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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은 겉모양이 노랗기에 먹어보기 전에는 어떤 것이 맛있고 달콤한지 알 수가 없다. 그러나 먹지 않고 판단해도 아주 정확한 맛의 평가를 나타내 주게 하는 것이 지역의 차이다. 어디서 생산된 귤인가만 알고 사서 먹으면 달콤한 맛의 귤을 먹을 확률이 아주 높다.

 

 

 

 

귤은 기본적으로 박스에 담겨서 유통되는데 박스에는 생산지가 표시되는데 박스의 표지를 유심히 살펴보고, 다음과 같은 글자가 들어 있다면 대한민국의 넘버원인 달콤함을 머금은 감귤을 먹게 되는 행운에 해당한다.

제주 감귤이라고 해서 다 같은 달콤함을 맛볼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지역편차에 따라 맛의 달콤함의 차이는 극과 극에 해당한다. 길거리에서 파는 귤이든 마트에서 파는 귤이든 감귤박스에 효돈 이라는 두글자 들어간 박스에 든 귤이라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살수 있을 때 많이많이 사면 좋다.

효돈 이라는 글자가 들어간 귤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최고의 감귤 맛을 볼 수 있다는 뜻과 동일하기 때문이다.

지역이 아닌 감귤모양으로 맛을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은 아래의 사진의 차이를 이해하면 금방 달콤한 맛의 감귤을 고를 수 있다.

 

 

감귤 뒷면에 주름이 진 귤이 그렇지 않은 모양에 비하여 더 달콤한 맛을 간직한 귤일 가능성이 높다. 일반 상식적으로 위에 2가지만 알아두면 맛 좋고 달콤한 귤을 기분 좋게 먹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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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의 인터넷이 느릴 때

 

공유기를 사용하는 경우라면 랜선을 꼽는 구멍은 여러 곳인데, 달린 구멍의 성능이 똑같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하며 일정 년도가 지나가면 불량인 구멍, 느려진 구멍 등이 생기므로 속도가 잘나오던 컴퓨터가 느려질 때는 평상시 꼽아 쓰던 구멍보다는 다른 구멍에 넣어서 사용하면 속도가 정상적으로 빨라진다.구멍은 다 똑같다(?) 아니다.시간이 지날수록 각각의 구멍의 상태는 달라질수 있다.

감귤을 가장 맛있게 먹으려면

 

차갑고 시원한 장소에 두었던 감귤이 제일 당도가 높고 맛있는 상태가 된다. 감귤은 바나나와 마찬가지로 기간과 숙성환경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과일에 해당한다.

텔레비전의 방송채널들이 지지직거리거나 노이즈가 많을 때

 

유선의 선의 상태가 안좋을때 생기기도 하지만, 똑같은 유선 선을 사용하여 연결해도 텔레비전이나 모니터의 생산년도가 앞선 신형일수록 노이즈를 해결하여 선명하고 잘나오므로, 유선화면의 방송채널들이 노이즈가 심하고 잘 안 나올 때는 신형으로 구입하여 연결하면 잘나온다. 이 말은 결국 다른 제품은 모르겠지만  tv만큼은 중고를 사서 사용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선택도 없다는 의미이다.tv만큼은 아무리 싸더라도 중고로 구입하여 사용하는 제품이 아니다.

인터넷으로 전자제품을 구매할 때 가장 경제적으로 살 수 있으려면

먼저 사려는 제품을 큰 항목(휴대폰,모니터등등)을 검색한다. 사려는 큰 항목을 파는 사이트의 가격비교를 통하여 사이트들을 들어가 봐서 가장 맘에드는 가격를 가진 제품을 선택한다. 보통 이 단계에서 구입을 결정하고 사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 상태에서 한 번 더 검색해주는데, 가장 맘에든 가격의 제품을 파는 사이트에서 제시하는 모델명을 적어서(제품명이 절대 아니다), 다시 검색하여 최종적으로 선택하여 구매한다. 보통 가전제품의 모델명은 영문이나 숫자 등이 복합적으로 쓰여 만들어 지기에, 제품에서 제일 가치있고,중요한것을 담고 있는 모델명 검색이 선택방식이 되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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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면 떠오르는 교통수단이 기차와 비행기이다.종착지에 흘러나오는 로고송의 이미지는 여행이 끝나도 맘속에 머문다.


