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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둥글 왕감자 대홍단 감자
너무 커서 하나를 못 다 먹겠죠
야하 감자 감자 왕감자
참말 참말 좋아요
못 다 먹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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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7가지 식물들은 1년에 한번 열매를 얻을 수 있는 식물들과는 달리 심으면 2-3개월안에 열매와 식용이 가능하고 말 그대로 흙이 있는 곳이면 공간이 작더라도 심어만 놓으면 잘 자라는 특성을 가졌기에 식물에 관한 별지식이 없다 해도 건강에 좋은 유기농을 얻을 수 있다.

 

                                                               오이

 

                                                       토마토

                                                            고추

 

                                                        상추

                                                        감자

 

                                                        옥수수

                                                          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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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무가 밭에 그대로 방치된 것을 볼 수가 있다. 주위에 차를 타고 가다가 무가 심어져 있는 밭이 보이면 내려서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무를 뽑아서 가져가도 누가 뭐라고 하지 않는다.  

 

무가격이 너무 내려가서 무를 캐어서 작업할 인부 값이 더 나오기에 아예 밭에다 버린 무들이기에 오히려 농부들 입장에서는 지나가던 사람들이 무를 뽑아서 가져가면 밭이 깨끗해지므로 그대로 방치해두는 것보다 더 낫기 때문이다.

오늘도 지나가다 무밭이 있기에 무려 7개나 뽑아왔다. 밭주인 왈 “ 묻지도 따지지 말고 그냥 가져가세요.”  

 

무뿐만이 기타 농작물들이 대부분이 이러한 조짐을 보이고 있는데 효과 있는 아무런 대책도 내놓지 못하는 무능한 정부의 행정력에 대하여 농민들이 열렬한 지지를 보낼 한계가 얼마 남지 않은 듯 한 현실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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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감자,깨,옥수수의 사진이다.글을 여러개 쓸필요가없는데,"저장하지 못했습니다"라는 오류메세지창때문에 사진기속에 담겨있던 사진들을 꺼내와서 글을 작성해본다.

무슨 특별한 의미가 있는것은 아니고,말그대로 고추,감자,깨,옥수수가 자라는 사진모습이다.

말과글이 필요없는 포스트가 사진과 그림에대한 포스팅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사진이나 그림은 그것을 해설해주는것보다 그냥 있는 그대로 보는 사람나름대로 생각하고 유추하여 감동을 얻는것이지,

누군가 설명하여 이해할 필요가없는 보는 그대로일뿐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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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감자로 만든 요리를 해보고 싶어져서 감자 3개를 칼로 깍았더니 사과만하던게 귤만해졌다.


껍질이 벗겨진 감자를 보기좋게 채썰려고해도 잘안되서,반으로 가른후 일직선으로 몇번쪼개준후,

듬성듬성 썰어줘는데 채썰어진 감자크기가 제각각이다.


감자채썰기를 다한후,후라이펜에 참기름 왕창,검은깨 조콤,간장,설탕한숟가락을 넣은 다음,썰어진 감자를 집어넣어서 잘익을때까지 뽁아준다.




감자가 다 익을때쯤 먹다남은 배추김치를 넣어서,눌러붙지않게 감자와 잘비벼준후,다시 밥통의 밥을 먹을만큼 퍼다가 섞어준후,다시 버무린다.


잘 버무려졌으면,마지막으로 계란 2개를 까서,넣어준후 다시 비벼준다.완성된후 먹어보면 고소하면서 담백한 맛이나지만,심심한 맛이 느껴지기에,무우를 통으로 잘썰어담은 무우김치를 반찬삼아 함께먹는다.비빈것은 다른 사발에 옮겨담아서 먹으면 맛이없다.후라이판에 비벼진 그상태로 먹는게 맛있다.


누군가 나에게 맛있는 요리는 어떻게 만드나요? 묻는다면(이런 허접한 요리를 누가 해먹으려고,전수받게다고 물어볼 사람은 전혀 없을것 같고^^ 내가 할줄 아는 요리라고는 버무리는것밖에 모르기에) 모르면 버무리는것이다 라고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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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산삼이 무엇인가라고하면 좋은것,만병통치약같은
신비한식물의 뿌리정도로 표현할수가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나미비아에 걸쳐있는 칼라하리사막에사는 부시맨들은 우리나라의 산삼같은 만병통치약으로 악마의발톱이라는 식물을 민간요법으로 사용한다고한다.


악마의발톱의 식물명은 Harpagophytum라고하는데,뿌리모양이 악마의발톱처럼생겼기에,악마의발톱이라고 부른다고한다.




