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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도 자신보다 큰 곤충을 만났을 때는 먹이로 생각을 하는 것이아니라 도망을 가는 모습을 확인 할수있다. 동물세계에서 천적관계로 먹이사슬의 윗단계가 아랫단계보다 우월하기는 하지만 언제나 그러한 경우에 대한 예외들이 존재하여 오히려 상위단계의 개체가 아랫단계의 개체에게 죽는 경우도 생기게 된다.

 

 

 

 

사자도 토끼를 잡을 때 전력을 다한다는 이유도 상대를 제압하려는 경우에 여유를 주면 역으로 반격을 당하여 곤란한 지경에 놓이게 되기에 애당초 잡으려고 했다면 잡아야지 어중간한 여유나 빈틈을 보이면

 

 

 

 

처음보다 더악화된 되치기를 당하는 것은 자연의 순리로 북한의 핵무기에대한 제제와 대응방식은 끝으로 갈수록 더욱 강경하게 대처하여 결말을 보아야지 중간에 어중간한 정책으로 타협하거나 대화정책을 내놓으면 반대로 자신의 먹이에게도 목숨을 잃거나 도망을 가야하는 운명을 궁극적으로 맞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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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있지,이성적인것보다 감성적인 솔직한것을 알고싶을때,뭐라고 어쩌구 가식적으로 이야기하는게 아니라,누구나 가진 일반적인 말해주지않는 감정느낌에대하여 글을 적어보려고한다.

그 첫번째 대리석바닥에대하여,사람의 감정은 흙바닥과 대리석바닥 어느위에 서있을때,돈을 아낌없이 쓰는가보면 일반평범한 땅위나 길보다는 대리석이 깔린곳에서 더 여유로와지고,욕심이나 욕망에 충실해진다는것이다.

명품점이나 공항,기타 사람의 지출본능을 높이는곳의 매장들은 모두 바닥을보면 비까번쩍 반사되는 대리석으로 만들어진다.



그러므로 계약이나,돈과관련된 것일수록 계약할때 땅바닥이 비까번쩍한곳에서 하는것이 성공확률이 높다.두번째 병원의사가 환자들보고 다음과 같이 물었다."이무기가 왜 용하고 다른 운명이 된건지 아세요?" 글쎄요,"시간때문입니다" 시간요? " 시간속에서 맺고 끊음이 불분명한것이 이무기고,확실한것이 용이되죠" 무슨 의미인가요? "시간속에서 지나간것은 지난간데로 늦어다 생각하지말고 한걸음 나아갈수 있는냐 ,없는냐의 자세에따라 이무기가 용이될수도있고,그냥 영원히 이무기로 살아갈수밖에 없다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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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제가 몸에 병이 생긴것은 시간의 환경속에서 평소습관때문에 생긴것이라는건가요? "그렇습니다.하루를 살더라도,지금까지와는 다른 마음의 자세로 살아가는것이 병을 낫게하는 가장효과적인 자연치유력입니다.


 



세번째 남여의 섹스에대하여.남녀관계에있어 토끼같이 초스피드로 끝내는 남자가 버림을 받거나 이혼을 당해도,반대의 경우는 아무리 불감증인 여성에게도 버림이나 이혼을 당하지 않는다.무슨의미냐하면,남녀간에 성관계가 서로 만족하고 원만한경우는 어떤 어려움속에서도 여자는 환경에 맞서 강해진다.여자의 신체감정은 받아들이는 남자의 횟수나 지속성에따라 신체에서 감정적인 호감호르몬이 자연적으로 생겨나게된다.아무리 못생긴남자건,그것이 중요하지않게된다.여자에게있어 남자의 얼굴은 이성적으로 호불호를 느끼더라도,감정의 기쁨보다 하위에 위치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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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것하면 토끼인데,예쁜토끼 캐릭터를 만들어보려니,그림솜씨가 허접해가지고 귀여운 토끼는 안나오구,붕딱같은 토끼캐릭터만 그려졌다.

그렇다고 계속해봐야 솜씨가 갑자기 나아질거같지도않고,귀여운 토끼캐릭터는 만들어보고싶고,

내가 그림만 잘그렸어도 조콤은 귀여운 느낌이라도 났을건데 그런가보다한다.


원래는 "사랑을 그대 품안에"라는 토끼를 만들려고 했더니,완성된 토끼는 "붕딱을 그대 품안에"가 딱 어울린 토끼모양이 만들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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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손을 그리려니 그림솜씨가 없어서 그지같은 손모양이라 약간의 움직임을 주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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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자연스러워진것 같기는한데 손까락이 낙엽도 아니구,손가락을 제대로 못그려서 뭉뜨그려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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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완성한 붕딱같은 토끼 " 붕딱을 그대 품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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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복이온다는 그 웃음중에 함박웃음 이라는것이 있다.어떻게 웃는모습이기에 함박웃음이라고 했을까,함박웃음에 대하여 살펴보고자한다.


