볼수있을지,없을지는  김정남의 역할이 아주 중요할수밖에  없다.

고구려의 패망시 죽으면서까지 연개소문은 아들들을 모아놓고,회초리의 교훈을 누누히 강조하며 형제들사이에똘똘뭉쳐 단합하도록 맹세를 일일이 받았지만 막상 연개소문이 죽자,부귀영화의 권력앞에서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사람이 형제라는걸 알게되었을때는 서로가 괴멸될때까지 싸웠다.

북한의 독재세습권력에 있어서는 더욱 더 민주적 권력도 아니고 지멋대로 할수있는 제왕적 독재권력의 세습이기에 이를 향유하려는 사람의 특성은 권력에 위협이 되는것은 형제도 가족도 눈에보이지 않게되어 가차없이 처단하려고 하게된다.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폐악적인 독재권력을 정상적인 모습으로 만들어 놓을수있는 사람은 권력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권력잡아 실천하여 양여,양도했을 때인데 그 키를 김정남이 가지고 있는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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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쏘아올린 인공위성로켓이 최종실패했다고 합니다.마음속으로 성공하길 기원했는데 아쉽네요.

북한이 대포동1호 실패때 김일성장군의 노래가 지구를 돌면서 송출한다고 거짓말을 했었는데,

이번에 북한이 최종성공했다고하면서 김정일장군의 노래가 지구궤도를 1시간 반 간격으로 돌면서 장군의 노래를 송출한다는 소리를 발표하길래,

아 실패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는데,결국 3단계부분이 분리되지못하고 2단계로켓과함께 태평양상에 떨어져 실패했다고 위성로켓을 추적했던 각나라들의 추적탐지결과가 공식발표되었네요.


성공했어야했는데,실패해서 아쉽기는 하지만 북한의 은하로켓은 실패했지만 우리나라의 KSLV-1(Korea Space Launch Vehicle-1)는 올 7월에 전남 고흥군 외나로도에 위치한 우주발사기지에서 자력발사된다니,우리나라의 자력위성로켓발사 성공을 기대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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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의 은하로켓 최종 3단분리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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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KSLV-1 인공위성 2단로켓 올 7월 자력발사 예정 (성공을 기원합니다.)


북한이 성공하길 기원했지만,실패했기에 우리나라의 자력인공위성로켓발사는 꼭 성공하길 기원합니다.북한이나 우리나라는 같은 한민족,누가 되었든 반만년역사에 기념비적으로 기록될 인공위성로켓자력발사 기록이 성공하길 기원합니다.

북한은 좀더 기술개발이 있어야함을 보여주었지만,인공위성로켓이아닌 탄도미사일측면에서는 그 사거리 능력을 보여주었기에 의미는 없지 않았다고 보여지고,북한의 위성로켓실패는 아쉽지만,우리나라가 7월에 자력발사하는 위성로켓추진체와 인공위성은 반드시 성공해서 세계에 한민족의 우수성을 드높여 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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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인공위성운반로켓이 성공은 반만년 우리나라의 역사에서 기념비적인 일임이 틀림이없다.



후세의 역사에서 기록될 김정일의 업적가운데 그 첫번째가 핵실험성공을 통한 핵무기보유와,두번째로 자체기술력으로 인공위성을 쏘아올리는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성공을 들수가 있다.


강대국들의 이데올르기인 강대국만 핵무기를 가져야하고,탄도미사일을 가져야한다는 논리는 그 어떠한 정당성도 가지고 있지않다.





이 강대국들의 논리는 속을 들여다보면 아주 궤변임을 알수가있는데,중국같은 인권후진국조차도 강대국논리에따라 핵무기를 마음대로 보유한다.인권후진국인 중국조차 대륙간탄도 미사일과 핵무기를 가진다.인권이 좋은나라가 가져야한다는 논리도 궤변이겠고,그렇다고 인권이 높은 미국이라고해서 핵실험과 핵무기,탄도미사일을 개발하거나 보유하지 않고 있는것도 아니다.

