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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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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들에서 나눠주는 자동차 엔진오일등의 정비할인쿠폰,이것이 과연 소비자들에게 이익일까 생각해보았다.

사람의 목숨이 달린 자동차를 이용하여 부품이나 오일류를 사기치는것들이 주위에는 너무많은것 같다.자동차는 안면이 있거나,신뢰할수있는 곳을 가야한다는것을 느낀다.

보통  엔진오일 교체 2만원,3만원,무료등의 할인쿠폰의 유혹으로 프랜차이즈 비슷하게

대기업마크를 달고 주유소등에 이웃하여 자동차를 고치는곳으로 찾아가면,



사람이 자동차정비에대하여 어리숙하게보이거나 여자분들에게는 무조건 10에9은 엔진오일할인쿠폰으로 한푼이라도 아끼려고 일부러 찾아간사람들을 등쳐먹는게 다반사다.일명 다른 오일류 교환권유이다.

엔진오일을 갈려고간 사람에게 생명이 위험이 있다느니하면서 브레크오일을 갈아야한다느니하면서 덤탱이씌우기는 가장 기본적이고,일부 악덕사기꾼들인경우는 고장나지도 않은 멀쩡한 부품을 고장이라며 고쳐야한다고하는 경우도 있다.

잘생각해보면 할인쿠폰으로 적용받는 항목만을 교체나 교환받았을때는 경제적이고 소비자에게는 이익이겠지만,악질사기꾼들은 할인받는 엔진오일 교환을 기회로 할인되지않은 다른부품이나 오일류를 무조건적으로 권유하게된다.

결과적으로 할인받는 소모품이외의 다른부분의 교체나 교환은 일반 카센터나 다른곳에서 교환이나 교체받는 비용보다 오히려 더 비싸게 등쳐먹는다.그리고 이러한 엔진오일교환쿠폰 기회를 활용하여 다른 오일류의 교체를 권하는 사기꾼들이 특징이

자동차에 문제가 생겨 사후a/s를 요청할때는 절대로 소비자들이 원해서 오일류를 갈아준거지,자신들이 권해서 갈았다는 뉘앙스는 전혀없다.

자동차보험이나 카드실적이 좋아서 보험회사등에서 주는 자동차정비  엔진오일등의 무료나 할인쿠폰의 사용은 정해진 딱 그항목만 교체하고,실제적으로 다른부품이나 오일류의 교환이 필요하다고해도  할인쿠폰을 사용하는곳에서 교체하지않는것이 현명하다.

기회가 될때 한번에 정비받는게 좋지않을까 이런 멍청하고 우둔한생각을 이용해먹는것이 다반사라는것을 알고,할인쿠폰을 가져간곳에" 무엇을 갈아야 한다고 하면",알겠다고하고 다음에 교체할게요 한다음,

정 필요한것같은 생각이든다면 주위에 다른곳을 방문해서 정말 갈아야하는지 물어보고 갈아도 늦지않다.엔진오일 할인쿠폰을 받는 정비소가 말그대로 엔진오일만 갈때,경제적이라는것이지 그외 부품을 갈때 할인이나 더싼가격에 교체하는 정비소라는 말이 절대아니다.

자동차보험회사들도 고객들에게 혜택이라면서 주는 엔진오일할인교환권등으로 인하여 오히려 지정된할인쿠폰사용처로 찾아간 고객들이 피해를 입는경우가 다반사라는것을 알고 고객들이 불만이 많은 쿠폰할인업체 엔진오일할인권은 오히려 보험 재계약시 더 안좋은 선택기준이 된다는것을 알고 사후모니터링에 신경을 써야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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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팔트도로가 아닌 눈이 많이 쌓이거나,빙판길인 도로의 오르막길을 오르는경우는

경사가 아무리 높다고해도 중간부분에서 차를 멈추거나,바퀴가 조금 미끄러진다고해도 개의치말고 한번에 올라가버려야한다.

만약에 오르막길 중간에서 멈춘경우라면 경사가 더 가파르더라도 더 밑으로 내려간후 한번에 올라가야한다.

4륜이 되는 자동차라면 4륜을 이용하면 좋은데 사륜구동인 경우 직선으로만 올라가는 경우는


효과가 좋은데 운전대를 회전을하면서 올라가는 경우는 2륜에비하여 더 미끌리기에,어느정도 미끌리는것은 무시하고 올라가야한다.

오르막 상태에서 자동차 바퀴가 눈에 푹빠져거나,미끄러져 헛바퀴가 계속 도는경우 4륜기어만을 계속사용하여 빠져나가려고하면 더 상황이 악화되고, 조금만 발바주는 악세레이터에도 미끄러지는 반응이 생기기에 4륜과 2륜을 번갈아가며 기어조작을 바꿔보면서 빠져나가야한다.

일반적인 주행중 차가 빙판길에서 미끄러져 회전할때는 아무리 운전솜씨가 뛰어나다고해도 운전대로 자동차를 제어할 방법은 없기에,이런경우는 운전대에 신경을써 회전하는 반대쪽으로 돌리려고 신경쓸게아니라 브레이크 조작을 활용해야한다.

미끄러져 회전하는 자동차는 위급상황이라고 빨리 제동시키려고 브레이크를 한번에 꽉 발브려면 안된다.이런경우 자동차 자체가 전복되어 더 큰사고 요인이 되기에 아무리 위급한 상황이라도 브레이크 살짝 지긋이 눌러주는 정도로 차가 더많이 밀리더라도 정지시키려고 해야한다.

이것은 평상시 눈낄에서 미끄러져 회전할때 어떻게 해야지 머리속에 암기해놓아 즉흥적으로 발이 대처하도록해야한다.차가 미끄지며 회전한다고 빨리 멈추게해야겠다든지,,운전대로 어떻게 해보겠다는 식이 미련한 대응은 하지말아야하면,중요한것은 브레이크를 살짝 발바야겠구나라고 머리속에 심어 놓아야한다.

자동차가 아무리 위급한 상황에 접하더라도 당황함을 누르고 0.5초만이라도 "별거냐,이까짓게"라고 여유를 가질수있다면 큰희생을 가져올 상황이라도 아주 적은 피해상황으로 스스로가 대처할수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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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운행중 출발시나 저속운행시 엑셀레이터를 발블때,조수석 뒷바퀴부근에서 스테인레스가 띵~하고 물이 바람과함께 퍼지는 소음같기도하고,

뭔가 걸려서 긁는듯한 소리가 어쩔때는 들리고,안들리고를 반복했다.

