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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대학교에서 역사를 전공하며 공부하던 고나을나는 방학이되면 관심분야가 같다는 기회로,으레 함께 역사유적지 탐방여행을 떠나곤 하였다,방학을 맞아 백두산에 존재하는 고구려유적탐사를 가게 되면서,그곳에서 우연히 그동안 비밀에 쌓여 뭍여있든 천년의 고구려역사의 문으로 들어가게 되면서 이 이야기는 시작된다.

백두산의 등산로를 올라가는 한무리의 사람들을 따라 올라가던 고나와을나는 서로,역사이야기를 하면서 가다보니,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무리와 떨어져있음을 알게되었고,주위에는 등산객들이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았지만 한낮이고,등산로의 흔적이 이어져 있기에 괞잖겠지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등산하는 무리의 사람들의 모습을 빨리 발견하려고,높은 언덕쪽의 등산로를 따라 올라가 살펴보려 던 중에,100여미터쯤 떨어진곳에서 한마리의 사슴이 마치 자신을 따라오면,길을 찾을수 있다는듯이 큰눈망울로 쳐다보고 있었다.뭔가에 홀리듯,두사람은 원래가려던 언덕쪽이 아닌,사슴이 보이는쪽의 산등성이의 낙엽이 수북히 쌓여있는 비탈진 등산로의 흔적을 따라가게 되었다.

미끄러울지 모르니까 천천히 조심해!!

나걱정은 말고,잘따라 오기나해~

사슴이 보이는쪽으로 5분여쯤 좁은 비탈진 능선길을 따라 다가가자,사슴은 언제 그곳에 있었냐는듯 순식간에 눈앞의 산등성이를 넘어 시야밖으로 사라져 버렸다.그순간 낙엽의 흑더미로 뒤덮여 있던 경사로의 흑벽이 무너져 내리며,고나와을나의 몸을 산등성의 아래로 구르게 만들었다.

으아아악악,비명소리와 함께 굴러내려가던 두사람은 낙엽과 잔나무가지들 그리고 칡넝쿨이 얼키고,설켜 겉을 막고있던 바위 구멍속으로 떨어지며 정신을 잃게 되었다.

보이는것라고는 구멍속으로 들어오는 한줄기 빛에 의지할 수밖에 없었는데,희미한 빛속에서 정신을 차린 고을과 을나의 옆부근에는 낙엽과 흙에 뒤덮여 일부분이 튀어나온 녹슨 철제장식 일부가 보였고,앞에는 60센티가량의 검은 비석이 하늘을 향하여 누워있었다.

 

이게 뭐지? 앞에 있는것은 지석같고,뭍여 있는거는 뭔지는 파봐야 알겠는데,랜턴을 꺼내서 살펴보자.고을과 을나의 등산배낭에는 비상시를 대비하여 랜턴을 가지고 다녔다.

고을아,기분이 별로 안좋아,저것들을 그대로 두고,그냥 밖으로 나가 길먼저 찾자,응? 그래도 뭔지는 확인해봐야지,저것이 고구려역사 유물일수도 있는데,잠시 기다려봐.

고을이 랜턴을 켜고,비석위에 덮여있는 흑과 낙엽들을 손으로 쓸어 내려가자,글자들이 하나씩 나타나기 시작했다.중...정...어...사...대...부...이문진지묘? 이문진,이문진 낮익은 이름같은데.......뭐,이문진? 고구려역사서를 저술한 고구려 영양태왕시절의 태학박사 이문진 말이야? 말도안돼,그분의 묘지가 왜 백두산의 이런 산속에 있는데? 아,잠깐 혹시...저기 뭍여있는 철제장식이?

고을과 을나는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철제장식의 주위를 손으로 파기 시작했다.꺼내진것은 예상대로 녹슨 철제상자였다.만약,우리두리 생각이 맞다면.......서로의 얼굴에는 역사학도로서 일생에 전혀 없을수도 있는 그러한 가슴 떨리는 발견을 했을수도 있다는 흥분됨이 느껴졌다.

철제장식의 열쇠고리는 이미 녹슬때로 녹아 쉽게 떨어져 나갔다.상자안으로 랜턴의 불빛을 조심스럽게 비추자마자,두사람의 입에서는 동시에 비명같은 떨리는 목소리로 불빛에 비쳐지는 글자를 읽어나가는데“신...집...”책의 개수는 5권이 들어 있었는데 그 떨리는 읽음과 동시에 바위구멍의 입구가 굉음과함께 흙더미와 바위들로 메꿔져 버렸다.

이제 어떻해? 내가 뭐랬어,먼저 나가서 길을찾자고 했잖아!

이왕 이렇게된거,어쩔수없잖아.미안해.하지만 이 책이 우리에게 발견된것도,저렇게 입구가 막힌것도 어쩌면 우리가 해야할 어떤 운명인지도 몰라,

고을은 철제상자안의 맨위에 올려져 있는 신집1권을 꺼내 랜턴불빛에 의지해 한장의 책장을 넘기는데,서문이라는 글자와 함께 글이 시작되고 있었다.