사막한가운데 물이부족한 공간에서 자라나는 악마의발톱은 감자나 오가피나무처럼  일부잘라서 이식하면 새로운개체로 잘자라듯이 접붙이기가 가능한 식물로 알려져있다.

딱 어떤것을 집어서 좋다라는 약효보다는 신경통,피로회복,강정,관절염 기타등등 우리나라의 심마니들의 산삼처럼
부시맨들에게는 만병통치약의 대명사가 악마의 발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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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발톱의 겉모습인데,약효가있는부분은 잎이나 줄기가아니라,모래속 깊숙이 자라는 우리나라의 땅속에 뭍혀있는 칡뿌리처럼 뿌리부분을 약용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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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il's claw(악마의 발톱)의 뿌리부분을 잘게 포테이토처럼 썰어서,말린후 부시맨들이 약으로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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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맨들이 사용하는 식물중에는 만병통치약인 악마의발톱같은것도 있지만,화살촉의 독으로 사용하는 식물도있는데,아코켄디라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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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시맨들이 화살촉에 독으로 사용하는 Acokanthera라는 식물의 잎이다.

부시맨들이 오랜 전통생활경험으로 사용되어왔던 악마의발톱,아코켄디라같은 식물들은,오늘날의 과학적인 연구결과로도 그 효과나 효능이 입증되어 졌다고하는걸보면,과학이 오히려 부시맨들에게 배우는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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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히 시간날때,지식인에 답변달아주기두합니다.제전공관심분야가 아니할지라두,일반적인상식수준에서답변해줄수있는 질문들에두 간혹답변을 달아주기두합니다.




나름에는,생각하구답변달아줄려구한건데 답변을 달아주다보면,쪽지같은것이 종종옵니다.난 웃기려구한것이 아니었는데,쪽지를보면,제답변이 재밌다구하셔서,어떤질문에, 어떤답변이었기에,웃음이 나오게된걸까,되새겨볼겸,적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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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내용



쌈박한 싱글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퀸카까지는 아니지만 주변 사람들이 종종 예쁘다는 얘길 하죠
161cm 50kg에 제가 봐도 참하고 지적으로 보이는 게 성격이니 인간성이니 괜찮아요
27살이 되도록 남친이 없길래 소개팅 좀 시켜주려고 했더니 지가 한사코 싫다네요



그런 자리는 뻘쭘해서 불편하다며 고집이 너무 세니 몇 번 권하다가 저도 말았죠
초등학교 때부터 쭉 지켜봐온 절우인 저조차도 도무지 솔로인 이유를 모르겠네요
제 남친도 걔가 27년 동안 남자 손 한번 못 잡아 봤다면 안 믿어요
이 놈의 쉐끼가 나 만나기 전이었음 당장 데쉬했을거라고;;
그런데 실제로는 보통 수준의 남자들도 좀처럼 데쉬를 안해요
간혹 데쉬를 해오는 사람들은 누가 봐도 완전 폭탄이예요



외모를 떠나서 일단 대화가 안되는 그런 이상한 사람들 있잖아요, 코드가 안 맞는다고 해야하나..
참 너도 인생 불쌍타 이러면서 위로해주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연애도 못해보고 결혼할까봐
친구로서 걱정이 되네요, 20대 다가고 있는데 말이죠..



단점이라면 애교가 전혀 없고 좀 무뚝뚝해 보여요, 직장이랑 집만 왔다갔다 하는 방콕스탈이고요 그래서 더 뭇남성들에게 캐취될 기회가 없는가 보다 싶다가도 남자 잘 만나는 여자들은 길가다가도 잘만 데쉬 받으니...그건 솔로인 이유가 못되려나? 암튼 집에서 영화보고 책보고 나와서 하는 일이라고는 친구들이랑 맥주 마시거나 훌쩍 여행을 갈 지언정 여자들처럼 아기자기한 일에는 도통 관심이 없어요



말하기 보단 듣는 걸 좋아하고 수줍음을 좀 많이 타요, 그래서 남자 기피증이 약간 있는지 모르겠는데 본인 말로는 아니라고 하니깐. 와일드 할 땐 무슨 사내 마냥 행동하고 웃길 땐 엄청 웃기고 하여간 종 잡을 수 없이 특이해요 이상형은 느낌이 좋은 남자, 키 176이상에 아무거나 입어도 옷빨 나는 남자라는데 이래서 여태 솔로인가?ㅋ 하정우를 참 좋아하더라구요, 관심있으신 분 약간의 프로필과 몇 자 적은 쪽지 보내주세요 친구랑 코드가 맞을 듯 싶으면 연결해 드리리다 ㅋㅋ 읽어주셔서 감솨~^^



                                                     
                                                     나의 답변내용



개인적으로 해석해보면,그여자친구분이 아직철이없어서 남친이없는거 같습니다.
키 176이상에 아무거나 입어도 옷빨 나는 남자
남자는 아무것이나 입어도 옷빨이 나지않습니다.
노가다하거나,쓰레기여기저기뭍이구 청소하시는분들,아무리 옷빨잘맞는
남자를 가져다놓아서,
일을시켜두,추레하게보이는것입니다.