원인이 무엇인가해서 자동차수리를하는곳을 2군데를 찾아서 점검을 받았는데,마후라가 고장이 난거같다느니,자동차배선들이 움직여서 그렇다느니,
똑뿌러진 대답을 들을수가 없었고,

그냥 타고다녀도 아무이상이 없습니다라는
공통적인 말을 들을수 있을뿐이었다.


안전하다고는 하지만 뭔가 긁히는듯한 소리가 작은소음이었지만,들을때마다 짜증이 나기에 우연히 자동차의 뒷바퀴부분 위 천장을 쳐다보다보니,고무판넬처럼 생긴것이 보이길래 왜 이부분은 쇠가아니라 고무판넬이 보일까하고,뒷바퀴부분의 밑바닥시트를 걷어내서 살펴봤더니,

언제 사용한건지,여기에 이런물건이 존재하고있었는지 알수도없을만큼,자동차의 타이어가 빵구가 났을때 교환할수있는 "자키도구들이"들어있었다.자키도구가 들어있는 공간에 밑바둑은 녹이슬어 슝슝 구멍이 나있었고,차안에서는 시트가 깔린 밑바닥이라 겉으로는 밑에상황이 어떤지  알길이 없었다.모든 자동차에는 빵구났을때 응급복구를 위하여 기본적으로 자키도구들이 숨겨져 탑재되어있다.
내차에는 없는데? 그런경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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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이슬어 슝슝뚤린 자키도구들이 들어있는 공간의 밑바닥을 막아준후,운행해보니 뭔가 물이 담긴 스테인레스가 띵~하고 울리는 기분나쁜 소음이 더이상 나지않았다.

자동차안에서 뭔가 선풍기돌아가는 소리가 쇠에 부디쳐 울리는 소리가 나는경우는 자동차안에 어떤곳이 바람이 새어들어와서,기분나쁜 울림소리가 나는것이기에,엉뚱한 마후라나,배선등을 탓할게아니라,자동차안에 녹이슬어 구멍난곳이나,겝이크게생긴 부분이 없는지 살펴보면 될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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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차와 여자의 관계,남자에게 있어 자동차는 단지 거리이동의 수단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자동차가 멈추어진 장소에따라,영업점이 되기도하고,공원이나 고수부지같은곳은 모텔(?)이 되기도한다.달리다 멈춘곳은 그자리가 자동차와 자연스럽게 어울어진다.

자동차는 나이든 사람보다,젊을수록 더 이미지가 어울린다.조언게시판같은데 올라오는 글들중에 흔히 보이는 남녀고민 질문중에

어떤 차를 남자가 몰고다니는지,차도 없으세요?라고 구박하는 여자들을


"된장녀"라는 식으로 매도하던데,사실은 현실적으로도 그렇고 과학적으로도 그렇고,일반적인 여자의 심리는 보여지는 남자의 자동차나,겉모습의 차이에 남자들보다 훨씬 더 민감하게 호불호를 느낀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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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가 있는 남자가 자동차가 없는 남자보다,여자친구를 사귈가망성은 훨씬높다.젊은남녀가,자동차에 관심을 가지는것은 정상이고,대중교통이 편해요,걸어다녀도 불편함이 없는데요 이런 생각을 가졌다면,좀 바껴야한다.푸르른 젊은청춘에게있어,자동차는 단지 거리이동수단을 의미하는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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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를 자동차에 태워줄수 없다면,니야까나 구르마뒷칸에 태워서라도  남자가 끌고 댕기겠다는 마음자세라도 있어야한다.좋은 자동차가 여자들에게 더 많은 호감을 준다는것은 현실적으로도,과학적인 연구결과로도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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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가오는 날이라서 그런지,도로가 축축한 노면상태였다.

비가오는날하니 생각나는게 초보운전시절 비가 오던날에 "무식하면 용감하다"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초보운전시절에는 자동차를 운전하다보면 주위에 가던 차들로부터 "운전을 똑바로해"라든지 같은 말들을 통과의례처럼 듣게될 기회가 흔히 생기게된다.


이런 소리가 듣기 싫었던 나는 초보운전자이면서도 초보티를 안낼라구,



자동차가 신호대기상태일때,내차가 맨선두에 위치했다면 누구보다도 빠른 스타트로 출발해야지하면서 옆차와의 출발스타트에대한 묘한 경쟁심을 가지고 있었다.

신호가 바뀌기 무섭게 옆차선 운전자의 차와 경쟁이나 하는듯이,빠르게 나아가면  초보운전자처럼 안생각하겠지하고 거이 매일 그런식으로 운전하다가,어느 비오던날  내차가 맨선두에 위치하여 신호대기 하고있었고,양옆차선의 차들도 신호대기중이었는데,누가 빠르게 스타트라는 묘한경쟁심이 생기게되어,신호가 바뀌자마자,웽하면서 튀어 나갔다.

양 옆차선의 차도  질새라 빠른 스타트를 보이며 나아갔고,나도 평상시처럼 빠른속도로 도로를 달리고 있었는데,어쩔수없는 초보의 한계인 차선바꾸기에서 의도하지 않게 뒤차와의 거리간격을 잘계산하지 못하고 초보티난다고 할까봐,빠른속도로 달리면서 깜박이를 켜고 차선을 들이밀자,그 차선에서 달리던 차가 놀라면서 중앙선쪽으로 살짝 넘어갔다가 들어온 모양이었다.

나는 내갈길 간다하고 쭈욱 달리고 있으려니,아까 빠른속도의 급차선변경으로 놀랐을 뒤차가 계속 따라오더니,차를 세우라는 표시를 계속하길래,잠시 진행하여 인도쪽차선에 차를 세우고 창문을 여니,승용차에서 사람이 내려 다가오더니 "안녕하십니까,00경찰서 000입니다.신분증 좀 제시해주세요"  신분증을 드리고난후,왜요? 내가 뭐 규정을 안지킨게 있나요? 할말이 없는지,

비오는날에는 천천히 다니셔야죠,혹시나 음주하고 운전하는가 해서요.......급차선 변경으로 놀랬을것을 감안하여 초보운전소리 듣기 싫어서 그랬다고 좋게 이야기해주고 싶었지만,순찰차도아니고 사복차림에 일반승용차타고 다니면서 도로에서 신분증제시 어쩌구가 기분나빠던 나는 그분들이 일반인이었다면 평소같으면 미안합니다라고 했을건데,한마디 해주지도않고 난 내 갈길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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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새겨들었으면 좋았을텐데,그러던 어느날,도로의 노면이 축축히 젖은 아침에 이번에도 신호대기중에 맨앞에 위치하게되었는데,양쪽 옆차선의 차량보다 빨리 스타트해서 달려 나가야지하고 생각하고 신호가 바뀌자마자 총알처럼 튀어나가 200미터쯤 나아가니,커브길이 나타나서,

속도를 조금이라도 줄이고 커브를 돌려고 브레이크를 살짝 밟아줬는데,차가 미끄러지면서 오른쪽차선으로 반바퀴,왼쪽차선의 반바퀴 왔다갔다하더니 일직선상태로 위치해야할 내차가 3개의 차선에 걸쳐 수평상태로 위치했다.차가 도로에서 미끄러지면,핸들을 아무리 꽉잡고,방향을 잡으려해도 전혀 손쓸수가없는 상태가 된다는것을 몸으로 느꼈다.