우리나라가 조선시대이후 길들여진 사대주의적 당파싸움만하는 정치문화속에서는 통일된 한반도라고해도 핵무기와 탄도미사일은 보유할수 없을것이다.특단의 상황하에서만 가능한것이 핵무기와 탄도미사일 보유이다.그런데 이것을 가능하게하여 실존보유하게한 김정일은 북한국민들을 탄압하고 배고파 아사하게한 그 죄에 대하여는 단죄받겠지만,통일한반도의 자주국방측면에서는 우리나라역사에 기록될 업적으로 볼수가있다.

김일성,김정일정권이 지속되어진것도 역사라는 관점에서보면,그 이유와 뿌리가 존재하며 통일한반도를 내다보았을때,통일한반도가 핵무기와 대륙간탄도미사일보유는 당연하다.우리나라의 반만년역사에서 우리나라를 가장많이 침략을하여 괴롭힌 국가는 중국이다.통일한반도가 중국과 국경을 맞데어야한다면,경제적으로 뿐만아니라,군사력에 있어서도 강해야한다.경제력만있고,군사력이 뒤받침되지 않는 나라치고,강대국이 된 역사는 인류역사에서 존재하지 않았다.

김정일정권의 운명은 어찌되었든 2012년이 그 마지막한계이고,핵무기보유와 이번에 성공한 인공위성로켓발사성공 2가지를 끝으로 통일한반도의 탄생은 예정되어졌고,더이상 김정일정권이 유지될 이유와 목적이 존재하지 않게되었다.

김정일의 유고상황에서 중국이 북한핵무기의 통제권을 가지겠다는 쇼를하는데 있을수없는 일이고,그것은 통일한반도가 결정할 문제이지,중국이 관여할 문제가 아니다.우리나라의 논리는 분명해야한다,중국과 국경을 맞데야한다면 중국의 티벳트침략,베트남침략,인도침략,네팔침략등등 중국과 국경을 맞데어진 국가들중 국경전쟁을하지 않은 국가들이 거이없을 정도로 중국은 자신들이 힘이 강해졌을때는 언제나 주변국가를 침략하는것이  반복되어진 역사의 교훈이었기에 그에 맞썰수있는 힘을 가지고있지않는한 조선시대의 븅신같은 허울뿐인 평화를 위하여 주변국들의 상황에따라 엉뚱하게 얻어터지게되는 사대주의적 정치문화를 반복 답습하게 되어질 것이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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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북한의 위성로켓미사일 발사 성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그것이 현실적으로 우리나라에 위협이된다고해도,더 큰 그림을 봤을때 이러한 논리가 아니면 우리나라의 썩어빠진 사대주의적 당파정치문화속에서 그러한것이 이루어질 가망성을 전혀 기대할수가 없기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경제력에 맞는 군사적힘을 아울러 가지는것,그것이 통일한반도의 미래가 밝기때문이다.통일한반도는 꿈이 아니라 현실로 다가오고있으며,어떠한것이 통일한반도에 더 유익한것인지는 사대주의적인 관점이아니라,통일한반도의 자존과 미래의 측면에서 생각해봐야한다.

우리나라가 우리선조들의 고토인 간도지역을 찾아오지 못하는것도,다 후손들이 못났기때문이다.자신의 땅을 자신의 땅이라고 주장못하는 국가가,무슨 면목이 있나,통일한반도에 있어서,현실적으로 다가올 문제가 고토회복문제인데,이것은 다른나라들이 도와줄일이 없겠고,힘의 논리에따라 이루어질것이기에,안돌려준다면,일제에 맞써 36년간 독립운동을 했던 저력을 모아서 다시 독립운동을해서라도 중국으로부터 반드시 되찾아야와야할 선조들의 무덤과 발자취가 남겨진곳이다.결과적으로 군사적힘이 통일한반도에서는 지금보다 더 필요하다는점이다.

고구려가 중국과 맞설때 강이식장군이 한말이" 이렇게 무례한 국서에는 글로써가 아니라 칼로써 대답해야한다"하고 싸웠던 기상을 회복하지않는한,영원히 고토회복은 꿈일뿐이다.북한이 이번에 쏘아올리는 인공위성로켓발사는 한민족으로서,진심으로 성공하길 기원하며 우리나라가 예로부터 이어져왔던  대륙의 혼을 일깨워,선조들이 발자취와 무덤이 남아있는 간도지역과 민족의 영산인 중국에게 절반 빼앗긴 백두산은 우리나라땅이기에 반드시 회복해야할 통일한반도의 역사적 과제가 남겨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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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그는 누구인가? 이물음에 대하여 들어가기전에,먼저살펴봐야할것이,김대중,노무현 이들또한 누구인가?라는 명확한인식이 필요하다.

