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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렸을 때 처음 조회 수가 하루에 30명이었을 때 50명 정도 되는 동영상을 만들 수 없을까하다가 50명이 넘어가니 일 조회 수가 100명은 좀 힘들 것이야 하며 글을 끄적인지 얼마 안 되어

만든 동영상이 하루 조회 수가 200명을 돌파하며 며칠 새에 1000명의 조회 수를 돌파해 버렸다. 100% 개인의 순수 창작물로서 조회 수 1000을 돌파한다는 것은 동영상이 나름대로 궁금즘에 응답을 해주고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작은 조회 수에서 시작해 일 조회 수가 배 이상의 기하급수적으로 조회 수가 증가한다는 것은 그럴 가망성이 제로에 가깝지만 이 동영상이 천만 명이 훨씬 넘는 조회 수에 이르게 된다면 아마추어의 단순 궁금증이나 호기심 경험차원이 아니라

그러한 전문분야의 의사나 학자들이 오히려 이동영상의 단계를 논문에 인용하거나 논거를 토대로 삼아 주장하는 웃기는 상황에 이를 수도 있다는 것이다.

혹자는 그렇게 생각할지도 모른다. 아무리 그래도 전문가들이 아마추어의 논리에 휩쓸려 거꾸로 논리의 토대나 근거로 삼아 전문가가 주장하며 전개하겠는가 하겠지만, 순수과학분야가 아닌 사람의 심리나 종교.정치등 정신 인문학적인 분야는 전문가들의 논리도 하나의 가설일 뿐 예외 없이 절대적인 것은 하나도 없는 분야이기 때문에 가능하고 실증적으로 그렇게 주장되게 만들어 진 일례도 있다.

 

 

유튜브 동영상을 만들 때 프로페셔녈하고 멋진 영상만이 관심을 가지고 시청할거라고 생각한다면 위에 이렇게 허접하게 만들어 올린 동영상이 1000여명 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하루 조회 수를 만들어 낼 수도 있음을 보고 거창하거나 대갈박 굴리며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때론 쉽게 생각나는 대로 만들어 올려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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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개개인의 인생에 있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라는 식으로 충고하기를 좋아하는 부류의 인간들도 있다. 이런 부류의 거의 대부분은 충고의 의미의 결과에 대하여 전혀 책임감을 가지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이 주둥아리로만 가르치길 좋아하는 군상들이다.

예전에 봤던 일드에서 충고의 의미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영화가 있었는데 그 내용은 이러했다. 금슬이 매우 좋은 부부가 있었는데 몇 년이 지나도 아기가 생기지 않는 것이 유일한 걱정거리일 정도였는데 어느 날 남편이 외지에 일하러 간 사이에 마을 주변의 미군기지에 근무하는 흑인병사에게 강간을 당했는데

그 이후 임신증상이 나타나서 그러한 이야기를 할 때가 없어서 고민하던 여자가 마을의 해변을 서성이며 바다에 빠져 죽으려고 할 때 마을에 유일한 의사였던 사람이 그러한 모습을 보고 그 여자를 구해주고 난후 그 여자의 고민을 듣고 충고해주었는데 내용은 이러했다.

“ 몇 년 동안 아이가 없었는데 임신한 아이가 남편의 아이 일지도 모르는데, 낙태해 버리면 외지에 나간 남편이 얼마나 상심이 크게냐고.......” 그 이후 의사는 이 여자가 아기를 낳을 때까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는데 이 여자는 의사의 충고대로 긍정적인 쪽으로 생각하고 남편에게는 미군병사에게 강간당했던 일을 말하지 않았고 아이가 안 생겨 늘 걱정이었던 남편에게는 아내의 임신소식에 온갖 정성과 관심을 쏟으며 아이가 태어나길 기다렸다.

그러던 어느 날 출산 끼가 있어 충고를 해준 의사의 병원에 가서 산통 끝에 아이를 낳았는데 온몸이 새까만 아이가 태어났고 그 모습을 본 남편은 화를 심하게 내더니 아내와 자식을 버려 버리고 집은 나간 후 소식이 끊어져 버린다.

아이를 낳은 여자도 애증의 대상으로 아이를 기르다가 어느 날 의사에게 간난아이를 맡기고는 미군기지가 있는 담벼락에 자신에게 충고해준 의사에게 어떠한 원망이나 저주를 남기지 않은 채 목을 매어 죽어버린다. 결국 강간으로 인하여 생긴 아이를 태어나게 하는 게 더 좋겠다고 충고한 의사는 그 흑인아기가 스스로 집을 떠날 때까지 자신의 집에서 키우게 된다.

집을 떠난 후 십 수 년이 흐른 후 흑인아이였던 아이가 중년의 사람이 되어 한 가정을 이루고 자신을 키워준 의사를 찾아왔는데 의사가 혹시 자신의 충고와 선택이 잘못이었지 않는지 그런 느낌의 얼굴 표정일때 그 흑인남성이 의사에게 이렇게 말했다. “태어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 한마디에 의사는 기나긴 그 충고에 대한 결과에 책임을 다했다는 미소를 띤다.