“1400년이 지나,이곳을 들어오는 이들을 위하여 준비하여 글을 적나니,들어온이에게 해암을 주고자 함이 아니라,후세에도 천년 고구려의 역사기록이 살아나 이어지게 함에 있다.두사람은 이 역사서를 세상에 이어지게 전하고,그에대한 대가로 내가 생전에 기원하며,철제상자안에 2방울의 약을 두었다,이것을 먹고,자신이 알고 싶어하는 고구려의 역사인물을 기원하면,그 사람의 생으로 태어나고,죽는순간까지의 삶을 환영을 통하여 체험하게되어,살길이 열릴 것이다.아,위대하구나 하백의 어머니여,시초에 뜻을 정하여,훗날에 두 젊은이에게 이어지게 하셨도다”

고을아,어떻게 했음 좋겠냐? 이글을 믿고 정말 약을 먹을 생각은 아니겠지?

글을 신뢰하고 이 약을 먹든,안먹든 주어진 운명을 거부하여,이곳을 바쪄나갈 방법을 우리힘으로 스스로 찾기도 어렵다고 생각해,어자피 우리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이곳으로 이끌려졌고.......

알았어,정해진 운명이라면 어쩔수 없겠지,그럼 이약을 먹어서 죽어도 후회없을 만큼,알고 싶은 고구려 역사인물로 넌 누구를 선택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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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라는 명칭을 처음만들어 사용한 진시황의 전설과,실제 역사속에 원나라 징기스칸의 마지막 왕이 일생을 마친곳이 우리나라에 존재하는데,이러한 기원때문인지 모르지만

징기스칸처럼 다시 세계를 제패할 인물이 반드시 나올 영산으로 지목 되어진곳으로,백두산은 예로부터 황제와 왕이 탄생할 영산으로 추앙받아 왔고 백두산을 기원으로하여 누르하치는 중원의 패자가 되어 청나라의 기원 황제가 되므로 이러한 전설은 현실이 되어 완성이 되었고,

징기스칸이 사라진이후로 그와같은 천년에 한번 나올 만한 대 인물이 다시 생겨날곳으로 한라산이라고 전해지며,역사의 전설속에서 이어져 왔다.

한반도와 동북삼성을 통합하여 대륙으로 뻗어나갈 한민족의 기상을 만들어낼 인물이 태어날곳으로 제주도의 한라산임을 알수가있는데,2012년은 우리나라 통일국운뿐아니라 한민족이 대륙으로 뻗어나갈 장대한꿈을 실현시킬 시기에 지도자를 뽑는 대선이 예정 되어져 있다.

현재까지 살펴보면 예로부터 전해져온 세계를 이끌어갈 인물이 탄생할곳으로 예상되어진 한라산의 영기를 받은 인물이 대선주자로 나타나지 않고 있는것이 이상해보인다.아직 우리나라의 운이 안된것인지,역사의 전설이 맞다면,시기와 국운을 봤을때 이번 대선에 나타나는것이 시대의 시류에 맞는것 같은데,영산인 한라산의 인물이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어진다라는 장구하게 이어져 내려온 역사속의 전설을 볼때 조만간 그 인물이 실체가 나타날 것이라는 것을 예상해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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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창착소설을 적어봤는데,반응도없고,읽는사람도 전혀없는듯해서 5페이지까지 쓰다가 스스로 두손을 들고



허접한 소설같지도 않은 글을 쓰는것을 그만두었었는데,이전의 포스팅들을 둘러보던중 유일한 댓글하나가 달려있었는데 그내용이 아래와 같았다.


"더 볼수 있음 좋겠네요" 라는 일부구절이 5페이지로 그만두었던 창작소설을 이어가보자는 마음을 생기게 해주었다.


비록 딱 1분이 반응해준것이지만,힘이 난다.5페이지까지 작성한후 글쓰기가 이어지지않았기에,기존 5페이지까지 만들어진것을 첨삭부가하고,오늘은 6페이지까지 적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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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통일한국의 혼"



2012년 통일한국 주중 한국대사관저

긴급전문
수신:주중 한국대사관 대사
발신:대한민국 외교부장관

긴급훈령 제108호

1.
2012년 5월7일 16:00시를 기해 중국과일본사이에 체결되었던 간도협약은 샌프란시스코조약에 근거하여 원천무효이며,간도와 백두산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중국외교부에 통고할것.

2.
중국과 영토에 관한 조약체결을 위한 협상을 타진하고,거부시는
외교관계의 단절을 포함한 최후통첩도 불사할것이므로 준비할것.

긴급전문을 읽고난후,주중대사 한판해는 드디어 올것이 왔구나하는 마음으로,중국외교부로 들어갔다.


중국외교부 청사내,중국외교부장관 왕사기 집무실

 

주중한국대사  한판해
본국정부의 입장을 전하겠습니다.

"2012년 5월7일 16:00시를 기하여 간도협약은 원천무효인 영토에관한 조약임을 정식통고합니다,아울러 통일한국이전에 북한과 맺어던 일체의 국경조약을 인정할수없으며 새로운 국경조약체결을 위한 협상을 바랍니다."

