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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톡톡의 승무원헌팅 관련글을 읽어보다가 생각난것이 비행기를 타고 다니다보면 귀여운 캐빈크루들을 볼수가 있다.


남자승무원이든 여자승무원이든 귀엽거나 잘생긴분들이 많다.일반적으로 그런분들과 이야기 나눌수말은 "뭘 드시겠습니까? 좋은여행 되세요"같은 단조로운 대화뿐이다.


별관심이 가지않는 사람인경우는 상관없겠고 자신이 마음에드는 스타일이 객실승무원이라면 어떻게 자연스럽게 "인연"를 만들것인가에 대한 내용과



톡톡되신분이 아름다운 별사진이라고 올려논 위에사진이 내컴퓨터에서는 검은색밖에 안보였기에,별빛을 움직여 몇개의 파일을 만들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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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스타일:아저씨스타일 "명함을 건네준다('⌒') "  젊은이스타일 "저기요,(づ_-) 핸드폰을 건네준다" 삼룡이스타일"저..저..(づ'0')づ 쪽지를 건네준다"


비행기를 타면 특이하게 생각드는게 자리가 많이 남아있는데도 빈자리에 앉아서 졸고있는 객실승무원을 본적이 없다는 것이다.승객좌석과 나란이 앉아서 이야기할수 있는 경우도 없겠는데,유일하게 마주앉아서 대화할수도 있는좌석이 "비상구좌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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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착륙시 비상구는 스탠바이상태 일수밖에없다.비행기를 타게 될경우,비상구좌석을 배정받았다고 분노하거나 화낼 필요없이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비상구 여는 그림책을 조콤 읽어봐야하는 번거로움이 있긴하지만,귀여운 캐빈크루 얼굴을 마주앉아 볼수도 있고,고객님은  할머니,할아버지 대우를 받으실 연세는 아니시다라는 표시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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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을 운영하면서 웹서핑을 하다보면,좋은느낌과 감동을주는 블로그들이 보인다.
블로그의 모델이랄가,암튼 알아두면 삶이 의미를 생각하게하는 그런블로그들에 대한
정보라구 볼수있다.......


나는 엠파스,다음,네이버등 여러곳의 포탈을 잘돌아다닌다.
그렇기에,어떤포탈이 어떤점이 좋아보이구,소중한정보들이 많은곳은 어디구
미소와감동을 느끼게해주는 글들이 어느포탈,어느항목을가면 볼수있는지 빠삭(?)하다^^


엠파스의 블로그중에두 진주같이 빛을 발하는 삶의여운과 감동을 주는
블로그들이 있다.그중에 http://blog.empas.com/africaart/ 라는 컬러오브아프리카
라는 블로그를 우연히 들어가 봤는데,글내용뿐만아니라,우리가 막연히 보아왔던
아프리카의 모습이아닌,소소한 삶의지혜를 알려주는 감동의글들과 아름다운풍경과 사진이
어울려,독특한 삶의향기를 느끼게하는 블로그였다.


좋은느낌이 오는 블로그라면,더찾아보는 kungmi의 성격상^^
이분은 kbs월드넷에서두 활동하구있는 분이었다.http://worldnet.kbs.co.kr/africa/life/life1/


"톡톡"이라는 단어를 모르면,이것두 정보의 바다에서 하루의 웃음과 미소를
얻을기회가 그만큼적어진다.엠파스의 판이라는 항목에는 "톡톡"라는 부분이
있다.미소를 머금게하거나,감동을주는 가슴따듯한 이야기들이 매일 "톡톡"
이라는 항목에 올라오는글들을 읽으면,하루,하루를 시작하는 의미가 새롭다.


"톡톡"항목에 따뜻한이야기에 감동적이구,사람이 정이 아름답다라는
느낌을 주는글들이 많이 올라온다."6년전의 빚...만원을 갚은 여고생에게"
라는 글을 읽었는데,글의 느낌만으로로 따뜻함이 느껴져졌다.http://pann.empas.com/index/index.do?action=index_main&boardID=2142262&channelID=1838&parentID=0
남의 적은글은 특이한경우가 아닌한 링크를걸어줘서 인용하는것이
매너라구 보기에,링크를 걸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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