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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상식과 저장해두고 싶은 그림 그리고 물속에 비친 웃기는 귀신(?)사진에대한 포스팅이다.


바탕화면에 있는 새폴더들이 아이콘은 꼭 정해진아이콘을 사용해야만하는것이아니라,자신이 보기좋고 기억하기좋은 아이콘들로 간단히 바꿔서 사용할수있다.


포스팅에 저장해두고싶은 그림은,원본그림은 별모양이 안좋았는데,색반전해보니,어두운바다위를 홀로 날아오르는 쪼메 좀 괞잖은 모습인거같아서 저장해둔다.



물속에 비친 치우천왕같은 도깨비사진은 내가보기에 그렇다는것이고^^;; 실제로 그렇게 보일지는 보는관점에 따라 다르게 보일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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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폴더의 아이콘들은 위에그림처럼 휴대폰모양이 아이콘들로 바꿔서 사용할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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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폴더위에서 마우스오른쪽버튼-속성-사용자지정-아이콘변경을 선택하여,새폴더속에 저장되어있는 파일자료들을 쉽게 기억하고,상징하는 아이콘을 선택하여,확인-적용-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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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그림을 색반전해보면 참으로 허접한 그림인데,색반전상태에서 보여지는 그림은 거친파도와 흐린날씨를 이겨내고 창공으로 홀로 날아오르는 하얀새가 인상적인 모습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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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은 처음봤을때 무슨형태인지 알수가 없었는데.뚜러지게 쳐다보다보니 아래의 사진형태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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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코,귀 입,머리카락을가진 괴물귀신같은 모습으로 보이지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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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이 겨울바다는 어떤모습일가하고 바다에 가봤습니다.



바람이 불어서인지 파도는 산더미처럼치고 매서운 겨울바람이 손끝을 감싸서 뭘 찍어볼까하던 생각마저 없어지게하는 바다의 날씨였지만



이러한 생각은 인간의 생각일뿐이다라는듯이 파도가치고 매서운 바람이 부는 바다위에서 겨울갈매기가 이까짓쯤이야 하면서 유유이 창공을 날고있더군요.






여러마리도 아니고 딱 1마리^^  동료들은 다 어디로갔는지 거친바다위에 혼자라도 지키고있을것이야하는 똘레랑스정신의 화신인냥 바다위를 묵묵히 날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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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레랑스(tolerance)정신:자신의 정치.문화.종교.신념에대하여 존중받기를 원한다면,먼저 다른 사람의 정치.문화.종교.신념도 존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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