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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사서 먹고 남은 감 씨앗을 심어 놓았더니 이렇게 잘 자라 잎이 푸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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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봄. 여름. 가을에 심은 것은 싹이 나서 감나무가 되는 것은 분명하다.그러나 겨울에 감 씨를 심어 넣으면 싹이 나서 자라는지 안자라 는 지는 본적이 없다.

감을 서로 먹다가 보니 씨들이 들어 있는 감 종류 였는데 지엄하신 무수리 상궁께서 이 씨앗은 그냥 쓰레기통에 버리지 말고, 흙속에 심어 놓아라. 하셔셔, 냉장고에 보관한지 한 달이다 지난 오늘, 흙을 파서 씨앗을 심었다.

 

15개정도 심은 것 같은데 과연 일반마트에서 사와서 먹고 난 후 속에 남아 있는 감 씨앗을 겨울 흙속에 심어 넣었을 때 싹을 피워 감나무로 자라는지 안자라는지 확인할 기회가 되었다.

 

무수리 상궁께서 이러한 말을 안했다면 겨울에 감나무 씨를 심는 것은 절대로 생각해서 실행할 경우에 수가 없었을 것이다. 만약에 싹을 피워 잘 자라 감나무로 성장한다면 후기로 멋진 감나무 사진을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올려놓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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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비가,자주와서인지,한편에 심어두었던 감나무와 귤나무에 작은열매가 벌써열려있다.



화분에 심어두었던 부추에두 벌써 꽃봉우리가 나와있었다.부추를 화분에 심어둔게 몇년지났는데,부추는 화분에 한번심어두면 사시사철,푸르른 부추잎을 필요할때,잘라서먹을수가있다.


부추는 한해살이 풀인것같으면서두,한번심어논곳에서 몇년이 지나도 어김없이 다시 푸르름을 뽑내며자란다.



생장속도두 빨라서,부추를 밑뚱까지 싹둑잘라서 파전을 만들어먹어두,일주일정도지나거나,비가오는날에는 어김없이,짤라먹은 부추잎만큼높이로 다시자라나있다.


부추꽃은 하얀색으로 백합처럼 포개져,마치 하나의 난의꽃처럼,모습두 단아하다.어느장소에두 잘자라기에,화분에 심어서 실내에서 가꾼다해두,부추만큼 잘자라구,요모조모 요리에 쓸모있는 겉저리두 드물다.


다양한 음식메뉴에 들어가며,그자체로두 하나의 무침이나,전등에 사용될수있구,한번심어놓으면,달이가구,해가가두,짤라먹어두,계속해서 자라기에,관리두쉽구,특별히 손봐줘야야할 부분이없기에,화분 1개에 부추를 한번심어두면,"에게 그조그만양"이라구 생각이들지모르겠지만,짤라먹구,다시자란것을 짤라먹구,이런식으로 반복되어,여러해동안 계속먹을수있기에,그양은 화분 한개의 부추가아니라,부추한개가,한가미정도의 양을 생산한다구볼수가있다.


부추는 난처럼생겨서 실내에 두어,키운다해두,모양이 푸르러좋을뿐아니라,필요할때 요모조모 잘사용되므로,화분을 가꾸는것에대하여,아무런 지식이없는 사람두 화분에 심어키우기에 좋은식물이면서,생명력두 강해서,웬만해서는 시들지않고,푸르름을 뽑내며 잘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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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의 잎은 감차로 만들어 먹을수 있고
감나무의 열매는 곶감이나 과일루 먹을수 있으며
감으로 만든 식초를 마시면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구 한다.


 

오랜 옛날의 마을을 부르는것을 보면
밤나무골,감나무골,복사골 이렇게 지명을
부르는게 많이 보이는데, 소나무골,단풍나무골,
등 이런식으로 부른것은 안보이는것을 보면 우리나라는
마을을 대표하는것중 하나로 옛조상님들은
과일나무를 특별하게 생각하셔나보다


 

나무라는 존재는 단순히 나무라는 생각보다는
마을의 역사와 함께하는 나무는 나라에서
벼슬까지 임금님이 내려서 보호하도록했을정도이니
나무를 대하는 태도는 사믓진지하다.



살기 좋은환경은 푸른숲과 맑은물로 표현할수있기에
나무의 푸르름은 모든환경이 기본인것이다.



무더운 여름날,에어컨바람보다는 오히려 큰나무밑
그늘에있으면 잔잔히 불어오는 자연바람이 더
상쾌하구 시원한 느낌을 준다.



에어컨을 17도 맞춰놓아봐,그래두 나무그늘이
더 시원할가? 아무리 에어컨으로 온도를 낮춘다
한들,자연의 주는 나무그늘의 시원함과 편안함만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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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찍은사진중에,가장 맘에드는 2장
개인적으로 참좋다라는 생각이 들지만,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겠죠

첫번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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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가 딱 1개만 달려있던 감나무.
감나무주인은 나머지감은 다따서 가져갔는데,한개는
남겨둔 감나무모습입니다.......


저 감한개마져 없었다면,앙상한 나무로만 보였을텐데
사소한것 하나이지만,누군가를 위한 "배려"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누군가를 위한 "배려"는 거창함이 아니라,사소함이 만드네요.......


두번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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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해를 볼수있는 시간을 가질수있었음에 감사하며.......

산은 언제나 그자리에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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