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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박스, 지하수 분유라는 언론기사들을 요즘에 자주 보게 된다. 근본적인 문제를 외면하고 피상적인 모습만을 가지고 부분에 치우친 문제점만을 해결해 주려는 기사들이 대부분이었다.

이런 언론기사를 보면서 생각이 드는 것은 아무리 어려운 환경이라도 자식을 키우는 것은 누구나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버려지는 아기들은 어려운 환경을 이유로 버려진 다기 보다는 근본적인 원인에 기인 한다고 봐야한다.

그 근원적인 이유에 낙태죄가 존재한다는 점이다. 낙태죄의 예외사유는 여러 가지들이 있지만 그러한 조항에 부가하여 술집, 안마방, 자갈마당같은 풍속 업에 종사하며

오로지 한 번의 빠구리를 위하여 거래되는 업종에 근무하는 여성들이 원치 않는 임신을 했을 경우 여자는 단지 몇 만원의 돈을 벌기위해 벌렸고, 남자는 오로지 싸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 영업적으로 이루어진 섹스로 인해 임신했으니

손님인 남자든, 창녀든 둘 중에 누가 기르라고 한다면 그들이 태어날 아기에 대하여 무슨 존중과 귀중함을 가르쳐 키우게 하겠는가, 이렇게 어쩔 수 없이 낙태를 할 수 없어 태어나게 되는 아이 그 자체에게도 불행이고, 사회에서도 베이비박스, 지하수분유의 원인의 태반을 만들어 사회. 경제적부담의 부정적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는 점이다.

낙태죄를 일반화하여 누구 나로 하라는 것이 아니라, 1회용 빠구리로 손님과 창녀로 만들어져 아무도 책임지려고 하지 않는 임신은 예외적으로 낙태를 할 수 있게 하는 조항을 추가하자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풍속 업에 종사하는 여자들이 숫자를 정확하게 추정할 수 없지만, 많을 것이고 풍속 업이라는 업종의 특성상 1회용으로 원치 않는 임신을 할 가망성이 일반적인 업종보다 1000배는 더 높기에

이러한 풍속 업에 종사하고 영업적인 관계로 인한 임신에 해당하는 경우는 낙태죄에 해당하지 않는 다는 예외사유로 규정해 놓는다면, 베이비박스니 지하수분유를 먹고 자라나는 근본적 원인을 그나마 줄일 수 있다는 점이다.

하루 세끼 제대로 못 먹는 아프리카 생활 환경 속에서도 환경을 이유로 버려지는 경우가 드문데 하물며 선진국에 진입한 우리나라의 윤리적. 도덕적. 경제수준이 그 나라들보다 덜 떨어져서 베이비박스와 지하수분유의 버려진 원인을 어려운 생활환경의 원인으로 추정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논리도 없다는 점이다.

사회적 합의에 의하여 이러한 베이비박스, 지하수분유를 지원하는 법조항을 만들기보다는 근본적으로 풍속 업에 종사하다 손님과 창녀의 관계로 원치 않는 임신을 한 경우는

낙태죄의 예외사유로 하는 추가조항을 만들어 주는 것만으로도 사회적으로나 윤리적으로 넘쳐나는 베이비박스나 엄동설한에 길바닥의 비닐포대에 버려지거나 유기되어 죽거나 살아가도 지하수 분유 먹는 물품처럼 버려지는 현실보다는 낫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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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젖가슴에대하여,모유를 먹이는경우,아이에게도 좋지만,모유를 먹이는것자체로 유방암과 난소암등의 예방효과에도 좋다는 과학적연구결과가 나왔다는 글을읽다가 생각이들었는데,

요즘은 모유수유를 하여 아이를 키우는 여성보다  분유를 이용하여,아이들을 키우는 경우가 일상다반사인 환경이되었기에,


유방의 본연의 목적인 모유수유의 기능은 점차로 사용되지 않고있는데,진화론에서보면 "모든 생물은 환경의 변화에따라  신체구조가 변화되어 진화된다"가 진리이기에,



여자의 젓가슴이 본래의 모유수유의 기능을 세대를 거쳐 계속 사용할 필요가 없는 환경속에서 여자의 신체구조가 환경의변화에따라 적응되어진다면,진화론에따라 남자들처럼 유방의 모습이 변화되어지지 않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신체의 부분이 변화되는것은 고래나 물개등을 보더라도,바다환경에 맞게 손이나 다리모양이 변화되어 지느러미가되고,물갈퀴로 변화되는걸 봤을때,세대를 거쳐 모유수유를 하지않는 환경에 적응되어 유전자가 진행되어진다면 미래에는 여자의 젓가슴도 남자처럼 변화게되지않을까 그런생각이 들었는데,인간의 신체도 원숭이처럼 나무를 타서 돌아다닐필요가 없어져기에,꼬리가 사라진 흔적이있다는것을 보더라도 본래의 기능을 세대를 거쳐 사용할 필요가없어진 환경에 적응되어지면,그부분의 모습또한 변화되어지지 않을까하는 엉뚱한 생각이 들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북이나 뱀같은것은 ,암컷이라도,새끼를 낳았다하더라도 갓 태어난 새끼들을 수유하여 키울필요가 없기에 수유기능의 젓가슴모양이라는 것이 없는걸보면,여자이므로 모유수유기능에 상관없이 젖가슴모양형태가 세대를 거쳐서 유지되어질것으로 생각되어지지 않는다.오늘날처럼 분유로만으로도 충분히 아기들을 키울수있는 환경에 여성의 신체가 적응되어질수록,유방의 본래적 기능의 상실로인하여 신체구조상 모습의 변화가 세대를 거치며 진행되어지는 결과로 유방과관련된 질병이 더많아지고 다양해지다가,결국에는 수유기능이 없어진 남자의 가슴모양으로 환경의 변화에 맞게 진화되어질거 같다.