총알처럼 튀어나가 빠르게 달리던 내차가 브루스를 추는 모양을본 뒤따라오던 차들이,일제히 거북이 운전상태의 모드로 들어갔다.이런일이 있은후 난 비가오든,눈이오든 상관없이 도로의 노면이 젖은날에는 서행하는것을 누가하라고 해서가아닌 나를위하여 자발적으로하는 습관을 가지게되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 초보운전자분들은 초보티안낼라구,비오는날에도 생생달릴 생각을한다면,애시당초 그런생각을 하지 말아야한다.100번중에 99번이 그런습관에서 안전했다고해도,그러한 행동은 1번의 대형사고가 분명하게 예약되어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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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경우는 너무 무식하게 총알처럼 앞으로 나아가서  덕본 케이스인 옆차선이 차들이 수평되게 따라오지못했기에,큰사고가 안된것이지만,나같은 초보가 여러명이 있어서,양옆차선에서 경쟁하듯 나갔다면,아주 황당한 상태가 되어버렸을것이다.결과적으로 불행중 다행이었지만,애시당초 비나눈이와서 노면이 젖어있을때 서행을 습관화했다면,생기지도 않을 문제들 이었다.

요즘은 눈비오는날에도 평상시 정상적인 속도로 생생달리는 차를보면,그사람의 운전솜씨를 감탄하게 되는게아니라,어느 초보운전자가 하늘나라를 예약하고 있구나하는 그런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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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자동차를 운전할때 알송달송한 상식들중 경험으로 판단수밖에 없는것이  교차로신호등과 신호위반 무인단속카메라이다.


교차로에서 신호등이 빨간불일때 멈춤,노란불일때 정지,녹색불일때 진행은 기본이다.


이중에서 알송달송한 부분이
교차로진입시에 노란불일때이다.

노란불의 의미는 차가 교차로에 진입된 상태라면 최대한 빨리 교차로를 벗어나라는 의미이고,




교차로에 진입전 상태에서 노란불일때는 정지하라는 의미인데,문제는 노란불인줄 알면서 교차로 진입해버리고,교차로를 거이 벗어날쯤에 빨간불이 되어버렸을때,신호위반 무인단속카메라에 찍히는가? 이문제에 있어서,노란불의 의미가 차량이 교차로 진입상태와 상관없이 무조건 정지라는 의미였다면,
당연히 신호위반 무인카메라에 걸리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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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교차로에 차량이 진입한 상태에서 신호등이 노란불로 바꼈는데,노란신호등의 의미가 정지라고 교차로 중간에서 멈춰버린다면,신호를 잘지킨게아니라,빨간불로 변하게되어 오히려 신호위반 무인카메라에 단속될뿐만아니라 교통에 혼란을 주게되므로 교차로에서 노란불은 경험으로 판단할수 밖에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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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신호위반 단속카메라는 자동차가 교차로에 노란불일때 정지 하지않고 진입했는지,녹색불일때 진입했는데,차량이 교차로 통과중 노란불이 된것인지 구별하지 못한다는것을 경험으로 알수있는데,어떤경우이든 교차로 통과중 노란불이었는데 빨간불이 되었다해도 곧바로 무인신호위반 단속카메라에 걸리거나,찍히지 않았다는것이다.그러므로 "교차로통과중 노란불이 되었을때는 신속하게 교차로를 빠져나가야한다"라는 의미는
무인신호위반 단속카메라설정과 관련이있다고 볼수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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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경험으로 더 알수있는게, 교차로의 신호위반 카메라는 4거리 교차로라고 했을때 신호위반 무인단속 카메라가 정면으로만 설치되었다면,정면방향의 도로의 차량의 신호위반만을 단속하고 카메라가 향하는 정면방향의 차량이아닌,측면이나 후면으로 진행하는 도로방향 차량은 찍히지 않는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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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나 우리나라에 남겨진 벽화나 토기들의 그림이나 모습을보면서 갑자기 엉뚱한생각이드는게,


5,000년전의 사람과 현대인이 만나면,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컴퓨터,비행기,전기,자동차등 우리가 배우는 모든지식들을 5.000년전의 사람과 대화를한다고하면 서로간의 소통이되지않을뿐만아니라,이해할수도 없을것이다.


수천년동안에 많은 지식의 변화가 있어왔는데 오천년전이든,만년전이든 그당시 알았던 지식과 오늘날의 지식이 조금도 변하지 않는부분이 있다.



로마시대나 그리스,그리고 우리나라의 고대시대에 남겨진 벽화나 토기들을보면 남녀간의 성관계를 다룬모습들은 오늘날에 비해서도 조금도 뒤쳐지지않을만큼 노골적이고,똑같다는것이다.모든분야에서 다 변화되어지만,시간에 관계없이 변화지않는 분야가 남녀간의 성관계의 묘사부분이었다.


인도의 까마수트라에나오는 성관계체위는 오히려 오늘날에 사람들이 배우지않으면 모르정도로 다양하고,수천년이지난 로마시대나 그리스조각상에 나타나는 벽화들의 모습도,오늘날이 아무리 야한문화라고해도,남녀간의 성관계체위나 모습은 단 하나의 다른것이없고,오히려 더 노골적인부분들도 많다.


어떤사람이 묻길 "법이고,문화고,제도이고간에 세상에 변하지않는것이 무엇이 있는가?"라는 질문을하는사람이 있었다.영원한법률조항도,영원한문화풍습도 변형이없이 영원할수는 없다.그런데 일류가 지구상에서 시작되어서,수백만년이되었는지,수천만년이 되었는지는 모르지만,변하지않은게 있었으니,남녀간의 성관계의 모습이나 체위들이나 이런것은 아주 단순하면서,전혀변화가 없었다.