오늘날 세계초강대국이된 미국은,그만한 이유가있기에 그렇게된것이지,운이좋아서,또는 비겁해서 그렇게된것이아니다.인권문제였던 노예제도때문에 미국이 남.북으로갈려서 전쟁을했다.

이때 미국의 링컨대통령이,좋은게 좋은것이니,햇볏이나 잘쬐면서 시간이 해결줄겁니다라는식으로 인권문제를 외면했다면,남북전쟁은 피할수있었을것이다.그러나 절대 그렇지않았기때문에 오늘날의 초강대국 미국의 근본토대가 될수있었다.

 

김대중,노무현이 주장했던 햇볏정책,이기본틀속에는 북한의 백성들이 어육이되든,고문을받든,돼지취급을받으며살든,인권을외면하구,먹을것을 퍼주고 달래다보면 시간이흐르면 변할것이고,전쟁이라는것은 모두가 망하는것이기때문에,어떠한 상황에서도 하지말아야한다는식이다.그렇기에  김대중,노무현같은 인간은 절대 링컨같은 대통령이 될수가없다.


북한주민을 만나서 도운게아니라,김정일하고 포옹하여 타낸 노벨상이니,조연 김정일이없었다면 노벨상두없기에,고맙기는 할것이다.어찌되었든 동포의 인권을 외면하고,햇볏을 쬐기만하면 시간이 해결이해줄것이다라는식이 뜬구름잡는,내가 피해를보기싫으니,북한인권을외면하는게 이득이다라는 논리일뿐이다.


세상에 흉악한 범죄를 저지르다 잡힌것도아니고,관광을간 관광객을 국가라는 이름으로 총으로 쏴죽였놓고,큰소리치는 그런경우는 듣도보도못했다.우리나라 국민이 학살당했는데,인권의 대명사인 김대중,노무현은 뭐 한마디 말이라도해야하는게,인권아니겠는가,전쟁시에도 민간인을 죽이는것은 범죄인데,관광을하러간  저항도할수없는 여자관광객을 총으로 쏴죽였놓구,오히려 사과를 하라는 이런 생양아치집단을보니,


김정일이 노무현을 만났을때 한말이 생각난다."친적집에 갈때 정해서 꼭가야합니까? 아무떼나 오고가는것이죠" 이런사건들을보면서 뽀그리 인권의식이 "사람을 죽일때 꼭정해진 협정에 따를필요있습니까? 아무떼나 기분나쁘면 죽이는게 내원칙이요" 다시 본론들어가서, 이명박은 누구인가? 이사람에게는 대한민국의 국군통수권이 주어져있다.국민인 관광객이 억울하게,고의적인  살해를당했는데,그것조차 지켜주지못한다면,문제다.


북한은 우리나라보구 외교적고립이라니,통미봉남이라니 뭔 이런소리하지만,실제로 지구상에 젤 불쌍한 국가가 북한의 현실이다.중국국민들에게는,자신들이 쓰다버린 물건이나제품들이 쓰레기집합소로 북한은 거러지국가대접을받고,일본에게는 국가대접조차받지못하고,미국에게는 악의축의 국가로 인식되어있고,러시아한테는 걸뱅이 북한에게는 먹을게없으니,북한을 이용해서 우리나라의 떡이라도 얻을먹으려구하고,어디를 봐도 분명한 걸뱅이,양아치집단은 북한이 틀림없는데,꺼구로 우리나라보고 헛소리나하고 자빠진이유는,미국의 링컨대통령처럼 국군통수권자로서 제대로된 영향력을 사용하지않고,퍼주기전략으로만 갔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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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한단계 도약하려면,때려부셔야한다.제도가 문제인데,제도는 그대로두고,또는 외면하면 잘될것이다.이런자세는 지금까지 북한이 벌였던 행동들에서보듯이,예를 들어,조폭양아치가 사람을 잡아다가,돈안가져오면 죽인다고 협박하면,사람목숨이 우선이니,조폭양아치 심기를 불편하게하지말고,원하는거 해줍시다라는것과 다르지않다.