 

아무리 옷빨이없는 남자두,개인적개성이나,능력을가지구있으면,멋있게보입니다.
아직까지 남자선택에있어 옷빨을기준으로생각하는 그자체가 남친이
없는이유겠습니다.

 

이탈리아인이나,프랑스,독일쪽남자들은,옷빨아주좋습니다
키두크구여.우크라라이나에는 감자밭에서 감자캐는 자밀라같은 여자들이
많다는것처럼,이탈리아쪽남자들은 보통 176키가다넘구,길바닥에서 노숙하는
남자들두 얼굴이조각같구,옷빨잘납니다.

 

중동이나 이집트,터키쪽 이슬람국가에 남자들두 옷빨잘납니다.
그쪽남자들은 한국여자를 어떻게해서든지 꼬셔볼려는 남자들이 많답니다.
그쪽으로 여행을보내시면,아마두 이상형을 만날가망성이 아주많을것으로보입니다.
시장거리만 지나가두,옷빨잘받는 남자들이,다가온답니다.그쪽여행본사람들이
대다수의견입니다~,중동쪽으로 여행을 보내보세요.그길이 가장빠른 이상형
남자친구를만들 딱좋은방법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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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느끼구싶다면 시키는대로 해봐,감자2-3개,두부1개,대파1개,된장이거면 충분하다.

먼저,냄비에 물한바가지넣구,감자를 송송먹기좋게 썰어서놓구,두부두 적당한크기루 조각내서 넣구,대파를 송송썰어서 넣은다음,된장을 좀풀어넣구,아 뜨거워 할정도로,팔팔끊여서,식탁에 올려놓구 먹어봐,먹을때는 그 맛에 집중하구,

세상에 일어나는 꼴베기싫은일들과,걱정,근심다 팽개치구,만들어진 된장국의 맛에만 신경써,세상고민은 혼자 자기만 가진척 착각하지말거,사람사는세상에 별일이 다생겨 자신만이 그럴것이다,




자기가아니면 안된다는 4가지없는 생각버리구,그런 이기적인 생각하는 사람들 지구상에서 다사라진다구해두,세상은 잘돌아가게되있어.뭘해두 행복을 느끼지못한다면,평생죽을때까지 행복을 느낄수가 없을것이야.



된장국잘먹었으면,세상시름 다잊구,커피한잔이나 자신이 좋아하는 차한잔 퍼먹어.그시간이 기쁘면 그게 행복인것이야.



예수님이라는 성인이 그런말을했어,오늘,오늘일에 만족하는 삶을살라구,내일일은 내일일인것이구
대갈박 안돌아가는것이,예수님에게 다시물었어,내일시름에 잠길걸 생각하니,밥이 안넘어가구,도무지
행복을 느낄수가 없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이 그랬지,들에핀 백합을 봐,공중에 나는새를 봐봐,
인간이 그것들보다 못하냐? 오늘의 수고스로움에 만족하구,내일일은 내일다시 하면되는거야



부처님이 행복에대해서 말했을때,벼랑끝에서 동아줄이 삶의 유일한 길이라구 오로지 그따구 생각만이든다면
차라리 그 동아줄을 놓아버리는게 행복을 얻는길이라구 하셨어.


행복은 말이지,된장국의 맛을 알구,커피한잔에 어이쿠,감사합니다.부처님,예수님하면 그게 행복이야
옛날에 굴러가는 통나무에서 살아가는사람이 하도불쌍해뵈서,황제가 네소원이 무엇이냐,다 들어주마 그랬지,
그통나무 선인이 그랬데,거기좀 햇볏좀 가리지말구 비켜주는게 나에 행복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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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두부된장국 진짜맛있어,먹어봐~ 쓸데없는 조미료팍팍쳐넣지말구,위에 요리법대루 해서 머거
행복은 별거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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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테이토칩으로 만들어먹어두맛있구,잘게썰어서 볶아먹어두 맛있구,굽거나 쪄서먹어두 맛있는 감자
감자 그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보자~^^;;



조선왕조실록에 나타나는 감자는 귤을 의미하구있다.우리가 먹는 현재의 감자라는 단어는 감저(甘藷)라는말이 표준으로 기록되어있다.감자는 귤을 말하구,감저는 오늘날의 감자를 말합니다.


