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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식물의 가장큰 차이점은 무엇일까? 여러가지 답이 나올수있겠지만,신기하게 생각되어지는 특징이  꺽꽂이라고 말할수 있다.


동물은 몸의 일부를 짤라내어다고해도 잘려진부분이 완전한 성체로 자라지 못하지만,

식물은 꽃이든 나무이든 상관없이 모든식물은 주위환경만 적합하다면,

씨앗이나 열매를 통하지 않더라도,나무나 꽃의 줄기일부를 잘라내어 화분에 심으면,또다른 완전한 식물로 뿌리를 내리고 잘자란다.



주위에서 볼수있는 식물로 동백나무,매화나무,소나무,개나리,장미,국화,토마토,고구마등의 줄기를 짤라다가,흙에 다시 심으면,또다른 꽃이나 나무를 무궁하게 만들어 낼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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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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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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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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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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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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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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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구마

주위에 멋있는 나무나 꽃이 있다면,전체를 가져가려하지말고,살짝 나무가지나 꽃의 잎사귀의 일부 줄기를 가져다 화분에 심으면 또하나의 쌍둥이 나무와 꽃을 만들어 낼수가 있다.


여기서 일반상식퀴즈,거의 모든 본래의 식물에서 줄기일부를 잘라내어 이식하면,또다른 완전한 나무와꽃으로 줄기가 뿌리를 내리고 자란다.맞으면 o 틀리면 x  정답은 o이다.

암술과수술의 결합도아니고,정자와난자의결합도 아니고,일부분으로 하나의 또다른 생명체가 뚝딱 만들어지는 식물들을 보면서 과학이 더욱발전하면 미래에는 인간도 순간의 아픔이 있겠지만 자신의 손가락이나 발가락 일부를 환경에 맞게 잘 배양하면 자신과 똑같은 후손을 혼자서라도 만들어낼수있는 남녀구분없이 누구나가 처녀생식도 가능한 기술이 나타나지않을까라는 엉뚱한 상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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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복이온다는 그 웃음중에 함박웃음 이라는것이 있다.어떻게 웃는모습이기에 함박웃음이라고 했을까,함박웃음에 대하여 살펴보고자한다.


꽃중에 함박꽃이라는 것이 있다.함박꽃=목란꽃=목단꽃=작약꽃=모란꽃 다같은 의미를 가지는 꽃인데,일상생활에서 흔히 말하는 모란은


삼국시대부터 꽃중에서 꽃이라고 불려지며,꽃의 여왕의 자리를 차지해왔는데,모란꽃무늬는 부귀영화를 상징하는,
서민적인 이미지보다,귀족이나 왕족만을 위한 이미지가 강했다



아름다운 여자를 경국지색이라고도하는데,나라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여자를 상징하는 꽃은
역사속에서는 모란꽃을 의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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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꽃같은 웃음을 짓는 여자속에 담긴 의미는 최고로 아름다운 미소를 가진 여자라는 찬사가 들어있음을 알수가있는데,함박꽃의 모양으로 봤을때 다소곳하게 손을 가리며 웃는모양이 아니라,
꺼림김없이,활짝 펼쳐웃는 순진무구한 모양임을 알수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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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에야 장미꽃이 꽃중에 여왕이겠지만,장미꽃이 없었던 역사에서는 함박꽃이 미의 대명사였기에,모란꽃무늬를 한 옷을 입거나,모란꽃 문양을가진 물건들을 사용하는 여자들은 " 나 잘난 여자야"라는 신분을 상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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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은 만복의 근원이라고 한다.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자신의 건강과복을위하여 "우아하하~" 활짝웃는 모습은 자신뿐아니라,남들에게도 복과 건강을 전파하게된다.맨날 쭉상을해가지고 달에 토끼가 떡방아를 찧고있다는식이 가보면 단번에 알수있을걸,가보지는 않고 주댕아리로만 이럴것이다,저럴것이다 헛소리해봐야 아무결론도 나올수 없는것이고 쭉상들이하는  헛소리들은 자신뿐만아니라,주위의 사람들까지 진절머리나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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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하면 떠오르는게,국사시간에배웠던,"담양의 죽제품,강화의 돗자리" 이기에,대나무의 산지인담양과 강화도에는 대나무들이 많이자라는것같다.

대나무의 모습을보면,별볼것없는것같은데,쓰임새를
보면,인간에게 너무나 다양한좋은 은혜를주고있는
식물이다.

식용으로는 죽순,치약으로는 죽염,밥으로는 대나무밥,마시는차로는 대나무차,여름에 시원한 죽제품인 대나무돗자리등등,대나무는 너무흔히볼수있기에,
대나무가 어쨌다구 쉽게생각할수있지만,대나무만큼 인간의 실생활에 다양한 도움을주는 식물두드물다구볼수있다.




식물에는 특정나라에만 있었던 원산지를 찾아볼수있는 고유종두있지만,각나라에서 저마다 자생하여 원산지가 불분명할수 밖에 없는식물두있다.그렇기에 대나무는 어느나라에서 전래된식물인가요?하면 우리나라의 자생식물이라구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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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보면,벚꽃이많이 피어,벚꽃나들이를많이하는데,벚꽃에대하여 얼빠진생각을하는 글들을 간혹볼수가
있다.벚꽃은 자생지가 제주도인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나무이다.그런데,이꽃을 일본인들두 좋아한다는
이유로,헛소리작작하는 인간들이있다.벚꽃은 일본에서 전래된꽃두아니구,엄연하게 우리나라의 한라산에서
자생하는 왕벚꽃나무이다.




우리나라의 무궁화와 비교하려면,일본천황가를 상징하는 국화라면 모를까,무궁화와 벚꽃을 나라꽃으로 비교상징하려는 대갈박은,잘못된것이다.또한 무궁화와 국화를 비교한다구해두,특정국가왕의 상징이라구 국화를 멀리하려는자세또한 몰염치의 가치관이다.국화는 국화가가진 아름다움을 좋아하는것이지,국화를좋아한다구 일본천황가를 좋아하는것두아니며,국화가 어째서, 누가좋아하면,우린좋아하지말자 이런 덜떨어진생각으로 자연계에 나타난 꽃두아니다.



이러한 엉뚱한 비교짓거리를 하며,무궁화보러가는 나들이는 왜없나요? 무궁화하구 벚꽃은 비교대상이아닌데,왜비교할려구하는가? 무궁화꽃은 무궁화꽃으로 아름다운것이구,나들이해서 보기에 무궁화가적당하면,고딴소리안해두 무궁화나들이간다.이런헛소리하는것들이 꼭 무궁화꽃앞에서 김밥먹구,맥주마시구하면,나라꽃앞에서 예의없게(?)음주하구 쳐먹구자빠졌냐 요따구소리들을 제먼저할 무뇌아수준의 문화적교양을가지구있는것들이라구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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