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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원에도 행복을 느낄수있다.요즘 나는 거이 매일 하루 오직 한번씩 누구에게나 개방되어 출제되는 엠파스 퀴즈에 참가한다.

퀴즈로 나오는 상식들은 나의 지식을 살찌워 줄뿐만아니라,3문제를 다 맞추면 부상으로 30원에 해당하는 30점도준다.

30초정도만 신경을쓰면 아하,이런상식두 있었구나하고 배울수 있어서 좋다.

요즘 인터넷을 들여다보면" 바쁘다,시간없다"라고 말하는 그 대상이되는 시간을 남을 인신공격하여 상처를주는 악플을 쓰고 다니는 분들이 많다.


의미없는 악플을 다는 댓글을 쓰려고해도 30초는 사용되어질것이다.그시간을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악플을 다는데 쓰기보다 차라리 퀴즈라도 푼다면,자신에게 더 유익해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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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 타인모두 상처를 남기는 악플 댓글을 돌아다니며 인터넷사용시간을 소비할거라면,그시간에 남들에게 도움이되는 지식댓글을 달아주면 포털들에서는 장학금도준다.


이왕 인터넷을 셔핑하며 시간을 소비한다면,자신과남을 파괴하는 악플댓글다는데 열정과시간을 소비할게아니라,틈틈히 자신과 남을 이롭게하는 댓글과 글을 적는데 시간을 보내는것이 더좋지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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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을 받거나 점수를 얻지 못한다해도,그런일들에 소비되어진 시간은,남을 위하여 금전적으로 도울수없는 사람일지라도 누군가에는 도움이되고 자신뿐아니라 타인에게도 행복을 줄수도 느낄수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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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 마실 시간정도일지라도 시간이 남는다면,누구나 할수있다.오늘은 누군가의 고민이나 질문에대하여 한개라도 답글을 달아줘볼까? 이런자세로 생활하다보면,생각치못한 장학금이나 포인트를  받는 경우도있고,그렇지않다해도


자신이 알지못하는 사람들일지라도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라는 무형의 행복을 느낄수도있다.작은것같지만  소소한 생활의 활력과행복을 얻을수있다.시간이 없다고? 기사나 글들에 단1개의 악플이라도 달 시간이있다면,그시간에 충분히 누구라도 가능하게 할수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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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화두는 사람관계이다.사람관계,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생기는것이 댓글의 커뮤니케이션기능이다.좋은댓글들도 많지만,악플도있다.


댓글정책은 어떻게해야하는가? 블로그운영자는 댓글기능에대하여,임의적으로 선택할수있기에 댓글기능을 없애버릴수도있다.


블로그에있어서 일반 언론기사들처럼,글을 쓴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기능에있어,답글이없는,무응답으로 나가는방법도있겠다.




블로그의 댓글에 답글을 꼭달아야하는것도 아니지만,처음에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했을때,댓글에 나름껏 답글을하자,그것이 블로그의 성격에맞다라고 생각했기에,나름대로 꾸준히 답글을 달아왔다.그러나 블로그를 어느정도 운영하다보면,일반적인 상식범위를 벗어나는 인간말종들이 꼭있다.


아무리 마음좋은 블로그운영자라고해도,일정시간이 지나다보면,댓글정책이라고해야할지,댓글방침이라고 해야할지,생각해보게하는 악플들을 보게된다.상대방의 커뮤니케이션의 목적이아닌,악플이목적인 인간말종들에게는,최선의 방법이 무시이다.


애시당초 이런부류의 댓글은,보여지지도 않게해버리는것이 가장좋다.블로그 댓글환경설정에서는 이러한기능을 제공한다.악플로 상대방과 일반인들의 반응을 가학적으로 즐기는 인간말종들이기에,자신의 댓글자체가 보여지지않는다는것을 알게되면,자신이 생각했던 반응을 얻을수없기때문이다.


차선은 댓글의 삭제이다.악플도 댓글이라고 생각할수도있지만,그러한것은 전체적으로,답글을 할필요가없는,일반기사들 같은경우에는 그럴수도있다.그러나 블로그 댓글은 커뮤니케이션기능이 주목적이기에,커뮤니케이션을 할수없는 악플에대하여는,블로그운영에있어,댓글정책기준을 정해야만하는것이 하나의 과정처럼 느껴지게한다.


악플에대하여 도를 득하여,오히려 즐기는수준까지 되시는분을보면,존경스럽다.그러나 아직 나는 그정도 수준의 득도를 못하였기에,화두로써 수양을 쌓으려고한다.악플댓글에 대하여 "통하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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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뉴스 가장많이본뉴스 랭킹뉴스에 저의 글이 올랐습니다^^ 댓글인기가 좋았습니다.

내블로그에 댓글이 달려있었다면,다 답글했을건데,기사로 나간글에,"00님 반갑습니다,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이렇게 댓글을 달아놓으려니 블로그에 댓글다는것과는 다르게 쑥쓰럽게느껴저서,댓글을 못달게더라구여^^;;,


댓글에대한 답글은 블로그에서하는게 맞나봅니다.저의 블로그에올리는 글들은,저의경험과 노하우,실생활에서 느끼는것들을 적는것이기에,글을씀에있어, 모두 제스스로가 작성합니다.



