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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서 말하는 연꽃의 의미가 궁금합니다.불교에서 보면 전등 축제도 연꽃이고 여러 무늬에서 보면  그림도 그렇고 연꽃이 많이 등장하는데 어떤 의미를 가지나요?

부처님과 제자 가섭이 연꽃을 보고 빙그레 웃었는데, 염화시중이라하여,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마음이 통한다는 이심전심이라는 한자어와 같습니다.

이러한 경전의 내용인 깨우침이 의미를 연꽃이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연꽃은 가장 더러운 흙탕물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바른 정진을 하는 자세의 의미도 가지고 있습니다.

부처님 오신 날에 연등에 소원을 빌고, 축원종이를 붙이는 이유는 부처님의 말씀을 전해주는 역할을 했던 꽃으로 연꽃이 사용되었기에 불, 법, 승 불교의 삼보를 상징하는 꽃으로 연꽃이 사용됩니다.

부처님이 연꽃을 든 게 아니고, 장미를 들었다면, 장미가 불교의 진리를 상징하는 꽃이 되었겠지만, 깨치신 부처님이 다 생각이 있으시기에 연꽃을 손에 들었던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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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한해 kungmi의 블로그를 방문하여주시고 댓글로 힘이 되어주셨던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눈이오는 화이트크리스 맞이하시고,새해에 저마다 소원하는일들이 잘되길 기원합니다.

새해에도 언제나 처음같은 마음자세로,네글은 꼴도보기싫다는분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꾸준히 블로그활동을 하겠습니다.


서로간의 생각이나 의견이 다르다해도 저와 다른생각을하시는 분의 의견과생각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존중합니다.



하늘에는 영광,땅에는 평화,메리 크리스마스,아 그리고 제가 꼭하고싶었던 말은 아래의 그림속에 담았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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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덕담이 될만한 구절이없나 찾아보다가 2가지를 찾았습니다.블로그세계에도 새해에는 소복히 쌓인 하얀눈 위를 걸어가는 사람의 첫발자국을 남아있는 사람이생각해보듯,엉뚱한곳으로간 발자국들이 아니라 올바른방향으로 간 발자국들이 많이 눈위에 새겨져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별을 보러 가지 않겠니? 밤은 이제 막 시작됐을뿐이야.아무것도 필요 없어.네가 웃으며 옆에 있다면 말야 오래전 여름,둘이서 걸었던 모래사장에 앉아,남기고 가버렸던 추억을 주워 모으자.멀리서 모두가 연가를 오늘도 듣고 있어 떠도는 마음을 끌어안는 바람처럼 한사람만을 바라보는 어려움도 알고 있어 시간이 흘러가는것처럼 마음이 변한것은 아니야,멀리서 모두가 연가를 오늘도 듣고 있어,떠도는 마음을 끌어안는 바람처럼.......무사쥬베이

 

나는 어릴 때, 가난 속에서 자랐기 때문에 온갖 고생을 참으며 살았다.
겨울이 되어도 팔굽이 노출되는 헌 옷을 입었고, 발가락이 나오는 헌 구두를 신었다.
그러나 소년시절의 고생은 용기와 희망과 근면을 배우는 하늘의 은총이라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영웅과 위인은 모두 가난속에 태어났다.성실 근면하며,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한다는 정신만 있으면,가난한 집 아이들은 반드시 큰 꿈을 이룰 수 있다.헛되이 가난을 슬퍼하고 역경을 맞아 울기만 하지 말고,미래의 밝은 빛을 향해 분투 노력하며 성공을 쟁취하지 않으면 안 된다.......링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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