만약에 인류가 기존세대와는 전혀다른 고차원적인 혁명같은단계로 변화되어진다면,아마도 그것은 남녀간의 성관계의 변화가 가장크지않을까라는 생각이든다.남녀간의 성관계가 크게보면 종족보존과 서로간의 동질성이든,쾌감이라고 표현했든,감정의 좋음을 얻는것이라면,종족보존의 입장에서보면 오늘날에는 구지 성관계를 하지않더라도 인공적인 수정을 통하여서도 종족보존의 기능을 유지해나갈수가있다.


그렇다면 마지막남은 성관계의 기능인 감정부분을위하여 인류가 생긴이래 계속되어왔던 반복적인형태를 유지해 나갈것인가에대하여,인간의 기술의 발전속도를보면,그러한기능까지도 이제 필요없어지는 단계로 나아갈것같다는점이다.


사람의 뇌실험으로 밝혀진바에의하면,꼭 실제적인 성관계를 통해야만 감정의 쾌감을 얻을수있는게아니라,뇌의 일정부분을 전기적충격을주면 성관계에서 나타는 오르가즘과같은 반응을 똑같이 얻을수가있다고한다.이것은 사람의 마음이 먼저이냐,뇌의 작용이 먼저이냐라는 관점에서보면,마음에서 느끼는 감정은 뇌의 일부분에대한 충격에의하여 만들어낼수있다는것이다.종족본능도 인공으로,인간의 감정의 쾌감도 뇌의변화로 이루어진다면 원시적인 본능에따라 움직이는 성관계를 통하여 그러한 기능을유지할 필요성이 계속존재하겠는가라는 점이다.


종교의 궁긍적 인간상은 기독교의 부활을통하든,불교의 해탈을 통하든,그러한과정을 통하여 부활되어진 육체이든,해탈되어진 육체이든 더이상 성관계를통한 자손번식기능은 없는상태가되어진다고 바이블이든 경전이든 기록되어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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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계속쓰다보면,삼천포로 빠질것같다.그래서 여기까지 적고,요점을 적고 마무리하려고한다."낙양성,십리화예~ 넓고,높은 저무덤은 영웅호걸이 그몇이며,절세가인이 그누구요,우리네 인생 한번가면,저기 저모양 될것인데~에라 만수" 요점이 무엇이냐하면 "부러워하면 지는것이고,자신의 삶은 자신이 최고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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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짧은생각 두가지.첫번째:바다이야기나 불법게임장같은곳에서 압수되었던지,아니면 사용하던 컴퓨터를 모은 중고컴퓨터들을 불우이웃이나 취약계층에 나눠주는 공공적성격을 띄는 정부조직이나 기관들이 있다.


그런데 오늘 우연히 그러한 컴퓨터 얻어서 사용하는 컴퓨터를 보았는데 윈도우업데이트를 시키자


컴퓨터바탕화면이 검은색으로변하며,윈도우정품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라는 메세지가 작업표시줄에 나타났다.



게임장같은데서 압수한 컴퓨터를 그대로 나눠줬을리는 없고,기존의 게임이나 자료들은 다 삭제하고 운영체제를 재설치하여 취약계층이나 불우이웃들에게 나눠줬을건데 정품테스트를 통과하지못했습니다라는 메세지라니,설마 취약계층이나 불우이웃은 시커먼 바탕화면을 보고 사용하는것도 감지덕지해라하고 정부기관과공공기관이 나눠줬을거같지는않고,아무튼 왜 이러한 메세지가 나오게됬는지 궁금했다*^^*.내가 윈도우업데이트를 괜히시켜줘서 이런일이 생긴거같아 시스템복원으로 윈도우업데이트시키기전으로 돌려놓와줬더니,인증테스트표시는더이상 나타나지 않았다.윈도우업데이트하면 안돼는컴퓨터라.......(..)어떻게 운영체제를 재설치해서 중고컴퓨터들을 나눠줬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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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택시같은 대중교통기관이 안다니는 한적한 국도를 방문할 곳이있어 자동차를 운전하고 가는데,도로를 혼자걸어가던 묘령이 아가씨가 손을 드는 것이었다.며칠전 엄지손가락으로 차세우기란 포스팅을 한 생각이들면서,같은방향이면 태워다주세요라는 표시인가보다하고 자동차를 세워서 창을 열어줬다.말씨가 어눌한게 우리나라사람같기도하고,안그런것같기도해서 내가 잘못 들었을지 모르겠지만.묘령이 아가씨 왈 "한국대학병원 가요" 나:.......? (우리나라에 한국대학이라는곳이 있었나,내가모르는 대학도있겠지하는 생각에,어딘지 모르지만) "전 그방향으로 안가요"라고 말해주고는 나의가던길을 갔다.한국대학이 어드메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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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든 운전자세대가아닌한,요즘은 대부분 자동차는 오토차량을 운전하며,오토운전에 익숙하기에,



스틱차량의 운전에대하여 서툴거나,같은 자동차운전인데도 의외로 소심해하고,어려움을 느끼는분들이 있는거같다.



오늘 댓글을 살펴보다,아래와같은 댓글이 달려있었기에 스틱운전에대한 경험을 적어놓으면 도움이되는 상식이 될거도같아 적어보려고한다.




"1년반동안 오토 운전 하다가 집에 수동 마티즈가 생겨서 그걸 몰아보려고 하는데... 섰다가 출발할때 마다 긴장이 되서 미칠지경이에요ㅠ_ㅠ 특히 약간 경사진 곳에 서기라도 하면.. 온몸이 후덜덜................... 언제나 비상등 누를 태세-_ -; 아직도 요령을 잘 모르겠어요ㅠㅠ 특히나 사람들 조금이라도 늦게 출발하면 뒤에서 경적 울려대잖아요ㅠ 스틱이라고 뒤에 붙이고 다녀야할까봐요ㅠㅠ "


나는 오토차량이좋아?,스틱차량을 좋아?하면,당연히 오토차량이 좋다는 스타일이다.오토운전에 익숙하다고,스틱운전을 못하는지는않는다.오토차량에 익숙한 나로서는 사람들이 잘못된편견중에 하나로,기분나쁘게 들리는 말이"남자가 스틱차량 운전도 못하나요"라고 말하는 여자들이다.


스틱이나 오토나 남자는 스틱과오토를 다할수있어야하고,여자는 스틱을 잘못해도된다라는 이런 차별적생각은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다.남자는 오토운전을하면 여자보다 더빨리 자동으로 스틱이되는것은 아니다.단지 남자는 스틱차량 운전도 못해요?이런 소리가 듣기싫기에,무작정 익숙하지않는 스틱이라도 운전을해버리는경향이 있기에,결과적으로 스틱운전을 할수있는것이지,스틱운전을 안해봤다면 서툴기는 여자나 남자나 마찬가지이다.