충고라는 것은 충고를 해주는 사람이 그 말에 대한 결과의 책임까지 질수 있을 때 하는 것이지, 결과는 나 몰라요, 주둥아리로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는 것은 충고가 아니라 주접떠주는 것일 뿐이라는 것이다. 충고라는 것은 진심이 담긴 결과에 대한 책임을 나눠주겠다는 마음이 없다면 그 어떤 사람에게도 함부로 해서는 안 되는 무거운 것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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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가 난 사람을 도와주려고할때 경미한부상인경우는 직접이송하여 도와줄수도있지만,중상자인경우는 구급차나 엠블러스가 올때까지 기다려야한다.

이송중 부상자에대한 응급처치와 사고환자의 상태에맞게 병원으로 이송할수있기때문이다.

교통사고환자를 도와준답시고 지나가다 중상자를 임의적으로 차에태우고 이동시켰을경우,정상적으로 환자가 회복이되면 모르겠지만,이송중 죽거나,식물인간이나 기타 장애인이되버리는경우 선의로 도와주었다고해도 구호처치상에 후유증에대한 민.형사상책임이 발생할수도있다.



구급차나 앰블러스에는 응급처치를 할수있는 기기와 사람이 반드시 탑승하도록 법으로 규정되어있다.무늬만 구급차이고 장비나 응급처지를 할수있는 사람이없는 구급차나 앰블러스를 타고가는경우,이런경우는 부상자나 환자에대한 사기이고 배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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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만 구급차인 차량을타고 가는것은,환자의 상태가 중상인경우에 시간을 다투는 사고현장에서 구급차나,앰블런스를 기달릴 이유가 없겠고 직접이송하는게 더빠르다.교통사고나 기타 환자가 구급차나 앰블런스를 이용하는 경우에 알아둘만한 일반상식이 있다.


환자를 이송하는 구급차나 앰블런스에는 "응급의료에관한법률"에따라 앰블런스운전자나 구급대원만이 있는 구급차나 앰브런스는 불법으로 규정되어있다.


2008년에 개정된 응급법 제48조를보면 구급차나 앰블런스에는 응급처치를 할수있는 응급구조사나  의사또는 간호사가 반드시 함께 탑승하여 출동해야한다라고 규정되어있고,이러한 규정을 어기는경우 벌칙으로 응급법55조2항에는 의료기관의 개설또는 영업에관한 허가취소(신고대상인경우는 폐쇄)하거나 6개월이내의 기간을정하여 업무정치처분을 내릴수있도록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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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상황에서 부상자나환자의 믿음을 배신하여 이송중 응급처치를하는 사람이없는 달랑 운전자나 구급대원만이 있는 엉터리 구급차나 앰블런스를 타고가는 경험이있다면 이런경우 구급차나 앰블러스를 운영하는 의료기관이나 시설을상대로 이송중 환자의상태에따라 민.형사상고소를 할수있고,민원을제기하여 의료기관의 취소나 폐쇄,업무정지를 받게할수가있다.무늬만 구급차를 타고갈것이면,차라리 기다릴 필요없이 직접이송하는게 백배나은것이고.부상자나 환자들의 신뢰를 배신하는 무늬만 구급차나 앰블런스를 운영하는 의료기관이나 시설은 우리사회에서 사라지도록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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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로 지정된 동의보감을 만드신 허준선생이 오늘날에와서 환자치료를 한다면 어떻게될까?라는 생각을해보았다.


아마도 오늘날의 한방업계의 행태를 봤을때 아무리 좋은의술을 가지고있더라도 "허준이 너 자격증있냐? 없으면 그냥 자빠져있어"라고 할것같다.

환자들의 좋은의술혜택을 받는것은 중요치않고 밥그릇이 더중요한게 한방의 모습인것같다.

역사이래로 한방이라는것은 특허나 기득권을가질수없는 민간사상의학이 전해져 내려온것이고



한방에있어 병든이를 치료해주는것은 자격증의 개념을 필요로하지않았다.한방의 모태는 자연적,역사적인 경험의 의술이었기에 명의라는 개념은 자격증으로 얻지않았다.사회가 전문화되어 자격증제도가 필요하다고해도 한방이 민간전통의학부분에있어 전체를 포괄하여 밥그릇으로 가지려고하고있지만,이것만큼 어리석은 한방의 근본모태를 잊어버린 서민들에대한 배은망덕도없다.


뜸과 침으로 유명한 명의소리를 듣는 김남수라는분을 향한 한방업계의 행태를보면,우리나라의 한방의료체계자체를 법률을 개정해서라도 깨부셔버려야한다는 생각이든다.아마도 오늘날 우리나라만큼 한방의사가 대우받게해주는 나라도 드물것이다.그런대도 모든 민간전통의학은 자신들의 밥그릇이어야하는 모토를 가져는지 모르지만,그러한 작태에는 돌팔매를 맞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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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과뜸분야가 꼭 높은교육을 받아야만 할수있는분야인가,또한 높은교육을 받은사람이 치료하면 효능과효과가 침과뜸분야의 명의소리를 듣을수있는 것인가? 수천년에 이어져 내려온 민간한방의약분야를 오로지 한의사만 다헤처먹어야 그것이 한방의 정의에 맞는것인가 의문이다.