기차하면 이용의 "10월의 마지막밤" 비행기하면 대한항공 어니타거의"welcome to my world  아시아나하면 "꿈과 희망 찾아~ 미래로 날아가는~" 제주항공의 로고송은 들어본적이 없지만 이미지가 혜은이의 "감수광"이 젤 어울릴거같다*^^*


비행기와 기차를 일반인수준에서보면 참 많이도 타본거같다.




기차하면 "추억",아시아나하면 "친절"함이 떠오르고,대한항공하면 비행기 표를 구하지 못할때나 탈생각이 드는 느낌 별로인 항공사이고,제주항공하면 "감귤이 뭐길래"느낌 정도(?),내가 생각하는 여행을할때 비행기표를 이용한다면 아시아나->제주항공->대한항공순으로 구입하는것이 좋은 느낌의 여행을 할수있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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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는 없어서 못먹는 감귤이 감귤밭사이에 지천으로 무수히 버려져있기에,


무슨일인가하고 대화를 나눠보았더니 감귤에대한 일반상식과 현실을 알수있었다.


내가 생각하기에 과일들은 복숭아나 감처럼 클수록 값이 나가는줄 알았는데 감귤은 열매가 클수록 가치가 제로라는것이었다.

왜 감귤나무사이로 이렇게 아까운 감귤을 버리는것인지 물어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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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감귤가격을 받기위해서는 너무 큰열매나 작은감귤은 팔수가없도록 되어있기에,나무가지들 사이에 따서 버려버린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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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과일열매를 감귤상품의 좋은시세를받기위하여 소비자들은 없어서 못먹는 사람들도 많은데 상태가 좋은 감귤들을 이렇게 무수하게 버려버리는게 이해가 가지않아서 단지 못팔게하기에 버리는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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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너무큰 감귤이나 너무작은감귤은 쥬스의 원료로 팔수는있는데 운반박스하나당 1,600원을주기에,인건비와운송비를 생각하면,차라리 버려버리는게 더 낫다는것이었다.감귤은 단지 상품으로 나가는것이 높은가격을 받기위하여,소비자들에게 주면 기쁘게 먹을수있는 맛있고 싱싱한감귤열매라도 이처럼 감귤나무사이에 무수히 버려지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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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나누다 둘리같은 kungmi,그럼 이 감귤열매들은 아무나 주워서 가져가 먹어도 되는거네요? 원하는 만큼 얼마든지 주워서 가져가세요라고 하는게아닌가,많은 감귤을 얻었다.(*^^*)혹시 차를 타고 지나가다 감귤나무밭들이 보이면,물어보길,의외로 복숭아나 사과만한 싱싱한 크기의 감귤들을 무료로 엄청나게 많이 얻을수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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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두었던 귤을 가져다먹고싶었다.오늘느낀건데,귤은 따뜻한곳에서 보관해둔것보다,추운 날씨속에 보관해둔 귤이 맛이 더좋았다.


귤을 보관할때는 따뜻한 공간보다,베란다나 기타 추운날씨가 그대로 노출된곳에 보관했다가 가져다먹는게 더 좋았다.



귤은 수분이 많은 과일이라서 그런지 추운날씨속에 노출된 귤은 먹으려고 귤을 집으면 귤껍질자체가 시원하게 느껴졌다.



역사기록을보면,사람의 몸에서 향수같은것을 뿌리지않더라도 좋은향기가 저절로 나는 여자에대한 기록들이 있다.이러한 싱그러운 자연향이 나는 여자들은 보배로 여겨졌었다.싱그러운 자연향기,귤을 까먹으면 향기는 보너스라 기분까지 좋게해준다.


귤껍질을 까서 먹던 손은 사람의 정신건강을 좋게해준다.손을 씻을게아니라 그상태로 자신의 얼굴을 부비부비해주면서 코로 깊은숨을 들여마시면 향기도 좋지만 피부느낌도 참 좋다.귤껍질이 가지는 향기와성분은 그자체로 피부와정신를 좋게해주는것같다.