중국외교부장관 왕사기
"통일한국정부의 통고는 무시하겠으며,간도협약은 유효하며,북한과맺은 국경조약또한 유효하기에 재협상의 주장은 외교단절을 원한다는 입장으로 받아드리겠다고 귀국정부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주중한국대사 한판해
"중국정부의 입장을 잘 알겠습니다."


중국외교부장관 왕사기
"대중화와 소중화의 질서를 무너뜨리는 이런 배은망덕한 주장을 계속할시는,이에대한 무역및 외교적 보복을
할수도 있다는걸 본국정부에 똑바루 전하세요."


주중한국대사 한판해
"잘알겠습니다.본국에 중국의 입장을 전하겠습니다."


주중 한국대사관저
중국외교부를 방문하구 온 한판해는 긴급전문을 본국에 타전한다."간도도 중국땅,백두산도 중국땅,재협상주장시 외교단절및 무역과 외교적보복을 통보"


중국 베이징 후진뇌 주석 집무실

왕사기:"통일한국이 간도협약의 무효와 국경선에 관한 조약협상을 통고하였습니다. 수천년동안 중국의 보호아래 있던 일개 지방정권, 속방이였던 주제에 ,지나가던 소가 웃을 통고라는걸 하구있습니다. 은혜를 모르는 배은망덕한 것들이니 이번기회에 쥐새끼같은,소리못하도록,무역보복을 해야 한다구 봅니다."


후진뇌: "좋은 의견이오,일단 무역보복으로, 마늘같은 보복 몇개 실행하면,제발루  잘못했다구 용서해달라구 할것이라구 보오, 만약 그래두 반성하지않는다면,외교.군사적보복을 가하도록 하는게 좋겠소.억지루라두 꼬두리 잡아 무역품목 몇개 만들어서 발표하도록 하시오."

왕사기:알겠습니다.

--------------------------------------------------------------------------1페이지


중국의 일방적인 무역보복조치 발표가 있은후 일주일후 통일한국의 수뇌부는 즉시 주중한국대사인 한판해에게,외교단절을 통보하라는 전문을 보낸다.

이에 대하여 중국의 반응은 산동지역방위사령부의 2개군단을 압록강근처인 도문시주위에 병력을 배치하구,중국항공모함을 황해로 이동시키구 간도지역에서 핵실험을 실시하며,힘으로 제압하겠다는 무언의 무력시위를 행하며 긴장을 유발한다.


통일한국의 수도인 평양의 안학대에서는 대통령을 정점으로,긴급안전보장회의가 열리구 있었다.대통령 박동해,국방장관 정두산,육군참모총장 이라산,외교장관 김천지등 수뇌부들의 중국측의 무력시위에 대한 대책을 토의한다.

대통령 박동해
국방장관, 중국측이 간도지역에서 행한 핵실험에 대항할 만한 대응책을 마련했는가요?

국방장관 정두산
중국이 핵선제공격을 하는경우에,한미방호조약에 의하여 즉각 보복핵공격을 미국이 해주겠다는 협정을 마련해두고 있습니다.이와 함께 통일이전에 만들어진 핵설계도및 핵전문가그룹으로 유사시 자체 핵보복방어전략을 세워놓았습니다.

대통령 박동해
이라산장군,압록강지역을 포위한 중국군이 움직임은 어떻습니까?

육참총장 이라산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우리측 3군예하 기계화2개사단으로, 중국군 8개사단을,해군 7함대 이지스함 2척이, 중국항공모함 쥐량을 상대하여,압록강하구 황해부근에서 대치중입니다.

대통령 박동해
외교장관,간도및 백두산에 대한 협상의지를 중국에 확고하게 통보했겠죠

외교장관 김천지
네,각하, 외교단절를 즉시 통보했구,대사관관계자및가족,재외교민들의 철수를 지시했습니다.영토에 대한 문제에 있어,우리정부의 입장을 분명하게 인식할수 있도록 조쳐를 취했습니다.

--------------------------------------------------------------------------2페이지

압록강 하구,황해바다 앞에 대치중인 중국항공모함 쥐량과 우리나라의 이지스함 kdx1.kdx2 ,
핵추진항모 쥐량의 갑판위에는 20여대의 중국전투기가 이륙준비 대기 상태중이었다,주위에는 순양함 광위,광용,진중 3척과 구축함 좌위,우위 2척이 포진해 있었으며 항모전단앞 심해에는 중국핵잠수함 동팡이 황해의 깊은 바다속에 숨어서,작전명령을 대기하고 있었다.


우리나라의 이지스함 2척 주위에는,순양함 광개토대왕함,대조영함 2척과 구축함 수리1,수리2,수리3 그리고 유사시 적의 전투기편대를 상대할수 있도록 임시 갑판을 개조한 수송함 독도함이 바다위에 다른 전함과 단종진을 구성했으며 이지스함전단앞에는 통일이후를 대비하여 건조했던 하나뿐인 핵잠수함 누리가 어뢰를 장착하구 쥐량과 동팡의 움직임을 추적하구 있었다.

