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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바닷가 해안가에 멸치가 이유 없이 떼죽음하는 것을 보면, 다른 연안성 정착생선과는 다르게 우리나라에서 잡히는 멸치는 일본의 후쿠시마등지를 돌고 돌아 우리나라의 연근해에서 잡히고 이렇게 해안가로 밀려와 죽는 것 같다.

 

 

 

문제는 우리나라에서 잡히는 멸치들이 왜 이렇게 해안가에 밀려와 떼로 죽는 현상이 나타냐고 있냐는 점이다. 일본에서는 지진전조니 하는 핑계거리라도 붙일 수 있지만 우리나라는 그런 변명을 붙일 수 있는 지질구조가 아니기에 멸치라는 생선은 확실하게 후쿠시마등 일본열도를 돌아서 결국 우리나라 연근해를 돌아다니는 생선으로 일본의 후쿠시마 현지사람들이 멸치를 안 먹는다면 당연히 우리나라에서 잡히는 멸치도 안 먹는 것이 멸치어류의 특성이나 나타나는 현상을 보건데 올바른 것 같음.

 

 

다른 건 몰라도 멸치는 우려가 아니라 우리나라 해안가에 떼 죽어 널 부려 있는 것을 두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분명한 현실임. 숭어보다 오히려 우리나라 자체의 연근해에서 잡히는 멸치의 방사능수치 검사를 반드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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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미,광어,홍어,우럭.숭어등 바다 밑바닥을 헤쳐 기생하며 살아가는 생선들은 방사능유출시 방사능 함유량이 높은 생선종류에 해당한다는 것은 일반 상식적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해안가에 떼죽음해 밀려온 멸치들은 바다 밑바닥에 기생하는 생선종류가 아닌데 왜 이렇게 많이 죽어서 널려져 있을까?

 

 

 

 

현실적 모습을 봤을 때 방사능 유출시 위에 열거한 생선종류보다 훨씬 더 멸치가 방사능함유량에 있어서 가장 취약한 넘버원 물고기 종류에 해당 할 수 있는 생선임을 미루어 추정 할 수가 있다.

 

 

 

오늘 언론기사에서 우리나라 원전주변에 숭어들이 세슘의 방사능함유량이 기타 지역에 있는 숭어들보다 엄청나게 차이나는 방사능함유량을 보유하고 있다는 기사가 났는데, 현실에 떼죽음하는 멸치모습을 봤을 때 숭어 보다 훨씬 더 방사능취약종목 물고기로 멸치를 일반 상식적으로 알아 두는 것이 현명함임을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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