귤은 머니머니해도,밤에 조용히 까서 먹는귤맛이 최고다.번거로이 누가깍아줘야 먹을수있는게아니기에,쉽게 귤껍질만 벗기면 먹을수있다.귤의 성분은 잘모르겠지만,귤을 먹으면 정신이 맑아지고,스트레스가 감소되는 성분을 가지고있는것같다.추운겨울날씨에,것도 밤에 입안이 얼얼해질만큼 차가운 귤을 하나씩까서 먹으니,입안이 알싸해지는것과 동시 가슴과정신이 시원해졌다.


없던 열정도 자연스럽게 생길정도이다.열정이라는 말은 두가지 단어를 가지고있다.귤이 가지는 열정은, 열정(劣情):정욕(情慾)에만 흐르는 마음.못나고 천한마음이 아니라,열정(熱情):어떤 일에 열렬한 애정을 가지고 열중하는 마음을 말한다.밤에 먹는 귤은 사람의 정신을 맑고,향기롭게한다.요지는 이것이다.글쓰다가 삼천포로 빠지기를 잘하는 나이기에,여기서 마무리하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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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맛과 건강에 좋은 귤을 고르는 방법에 대하여 적어보려고한다.이론적이아니라,경험으로 얻은것이기에 일반상식적으로 이야기되어지는 이론과는 다를수가있다.


음식에서는 빛깔좋고 보기좋은게 맛도좋다라는 말은 사실이다.그러나 과일같은 농수산물에 있어서는 그렇지않은것같다.

귤같은경우 빛깔이 좋게하기위하여 색소를 넣거나,그리고 겉모습이 보기좋다는것은 어떻게보면 사람의 몸에 해로운 농약을 많이 이용하여 재배되었다고 볼수있다.



요즘은 건강을 생각하는 웰빙문화로인하여 무농약농법으로 재배된 쌀이나 과일들이 인기가 좋다.귤에있어서 농약을치지않고 자연상태로 자란 귤의 모습을 구별할수있다면 건강에도좋고 맛도좋은 귤을 먹을수있다.
아래의 사진들을보면 자연적으로 야생에서 자라는 귤은 어떠한 모습인지 알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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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을 치지않고 자란 귤은 귤껍질에 하얀점같은것이 깨알같이 덮여있었다.크기는 홍시감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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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들의 모습은 자연적으로 자라서인지 못생기고 귤껍질이 울퉁불통하고 노란색깔이 군데군데 보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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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을 치지않고,자연적인 비와바람을 맞고자란 귤들의 모습은 저렇게 생겼다.사람들이 생각하길,빛깔좋고 노란색이 이쁘게되고 겉면이 부드러운 귤이 몸에도좋고 맛도있을것같지만,실제로 먹어보면 농약을 치지않고 야생에서 자연적으로 자란귤은 껍찔을 벗겼을때 귤향기가 온방안을 물들일정도로 강하다.


맛도 농약을 치고 재배한 감귤과 야생귤의 맛을 비교하라면,같은 단맛이지만 일반설탕과 뽕나무열매에서 느낄수있는 단맛이 차이라고 할까,암튼 당도만 높으면 좋은게아니라,야생귤은 순수한 자연적 단맛의 감동을 느낄수있었다.


귤껍질이 울퉁불통하고 겉모습이 못생겼고, 귤을 까서 먹을때 귤향기가 강하게 느껴지는 귤을 먹게된다면,건강에 좋은 귤을 먹는 행운을 잡은것이라고 생각하면된다.농약을 치지않고 자란 귤맛을보면,귤이 왜 임금님에게 진상하는 진상품이었는지 느낄수있다.임금들이 농약친 귤을 진상받아 먹었을리는 없지않는가,진짜 귤맛을 맞볼수있는 사람은 오늘날에는 맞지않게된 현실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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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기념물 제432호 한란

겨울에 꽃이핀다구 하여 한란이라구하며

한란의 향기는 상큼하구,초롱초롱한 향이

난다구한다.


한란으로 만들어진 향수가 있다하니

한란향수================= 들어는 보셔나요,한란향수





감귤은 먹는것만이 아닌

향기가 있다는거 ============== 들어는 보셔나요,감귤향수




자신만의 매혹적인 향기를 가지구 싶을때

한란과 감귤을 만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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