조선시대에 위화도라구 불려졌던 압록강 사구섬인 녹둔도에는 유사시 중국해군병력이 기습 상륙을 저지하기위하여 해병1사단이 대응태세를 갖추고 있었다.


우리나라의 이지스함전단을 이끄는 함대사령관은 이금 제독이었고 중국항모전단을 이끄는 함대사령관은 주양치였다.


7함대 사령부의 통신전문이 이금제독이 타고있던 kdx1에 전달되어졌다.

작전명:"백두는 하나다"
수신:함대사령관 이금
발신:7함대 작전사령부

전문내용

1.
적의 선제공격에 대한 대응이외의 선제공격은 절대금하며,어떠한 상황하에서두,아군이 일부피해가 생긴다해두
전쟁을 피할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안을 선택을 할것.

2.
적의 선제공격으로 확전을 피할수 없는경우는 신속하구,괘멸적 타격이 가능한 보복공격을 할것.

3.
백두산은 한민족의 근원임을 잊지말구 민족의 자긍과 명예를 지켜 대한해군의 기상과 존엄을 최후까지 사수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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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페이지


압록강 하구 황해바다주위에 대치하고있던 그시각,베이징 후진뇌 주석집무실에서는 중국 남해함대 사령관 양시다,외교부장관 왕사기,국가주석 후진뇌를 비롯한 20여명의 수뇌부들이 전략회의를 진행중이었다.

후진뇌
"이번에 중국의 영토에 대한 헛소리를 못하도록 아예 발봐줘야할것 같소,좋은의견들 있으면 말해들 보시오."

왕사기
"일방적인 선제공격으로 전쟁이 발생하면,미국등 기타 국제사회의 개입으로 확전이 될수있기에,유엔군이 개입없이 두나라간의 국지전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중국의 영토인 이어도에 있는 통일한국의 해양기지를 파괴시키고
분쟁지역화후 한국측이 도발을 유도하여 국지전을 벌이는것이 다국적군이 개입할 명분이 없어질것으로 봅니다."

후진뇌
"그거 좋은 의견이오,이어도해양기지 파괴에 대한 신속한 전략수행이 가능하겠소?"

양시다
"남해함대에 편재된 함대전단중  항공모함 풍첸1척,수상전투함 14척,밍급잠수함 3척,핵추진잠수함 2척,함재전투기편대,해군 1여단병력을 동원한다면 11시간이내에신속하게 접근하여 폭파후 이어도해역에대한 영구적 지배력을 행사 할수가 있습니다.


후진뇌
"작전은 내일오후 13:00를 기해 즉시 실행하시오.작전명은 "쑤엔자오"로 하도록 하시오.그리고 이어도 해양기지의 파괴는 기습적으로 신속하게 행하여 점령하도록 하시오.파괴
한후,현장상황에 따라 한국측이 도발을 유인하여 공격시,개전을 할수있는 권한을 함대사령관에게 위임하겠소."

양시다
"신속하구 강력한 힘으로,이어도해양기지를 파괴하고,중국의 영토인 이어도에대한 영유권을 행사하여 오성홍기가 쑤엔자오에 영구이 휘날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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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7일 오후 12시 30분경 전일 하이난섬을 출발하여 밤새워 항해를 하던 남해함대가 이어도 동남쪽 2마일 해상에 남해함대전단인 항공모함 풍첸의 모습이 나타났다.
남해함대 사령관 양시다는 국지전이 발생할경우,장기전을 하지못하도록 한국의 석유와 보급물자의 해상수송로의 차단을 위하여 핵잠수함 1척,함재전투기편대,수상전투함 6척을 말라카해협에 배치하여 유사시 봉쇄하도록 지시하였다.


이어도 해양기지주변에는 평상시 일상적인 순회중인 한국 해경 700톤급 경비함 샛별호가 기지주변을 순시하구 있었다.

어,,,저기 보이는게 뭐지?
항공모함 같은데,미항모가 기동훈련하러 왔나보네..
아니,, 저 갑판뒤에 마스코트위에 휘날리는게 성조기가 아니라
중국 오성홍기같은데,,,저 짱개들이,,큰일이다. 급박한 상황임을 감지하여

긴급무전을 타전하고 있을때...

그순간, 거대한 폭발음이 들리면서,중국남해함대의 밍급잠수함 갱유에서 발사한 어뢰가 이어도 해양기지의 바다밑 기둥부분에 명중하며 주위에 엄청난 물보라를 일으키며,해양기지가 좌로 기울어지며 부서져갔다.연이어 풍첸에서 발사된 함포가 기울어져가는 기지의 정상부분의 헬기장 윗부분을 날려버렸다.