오토차량에 익숙한 나도 가끔은 어쩔수없는 상황하에서는 부탁에의하여 스틱차량을 운전할수밖에 없는경우도 있다.예전에 내가 어쩔수없는 상황에서 남의 스틱차량을 운전했던일이 있었는데,운전하다가 불따구난일이 있었다.그때 상황은 내가 운전석,옆에는 투투같이생긴 무면허노처녀


뭔 시험인지 모르지만 치러가야하는데 아는 집안끼리라 그집의 스틱차량을 운전해서 데려다줘야할 상황이었는데 스틱차량이 익숙하지않은 나지만,오토나 스틱이나 별차이가 없다고 생각했기에 시험장소까지 데려다줬다.


문제는 운전도중에 생겼다.시험장소가 외곽에 있었기에 꼬불,꼬불되어진 경사진곳이 많고,하필이면 신호등들이 대부분 경사진도로위에 설치된 구간들이었다.시험시간이 얼마안남았다고,빨리가자구 옆에서 중얼거리는데,악세레이타를 아무리 꽈악발바두 차가 괴물딱인지,60km언저리에서 겔겔거리며 잘나가지않았다.

나:스틱운전이 초보라서.......-.-
투투무면허:운전 잘못하세요?
나:스틱이 초보라구여
투투무면허:남자들은 스틱운전은 다하지않나요?
:.......?

경사진 신호등앞에 차가 멈췄다.출발하려니 뒤차가 내차뒤에 아주가깝게 붙여있어서,출발하려니 살짝밀리길래
브래이크를 발븐상태에서 비상등켜고 뒷차에 밀리수있으니 조심해달라는 표시를했다.

투투무면허:뭐하세요 출발안하세요
:.......?
투투무면허:시험시간이 얼마안남았는데,빨리가야한다구여
:(차를 세워둔채 알아서 가던지,말던지 확가버리고 싶었지만,그놈의 인정이 뭔지)

이런 일이있고난후,난 일부러 스틱차량을 끌고,경사진도로에 차를 세워서,오르락,내리락 반복을했었다.몇번 반복하다보니,스틱차량의 뒤로밀림은 생각이차이에서 나온 단순함때문이었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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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생각이 차이가 뭐나면,오토차량은 멈춰진상태에서 악세레이타를 안밟더라도,d에서는 차는 앞으로 슬금슬금 나간다.스틱은 클러치가있기에 이러한 기능이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그게아니었다.


스틱또한 똑같은것이다.클러치를 완전히 뗀상태에서 브레이크를 밟고있다면 스틱은 시동이 꺼진다.그러나 클러치를 반정도 밟고있으면 브레이크를 밟고있더라도 시동은 꺼지지않는다.반클러치상태에서는 시동이꺼지지 않을뿐아니라,이때 밟고있는 브레이크는 차가 앞으로 나가려는 구동력을 제어하고있을뿐,브레이크자체때문에 차가 경사로에서 멈춰서있는게 아니라는 점이다.그러므로 반클러치상태에서 브레이크를 뗀다해도 차는 뒤로밀리지않고,앞으로 나가려는 힘에의하여 뒤로 밀리는것을 막아서 멈춰진상태가 된다는것이다.


초보자가 스틱차량의 경사로에서 뒤로 밀리는 현상을 어렵게 느끼는것은 이것을 이해하지못하기 때문이다.경사로에서 차량의 뒤로밀림을 방지하는것은 브레이크를 밟은상태가아니라,반클러치상태가하는것이기에,반클러치상태를 만든후,브레이크에 발을떼는것에대하여 심리적으로 위축될필요가 없다.


문제는 반클러치상태를 만들지못하고,브레이크를 놓아버리면 차는 뒤로 밀리기에 당황해서 계속브레이크 밟아버리기에 시동이 꺼지는것이다.


경사로에서의 뒤로밀림을 방지하는 요령은 브레이크와 클러치를 밟은상태에 먼저 클러치에 올린발을 서서히 풀어주다보면 정상적인 엔진음이,다죽어가는 겔겔거리는 엔진음상태가 된다.이때가 반클러치상태가 완성된것이다.그상태에서 브레이크에서 발을 완전히 떼어버린다.이때 차는 반클러치상태로인하여 차가 뒤로밀리지 않는것이기에,브레이크를 재빨리 떼어야한다든지,어쩌구하는 생각을 할필요없이,여유롭게 살짝 엑셀레이타를 밟아주면 밀리지않고 차는 앞으로 나간다.이말이 이해가 안된다면,경사진곳에서 차를 세워놓고 반클러치상태에서,브레이크에 발을 완전히떼면 차가 어떠한상태가 유지되는지 경험해보면된다.


경사진 곳에서 오토차량의 d상태에서 풋브레이크를 발븐상태에서 정차해있다가,풋브레이크를 완전히 떼었다고해도 차가 뒤로 밀리지않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상태,이것은 스틱차량에서의 반클러치상태와 같은것이다.


경사진곳에 멈춰진 오토차량의 d상태에서 풋브레이크를 떼는데 주저함이 없듯이,스틱차량의 반클러치상태가되었다면 이것과 똑같은상태이기에,엑셀을 살짝 지긋이 밟아주기만 하면되는것이다.반클러치개념 이해가 요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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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부터 사회에대한 불만으로 남대문을 홀라당태우더니,요즘 불과 관련되어진 언론기사들이 자주 오르락내린다.


인간인 이상 불만이 없는 사람이 어디있겠는가,불만이 대상이있는 나도한번 불장난을 해야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불장난하려면 역시 라이터가 최고가 아니겠는가,준비물인 라이터 하나를 달랑들고 나에게 불만과 짜증을 주게했던 대상에 대하여 불을 질렀다.아래의 그림은 그에대한  결과보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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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안에 오래 놔두는 볼펜들은 필요할때 메모지를 꺼내 사용하려면 하나같이 제대로 글이 쓰여지는 볼펜이 없다.이것,저것 꺼내서 써보았지만 제대로 나오는 볼펜이 없었다.제 구실을 못하는 볼펜을 던져버릴가하다가
나의 불만대상인 볼펜에 불을 질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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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펜심에 라이터로 불을 살짝 질러줬다.결과는 불만이 만족으로 바뀌게해주는 볼펜상태가 되었다.메모지에 한줄도 안그어지던 볼펜이 쭉쭉빵빵 잘 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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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자동차는 앞부분에 강철프레임방식과 일반승용차의 모노코크방식 2가지가있는데,나의 경험상으로는 suv자동차라면 강철프레임방식이 더 좋지않나 생각한다.


suv자동차들은 일반자동차에 비하여 지상고가 높고,앞면이 강철프레임으로 되어있기에,왠만해서는 앞부분이 잘부서지지않는다.