 


여성이 모유수유를 하지않는것과 유방암등의 관련성이 과학적연구결과로 증명되어지는 현실로봤을때,이쁜가슴을 유지하기위해서라든지,바쁘다는 이유로 모유수유를 하지않는 환경에 적응되어 세대를 거쳐서 진행될수록,아예 이쁜가슴모양이나,모유수유자체의 기능이 사라져 젖가슴모양형태는 여성호르몬과는 상관없이 변화된환경의 적응에의한 신체구조의 진화로 남자가슴처럼 변화되어질것으로 생각하기에,

 



모유수유는 여성들의 건강을위해서나,아이들의 건강을위해서나,세대간에 전해질 여성의 미적 상징을 유지하기위해서나 꼭필요할거 같다.세대와 세대를거쳐,여성이 모유수유기능을 잃어버리더라도,여성의 가슴은 현재의 모습상태로 유지되어진다라는 다른논리가 있는분은, 제가 젖가슴분야에 과학.의학적인 지식을 가진 전문가도아니고 개인적생각을 적어본것이기에,반대되는 글이나 생각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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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는 진달래와 철쭉은 모양이 비슷해서,산에 피어있는꽃을보다보면 진달래일까,철쭉일가 헷갈리때가
있다.

간단히 구분하는방법은 진달래는 꽃이먼저피구,철쭉은 잎이난다음 꽃이핀다.그러므로 일반상식으로
쉽게 기억하는방법은 진꽃으로기억하면 구별하기쉽다.진달래는 꽃이진다음,잎이난다는 말이다.

조선시대에 한복을보면,이상한점을 발견할수있는데,저고리는 여자의가슴을 가리지두못할정도로 짧구,치마는 정상적이라면,허리아래까지입는옷이 치마일것인데,배위까지 올라와있다.





한복의 치마는 치마라기에는 그의미가 안맞는다구볼수있다.만약에 한복의 치마가 표준치마의 의미를가지구 허리아래까지만온다구 생각해보면,뭔가 이상한모습이된다는것을 알수가있다.



조선시대의 사진들을보면,저고리길이가 짧아,여자의유방이 저고리아래로 보여지는 모습의 사진들이 많이있다.이것뿐만이아니라,조선시대의 한복은 저고리짧은것이 특징이구,오늘날의 한복같이 풍족하게 가슴을충분히 가릴정도의 저고리길이를 가지구있지않았음을 알수가있다.



오늘날에는 여자들이 브라자라는것이있어,속옷으로 가려주지만,그옛날 조선시대에는 브래지어라는 개념이
없었기에,
짧은 저고리는 움직임에따라,맨살과 젓가슴이 노출될확률이높았을것이라는것을 알수있다.
왜 이랬을까? 생각해보면,모유수유와 관계가되어있다구 볼수가있다.즉,저고리고름을 풀지않더라두,그냥
저고리를 살짝 올리기만하면 쉽게 어린아이에게 모유를 먹일수가있었을것이다.



오늘날과같이,편리해지구,풍족해지구,모유가아니더라두,다양한 분유들이나오기에,꼭 아기에게 모유를
먹이지않아두되겠지만,그옛날 조선시대에는,모유가 유일한 양육의길이기에,여자들이 들이나 논,밭에서 열심히일하다가두,어린아이가 배가고파울면,오늘날처럼,한복의 저고리가 길다랗다면,당연히 논이나 밭에서 저고리옷고름을벗어야 했을것이다.하지만 저고리가 짧다면 그상태 그대로,저고리를 살짝위로올리면,쉽게 모유수유가 가능한 옷기능을 가지구있었음을 알수가있다.



유교적으로 남녀이성의 모습을 엄격하게 규정했던 조선시대에두,모유수유를위한 젓가슴의 노출은
지극히정상적이구,당연한모습으로여겨졌음을 알수가있다.



오늘날의 한복은 개량한복이라서,정체불명이모습으로 저고리의 모습이바뀌었지만,전통한복의 저고리는
조선시대사진자료들을 보지않더라두,여자의 젓가슴을 가릴듯,말뜻짧아다구볼수가있다.훌라당벗는 옷과
살짝들어올리면 모유수유가 가능한옷,어쩌면 한복의 저고리는 이러한편리성을 염두해두었지않나 생각해볼수가있다.



그옛날 아기에게 모유수유를 할때,오늘날의 티셔츠처럼 훌라당 위로 다벗어야하는 옷이라면,아기의
모유수유를 위해서는 꼭꼭닫힌공간에서만 가능하겠기에,영이상한 모습의상태가 아닐수없다,저고리같이짧은옷이라면,길가에 앉아서두 브래지어라는 개념이전혀없어기에,저고리섶을 살짝올리기만해두,주위에 신경씀없이 모유수유가 가능했기에,그시대상황에서보면,오늘날의 티셔츠가 편리하구 한복은 입기까다롭다는것과는 정반대루 ,조선시대의사회의식수준에서는 오히려 시대상황에 맞게, 아이를 양육해야할 여자에게는 가장편리한 옷이 기능을가진것이 한복이라구볼수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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