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볼수가 있는 식물들 중에는 천연 자양강장제라 불리는 식물들이 존재하는데 대표적인 것이 부추,파,달래,마늘이다.
주변에 볼수가 있는 식물들 중에는 천연 자양강장제라 불리는 식물들이 존재하는데 대표적인 것이 부추,파,달래,마늘이다.
이러한 7가지 식물들은 1년에 한번 열매를 얻을 수 있는 식물들과는 달리 심으면 2-3개월안에 열매와 식용이 가능하고 말 그대로 흙이 있는 곳이면 공간이 작더라도 심어만 놓으면 잘 자라는 특성을 가졌기에 식물에 관한 별지식이 없다 해도 건강에 좋은 유기농을 얻을 수 있다.
오이
토마토
고추
상추
감자
옥수수
부추
요즘 비가,자주와서인지,한편에 심어두었던 감나무와 귤나무에 작은열매가 벌써열려있다.
화분에 심어두었던 부추에두 벌써 꽃봉우리가 나와있었다.부추를 화분에 심어둔게 몇년지났는데,부추는 화분에 한번심어두면 사시사철,푸르른 부추잎을 필요할때,잘라서먹을수가있다.
부추는 한해살이 풀인것같으면서두,한번심어논곳에서 몇년이 지나도 어김없이 다시 푸르름을 뽑내며자란다.
생장속도두 빨라서,부추를 밑뚱까지 싹둑잘라서 파전을 만들어먹어두,일주일정도지나거나,비가오는날에는 어김없이,짤라먹은 부추잎만큼높이로 다시자라나있다.
부추꽃은 하얀색으로 백합처럼 포개져,마치 하나의 난의꽃처럼,모습두 단아하다.어느장소에두 잘자라기에,화분에 심어서 실내에서 가꾼다해두,부추만큼 잘자라구,요모조모 요리에 쓸모있는 겉저리두 드물다.
다양한 음식메뉴에 들어가며,그자체로두 하나의 무침이나,전등에 사용될수있구,한번심어놓으면,달이가구,해가가두,짤라먹어두,계속해서 자라기에,관리두쉽구,특별히 손봐줘야야할 부분이없기에,화분 1개에 부추를 한번심어두면,"에게 그조그만양"이라구 생각이들지모르겠지만,짤라먹구,다시자란것을 짤라먹구,이런식으로 반복되어,여러해동안 계속먹을수있기에,그양은 화분 한개의 부추가아니라,부추한개가,한가미정도의 양을 생산한다구볼수가있다.
부추는 난처럼생겨서 실내에 두어,키운다해두,모양이 푸르러좋을뿐아니라,필요할때 요모조모 잘사용되므로,화분을 가꾸는것에대하여,아무런 지식이없는 사람두 화분에 심어키우기에 좋은식물이면서,생명력두 강해서,웬만해서는 시들지않고,푸르름을 뽑내며 잘자란다.
수박과 네잎클로버와 부추의 만남
시원한 냉수박은 여름의 더위를 이기게해주며
네잎클로버는 행운을 상징하며
부추는 사람에게 활력과 건강을 줍니다.
이사진은 얼핏보면 식물을 맨땅위에 심어논것같지만
화분위에 수박과 부추와 네잎클로버가 함께 심어논
것입니다.
큰잎이 달린것이 수박잎이구,수박잎밑에 보이는게
네잎클로버,난초처럼 생긴것은 부추라는 식물입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사진중 아마두 3개가
함께찍힌 사진은 이것이 유일하지 않을가요^^;;
인위적으로 만들어낼려면 수백개두 만들어지겠지만
누가 모방하여 만들지 않는한 세상에 존재하는
딱 1개의 사진이라구 생각해봅니다.
kungmi의 핸드폰으로 찍어내는 사진은
마음에 들면,아무곳이나 가져가서
사용해두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