요즘은 suv자동차들이라고해도 모노코크방식으로 나오는것들이 많은데 suv자동차를 탈거라면 강철프레임방식의 suv가 더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자동차가 잘부서져야 충격이 덜가므로,모노코크방식이 운전자에게는 더 안전하다고 주장하는 논리도보이지만,내가 경험한 바로는 그렇지 않고,앞부분이 잘안부서지는 강철프레임방식이 훨씬 더 위험한 상황하에서 차제에 전달되는 충격도 적고,더 안전했다.


자동차사고와 관련된 기사들을보면 가끔 가로수와 충돌하는 사고들이 나오는데,내가 모노코크방식의 자동차를 탔으면 아마도 최소한 중상이나 자동차가 앞부분이 거덜이 났을것이다.그때의 상황은 이랬다.


한적한 고불고불한 1차선 시골길을 가다가 갑자기 중앙선을 넘어오는 차가 있어서 시골길이라 차선옆에 가로수들이 심어져있는 약간의 공간들이 있었다.시속은 60km-70km였는데,고불고불한 1차선 도로에서 갑자기 중앙선을 넘어 달려오는 차를보니 옆으로 피하지 않고는 안될상황이었다.


상대방이 중앙선을 넘어온것이기에 내가 피할필요는 없겠지만,상대방차는 스캐니아라고 써진 덤프트럭이었기에 아무리 suv자동차라지만 정면충돌하면 결과는 뻔하지 않겠는가,잘못이 없을지라도 아쉬운쪽이 피할수밖에 -.-;; 덤프트럭이 아니고 상대방차가 일반승용차였다면,잘못도없는데 위험부담을 지고 내가 핸들을 꺽지는 않았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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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불고불한 1차선 시골길에서는 대형덤프트럭들은 구부러진 길을 도는데 차체가 중앙선을 넘어 도는경우가 많기에,길이 구불어져있는곳에서 거리가 너무급접해서 중앙선을 넘어 갑자기 나타나는경우 반대편차선은 당황할수밖에없다.구부러진 시골길에서는 항상 방어운전하는 자세를 가져야한다.


어찌되었든 갑자기 구불어진 도로를 회전하는 덤프트럭을 피하기위해서 1-2초의 순간이었지만 그때상황은 1-2초가 1-2분정도의 긴 시간처럼 여러가지 생각이 다들면서 길게 느껴졌다.


왜 이런 재수없는 일이 생긴걸까등등,1-2초의 순간이지만  모든생각을 해도 다 안지날것같은 긴 시간으로 느껴진다.핸들을 살짝꺽고 차도를 약간 벗어나 진행했는데,가로수들이 드문 드문 심어져있어 가로수사이의 간격이 10m정도 쯤이었기에 브레이크의 제동을 그안에 제대로 못하면 가로수와 충돌할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그 순간에 아,이미 가로수와 충돌은 피할수없다라는 생각이 본능적으로 들자,마음이 오히려 편안해지면서 최선으로 부딪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사람이 당황하게되면 급브레이크를 밝게되는데 난 이상하게도 긴박한 순간이었는데도 브레이크를 꽉밟은게 아니라,지긋이 한번,세게한번 이렇게 스무쓰하게 밟았다.그 상황에서 어떻게 그렇게 침착한 행동이 나왔는지는 지금도 난 알수없다.


당연히 제동거리는 길어질것이기에 가로수와의 충돌은 피할수 없었다.가로수와 부딪치면서 꽝하면서 뿌드득하는 굉음과함깨 차가 멈춰섰다.차가 45도정도 우측으로 기울어졌다.


시속 60km정도에서 10m정도의 충돌순간에 브레이크를 밟았지만,차체가 신체에 가해지는 충격은 별로없었다.차유리창도 깨지지않고,그렇다고 차앞부분이 망가진곳도 전혀없었다.분명히 가로수와 충돌은 했는데,어떻게 된거지 하고 차문을 열고 나와 봤더니 차앞부분은 전조등하나 깨진것없이 멀쩡했다.


꽝하는소리와 부러지는소리가 났었기에,차아래를 살펴봤더니 세상에~강철프레임이 강도가 가로수보다 더 단단해서 오히려 가로수가 60cm정도 뿌리부분을 남기고 두동강 나서 차밑으로 일직선으로 누워버린것이었다.가로수 굶기가 작은것도 아니었다.영화에 마당쇠가 장작을 팰때 나오는 그만한 나무몸통을 가진 3m높이 정도되는 나무였다.


이 일이 있은후,난 suv의 강철프레임이 충돌시 오히려 자동차운전자에게 충격이 더 전해진다라는 그런말들이 거짓말임을 몸으로 경험했다.충격은 오히려 부러지지않는 강철프레임이 다흡수해 버렸지,차체의 운전자에게는 소리만이 들리뿐,충격이 별로 느껴지지않았다.


만약에 일반승용차의 모노코크방식이거나,suv이지만 모노코크방식었다면,60km로 가로수와 충돌시 아마 차체앞부분이 완전히 찌그러졌을뿐아니라,나무가 정확하게 두동강나는게 아니라 오히려 나무가 유리창을 때리고,찌끄러진 자동차 앞부분이 운전석을 밀고 들어왔을것이다.


일상생활에서도 보면 일반자동차와 suv가 고속으로 정면충돌했으시 강철프레임과 모노코크가 부딪친경우 충격이 더 전해지고 치명적이라는 강철프레임 운전자보다 완전히 앞부분이 찌끄러져버리는 모노코그방식의 운전자가 중상인 경우가 더 많았다.suv자동차를 사서 운전할거면 이왕이면 내경험으로 봤을때 강철프레임방식의 자동차를 사는게 안전이 장점인 suv의 특성에 더 맞지않는가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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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부품을 몇개 교체할게있었는데,자동차부품에 대하여 아는것도없고,그런것을 어디서 파는지,또한 산다고해도 어떻게 부품을 교체하는지도 모른다.


차가 고장나면 카센타에가서 맡기면 고쳐주기에 그닥 알필요 없긴하다.

주서들어서 자동차회사 직영정비업소에가면 부품을 살수있다는것을 알았다.

부품이름이 뭔지도 모르는 나였지만,자동차등록증만 있으면,정비업소에서 부품이름이 뭔지 몰라도 살수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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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직영정비업소를 찾아가서 이리저리 둘러보니,정비하는곳과 별도로 부품판매하는 장소가 있었다.부품이름을 모르기에,부품을 판매하는 직원분의 모니터를 보니,자동차모델마다 부품부위를 볼수있었다.모니터화면를 보며,부품이름은 모르지만,내차에 맞는 부품을 쉽게 찾을수있었다.모니터에 나온 자동차모델 부품부위중에."이것 주세요"하면 되었기에,별다른 지식이 필요없었다.