이런 짱개새끼들.. 이어도해양기지가 공격으로 파괴되는것을 보면서 해경경비함 샛별호가 유일하게 응전할수 있는 무기는 30미리 기간포와 개인화기인 엠16 소총이 전부였다.무너져가는 이어도를 그대로 보고만 있을수 없기에,바위에 계란치듯이,,,중국전함을 향하여 기간포와 소총을 마구 쏘아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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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순간 한국측의 반격만을 기다렸다는듯이,풍첸에서 샛별호를 향하여,대함미사일 9발을 연속하여 발사하자 순식간에 굉음을 내는 폭음과함께 이어도의 바다속으로 경비함장 경정 이대수외 19명이 해경이 타구있던 샛별호는 심해로 가라앉으며 전원이 수장되어 침몰해버렸다.침몰해가는 샛별호의 승무원들이 물속으로 가라앉으면서도 최후로 마지막까지 사력을 다하여,이러한 상황을 우리해군이 알수있도록 긴급무전을 외치는 소리였고,그소리도 얼마지나지않아 사라지며,이어도의 바다는 고요한 침묵만이 흐를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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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호의 긴급한 무전소식을 타전 받은 한국대양해군 함대사령부가 있는 강정에서는 즉시 이어도에 대한 방어를 명령하고,세종대왕함과 강강찬함을 위시한 이지스함전단과,장보고잠수함전대를 이끌고 이어도로 출동하도록 지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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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도 해양기지의 파괴와와 샛별호을 수장시키는것을 성공을한  남해함대사령관 양시다는 바다바람에 자랑스럽게 휘날리는 오성홍기를 바라보며 다가올 일전에 자신만만한듯 알수없는 묘한 얼굴을 하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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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함대 사령관 양시다의 기함 풍첸의 함장실

한국의 이지스전단이 이어도쪽으로 항로를 진행하여 오고있다는 정보가 20여명의 예하장교들에 둘려쌓여서있는 양시다에게 실시간으로 전달되고있었고,양시다는 그에따라 밍급장수함전단장:진제쓰,핵잠수함전단장:퉁따오,수상전투함장:중달등의 지휘관들에게 무전으로 작전지시를 내리고 있었다.

진쩨쓰와 퉁따오가 지휘하는 잠수함전대는 협공하여 한국의 이지스함전단앞에 잠행하여오는 장보고잠수함전대찾아내 선제적으로 공격하여 괴멸시키도록 하시오

진째쓰와 퉁따오
복명!!

수상전투함장 중달은 기함인  풍첸의 전방에 미리  함진을 구성하여  적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함의 공격으로부터 방어막이 되도록하시오

중달
신명!!

작전지시를 내린 양시다는,자신의 남해함함대 전장병에게 임전에 임하는 훈시를 무전으로 전하도록 한다.

"이어도는 고래인 수당,송,명,청나라부터 오늘날에 이르까지,역사적으로나,대륙붕상으로나 중국의 영토였는데,한국이 불법적으로 점거하여,중국의 영토를 점령해왔는데,이제는 중국의 역사였던 고구려지역인 간도까지 넘보고있는 고려봉자들은 몽둥이로 맞은후에야,반성하기에 중국 해군의 힘을 보여줘야할때이다."

양시다가 중국 남해함대장병들에게 훈시를 하던 이시각,우리나라의 이지스전단의 기함인 세종대항함 함장실에는,이어도주위에 산개된 중국해군의 전력에대한 정보가 실시간으로 들어오고있었고,중국해군의 공격에의하여샛별호의 선체와 승무원이 함깨 바다속으로 수장되었다는 비극적 소식이,출동전부터 알려져있었기에,장교와 병사들의 얼굴은 그늘과 분노가 어울어진 표정들을 하고있었다.

통일한국 대양해군의 이지스함전단을 이끌고 출동한 지휘사령관은 자빈형 제독이였다.강정의 대양해군함대령부로부터,"이어도를 방어하라는 명령"을 받았지만,중국해군과의 전개될 구체적 일전의 상황은 현장상황에따라 대처하도록 자빈형제독의 두어깨에 재량위임되어있었기에 책임감이 무거움을 느낄수 밖에 없었다.

자빈형제독은 이어도를 방어를 하라는 명령을받고 강정기지를 나서는 순간,이미 마음속에 다음과같은 분명한 생사관을 가지고 출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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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인공위성운반로켓이 성공은 반만년 우리나라의 역사에서 기념비적인 일임이 틀림이없다.



후세의 역사에서 기록될 김정일의 업적가운데 그 첫번째가 핵실험성공을 통한 핵무기보유와,두번째로 자체기술력으로 인공위성을 쏘아올리는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성공을 들수가 있다.


강대국들의 이데올르기인 강대국만 핵무기를 가져야하고,탄도미사일을 가져야한다는 논리는 그 어떠한 정당성도 가지고 있지않다.





이 강대국들의 논리는 속을 들여다보면 아주 궤변임을 알수가있는데,중국같은 인권후진국조차도 강대국논리에따라 핵무기를 마음대로 보유한다.인권후진국인 중국조차 대륙간탄도 미사일과 핵무기를 가진다.인권이 좋은나라가 가져야한다는 논리도 궤변이겠고,그렇다고 인권이 높은 미국이라고해서 핵실험과 핵무기,탄도미사일을 개발하거나 보유하지 않고 있는것도 아니다.

