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겨울이 엇그제같더니,어느새 봄이왔었는지도 모르게 여름이 다가왔음을,송이송이 메달린 빨간 장미꽃봉우리를 보니 느낄수 있었다.

장미잎이 너무 곱길래,따다가 무엇을 만들까?생각하다가,장미향이나는 향수를 만들어볼까하고 장미잎과 물,소주를 부어서 믹서기에 갈았다.

빨간 보라색의 물빛아래,갈아진 물과 사용하는 스킨을 섞었더니,투명했던 스킨이 불그스름한 뿌연색으로 보였다.

다 쓴 향수병에 만들어진것을 넣고 살짝 뿌려봤더니,
풀내음향기가 났다.


가끔은 스킨도 바르는게아니라 뿌려야겠다.빨간장미 그림을 보다가,세이프트이닝을 이리저리하다보니,엉뚱한 7송이 세포분열하는 장미그림이 생겨버렸다.


그림제목을 "마음을 만들어주는 장미그림"이라고 붙여보았다.그림을 뚜러지게보면,없던 잠도 스르르 감기며 졸리게 될것같다.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쪽에 심어뒀던,장미가 꽃봉우리가 맺은것같더니,이젠 활짝피었다.
겨울이 다가오는 요즘에두 장미꽃이 핀걸보면,장미두 겨울꽃(?)
되려는가 보다.



장미꽃을 보니,예전에 유행했던 노래가 생각난다.



당신에게서 꽃내음이 나세요.
잠자는 나를 깨우고 가네요

당신의 모습이 장미꽃같아,당신을
부를때
,당신을 부를때.......


전체적인 가사나 가수는 생각이 나지 않지만,부드러운
목소리를 가진 남자가수가 불렀던것같다.

노래제목이 장미꽃인가(?).......(づ ̄ ³ ̄)づ



728x90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