산 자동차 부품을보니,순정부품이란 스티커가 붙어있었다.순정이 좋은것인지,나쁜것인지는 나알바 아니고,자동차가 고장나면 으레 가까운 카센타만 찾아 갔었기에,카센터와 직영정비업소를 비교해볼 기회가 없었다.


직영정비업소는 차가 고장나서 정비받으러 갈때만이 아니라,자동차부품을 살수 있는곳이었다.부품가격은 순정부품이라고 붙어있어서인지,생각외로 부품가격이 저렴했다.직영정비소의 모습속에 있는것들중 눈에 띄어던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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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고장나면 가까운 카센타만 찾아다니던 나의 의식수준에 정비업소안에 pc방이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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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가봤더니,기다리는 동안에 정비받는 사람들이 편의를 위하여,pc방이나 기타 사무업무를 무료로 사용할수있는 공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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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라하는 만화도 책장에 많이 있었다.차정비나 부품사러 말고, 만화를 무료로 보기위해서 일부러 들리고싶은 마음이 들정도로 웬만한 만화방보다 많은 만화책들이 책장에 빼곡이 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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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관심이 많아서,자동차 직영정비소내의 pc방의 컴퓨터는 어떨가하고 살펴봤다.


사온 자동차부품은 부품이름도 제대로 모르는 내가 부품교체했을리는 없고,^^;; 가까운 카센타에 부품를 가져가서,아주저렴한 공임만 주고 교체했다.결과적으로 부품을 직접 자신이 구입하고+카센타에 맡기기와,처음부터 그냥 카센타에서 부품과공임모두 맡겼을때하고 비교하면 전자가 훨씬 저렴하게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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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계기판의 모양은 평소에두 유심히,살펴보는편인데,비가오는날 볼일을보구,오는데 갑자기 자동차의수온계가 중간표시에 정상적으로있지않구 빨간눈금까지 올라가구있었다.

뭔일이지하구,본네트를 보니,연기가 풀풀 세어나오구있었다.자동차실내의 계기판은 잘체크하면서,
본네트에서 연기풀풀나는줄도 몰랐던것이다.


본네트를 열구 엔진을보니,라디에이터연결선에서,하얀증기가 쉼없이나오구있었다.수리를 받으려면,센타까지 어찌되었든 가야겠기에,시동을 잠시끄구난후,열을식혀다가,어찌,어찌해서 수리센타까지갔다.



정비기사분 말이 라디에이터에 물이 다빠졌는데두,계속운행하면,엔진자체가 망가졌을거라며,1깡두아니구 2깡식이나 라디에이타에 물을 넣어주셨다.비가오는날이였기에 망정이지,그렇지않았다면,엔진이 날아갈뻔했다.계기판 경고등에 주의를 안기울였다면,본네트안에 무슨일이 생기구있는지 전혀몰랐을뻔했다.


라디에이터의 스팀나오는선을보니,미세하게 군열이 생겨있어서,선교체했는데,달랑 2만원밖에 안들었다.계기판표시등을 유심히 살피는 습관덕분에,엔지자체가 완전히 망가져 수리받을비용이 들어갈것을 예방할수있었다."이노무차가 왜 또 말썽이야"라는 마음보다,더큰고장을 예방해줘서 기특하다라는 마음가짐을가지니,짜증나는일두 오히려 감사하게 생각되어졌다.


어제있었던 "박았나요"사건을 마무리글로서 써보려구한다.신호대기중 차를 멈처서있었는데,뒤쪽에서 갑자기 엘피지가스가 터지는듯한 단발소음이 들릴길래,누가 내차를 뒤에서 박았는가하구 차에서 내려서 뒤로갔다.


차에서 내리자,뒤에차 운전자분두 차문을열구 나왔다.40대쯤 보이는 아줌마였는데,내차의 간격과,뒷차의 간격이 1m쯤 떨어져있구,내차의 뒷부분이나 상대편차의 앞부분이나 멀쩡해서,분명히 뭔가 부디치는 소리를 들은것같기는하구,차들은 멀쩡하구,그래서 내가 "박았나요" 상대차 아줌마 "그런거 같기도한데요"  상대방차에서 그런거 같기두하다라니,난 다시 물어봤다.박은게 맞나요? 상대차 아줌마  내차와 자신의 차앞부분을 둘러보면,아무런표시가 없어서인지,대답이 자신두 박았는지,안박았는지 모르겠다는식으로 갸우뚱하셨다.


서로 인사를하구 각자의 방향으로 갔다.나중에 내차의 뒷부분을 유심히살펴보니,동전크기만하게 하얀색페인트같은게 묻어있었다.상대방차가 하얀색이었기에,아마두 살짝접촉하구,내가 차에서 내리기전에 차를 1m쯤 뒤로후진한거같다.그래두 의문은 신호대기중이었기에,차량들이 일렬로 수십대가 늘어져있었는데,살짝접촉하구 뒤로후진할수도 있었을까라는 생각이들기두한다.


어찌되었든 지금생각해보니,첨보는 40대아줌마보구 "박았나요?'했는데,그때는 그말이 자연스럽게 나오게되던데,"박았나요"말구,좀더 의미가 괞잖은말 없을까라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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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동차는 거이 대부분 수동기어가아닌 오토매틱차량으로 나온다.



오토매틱차량의 운전에있어알아두면 좋은일반상식에 관한글입니다.




무더운 여름철 챠량의운행에있어,평소에 습관화되어 알아두면 유사시 불편함이나 짜증을 그만큼 줄일수가있습니다.



첫째루 주행중 신호대기나,멈춰있을경우,d상태에서 브레이크를밟구있는것이,기어를 조작하여 n상태에서놔두는것보다,오토미션에 무리가 덜갑니다.또한 오토메틱차량은 수동기어차량과는 달리,중립인 n상태에있다구해두,기름절약의 효과는 전혀없습니다.


둘째루 여름철 차량에어콘를 사용시,주행중에 켜는것보다,차량이 완전히정차된상태에서 켜고,끄는습관이 좋은에어컨상태를 유지시켜줍니다.또한 차량에어컨을 켜서 사용할경우,처음부터 차량유리창을꼭닫구 사용하는것보다는,창문을 열어둔후,10분정도 있다가 차량의 유리창을 닫아서 사용하는습관이 건강이나,차량내의 에어컨청정상태가 좋아집니다.


