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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을 두다보면 승리하는 경우가 실력에 달려있지 않고 경우에따라 사람의 심리로 인하여 승패가 바뀌는 것볼수가 있다. 99.9% 패배 가능성이 예정된 바둑을 승리로 바꾸는 방법은 마지막 응수타진인 노림수가 있을경우 


처음부터 그곳에 둘게 아니라 그곳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부분에 "꼼수를 시도 해봅니다" 상대방이 허접한 수만 두네라는 생각이 들게한후 다음단계로 노림수가 있는 부분을 착수를 합니다. 

이런 경우에 상대방이 방심하여 손따라 두게되고 꼼수에 당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패배를 승리로 바꿀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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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을 두다보면 수를 생각하다가 초읽기에 몰려 마지막입니다라면서 1~2~3 이러한 소리가 나오면 당황스러울 때가 있는데 인터넷대국에서 상대 대국자가 무한 초읽기를 실제로 사용하기에 현실에서는 불가능하지만 인터넷 대국에서는 무한초읽기 상태를 만들어 사용이 가능함을 알수 있었다.


이러한 초읽기 신공은 인터넷 바둑을 알게된 이후로 첨보는 현상으로 일반적 유저라면 경험할 기회가 드물 것이기에 초읽기 무한신공은 이러한 형태로 진행되어짐을 간접적으로 알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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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대국이라면 5판 3승의 제도에서 승자와 패자가 결정되면 그이후에 두는 판은 승부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것에 해당한다.

 

5전에서 3승을 했다면 더이상 두는 것이 없이 일반대회의 바둑대회라면 끝나는 것이 정상인데 이미 승자가 결정되어도 나머지 대국을 다두는 룰은 애당초 바둑대회에서는 있을수가 없는 진행 방법이라고 할수가 있다.

 

처음부터 이렇게 결정한 이유가 무엇인지 살펴봐야한다. 기계인 알파고와 사람인 바둑기사와의 대결을 통한 승자가 누구인지를 위한 이벤트라면 일반 바둑대회처럼 일방적인 3승으로 승패가 가려졌다면 구지 남은 판수의 대국을 둘리 없는 문제이다.

 

5판의 바둑에서 3승만하면 우승하는 대회에서 5판을 다 두라는 것은 일반적인 바둑룰에서는 있을수도 없고 그러한 바둑대회도 존재할수가 없고 그렇게 두는 바둑기사도 없을 것이다.알파고의 3승후인 승패가 결정된이후의 나머지 2판의 의미는

 

결과적으로 서비스라는 개념으로 처음부터 세팅이 되었음을 어렵지않게 유추할수가 있다.4국에서 78수가 신의수라니 어쩌구하는 그러한 논리로 알파고를 이겼다고 논리를 이어가기에는 그것이 승패가 결정 되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알파고가 졌을 경우에는 가능성이 많지만 반대인 경우에는 서비스개념으로 밖에 기존의 바둑대회룰을 고려해봤을 때 의미에 합당하다는 생각이든다.

 

이미 승자가 결정되어진 경우에 무조건 서비스로 나머지 판을 두게 만든 판은 승부에 있어 별 의미가 없다고 할수가 있고,

 

애당초 두던지 두지 않던지 서비스개념이지 승부와는 관련이 전혀 없어졌기에 서비스개념으로 그판을 접근하고 바라보는게 일반상식적이라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바둑이란 영역에 있어 알파고라는 기계가 승패에 있어서 만큼은 인간바둑을 뛰어넘은 존재라는 것이고 서비스판은 서비스로 생각해야지 그것을 대단한 것인냥 생각하는 것은 단세포적인 개념이라고 생각한다.

 

서비스판에서 2승을 줄지,1승만을 줄지는 오로지 알파고를 세팅한 프로그래머의 판단이라는 생각이 든다. 서비스로 준 1판으로 마지막 5국의 여론이 알파고보다 인간 바둑을 더 띄우는 분위기가 형성되었기에 아마도 5국은 본래의 알파고로 돌아가 서비스조차 더이상 주지 않게 세팅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쉽게 예를 들면 유명한 사람과 프로바둑기사가 사적인 접바둑을 하는 경우에 상수에게 있어서는 승부나 집수가 별 의미가 없기에 매너상 프로바둑기사가 만방으로 이길수 있는 바둑도 집수를 맞추어서 엇비슷하게 해주는 그러한 서비스개념이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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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둑과 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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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식인에 물었습니다."이 정도 컴퓨터사양이면 얼마나 할가요?


답변을 주신분들의 글을 읽어보다가 컴퓨터에대한 상식에있어


초보자와 컴퓨터에 관심있는 유저와의 재미난 차이점을 발견할수가 있었는데


먼저 내가 가지고 있었던 컴퓨터중에 하나인 모델의 스펙은 이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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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u:  intel pentium2  233mhz
            Ram :32 sdram SYSTEM:window 98 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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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aphic card:  tnt2-riva 
          CDROM:42배속  최고급 AUTO BALLING 기술적용
             AUDIO:CRYSTAL4180 고급서라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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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REALTEK 8139( 내구성 최고)

                   HARD DISK:4 GIGABYTE 

부가적으로 이컴퓨터 성능에서 가능한 것도 적어 질문했는데,리니지 1 원할하게 돌아가구 각종인터넷 게임: 고스톱,바둑,훌라,테트리스등등 게임이 씽씽 돌아갑니다.인터넷 웹셔핑과 게임하는데 아주 적합한 성능을가지고 있습니다.앞으로 10년간 더 사용해도 인터넷이나 게임하는데 아무런 불편이 없을것입니다.이 컴퓨터 얼마정도에 팔면 좋을가요?

