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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기록에서는 나라가 망하거나 왕이 죽기 1-2년전에는 죽음을 알리는 일반적인 자연현상과는 다른 기이한 징조들이 예시됨을 다양한 기록들을 통하여 찾을수가 있다.

 

북한 김정은의 죽음또한 역사의 기록들에 부합하게 2년내에 뒈져야하는 것이 숙명이라면 일반적인 자연현상에 반하는 기이한 일이 벌어질 장소로 삼지연이 나타났기에 올해내에 양강도 삼지연에서 괴상하고 기이한 현상이 나타날 것을 어렵지 않게 찾을수 있다.

 

 

3이라는 숫자를 가진 지명인 삼지연을 주목해야하는 이유는 역사에 기록된 망하거나 죽는 것에 앞서 나타나는 북한 김정은의 죽음에 대한 자연적인 징조들이 나타나야하는 삼을 가진 지역이기 때문이다.

 

삼지연에서 기이하고 괴상한 현상이 발생했다는 뉴스가 기대되고 삼국시대에 보름달과 초생달의 현상을 반대로 해석하여 망해버렸던 백제처럼

 

향후 삼지연에서 나타나는 기괴한 현상은 1-2년내에 북한 김정은의 뒈짐을 의미하는데 북에서는 반대로 해석하여 길조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역사의 순리에따른 운명을 거슬릴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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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암은 비를 맞으면 비가 현무암 돌덩이를 통과하여 물을 흐르게 하는지 비를 한참 맞은 현무암의 반대편을 찍어 보았다.

 

 

3줄기의 물길이 흐르고 있는 흔적을 찾을 수가 있었는데 이러한 현상을 토대로 알 수 있는 것은 일반적인 돌덩이들은 물을 통과시키지 못하지만 유독 현무암은 물을 일정기간 머금고 일정시간이 지나면 흐르게 하는 특징을 가진 돌의 종류임을 알 수가 있다.

 

물중에 우리나라 최고의 품질인 암반수의 물이 현무암을 통과한 물맛인 것은 이러한 자연현상에 기인함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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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나 역사서등을 살펴보면 나라에 안좋은일이 생기거나 왕이 죽는 해에 반드시 나타나는 징조가 열거되는데 겨울에 오얏꽃이 피었다든지 하는 봄에 피어나는 꽃들이 계절과 맞지 않게 피어나는 기이한 자연현상이 선행한다.

 

 

요즘에 주변을 보면 봄에 피어서 열매를 맺어야할 뽕나무에서 열매가 열린다던지, 배추꽃등이 피어나는 것을 보았을 때 흉조의 자연현상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러한 현상은 나라가 망하던지 지도자등이 죽을것이라는것을 나타낸다.

 

현실적으로 예상해 볼수있는것이 올해 안에 북한의 갑자스러운 붕괴나 김정은이 죽는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을 첫 번째로 예상해 볼 수가 있는데, 현재 김정은이 현대의학으로 치료 불가능한 불치병에 걸려있거나,하극상으로인한 군사쿠테타의 발생으로인 한 부하에 의한 죽음으로 인한 비상사태가 발생하는 전조로 해석할 수가 있다.

김정은이 활동이 활발하다가 사라졌다 뜸해진 것은 북한주민들의 동태때문이 아니라 주변 환경과 신변에 이상이 생기는 조짐 때문으로 추측할 수가 있다.

 

순리에 맞지 않는 자연현상이 나타나는 경우에 나라의 지도자급 신체에 좋은 일이 생기는 경우는 전혀 없고, 흉조가 나타남을 역사기록들은 보여준다.

 

첫 번째가 아니라면 이러한 현상이 남한에 해당하는 것이라면 북풍에의한 순리에 역행하여 시대를 거스르려는 행위가 나타날 수도 있다는 것이므로 지도자나 지도자급의 대선주자들의 신체에 안 좋은 일이 생길수도 있다는 자연현상의 징조로 볼수있기에 미리 신경써 예방하여 경계함이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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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를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공통적인 기록중에 하나가 중요한 인물인 왕이 돌아가기전에
 

미리 자연현상적인 기이한 징조들이 나타남을 예고하는데,어떠한 징조들이 나타나고,


왕의 죽음을 미리 알려주는 베스트 1위에 해당하는 기괴한 자연현상은 무엇이었는지에 대한 글이다.

왕이 죽음에 앞서 일반적으로 나타났던 현상들중에 대표적인 것들이 다음과 같았다



"궁궐이 있는 성문의 문짝이 부셔진다.궁궐안에있는 우물안속에서부터 구름이나 안개같은 현상속에 용같은 괴물체가 튀어나와 사라진다,궁궐이 있는 산위에서 개가 사흘 밤낮으로 운다.염전이있는 소금창고에서 소울음 소리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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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를 지키는 성문의 문짝이 무너지거나 부서지는 일이 발생하는것은,역사서에서 아주 불길한 징조를 의미하는데,일반적인 개인들의 사생활에서도 실제로 자연현상에 의하여 집에 문짝이 날아거나,꿈속에서 집의 대문이나 방문이 부서지는 꿈은 집안에 중요한 인물이 하늘나라로 올라가게됨을 의미하는 흉조인 꿈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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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의 우물안에서 구름과 안개속에 용같은 괴물이 홀연히 나와서 사라진다,이런경우 왕이 하늘나라로 올라가기전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기록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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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을 둘러싼 산위에서 개가 사흘밤낮으로 우는 소리가 들린다.이런 경우 일반 개인들의 사생활에서도,개가 밤에 우는 현상은(개가 우는것과 짓는것은 그 소리가 다르다) 민간에서도 길조가 아니라 집안에 우환이 생기는 흉조로 여겨졌기에,밤에 우는개는 집안에서 기르지 말아야한다고 선조들의 경험의 산물로 내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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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전이있는 소금을 모아두는 창고안에 소가 없는데 소금창고에서 소울음소리가 들린다.이런경우 소금이 모여져있는 창고안에서 소의 울음소리가 나오면 왜 흉조라고 여겨졌는지는 요즘의 일반사회생활에서 흔히 볼수없는 모습이기에 알수는 없으나,미루어 짐작해보면 일상생활에 안좋은 일이나,재수없는 사람이 다녀가면  "에이,소금뿌려라"하는것처럼,소금과 소울음이소리가 결합되는 소리는,액운과 곡소리를 의미하지않나 생각할수가있다.

어찌되었든 대표적인 현상중에,삼국사기에 기록된 왕의 죽음을 예고하는 베스트 자연현상 1위는 궁궐의 성문이나 문짝이 무너지거나 부서지는 현상이었다.

우리나라에는 왕조체제가 없기에,이러한 현상으로 알수있는 왕의 죽음은없다고 생각했는데,가만히 생각해보니,족벌왕조체제가 아직 존재하는 미수복된지역이 아직 존재하기에,역사기록대로라면 자연현상으로 평양의 성문이나 문짝이 무너져내렸다는 언론기사가 나온다면,조만간에 생명운이 다한 인간이 소식이 들려오겠구나라고 생각해볼수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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