셋째루 타이어의 빵구나,주행중 차량의 이상이있을경우를 대비하여,차량에는 자동차보험증서를 보관함에꼭가지구다니는 습관이좋습니다.막상 차량의 유사시,어디루전화해야할지 당황스럽게됩니다.타이어의 빵구이든,기타사고이든,가장먼저 연락하구, 상담받아보는것이 가장편리한도움을주는것이 보험회사전화번호이기때문입니다.


넷째루 오토차량의 가장좋은 기름연비를 내는속도는 rpm2,500~3,000사이에 시속 70-80km사이가가장 경제적인 운전속도에해당합니다.


다섯째루 차량이 자동시동키를 가지구있다해두,예비수동키는 항상 지갑에 넣어두고 다니는 습관이좋습니다.차량을 운전하다보면,자신두 모르는사이에 차키를 안에다두고 차문을 닫아버리는경우가생각보다는 많이생깁니다.예비키를 지갑에 넣구다니는 습관은,정신적으로,경제적으로 쓸모있을때가꼭생기게됩니다.


여섯번째루 오토메틱차량의 주차시는 중립n상태에서,사이드브레이크를 하는것보다,p상태에서 사이드브레이크를 해두는것이좋습니다.오토매틱차량에서 유의해야할점은,평평한 길이라구해두,잠깐 주정차한다구해서,시동이 켜있는상태에서 p에만놓구,사이드브레이크를 안해놓구 차량밖으로 나가는경우,자동차는 멈처져있다해두,2-3분사이에 자동차는 앞으로 나가버립니다.평평한 길이라구해두,시동을켜둔채 차량밖으로 나갈경우는 반드시,p상태에서 사이드브레이크를 걸어두어야합니다.차량이 멈춰져있구 잠깐이니 괞잖겠지하거나,감빡잊구 오토기어만 조작하여 p로해두는경우는,오토차량의 특성상 사람없이 굴러가는 자동차를 볼게될것입니다.


일곱번째루 한적한 시골길의 커브길에서는 차량들이 통행이 별루없다구,안전할것이다라구 생각하는것만큼 어리석은 생각두없습니다.우리나라에서는 시골도로가 오히려,일반도로보다,더위험한곳입니다.신호등들이
없기에,좌,우측에서 불쑥튀어나는 경운기나 기타오토바이들이 많구,경운기같은경우는,차량만큼 신속한조작이 불가능하기에,차량운전자가 어떤상황하에서든지 경운기운전자가 어떤조치를할수있을것이라구생각하는건 오산이며,사고를 피할수있는 조작을할수있는상태는 차량운전자일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시골도로들은 커브길에서 운행중인 덤프트럭등이 회전반경을 중앙선을 침범하여 커브를 도는경우가있기에,시골도로의 커브길에서는 미리유념해두어 과속하지말아야하며,커브길에서 갑자기 중앙선을 침범한차가나타난다구해두,옆으로충돌을 피할공간이 없다해두,절대루 운전대를 반대루 획하구 꺽어버리면 안됩니다.차량은 정면충돌시 가장안전하며,측면으로 충돌시 가장위험하구,또한 1번에 부딪치는것보다,여러군대부딪치며 속도가 저하되는것이,더안전하기때문에,위험한 상황일지라두,당황하여 핸들을 확꺽는것은아주안좋은상태를 만들기에,브레이크를 발브면서,피할수있는 최대한의 공간확보정도의 핸들각도만을꺽구 그대루 진행하려는 생각을 미리생각해두는것이 좋습니다.멈춰진상태의 물체와 속도를가있는 물체가 충돌시,멈처진상태의 물체가 더큰타격과충격을 받게됩니다.그렇기에,브레이크를 꽉발븐상태라면,핸들을 확꺽어 급정거하며,벽이나 담벼락에 부디침이없이 그대로 진행하면서 충돌하여 완충작용을해줄수곳을 부딪치는게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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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비가 많이 내리는 날에
자동차를 운전하다보면,번개가 우르릉~꽝꽝

하면서 벼락을 칠때가 있다.
이런경우는 번개가 차에 내려칠까봐
걱정 될경우도 있다.

번개가 치면,가장 안전한곳으로 피하구
싶을경우 자동차가 가장 안전하다.

벼락은 우산쓰구 가는 사람에게두
내리치기두하구,나무밑에 서있는
사람에게두 치기두하구,

운동장 축구골대앞 서있다가두
벼락을 맞기두 한다.

그러나,비행기나,자동차등은
벼락을 맞았다해두,사람이 전기에
감전되는 일은 없다.

비행기나 자동차타구 가다가
벼락맞아다구,사람이 감전사한
경우는 한번두 없었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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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년식 엑셀을 지금까지 별 무리없이 타고 다니던중 얼마전 택시와의 접촉사고 (상대차과실 100%) 가 났습니다.

차량수리비가 차량가격보다 많이 나온다는 이유로 차를 폐차해야 한다는 군여.

10흘가량 렌트한 차량을 타고 다녔지만. 이제부턴 차를 장만할 때까지 차없이 살아야 할거 같아요.

이제 돌지난 아이를 포함 아이둘을 키우며 차없이 생활하기가 만만치 않을거 같군요.

사고가 없었다면 들어가지 않아도 될 비용들이 많이 발생할 거 같아요

우선 넉넉치 않은 형편에 차를 장만해야 하고, 당분간은 택시등을 이용해야 할 거 같고

사소한 이동에도 제약이 많이 따를듯 합니다. 당장 불편함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그런데 보상이라는게 고작해야 차량가격정도인듯 합니다.

이런경우 어느정도의 보상을 받아야 할까요?




일반상식



91년산 엑셀이라면 지금 보통 거저준다구해두 가져갈 사람이

많지 않을걸루 보입니다.중고차시장에 내놔봐야 사갈 사람이 있을지두 의문이거여


그래두 보험들때 자차가격이라는부분이 있을겁니다 물론 자차를 빼구

보험가입해다면 자차가격범위를 알수가 없으니 하지만 차량가격보다

수리비가 많이 나온다는건 자차가격이 나와있다는 말두 돼니가

암튼 그 범위내에서만 보상을 받습니다 자차가격에 표시된범위


그러므로 결론은 백만원정도 보상받으면 잘받으시는것같습니다.

91년산 엑셀사구싶다면 주간지매매지에 보면 거저드립니다라구

나오는경우도 간혹있습니다 아니면 50만원에 드립니다 이런차두

있는데 그런차를 사면 독빡씁니다 얼마안가서 퍼져서 고쳐서

수리할비용이 더나오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보상받은것에 보태서 연식이 점 안됀걸루 하나 장만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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