꽃중에 함박꽃이라는 것이 있다.함박꽃=목란꽃=목단꽃=작약꽃=모란꽃 다같은 의미를 가지는 꽃인데,일상생활에서 흔히 말하는 모란은


삼국시대부터 꽃중에서 꽃이라고 불려지며,꽃의 여왕의 자리를 차지해왔는데,모란꽃무늬는 부귀영화를 상징하는,
서민적인 이미지보다,귀족이나 왕족만을 위한 이미지가 강했다



아름다운 여자를 경국지색이라고도하는데,나라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여자를 상징하는 꽃은
역사속에서는 모란꽃을 의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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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꽃같은 웃음을 짓는 여자속에 담긴 의미는 최고로 아름다운 미소를 가진 여자라는 찬사가 들어있음을 알수가있는데,함박꽃의 모양으로 봤을때 다소곳하게 손을 가리며 웃는모양이 아니라,
꺼림김없이,활짝 펼쳐웃는 순진무구한 모양임을 알수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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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에야 장미꽃이 꽃중에 여왕이겠지만,장미꽃이 없었던 역사에서는 함박꽃이 미의 대명사였기에,모란꽃무늬를 한 옷을 입거나,모란꽃 문양을가진 물건들을 사용하는 여자들은 " 나 잘난 여자야"라는 신분을 상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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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은 만복의 근원이라고 한다.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자신의 건강과복을위하여 "우아하하~" 활짝웃는 모습은 자신뿐아니라,남들에게도 복과 건강을 전파하게된다.맨날 쭉상을해가지고 달에 토끼가 떡방아를 찧고있다는식이 가보면 단번에 알수있을걸,가보지는 않고 주댕아리로만 이럴것이다,저럴것이다 헛소리해봐야 아무결론도 나올수 없는것이고 쭉상들이하는  헛소리들은 자신뿐만아니라,주위의 사람들까지 진절머리나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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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에서 칭기스칸과 연개소문를 비교해보았다.단재 신채호선생이 우리나라의 오천년역사의 제일의 인물이라고했던 연개소문,뭔가 두 영웅에는 닮은꼴과 차이점이있을것이다.

역사에서 왜 칭기스칸은 위대한 인물로 전해내려오고,연개소문이 그렇지못했는지 무엇이 닮았고,무엇이 달라는지,만약 두사람이 세계의 판도를 놓고 일전을 벌였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해보았다.

칭기스칸과 연개소문의 공통점 1.두 영웅의 아버지는 신분자체가 높은지위를 가지고있었으나,그 신분를 대를 이어 얻는과정이 순탄치 못했고,스스로의 힘과능력으로 쟁취하였다.


2.칭기스칸과 연개소문은 어릴적부터 활과 칼에 뛰어난능력을 가지고있었다.3,그들을 따르는 사람들에게있어 존재자체가 카리스마였다.4.결단성에있어서 상식을 뛰어넘었다.5.종교자체에 관대했으며 특정종교가아닌 일종의 샤머니즘같은 자신만의 종교를 믿었다.6.외적과 싸울때는 저항했던 적은 하나도 남기지않고 죽였다.7.전장에서 싸우다 말위에서 죽는것을 신념으로 삼았다.


연개소문이 칭기스칸처럼 위대한 인물로 전해지지않는것은 첫째가 스스로가 황제가 되려고하지않았고,둘째가 자식간의 우애를 만들어 내지못했기때문이다.연개소문이 스스로 고구려의 지존으로 나아갔다면,자식들이 불화도 생기지 않았을것이다.칭기스칸의 아들들또한 권력에있어 화합하지 못했다.그러나 아들대에서 나라가 더욱번창한것은,각자가 다스릴나라를 생전에 정해줬기때문이다.하지만 연개소문은 말로는 자식간의 우애를 강조했으나,스스로가 황제가 아니었기에,각 아들들에게 물려줄 나라가 없었다.


칭기스칸이 가장혐오했던 인간상은 자신의 주인을 배신하는 인간이었으며,아무리 자신에게 이득되는 배신을 한사람일지라도,자신이 모시던 주인을 배신한 부하는 상을주는게아니라 모조리 죽였다.그러나 반대로 적이라고할지라도 자신의 주인을 위하여 끝까지 저항했던 사람은 후하게대하고,신하로 삼았다.


만약에 연개소문의 고구려기병이 있은후 500년지난후 생겨난 칭기스칸의 몽골기병과 연개소문의 고구려기병이 세계의 판도를 놓고 싸우게되었다면,전력상으로 몽골기병은 최대 20만이 넘지않았고,연개소문의 사수대첩에서 당나라 30만군대를 전멸시켰을때 고구려의 기병은 20만명정도로 볼수가있다.