이렇게하다보면 조폭양아치도 개과천선하여 그런짓안할것이라는 주댕아리논리지만,잡아다 죽이겠다면 돈을 냉킁,냉큼바치는맛에 길들여진 조폭양아치가 뭐가 아쉽다고,그런짓을 그만두겠나,이미 근본이 글러먹었는데,잡아다 교도소를 보내야 정상이지,잡다가 칼에 맞을수가있다느니,피해를볼수있으니 가만히 냅두자하면,나라는 나라꼴대로 망조가되구,사회는 사회꼴대로,조폭양아치류만 넘처나게 양산하게될뿐이다.


아사상태인 백성의 고혈을 뽑아서 배불리는 100만정도의 배불뚜기들때문에,나머지 2천만 북한동포는 고문과압제와 탄압속에서,말그대루 "기분나쁘면 죽이는것이죠"라는 대갈박아래서 신음하구있다면,100만정도 이것들은 다때려 죽여버려야한다.대의를 위해서는 기생충같은 북한권력지배계층은 전쟁을해서라도 쓰러버려야한다.북한뽀그리이하 지배계층은,물리적강제력이외는,기름지게 잘처먹는 그런것을 스스로 포기할것들이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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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김대중,노무현각하,지난 10년간 수구보수세력의
모진공격에두,대한민국의 철없는 국민은 몰라서 그러는거니,


가르침을 받아야 제대로 된다는 넓으신 자애로운마음으로 대한민국을위하여,밤을 낮인냥 불철주야 오로지 국민만을 생각하며,고생하시던 보습이 눈에선합니다.


애쓰시구 고생하셨습니다.훗날 역사의 정당한 평가가 있을것으로 생각합니다.





비가오는데,우리 위대하신 지도자동지 사진을 비맞게하면 됩니까?
이딴거 두고볼수없습네다.이따구로하면 응원단이구뭐구,돌아가겠시요~


우리아바이 수령님 국기하구,북한국가연주하시라우요.
북한국가를 들으며, 통일을 위한 위대한일을 하구있습네다.눈물 줄줄~ 
위대하신 지도자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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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월드컵축구대회예선에서 만나자.태도는 180도 달라진 뽀끄리


민족이중요하지,남한국기나,애국가는 반통일적인것이야.
남한을 국가로 인정하느니 차라리 전쟁을 하갔어,남한이 무슨국가냐
때중이샤키하구 뭇현이 어뎄갔어.갸들 대한민국 국가구,애국가구 이런거 알아서
내가 신경안쓰게 자발적으로 굽신거리던데, 정권이 바꼈다구 대들겠다는거야?.......
불바다돼봐야?정신차릴래? 확~


한민족인데 응원단이 왜필요해? 우리가 알아서 응원두해줄테니,
응원단 그딴거 오지마라, 응원단오는건 반통일적인것이야,
오로지,국기두,국가두,응원단두 오직 나를위해서존재할때 비로서,
통일적인것이구, 나머지는 다 반통일적이야,다죽이갔어


300명만이 넘게 굶겨죽이거나,고문하거나,수용소에가둬서 죽인 위대한 뽀그리에 이로운것은 통일적이구,뽀그리에게 안이로운것은 반통일적인것이라는.......


뽀그리의 공과사는
모두,대쭝이와뭇현의 공과업적에 동기화된것이므로 ,두눔이 뽀그리와함께 후세 역사가들에 의하여 역사의 평가를 받게될것이다.햇볏정책이 과연 북한동포를 이롭게해준건지,아니면 뽀그리를
이롭게 해준 통일을 방해한 비겁자의 반통일협조정책이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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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군이 재위기간은 12년이었다.그런데 이 연산군의 사주팔자와 김정일의 사주팔자는 아주 운명적으로딱맞아떨어진다.두사람의 본성이나 행실모두가 비슷한면이있다.

연산군은 시와음악등의 예술을 좋아했구,전국에서 얼굴이 반반한  처녀는 청녀라는 명칭을으루궁중으로 불러서 놀았구,김정일또한 예술을 사랑하는기질과 반반한여자들을 기쁨조라구 불러서노는것은 아주 똑같이 닮았다.