우리나라가 조선시대이후 길들여진 사대주의적 당파싸움만하는 정치문화속에서는 통일된 한반도라고해도 핵무기와 탄도미사일은 보유할수 없을것이다.특단의 상황하에서만 가능한것이 핵무기와 탄도미사일 보유이다.그런데 이것을 가능하게하여 실존보유하게한 김정일은 북한국민들을 탄압하고 배고파 아사하게한 그 죄에 대하여는 단죄받겠지만,통일한반도의 자주국방측면에서는 우리나라역사에 기록될 업적으로 볼수가있다.

김일성,김정일정권이 지속되어진것도 역사라는 관점에서보면,그 이유와 뿌리가 존재하며 통일한반도를 내다보았을때,통일한반도가 핵무기와 대륙간탄도미사일보유는 당연하다.우리나라의 반만년역사에서 우리나라를 가장많이 침략을하여 괴롭힌 국가는 중국이다.통일한반도가 중국과 국경을 맞데어야한다면,경제적으로 뿐만아니라,군사력에 있어서도 강해야한다.경제력만있고,군사력이 뒤받침되지 않는 나라치고,강대국이 된 역사는 인류역사에서 존재하지 않았다.

김정일정권의 운명은 어찌되었든 2012년이 그 마지막한계이고,핵무기보유와 이번에 성공한 인공위성로켓발사성공 2가지를 끝으로 통일한반도의 탄생은 예정되어졌고,더이상 김정일정권이 유지될 이유와 목적이 존재하지 않게되었다.

김정일의 유고상황에서 중국이 북한핵무기의 통제권을 가지겠다는 쇼를하는데 있을수없는 일이고,그것은 통일한반도가 결정할 문제이지,중국이 관여할 문제가 아니다.우리나라의 논리는 분명해야한다,중국과 국경을 맞데야한다면 중국의 티벳트침략,베트남침략,인도침략,네팔침략등등 중국과 국경을 맞데어진 국가들중 국경전쟁을하지 않은 국가들이 거이없을 정도로 중국은 자신들이 힘이 강해졌을때는 언제나 주변국가를 침략하는것이  반복되어진 역사의 교훈이었기에 그에 맞썰수있는 힘을 가지고있지않는한 조선시대의 븅신같은 허울뿐인 평화를 위하여 주변국들의 상황에따라 엉뚱하게 얻어터지게되는 사대주의적 정치문화를 반복 답습하게 되어질 것이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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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북한의 위성로켓미사일 발사 성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그것이 현실적으로 우리나라에 위협이된다고해도,더 큰 그림을 봤을때 이러한 논리가 아니면 우리나라의 썩어빠진 사대주의적 당파정치문화속에서 그러한것이 이루어질 가망성을 전혀 기대할수가 없기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경제력에 맞는 군사적힘을 아울러 가지는것,그것이 통일한반도의 미래가 밝기때문이다.통일한반도는 꿈이 아니라 현실로 다가오고있으며,어떠한것이 통일한반도에 더 유익한것인지는 사대주의적인 관점이아니라,통일한반도의 자존과 미래의 측면에서 생각해봐야한다.

우리나라가 우리선조들의 고토인 간도지역을 찾아오지 못하는것도,다 후손들이 못났기때문이다.자신의 땅을 자신의 땅이라고 주장못하는 국가가,무슨 면목이 있나,통일한반도에 있어서,현실적으로 다가올 문제가 고토회복문제인데,이것은 다른나라들이 도와줄일이 없겠고,힘의 논리에따라 이루어질것이기에,안돌려준다면,일제에 맞써 36년간 독립운동을 했던 저력을 모아서 다시 독립운동을해서라도 중국으로부터 반드시 되찾아야와야할 선조들의 무덤과 발자취가 남겨진곳이다.결과적으로 군사적힘이 통일한반도에서는 지금보다 더 필요하다는점이다.

고구려가 중국과 맞설때 강이식장군이 한말이" 이렇게 무례한 국서에는 글로써가 아니라 칼로써 대답해야한다"하고 싸웠던 기상을 회복하지않는한,영원히 고토회복은 꿈일뿐이다.북한이 이번에 쏘아올리는 인공위성로켓발사는 한민족으로서,진심으로 성공하길 기원하며 우리나라가 예로부터 이어져왔던  대륙의 혼을 일깨워,선조들이 발자취와 무덤이 남아있는 간도지역과 민족의 영산인 중국에게 절반 빼앗긴 백두산은 우리나라땅이기에 반드시 회복해야할 통일한반도의 역사적 과제가 남겨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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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의 바위는 칼을갈아 다없애고,두만강 푸른물은 말에게 다먹이리라"는 활달한 기상을 가졌던 조선시대에 보기드문 용장으로

20대의 젊은나이임에도 이룬공적이 높아 오늘날로보면 20대에 정부부처의 장관을지낼정도로 능력과업적이 탁월했던 남이인데

왜 재평가를 받지못하고 역사속에 미스테리로 뭍혀져있을수 밖에없는지 그까닭을 생각해보게되었다.

