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내리는 날이네요.폴더를 이리저리 뒤지다가 찍어논 그림들이있길래,
글로써는 포스팅한적이 있었지만,기본적인 상식인 바탕화면에 나타나는 컴퓨터오류들을 안나타나게하는 단계에대하여 적어보려고합니다.
세세하게 그림으로 단계를 만들 필요가 없는 익히 널리 알려진 과정이지만,
폴더에 남아있는 그림을 활용해보고자 포스팅합니다.비가 오는날에는 사람이 감성적이 되어지는것 같습니다.
노래 한곡조하고,"두만강~ 푸른물에 노젓는 배사공,흘러간 그 옛날에~♪ 어데로 갔소~♬
석양
- 컴퓨터의 이상한 메세지창 어떻게 할것인가 2009.03.13
- 전봇대와 비행기 그리고"잉크" 2009.01.20 1
- 주식시장에서 급등락의 의미 2008.12.02
컴퓨터의 이상한 메세지창 어떻게 할것인가
2009. 3. 13.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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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봇대와 비행기 그리고"잉크"
2009. 1. 20.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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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에 노을이 주황색모습으로 큰 원을 만들며 지고 있었는데 언덕비탈에서 낮은포복 상태의 조금은 불편한듯한 자세로 앞이 튀어나온 dslr렌즈로 지는 노을의 아름다움을 찍고있는 사람들이 보였다.
나도 한번찍어볼까하고 여유롭게^^ 한손을 들고 노을을 향하여 핸드폰을 "찰칵"찍어 봤는데 눈앞에 크게보이는 노을의 원조차도 희미하게 잡혔다,
핸드폰카메라의 단점이랄까, 멀리있는 물체 특히 태양이나 별사진같은것에는 젬뱅인반면에.장점도 있는데 빠른 속도로 날아가는 비행기도 무리없이 담을수 있는 순각포착능력은 어떤것보다 편리하고 멋지다.
결과적으로 노을을 찍으려다가 커다란 둥글노을은 있는지 없는지 모르게 희미하게 잡히고,핸드폰카메라의 순각포착능력의 탁월한장점(?)으로 인하여 전봇대의 전기줄 높이보다 낮게 날아,줄에 걸린것처럼 보이는 비행기사진만이 남겨져 있었다.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일반적으로 흔히 사용하는 잉크프린터에 관한 상식글이다.모든색깔은 빨강,파랑,노랑,검정의 4가지 색상으로 만들어낸다.프린터는 분말가루를 사용하는 토너든지,액체를 사용하는 잉크든지 프린터인쇄에 필요한 색을 만들어내는데는 4가지색상을 이용한다.
요즘 주위를보니 프린터인쇄시 잉크가격이 많이들어간다고,달마다 인터넷통신비처럼 일정액씩을 내면,인쇄에 필요한 잉크를 무한으로 공급해주는 무한잉크를 사용하는 프린터가 보였는데,일반프린터와 무한잉크를 사용하는 프린터,무엇이 다를까?
무한잉크를 사용하는 프린터는 자체제작되어 사용되는게아니라,일반프린터기종 옆부분에 부가적인 잉크병을 달아서 사용하고있었다.
병이 4개가 들어가 있는걸보면,모든색상을 만들어내는 4가지색인 빨강,파랑,노랑,검정인 잉크원액을 각각담고있는 병들임을 미루어 짐작할수가 있다.
무한잉크를 사용하는 프린터는 일반프린터기종과 겉모양이 똑같았는데,소프트웨어를 특별히 만들어 사용하고있는지 살펴봤더니 그런것은아니고,일반프린터 드라이버와 동일한것을 사용하고 있었다.
인쇄되는 색깔이나 품질은 어떤가하고 시험삼아 웹상의 사진을 인쇄해 보았는데.흑백은 보통 정품잉크이든지,무한잉크이든지 차이가 별로없기에 컬러사진을 테스트해봤다.
인쇄된 사진을보니,컬러나 흑백 두가지 모두 괞잖은 성능과 품질을 보여주고 있었다.그러나 웹상에 있는 컬러 이미지나 사진,흑백글자들은 깔끔하게 나왔으나,이종기기와 결합되어져 올려진 사진이나 그림의 인쇄품질상태는 형편이 없었다.핸드폰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컴퓨터에 전송하고 인쇄해봤더니.인물의 모습이든,물체의 모습이든 진한 음영과 군데,군데 색깔이 번짐이 한눈에 보였다.
결과적으로 내린결론은 흑백이든 컬러이든 프린터 인쇄를 많이하지만,인쇄되어지는 품질이 보기에 싫지않을 정도인 그러저럭정도만 된다면,프린터잉크나 토너의 관리소모비용을 아끼는 측면에서는 무한잉크 프린터가 장점이 될수있겠고,그럭저럭이 무엇이냐,인쇄를 하더라도 보기에 베스트여야지 측면에서는 일반프린터의 잉크를 사용하여 인쇄하는것이 좋아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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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서 급등락의 의미
2008. 12. 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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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자기나름대로의 철학이 있어야하는것이고,다방면의 현상을 종합적으로 판단할수있는 사람에게 맞는 투자처입니다.
요즘에 나타나는 폭락,폭등의 급격한 변동성이 나타나는경우는 근본적으로,주식시장의 질이 나쁜 지수대에 도달했다는 의미로 볼수있습니다.
기업의 가치가 아니라 인간의 탐욕과 허영을 바탕으로 개인투자자를 유혹하기위해서 올라가는 작전주들이 대부분 마지막단계가,급등락을 연출하고,결국에는 침몰하여 원래의 기업가치로 되돌아가게 됩니다.
주식은 부동산하고 달라서,고정된 동산이 아니라 휴지로 만들어진,말그대로 보장이 없는 유가증권을 누가,얼마나많이 예쁘게 포장할수 있느냐의 경쟁입니다.
이러한 포장은 기업가치로 인할때는 대세상승으로 가지만 그러한것이 아닌 가변적인 자본유동성이나,국제증시여건등일때는 상승의 끝은 언제나 대세하락장으로 가게 됩니다.
대세상승,대세하락이란 관점은,가장 극단적인 지수대일때 둘러될 핑계가 없으면 나오는 막연한 감정의 호소이지 현실하고는 전혀 다르게 움직이게 됩니다.
우리나라의 주식시장이 국제증시환경에 영향을 받겠지만 막연히 대세상승또는 대세하락이라는 관점으로 지수가 올라갈 당연성을 찾을때는 무조건,극단의 끝에 위치하고있다는 표시이므로,조용히 소리소문없이 발을 빼어 주식시장을 떠나야할 시기라는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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