연개소문의 군사력은 국력이나 기병수에있어서 칭기스칸의 몽골기병보다 못하지않았다.고구려의 연개소문이 지휘하던 고구려기병은 당시 중원을 통일하여 적수가없었던 당나라의 기보병을 맞아 이긴것이고,칭기스칸의 몽골기병또한 자신보다 훨씬 전력상으로 많은군사를 가진 당시 최대의 세력을 이루었던 금나라의 40만대군을 전멸시킨것을 보았을때 연개소문과 칭기스칸은 지휘력에있어 탁월했음을 알수있지만,중원통일제국을 상대하여 이겼던 연개소문이,고려,송나라,금나라의 삼국균형을 유지한 판도에서 하나씩 상대했던 칭기스칸보다는 좀 더강한 지휘력을 가졌다는 생각이든다.


만약에 연개소문의 고구려기병과 칭기스칸의 몽골기병이 금나라와 몽골의 결전의 분기점이되었던 야호령전투와같은 상황으로 일대결전을 벌인다고 가정한다면,승패는 칭기스칸의 몽골기병이 전멸이었을것이다.연개소문은 우리나라 역사상  군사를 지휘하는 전술,전략에있어 신적존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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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제국 당나라는 연개소문이라는 존재가 살아있는 그자체에도 상당한 공포를 느꼈음을 역사기록들은 말해주고있다.연개소문이나 칭기스칸은 일반 황제나 왕처럼 싸우는 군사들의 뒤에서 양산을쓰고 말로만 지켜보는 그런 스타일을 가진사람들이 아니라,직접 선두에서 군사들과함께 적과싸우는 스타일이었다.


전투지휘 스타일로봤을때 연개소문과칭기스칸이 전장에서 만났다면,선두에서 서로 맞짱을 떳을것이고,그 주위를 호위하며 주군을 보호하려는 군사의 사기가 승패를 결정지었을것인데,연개소문은 왕조차도 직접 단칼에 두동강내버릴정도로 과감한 기를 가지고있었고,전장에서는 항상 병사들이 자는것과 먹는음식을 똑같이하여 한몸을 이루어지냈기에,연개소문이 나아가서 싸운싸움은 생애에있어 단한번도 패한기록이없는  불패의신화를 가졌다.


그에반해 칭기스칸을 따르는 몽골기병은 패한적없는 기병같지만,칭기스칸의 생애있어 패하여 도망다니는일도 많았다.고구려 불패신화를 이끌었던 연개소문의 고구려기병 20만,그리고 세계를 제패했던 칭기스칸의 몽골기병 20만이 결전하게된다면,선방은 연개소문이 "나를 따르라"하고 치고 나갔을것이고,마찬가지로 칭기스칸또한 선두에서서 돌격하였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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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스칸의 몽골기병의 주특기는 직접 적의 기병이나보병과 일대일로 싸우는게아니라 말위에서 적을 옆면이나 사면을 회전하며 적이 나아가는 속도에 맞춰서 화살를 쏘며 빠지는 전술이었기에,뭉쳐서 일대일로 육탄전으로 싸우는 전술과전략을 가진 중원이나 유럽의군대들은 적과 싸워보기도전에 토끼몰이처럼 희생만당하다 전멸하게되는 경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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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연개소문의 고구려기병에게있어 고구려벽화고분에서도 볼수있듯이 달리는 말위에서 뒤를 돌아보며 화살을 쏘는 모습이 낮설거나,신기한것이 아니었다.중원이나 유럽에서나 통할 그러한 칭기스칸의 전술과전략은 고구려기병들에게는 통하지않는다.몽골기병이 가졌던 장점은 고구려기병또한 다 가지고있는것이고,승부의 분기점은 군사를 지휘하는 전술과전략이었을것인데,이점에있어서 연개소문의 능력은 중원통일제국 당나라도 전패를하고 돌아갈만큼 뛰어났다는점이다.


아무리 몽골초원을 통일한 칭기스칸이라고해도,연개소문에게는 패했을것이다.역사에서 가정은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칭기스칸의 몽골기병vs연개소문의 고구려기병의 승패를 걸라고한다면,나는 연개소문의 고구려기병에 걸겠다.그만큼 연개소문의 전술과전략은 신묘그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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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기병이 패전한 상대방에게 냉혹하게했다고하지만,연개소문의 고구려기병은 그보다 더하면 더했지,관용을 주는 기병은아니었다.우리나라 역사기록에서 외국의 침략군에대한 대승의 기록을 남기게했던,수나라와 을지문덕장군의 살수대첩도 전멸은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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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개소문의 성격과기록을 보았을때 사수대첩에서 당나라의 30만명의 병사중에 단1명도 살려보내주지않았고,외국사료나 우리나라사료 모두에 전멸이라고 기록되어진 대첩은 연개소문의 사수대첩이 유일하다.그만큼 극강했던 연개소문의 고구려기병은 12세기 다른나라들이  칭기스칸의 몽골기병이 온다는 공포보다,