서양의학에서 의사가있다면,방사선기사도 치과의사가있다면 치기공사도 있는것이다.침과뜸분야에 자격증을 가지고있는분들이 몇명이 남아있지않는다고한다.이분들이 다 돌아가면 한의사만의 밥그릇이되어 좋아할지 모르겠지만,그딴식의 대갈박을 지향하는한 오히려 국민들이 한의학관련법을 개정.폐지시킬지언정 이러한 한방의학의 근본을 단지 자신들의 밥그릇의 유불리만으로 생각하여 가져가려는 행태들은 비판받아 마땅하다.침과뜸분야는 뜸분야의 자격증제도가 없으니,침만해야된다든지라는 일반인들이 보기에도 지나가는 소대가리가 웃을 짓거리들은 하지말아야하며 뜸과침은 독자적 자격증분야로 계속남겨두는것이 올바르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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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의사들은 고집이 셀까? 병원의사와 대화하다 이런생각이 들었다.따르릉~ 여보세요?

의사:바탕화면이 마우스커서가 제멋대로 움직이고 바이러스에 걸린것같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나:그럼 시스템복원기능을 해보세요.






의사:바이러스치료하는데 시스템복원을해서 될것같지 않은데요


나:시스템복원 기능을 해보세요



의사: 내 생각에는 시스템복원기능을 해서 해결될거같지 않고,바이러스 파일을 하나씩 찾아내서 삭제해야 될것같은데요.



나:백신프로그램으로 검사를 해보셨나요?



의사:백신프로그램으로 치료해봐도 바이러스가 발견이 안되네요.


나:시스템복원을 해보세요.


의사:내 생각에는 바이러스치료와 시스템복원은 관계가 없을거같은데요.



나:그렇게 계속 주장하면 내가 해줄 말이없네요.



왜 의사들은 고집불통일까? 전화해서 물어보지를 말던지,해보라는데도 끝까지 자신의 생각은 바이러스치료와 시스템복원은 관계가 없다는식의 주장만을 되풀이했다.


공공기관이나 병원기타 금융기관의 컴퓨터들은 자체적인 프로그램들을 깔아서 사용하는경우가 많기에,일반가정집의 컴퓨터처럼 함부로 포멧하는방식으로 해결할수는 없다.여러가지 잡다한 부가적일들이 생기기에,기존자료와 프로그램들을 담당하는 사람이아닌한,타인이 일반적으로 쉽게 해결해 줄수는 없다.


이런 컴퓨터들에대한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전화로 조언해줄수있는 기존자료와 프로그램에 이상을 일으키지않고 해결할수있는 방법이 시스템복원기능이기에,그 기능을 이용해보라고 한것이다.


어찌되었든 의사의 고집불통은 어디서 나오는지 "바이러스치료와 시스템복원기능은 상관이없다" 자신만의 논리로 끝까지 그런식으로 주장하면,할말이 없을뿐이다.


엉뚱한 자신의 의견만 주장하면,전화를해서 왜 조언을 받을 생각을하는지,너 생각대로 해결하면 돼지,남의 의견을 따라보고 안돼면,안된다고 할것이지,해보지않고,


"자신의 생각을 주장하기위해서 나에게 전화를 했는가?"의사라는 직업적 특성일까,왜 이런 쓸데없는 똥고집을 피우는지 알수가 없다.환자들에게 일방적으로 전달만하는 태도이다보니,아무때구  직업적 똥고집주장을 하는것은 아닐까 그런 생각이들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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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같은 kungmi,인삼으루 국을 끊여먹으면 어떤맛일가하구,국을 끊여서 먹어봤습니다.모양이 도라지가 아니냐구요,아닙니다.

무우처럼 반쪽내서,물을넣구 국을만들어봤습니다.
맛은 어떠냐구요? 최악입니다 ㅡ.ㅡ

푹끊이니,수염뿌리들이 녹아서 잘게섞인 국물맛은,풀잎맛과 독쏘는 맛이났습니다.밥말아 먹어보니,최악의 국맛이 어떤것인지,자연스럽게알게되었습니다.


국끊여먹는데,재료가 꼭 알려진나물일필요는 없다는생각이 들어서해봤습니다.
 

저렇게 국을 끊여서먹으면,건강에 좋은지,안좋은지 의사가 아니기때문에 모르겠구,해먹을생각이 두번다시 들게하지않게하는 국물맛인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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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리야 전혀없겠지만,인삼국을 만들어파는 식당이 생긴다면,만들어먹어본봐,졸딱망할 메뉴로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세상을 뒤집어보는 맑은창이 되겠습니다의 kungmi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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