단지 유자광의 모함에의하여 역적으로 몰려 젊은나이에 억울하게 죽었다라는 정도로는 설명되어지지 않는다.


역사속기록을 통하여 남이장군의 숨겨진 미스테리를 파헤쳐보자.1468년 5월 세조임금이 집권하던시절,세조의 총애를 한몸에 받고있던 남이에 관한기록에서 의외의 구절을 발견할수있는데,


남이가 세조에게 상소를 올려 말하길" 저의 처는 어머니에게 불효하고,첩들을 시기하니 이혼하게해주십시요" 세조왈"칠거지악에 해당하니,너의 생각대로 하도록하여라"하였다.이러한 기록을 담당하는 사관은 특이한 사항들에대하여는 자신의 판단을 가끔씩 적어놓기도하는데 사관이 판단하여 기록하길"남이의 어머니는 며느리와 아들이 동침하는것을 좋아하지않았는데,왜 그런지 이유를 알수가없었다"


4개월이지나 1468년 9월에 세조가죽고 그의 둘째아들인 예종이 왕위에올랐는데,한달이 채지나지않은 10월에 유자광의 밀고로 남이가 역적모의로 잡혀서 국문을 받게된다.남이의 친적들도 역적연루혐의로 심문을 받게되는데 그중에 남희라는 사람이 예종과 나눈 대화도 괴이한데 이러했다.


예종이 말하길 "너도 남이하고 역적모의를 같이했지 않느냐?" 남희가 말하길 "남이의 장인이 저에게 이야기하길 (남이는 권남의 딸을 아내로 맞았고,권남은 세조의 등극을 도운 주요공신중에 한명인데 남이와 권남의 딸사이에는 남구을금이라는 딸이있었는데,권남은 남이의 역모가 일어나기 3년전에 이미죽었다) 남이와 그 어미사이에는 천지간에 용납할수없는 죄를 저지르고있는데,그눔이 인간이냐,짐승이냐라는 소리를 들은후,그이후로 남이와 단교하여 지낸지 오래입니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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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기록들에서 더 이상한점은 남이의 어머니에대한 형벌이다.남이는 역적의 죄를 지었으므로 당시 법률에따라 죽는것은 이해가되지만,그당시 법률에 따라 연좌제를 행했다하더라도 역적집안의 남자들은 죽인다해도,여자들은 노비나 관비로 만드는게 당시 법률이었다.그러나 어찌되어진건지 남이의 어머니는 극형인 소달구지를 이용한 환열형에 처해진것도모자라,여자인데도 3일동안 사람들이 오고가는곳에 메달아 두었다는점이다.남이장군을 재평가하여 좋게 만들고자해도 그렇게하지못하고 미스테리속에 뭍여 남길수밖에없는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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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메모리에 이상이 생기면 치매에 걸리고,컴퓨터의 메모리가 고장이나면 앞이 깜감해져 화면이 안나오게된다.

요즘의 우리나라 정치는 메모리가 고장난수준이 아니라,아예 메모리자체가 빠져있다.

콘트롤타워인 메모리가 사라졌기에 사회전반의 시스템이 제대로 신바람나게 움직일리 없다.

현실정치 8개월만에 실용주의는 주먹구구식 철학으로 바뀌고, 경제는 국가의 미래에대한 비젼이아니라 국민을 원숭이로 아는지 조삼모사식 주댕아리처방만을 늘상 외치고있다.



언론에대한 대처방식은 일관성이 없이 이리저리 왔다갔다 선무당이 사람잡는다에 어울리는 놀음만을 하고있고 외교는 주변국에 강아지새끼마냥 꼬리를 뒷다리사이에 바짝내린채 비굴모드로 나아가고있다.


메모리가 빠져있으니,국민의 모습이나 소리가 눈에 뵐리가 없다.북한에 대한 정책도 10.4선언에 나타난 남북이 하나가 될수있는 백두산관광은 남북한이 공이 어떠한 희생을 치루더라도 한민족의 미래를 위하여 책임을 가져야하는 일임에도 8개월동안 백두산관광길은 코빼기도 보이지않는다.메모리가 빠진 경제,외교,통일분야가 8개월간의 최대 업적이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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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선언과 백두산의 관계는 핵심이다.백두산직항로관광은,관광이라는 단순의미보다,더중요한 관점이포함된것이다.


그렇기에,10.4선언에서 약속된 백두산관광을 반드시지켜져야하구,쌀50만톤이아니라,500만톤을북한에 매년도와준다구해두,백두산관광을할수있다면,그것은 아까울게없다.


만약에 이명박대통령이 10.4선언중에 백두산직항로관광을 어떠한이유에서든,제대로처리못한다면,그책임이있다.