통일제국 당나라를 더 무서움에 떨게했던 연개소문의 고구려기병은,전술과전략,용맹성,기마능력에서 칭기스칸의 몽골기병보다 한수위에 군사집단이었다고 생각한다.결과적으로 칭기스칸의 몽골기병vs연개소문의 고구려기병이 맞짱을 떴다면,몽골기병이 전멸했을것이고.연개소문의 고구려기병이 12c에 존재했다면,고려와 강화하는정도가아니라,칭기스칸의 몽골제국자체가 탄생하지 못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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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블로그라니,블로그가 어떻다느니하는 블로그관련 여러가지 글들이 보인다.내가 느끼는 블로그에대한 생각을 적어놓으려고한다.



이런 이야기들은 닭이먼저냐,댤걀이 뭔저냐라는식의 결론이 날수없는 쓸데기없는 논쟁들이기에 자신의 소신에따라 주장하면 되는것일뿐이다.


내가 느끼는 블로그란,"어두운밤에 토끼가 숲속의 어디에있는지도 모를 자그만 옹달샘에와서 물만먹고가지요"가 블로그라고 생각한다.




숲속의 옹달샘은 항상 거기에있지만,강한이빨도없고,커다란힘도없는 토끼는,눈치볼것없는 호랑이나 사자처럼 물마시고 싶으면  대낮이라도 언제든지 마실수있는것과는 달리,위협적인 동물들이 없는 때라야 마실수가있다.옹달샘이 "낮에만 영업하고,밤에는 사절이요"한다는 철학을가졌다든지 한다면,토끼같은 동물은 살수가없다.


옹달샘은 언제나 항상 그자리를 지키며,토끼가오든,호랑이가오든 차별없이 자신의 가진 물을 마시게한다.블로그에는 차별이없다.어두운밤일지라도 찾아오는 모든것들에게 열려져있는곳,그곳이 블로그이다."제한을 두어 그들만의 리그"를하는 사회분야는 많이있고.그것이 나쁜것은아니다.


그러나 블로그만은 어떤형식이든지,정형화시키려하거나,이런것은 옭고,저런것은 그르다라고 획일화시키려는 사상이나 생각을 주장하는 인간들에게는 "사약"을 내려야한다고 생각한다.블로그는 단지 옹달샘처럼 그자리를 묵묵히 지키고 있으면된다.


거기에다가 어떻게해야한다,어떤것이 블로그를 위해서 좋다,나쁘다 이런개념자체를 난 부정한다.한마디로 말해서,"귀신 시나락 까먹는 소리들"을하지말고 "냅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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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블로그까지 어떠해야 마땅하다라고 구분하고,그렇지않으면 나쁘다라고하는 부류들,그들에게는 블로그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사약 한사발을 멕이는게 좋다고 생각한다.블로그에대한 다양한 시도가 있어야하며,그러한 다양성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의 소신에 맡기면된다.


어찌되었든 소모적인 댤걀이 먼저냐,닭이먼저냐는식의 닭대가리같은 글들을 쓰고 자빠져있을려거든,차라리 닭장에가서 달걀의 탄생과정을 알리는 글을 적는것이 더 블로그의 근본에 맞는것이다.


되고송이 있다.무엇을 원하다면 자신이하면 되는것이다.파워블로거가 뭐니? 이런거가지구 닭대가리 글을적을것이면,그냥 파워블로거가 되면 자연이 알게되고,


파워블로거는 누가 만들어줬나? 글을 읽는 사람들이 만들어줬고,블로그에서 파워를 빼앗아 버릴수있는것도 글을 읽는 사람들이다.결국 파워블로그의 개념자체대한 닭대가리 논쟁은 쓸모가없다.옹달샘에 물이 마르면,찾아오라고해도 안찾아올것이고.옹달샘에 물을 머금고 차별없이 항상 그자리에있다면 찾아온다.


블로그 본연의 자세로 각자의 아이덴티를 만들어 나가는것,그것이면 충분하고,옆집 블로그가 "지나가는 소대가리 웃을 짓을하고있든 뭐하든" 그 사람의 글을 비판할지언정,확대하여 블로그자체까지의 논쟁을 만들어내어,블로그에대하여 시도되는것들(상업화,광고화,그룹화,개인화등등)을 흑백을 가리려는 부류들에게 해주고 싶은말이 있다."닭대가리 논쟁할 시간에,댤걀이라도 주우러 다니는게 어떻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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