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소녀와 소년이 있었는데,두사람의 마음에는 서로 애틋한 마음이 있었다.
소녀와소년은 같은마을에 앞뒤집에 살고있었기에 학교가끝나면 자연스럽게 서로의 집을 찾아서 숙제도같이하고 친하게 지내다보니 소년의 마음은 어느덧 소녀를 좋아하게되었고.
그러던 어느날 학교에 대청소하는날이라 늦게까지 남아있다 저녁늦게 함께 집으로 가다가 좋아하는 마음을
소녀에게 전하고 싶었던 소년이 "저 있잖아,나 너좋아한다" .......(..) 소녀가 소년에게 물었다.너 저기 달옆에 함께 빛나는 별이 뭔지 아니?
좋아하는 사람앞에서 모른다고 하기싫었던 소년은 응.......저거,왕별이야 (.-.) 왕별?......아니 저건 달을 지켜주는 샛별이거든.......(^-^)
시간이흘러 소녀와소년의 초등학교졸업식날이었다.소녀의 할아버지가 졸업식을 축하해주러 올라오셨는데,학교운동장앞 도로에서 할아버지가 오는걸 본 소녀가 반가움에 반대편 도로에있는 할아버지에게 가려고 길을 무단횡단하여 달려가다 차에 치였다.
사고소식을 들은 소년이 도로로 달려나갔지만 소녀는 이미 숨이 머져있었다.슬픈사고이후,소년또한,죽은 소녀를 그리워하다가" 달과함께있는 샛별이될거야"라는 뜻모를 글을 남기고 하늘나라로 올라가버렸다.
이후 마을에서 가슴아픈 소녀에대한 소년의 사랑이야기를 바탕으로한 연가가 불려졌는데,이것이 오늘날 피아노곡으로 유명한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에 담긴 사랑의 이야기였다.
아드린느
- 달과샛별의 이야기 2008.12.03
- 가슴을 울리는....... 2008.11.26 4
달과샛별의 이야기
2008. 12. 3.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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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울리는.......
2008. 11. 26.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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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곡중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대중화되어 널리알려진곡이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Ballade Pour Adeline)"이다.
ballad(연가)인것을보면,누군지 모르는 프랑스여자이름인 아드린느에게 바치는 연가이다.
이 피아노곡에 얶힌 슬픈사랑의 전설이있던데 "사랑하던 연인이 있었는데 남자가 전쟁에서 다쳐 두팔을 잃어,열등감에 떠나버리는것이 연인을 위한것이라 생각하고 몰래 사라져버렸는데,나중에 연인이었던 여자의 결혼식에 찾아가니,신랑이될 남자는 아예 다리도 못쓰는 장애인이어서,그녀의사랑은 보여진 모습 그런게 아니었구나 깨우쳤다는"
누가 만들어 냈는지 모르는 정체불명의 전설이었다.프랑스인 Paul de Senneville가 자신의 딸인 Adeline을 위하여 작곡한 곡을,피아니스트인 Richard Clayderman 연주했다.이 곡에 담긴 전설은 아버지가 딸를 위해서 작곡한 곡이었기에 생각해보니,아무나 그럴듯하게 창작해서 붙여놓으면 될것이다라는 생각이들었다.그래서 나도 이곡을 들으면서,이곡에 담긴 전설을 하나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하 창작 전설.......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에는 다음과같은 슬픈사랑의 전설이 담겨있다고한다.
사랑하던 남녀가있었는데 사랑하던 아내는 일찍죽고,세상에 둘도없는 이쁜 딸만이 그의 곁에 남아있었다.어느날 딸의 생일을 위해 케익을 사서 빵집앞의 횡단보도를 건너가다 딸의 아빠가 차에치여 교통사고로 돌아갔다.집에서 기다릴 딸아이를 죽는순간까지도 생각하고있었는지 널브러진 아빠의 오른손에는 생일케익이 꽉쥐어져있었다.세월이 흘러,딸아이가 커서 아빠의 유품을 정리하던중 "사랑하는 딸을위하여"라는 미완의 피아노곡을 발견하게되었는데.그것이 계기가 되어 딸은 훗날 세계최고의 여류피아니스트가 되었는데 그녀가 바로 아드린느였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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