연산군은 특히 파티나연회같은것을 자주열구,아주좋아라했는데,이같은 성격두 김정일하구똑같이 닮았다.

연산군은 툭하면 자신이 지은시라구,신하들에게 어떤가하구 의견을 묻기를
좋아했는데,말한번 잘못하면,죽임을 당하니,전하의 예술은 최고입니다라구 아니말하는 사람이
없었다.

얼마나 멋진시를 자주써는지,조선왕조실록 연산군에기록된 수많은 연산군의 시중 그 하나를 살펴보자

"비 개이고 바람 맑아 풍경 걷은 듯
 
금전에 아지랑이 둘러 떠 있네
 
잔치를 자주 여니 우애 좋은데
 
넌지시 사람 끄는 홍분 얼마뇨"

도성주위에 가뭄과 전염병으로 백성들이 시체가 길바닥에 널려 쌓여있는데두,연산군은 파티가
얼마나 인간사이의 정을 돈독히해주는지,너희는 아느냐란식의 시를 적어 짜빠져있음을 알수가잇다.
연산군은 더 나아가,길가에 배고픔에 쓰러져죽은 백성들의 시체가 너무많아,치우는사람이 없자
길가에 시체가 그대로있으면,고을이나 이웃사람을 잡아다 책임을 물어 옥에가두게하는 법률을
만들기까지했다.

이러한것은,주위사람이 잘못하면,친지와 일가족및 이웃에게 책임을 물어,하루아침에 집안전체가
쥐도새도 모르게 어디론가 사라지게하는 김정일의 통치방법과 다르지않다.


연산군은 또한 특이하게,남의 아내를 잡아다 음욕을 채우는것을 좋아했는데,이러한 성품은 김정일이
자신의 아내들을보면,남의 아내를 빼았아 자신의 아내로 만든것두 두사람이 공통점이다.

연산군은,잔치나 파티라는 명목으로,관리들의 부인들을 궁중으로 불러,가슴에는 남편이름을
붙여넣게하여
,옷을 똑바루 입혀준다는 구실을되게하여,자신의 욕심을 채우고,하루두 좋구,
일주일두좋구 놀데까지놀다,밖으로 내어보냈다.

인권을 탄압하구 백성을 도륙하는 김정일정권이 아무리 강력한 독재를한다구해두,우리나라의 백성들의
기상을 살펴보면,엄격한 신분제사회의 왕조시대인 연산군시대에두,패악한 왕이라면,패망시키구
내쫒았던걸보면

김정일 자신은 호의호식으로 파티나열며,온갖 악독한짓은 다하면서두,백성들은 옥수수죽두 제대로 못
먹구, 300만명이 넘는 국민을 굶어죽게만든죄는 하늘에 다았다.

또한 이러한 현실을 비난하는 백성들을 잡아다 어육을 뜨구,공개총살하며,수용소에 가두어둔사람만해두
수십만이넘었구,현재까지두 배고픔에 떨면 죽어가는 백성들이 널부러져있다.국민을 자신의 호의호식
도구로 이용한 연산군보다,더하면 더했지 덜하지않은 악독한 지도자이며,둘의 기록을 살펴보면,
성품이나,행동거지,태어난 배경등이 하나두 틀림이없이 똑같다는 점이다.

또한 이 두명이 사주팔자는 기이하게두 재위 12년을 넘기지못하여,권좌에서 쫒껴나게되며,권좌에
서 쪼겨나더라두,그즉시 죽임을 당하거나 암살당하지는않구,유배지나 교도소에 생을 마감하게되는
사주또한 똑같이 나옴을 알수가있다.

백성을 도탄에빠뜨리구,어육이되게한 연산과 김정일은 같은운명과 사주를 가지구
태어났기에,재위 12년을 넘기지못하구,백성과부하들에게 돌팔매를 당하여,정권이 마감될 운명을
가지구있음을 알수가있다.

그러므로 우리나라의 통일은,멀리있는것이아니라,길어두 2년내에 긴급사태가 발생한 가망성이
많기에,우리나라의 동맹외교를 굳건히하여,우리나라의 통일을 방해하여 침략하는 적(구체적으로
보면 동북공정을 의도하는 나라라구볼수있다.)에게는 강력한 대응작전계획을 미리세워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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