백두산직항로관광은,대운하아니,대대운하 100개를한다구해두,백두산직항로를 못한다면,그것만큼 어리석은짓두없다.중국을 통하여,우리나라 국민이사용하는 백두산관광비용만해두,막대하구,우리나라의 성지인 백두산을가면서,오히려 중국에다 돈을갖다바치구있는 상황이다.여기에 소비되는 막대한 비용을,차라리 같은동포인북한이,쥐를잡아먹든,고기를구어먹던,어차피 중국이 어부지리얻어 가져가는돈이기에,북한이 얻게하는것이좋다구본다.또한 백두산은 우리나라의 성지로서,우리나라국민이 우리나라국토를 통하여,갈수있다는것은 그어떠한것보다,의미가있다.




좌파든,우파든 그딴명분론을 다필요없구,우리나라의 미래를위해서는 백두산직항로관광은,10.4선언에따라,꼭이루어져야한다구본다.개성공단,뭐이런 스잘데기없는,아무도움두안돼는 쇼같은 이런것과는 질적으로 다른향후 우리나라의 미래를 열어주는것이,바로 백두산직항로관광이다.



핵무기든,뭐든간에 그것과는 전혀별개루,10.4선언에 나타난 백두산직항로관광은,우리민족의 미래를 위해꼭필요한것이기에,외변적인문제가 어떻게되었든,그결과와 상관없이,꼭이루어져야한다구생각한다.



경제가 살아나구,좀더좋아지는것두좋다.그러나 그것보다,우리나라의 미래를 봤을때 더 유익한것이,백두산직항로관광이다.10.4선언에 나타난 백두산직항로 실현시켜라.내.외적인 조건 그딴거 필요없다.백두산직항로관광은 환경과는별개루,이룰만한 가치가있는일이다.



올해내루 한다구했던,백두산직항로관광 실현시켜라.다른민족이 가질수두,이해할수도없는 아리랑같은,
우리나라의 성지인 백두산이다.
백두산직항로관광이 실현되지않는다면,그것에대한 책임은,북한두,이명박
대통령두,둘다 책임이있다.,어떠한 명분을 갖다붙인다해두,10.4선언에 합의된 백두산직항로관광을 파토내는쪽은 어느쪽이든,개xx이구,천하의 용서받지못할 민족의 치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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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우리나라의 개국신화인 단군신화에

단군이 천제의 자손으로 하늘에서 내려온곳이

백두산으로서,그 기원은 우리나라의 역사의 시작과

함께 시작된 민족의 영산이다.



백두산의 높이는 2,744m이며,주봉(2,744)은 장군봉으로

북한이 소유하구 있기에,중국루트로 올라가는경우 백두산 정상을

등정했다구 볼수가 없다.


백두산 천지의 수심은 200-300m 깊이를 유지하는

산정상에 위치한 호수로서 그 깊이가 아득함을 알수가 있다.

이러한 깊은수심으로 인하여,천지의 괴물미스테리가

나타나구 있다.



단군시대부터 우리나라의 역사와 함께 존재한 백두산은

우리나라의 모든 산의 기본산맥인 백두대간을 형성하여

금수강산의 모태의 산맥으로 위치해 있는 산이 백두산이다.

그러므로,백두산이 없는 대한민국은 존재할수 없으며

백두산을 잃어버리고는 한민족의 웅비의 기상또한 존재할수가 없다.



백두산의 절반은 북한이 임의로 조약을 맺어

포기하므로인하여, 중국의 땅으로 변해버린 현실에서

우리나라의 혼과 정신이 반을 빼아껴버린것이므로

단군왕검이래에 한민족의 개국신화의 신령한 산으로서

어떠한 상황에 직면한다구 하여두,반드시 찾아와야할

민족적 사명이 부여된 산이다.



백두산은 우리나라땅이라는 명제는 한민족이 존재하는 한

영원히 변치않구 지켜져야할 절대적 신념이며,백두산을 창바이산이라고

부른다던지,간도는 중화민족의 선조가 살았던 땅이라느니,이미 빼아겨버린거

포기하자느니 하는 개념을 가진 인간은 한민족의 얼과혼을 부정하는

것으로 을사오적보다  더한 매국노인 것이다.


단군이래 한민족의 역사가 시작되었으며,단군이래 백두산은 한민족의

영산이었으며,반만년 역사의 커다란 물의 흐름속에 백두산은 한민족의

가슴속에 도도히 흘러왔던것이다.이러한 산을 창바이산이라구 부르며

살자는 인간들을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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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 부터 600년전인 1,400년도에 살았던 남이장군두 백두산은

우리나라땅이라구 분명한 역사의식으로 표현했는데,,중국의 창바이산

이 뭐가 어쩌구 어째다구...에라이...............................................


조선후기뿐만아니라 조선전기에두 분명히,백두산,간도는

우리나라땅이라는 확고한 의지가 있었던것이다.


白頭山石  磨刀盡 (백두산 돌은 칼을 갈아 없애고)

豆滿江水  飮馬無 (두만강 물은 말을 먹여 없애리)

男兒二十  未平國(사나이 스물에 나라를 평정치 못하면)

後世受稱  大丈夫 (누가후세에 대장부라 일커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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