감저는 조선왕조실록에보면,그기록이 거이없구,언제 우리나라에 감저가 알려지게되어는지,유추해볼수있는구절이있다.우리나라에 감저가 들어온시기는 대략 1800년도로 볼수있으며,그이전에는 감저라는 식물은 우리나라에서 재배되거나, 있지않았다구 볼수가있다.그러므로 우리나라 국민들이 감저를 좋아하게된것은 200년이 채안된다구 볼수있다.



옛날에 일본의 대마도는 우리나라와 상당히 밀접하게,물건이든,인적교류이든 활발하게이루어지구
있었다.
감저에 대한 전래를 유추해볼수있는 구절이 순조9년(1809년)에 대마도를 방문해서 그곳의 생활상을
기록하여 순조임금에게 바친 현의순이라는 사람의 기행문에서 볼수있다.



대략적인 요지는,"대마도는 우리나라와 의존하여 살아갈수밖에없는 무역활동을하구있구,대마도주는 자신의
다스리는 백성이 해촌에 사는 사람에게는 배(고깃배)를 내려주고,산속에사는 사람에게는 총을 내려주어
살게해주고있었으며,대마도의 가난한 백성들은 감저를 식량으로 삼구있었습니다"



귤을 뜻하는 감자는 조선개국인 태조때부터두 그기록이 보이나,오늘날의 감자를 뜻하는 감저는
조선말기 순조임금때에야 비로소 감저라는 단어가 나타나구,그것도 우리나라에서 재배하는 감저가 아니라
대마도의 백성들의 삶을 묘사하는 구절에서 감저가 나오는걸 보았을때,1809년경에는 우리나라 사람이
대마도를 방문해서 감저를 먹어봤던지,감저를 가져왔던지,아무튼 감저를 우리나라 백성들이 인식하게
되었음을 알수있다
.예를들어  병자호란때의 역사극을 하면서,배고픈 백성들이 감자를 쪄서 허겁지겁
먹는 모습이 나온다,
이러면 대갈박을 맞아야겠죠^^;;감자는 빨라두 조선왕조기록을 보면 1809년이 넘은이후 우리나라에 들어왔을것입니다.



감자는 조선말기부터 구황작물로 가난한 백성의 주식이었지만,의식주가 풍부하구 다양해진 오늘날에는
웰빙식품입니다
.감자가 가진 효능은 우리의 몸을 좋게해주는데,그중에서두 달덩이같은 뽀얀피부와
피부를 탱탱하게주는 성분을 감자가가지구있는데
,못먹구,굶주리는 북한동포인 여자들이 화장빨이 없어두,달덩이같은 피부를 가지구있는것은,먹을게없어서 감자를 주식으로 먹는 북한의 식습관의 영향이라구두
볼수가있습니다.



여자들인경우,감자를 좋아하구,틈틈히 감자요리를 자주해먹으면,건강에좋을뿐아니라 피부에두 좋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먹을것이 많아진 우리나라현실에서 감자는 가난한 백성들의 주식이아니라,웰빙의
간식거리정도가 되었습니다.감자탕에 감자가 없으면 아무리 맛있는 뼈다구가 들어있다해두,먹은것같지가
않는것처럼, 감자는 맛으로뿐만아니라 피부건강면에서두 고운피부를 가지게해주는 좋은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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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스가 수신이 안될때,



팩스가 수신이 안되는경우는 팩스모델마다 그형태가 다르지만,그기능에있어서는 비슷합니다.
팩스가 오류현상으로 안될경우는 그오류에대한 메세지를 보여주는 창을 팩스마다가지구있습니다.
그창에 나타나는 오류메세지를보면,어디가 문제인지를 알수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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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스가 수신이 안되는경우,대부분은 paper jam이라는 용지걸림메세지인경우입니다.


paper jam이라는 메세지가 나타나며 팩스수신이 안되는경우는,팩스모델마다 다 다르지만 공통적으로,용지걸린것을 빼어낼수있게 열수있는부분이있습니다.


옆의 모델인 cf-360인경우는 메세창이보이는곳 자판전체를 잡아당기구,복사용지를넣는곳을 들어주면,걸린용지를 빼어낼수가있습니다.




걸린용지를 빼어낸후,타이어바퀴처럼 동그란 고무가붙어있는 길다란 막매기부분인 롤러가있습니다.고무부분을 약간물을 뭍인수건으로 딱아준후,그주변에 걸린용지에 찢어진 종이조각이나,기타 이물질이 들어있지않은가살펴보구난후,마른천으로 잉크카트리지 주변을 청소해주면 paper jam으로 인한 팩스수신이 안되는문제를 해결할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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