제가 처음에,뉴스기사형식으로 글이나갔을때,다른뉴스기사에는 악플이든,선플이든 많이달리길래,저의글에두,뭔가 달릴줄알구,한참을 보구,또보구해두,댓글이 0개였었습니다.그래두 뉴스기사 첫경험이라 기념해 둘려구,글을 포스팅한적이있었습니다.


처음기사보다는,이번에 네이버뉴스 가장많이본뉴스 랭킹뉴스로 올라간글은,첫경험에서 얻어던 댓글이 0건인 기사의 허무함(?)을 단번에,바꿔주었기에,악플이든 선플이든 기쁩니다.네이버뉴스에 달린댓글이 내블로그에 다달렸다면,얼마나 좋을까?,꿈에두 소망하는 티스토리 댓글베스트 1위 따논당상이었을것인데라는 아쉬움이 살짝^^;; 네이버뉴스 랭킹뉴스에 오른 "좋아하는 여자에대한 7가지 남자심리" 제가 처음 이글을 썼을때 몽구님이 처음댓글을 달아주시고,추천해주셨었는데,기억에 남습니다.아래는 네이버 많이본뉴스 랭킹뉴스 증거 베스트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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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글에 관심가지구,언제나항상 방문해서 보아주시는 고마운분들 덕분입니다.감사합니다.그중에서두
산다는건님,소나기♪님 저의 블로그에 댓글이 0건이면,어김없이 방문해주셔셔,힘이나는 댓글을 달아주셨죠,블로그글에 댓글이 한개두없을때 댓글이 하나달리면,세상을 다가진것만큼 글쓰는데,소중했고,좋았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거로서,네이버랭킹뉴스에 오른,kungmi.tistory.com 만세,만세,만세^^~

p/s 저의 뉴스글 링크주소는
http://news.naver.com/hotissue/ranking_read.php?ranking_type=popular_day&office_id=241&article_id=0001952217&date=20080625&seq=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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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한 사건중 아직두이해가 안되는것이,송일국과 김순희라는분의 사건이다.어느한쪽은 사회에서 매장되어 영원히 추방되어야할 거짓말을하구있는것은 분명하다.고소를하구 누군가를 처벌해달라구하는 행위에는 그 목적성이있다.




범죄의 성립에는 그범죄를 저지를만한 고의나동기를 무척중요하게다룬다.프리랜서기자라는분이,자신의 얼굴를 다공개하구,네티즌의 마녀사냥식 댓글을 받으면서두,굿굿하게 자신의 억울함을 주장하구있다면,무엇때문에 그런것인지 살펴볼필요성이있다.



단지 인터뷰를 거절했다구,기자가 조퍽떨마니아이큐를가지구있을것두아닌데,그것에 앙심을품고 취재하다가
상해를입었다구 진단서를때구 고소했다구 생각하기에는 뭔가 이상하다.기자란 논리적글로서 얼마든지 할수있는데,아무런 상해가없었는데,상해를 당했다구주장할 동기나목적을 생각해볼수가없다.한 여기자가 자신의 전부를걸구,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구있다.


고구려시조 주몽은 드라마에서나 송일국이 주몽이지,현실에서 송일국이 주몽은아닌것이다.
주몽의스타이구,아내가 판사이구,어머니가 국회의원이구 뭐구간에 그것은 보여진표면적인것일뿐인것이구
어떠한사건에있어서,그것이 진실유무를 말해주는것은아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해보면,,한사람은 네티즌의 악플속에서,기자정신을걸구 자신의 억울함을 눈물로 호소하구있었구,한사람은 태안에 손해배상금받으면 기부한다니,어쩐다니하면서,연기자생명을걸구,주몽이란드라마속의 인기를업구있었다.


송일국과 김순희라는 사람의 뭐하나 분명하게 이해되게하는것이없는 사건처리를 봐라보면서,검찰에대한 불신이생긴다.우리나라검찰은 신뢰성이땅에 떨어져,국회로부터  탄핵되어 결과에대하여 다시수사하는 특별검사제를했던 일들두있었지만,그때는 선거에 이용해먹으려는 쇼라는것을 분명히 알았기에 그런가부다했다,송일국과 김순희라는 사람의 사건처리과정을보면서,현재우리나라의 검찰수준을 신뢰한다는것이 어리석은짓은 아닐가라는 생각이들었다,


만약에 무고죄에대하여 법원이 김순희기자의 무죄를 판결한다면,우리나라의 검찰의 신뢰성에대하여,지금까지,개인적으로 아주잘못된 이미지를가지구있었구, 검찰은 약자에게만 강한 떨거지집단이라구생각하려구한다.어찌되었든,우리나라의 법적판단의 마지막보루는 법원이기에 기자정신을 믿어볼것인지,그렇지않은지는 두고볼일이다.기자들또한 이사건에대하여,소 닭보듯할게아니라,진실이무엇인지에대하여,국민에게 알려줄 언론의 역할을 게을리하면 안된다구본다.


옷깃두 스치지않았다vs상해를 당했다.이만큼 귀신이 곡할 극과극의 대치인데,이경우는 얼렁둥땅이 아니라
진실이 분명하게 나타날수있는문제이구,한쪽은 새빨간거짓말을하구있는것이다.검찰은 법적판단을하는곳이
아니다.법적판단에대한 유.무죄의최종결정은 법원이 판결로서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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