컴퓨터가 좋은성능인지,어떤지 구별할수없는 초보자들이 눈에띄게보는 보는것은 제품의 모델성능구별이 아닌 제품옆에 쓰여진 최고급,고급서라운딩,내구성최고같은 문구나 부가적으로 설명해놓은 해설에 더혹해하는 경향을 가지고있었다.물론 이러한 성능의 컴퓨터에서 해설되어진 내용이 틀린점은 없고,실제로 적시되어진 게임이 가능하고 잘관리하면 10년넘어서도 사용할수도 있겠지만,

컴퓨터의 개별제품성능에 관심을 가지고 구별할수있는 사람이라면,아무리 제품옆에 최고급,최고기술,내구성최고라는 수식어가 붙어있다고해도 단번에 컴퓨터제품의 스펙이 후져있음을 캐치하기에

"공짜로 줘도 안가집니다ㅡㅡ;;;; 진짜 돈 쥐어주면서 가지라고 해도 생각해볼 사양이네요."라는 답변^^이 정상일지 모른다.초보자들이 컴퓨터를 살때 현명하게 유의해야할 부분이 최고급,최신기술 어쩌구 단어가 붙어있는 컴퓨터에 혹해하지 말아야한다는 점이다.

컴퓨터모델들에 있어서 나올때마다 그것은 언제나 항상 붙어있는 상투적단어일뿐이다.저 컴퓨터도 시간을 꺼구로 돌려보면 그당시에는 최고급,최신기술이 적용된 컴퓨터였을것이다.컴퓨터에붙는 부가적인 단어들은,상대적으로 요즘은 컴퓨터부품기술수준이 몇달사이에도 빠르게 변하기에 구입하고 몇달뒤면 다시 컴퓨터는 새로운모델들이 출시되고 최고급,최신기술이 붙여판매되기에 그런단어기준으로 컴퓨터에 혹하면 안된다.

"최고제품, 오늘만 특별구입찬스,초특가,이가격대비 이런제품 두번다시 보기힘듭니다"등,세부적인 부품설명보다는 전체적으로 두리뭉실한 설명을하는 컴퓨터는 되도록 구입하지않는것이 현명하다.컴퓨터에 적용되는 부품들은 부가적인 단어나 설레발까는 해설이아니라 ,컴퓨터가 가지는 부품들의 개별 스펙성능기준으로 판단하여 구입하는 습관을 가져야한다.

컴퓨터의 성능을 구별할수없는 수준이라면,다음과 같은 사항만 알고 체크해보는것도 좋은 성능의 컴퓨터를  잘구입할수가 있는방법이다.판매하는곳이 개별부품 단위에대하여 뭔지는 모를지라도 설명을 자세히할때 신뢰를 가질만하고 막연히 좋은제품입니다,최고급,최신사양,안되는 게임이 거이없다라든식의 두리뭉실한 전체적인 설명을하는경우는 구입하지않는것이 좋다.

컴퓨터는 겉모양은 거이다 비슷하고,똑같지만 그안에 어떠한 부품으로 조립되어지느냐에따라,가격차이가 천차만별이 되는 제품이기에,어떤부품으로 만들어진 컴퓨터인지 물어본후,뭔지 모를지라도 들어간 부품명들을 적어놓거나 카탈로그를 통하여 확인한후,그 부품모델을 인터넷검색을 통하여 좋은 성능과 가격을 가지는 부품인지 확인해보고 구입하는 습관이 좋다.저 질문한 컴퓨터의 행방은 향후 어떻게되었냐하면,공짜로 줘도 안가집니다정도는 아니고,폐컴퓨터수집하는 분에게 3,000원받고 팔았다 .가져다주는 기름값이 더 나왔을지 모르겠지만 o('-'o) (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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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도 바둑게임이라는것이 있는줄 처음알았다.바둑을 한수 해볼까하고 다음바둑에 들어가서 두어봤는데,


전문적인 바둑사이트보다 포탈바둑은 수준이 낮게지 생각했는데,전혀 그렇지가 않았다.



두는 족족 나의 전적은 패,패,패,패,패,그리고 겨우 1승을 건졌다.혹시 바둑게임을 둘수있는분은 다음바둑을 둬보길 권한다.전문바둑사이트보다 수준이 더 높은느낌이었다.




패,패,패,패,패로 연전연패를 당하다가 내가 운좋게 1승을 챙긴 바둑이 있었으니,그것이 아래의 대국이다.이 바둑의 교훈은 "죽어도 죽은게아니고,살아도 산게아니야"로 볼수가있다.완전히 만방으로 진바둑이었지만,이겼다는것이다.상대방은 어이가 없었을것이고 나는 운이 좋다라고할때 운이 무엇인지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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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에서 상대편 돌을 한수로 다잡을수있는경우 "다리"라고한다.


다리의 의미는 내가 완전히 잡게되었으니 건들지마인
단수이다.


상대선수가 다리라고하는데 안받고 딴곳에 둘수도있지만 다리로 잡은 돌은 다 상대편의 사석이 된다.


상대편 돌을 잡을수가있는것이기에
,다리는 좋은의미로 볼수가있다.





다리를 뜻하는 단어인 아래그림을 집안에 부적으로 달아 두면,복과행운이 넘쳐나게되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알수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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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그림을 집안에 달아놨는데도,자신이 불행하거나,가난하다고 생각이든다면
진짜불행과 가난이 무엇인지 모르는 어리석은 자신을 탓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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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가난하고 어려워 길거리에서 살아갈지라도,자신의 선택에의한 결과라면 행복한것이고,
진짜 불행한 사람은 자신에게 선택의 운명도 허용되지않는 환경속에서 살아가야하는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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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잎클로버의 상징이  행복과행운 될수있는것은,일반적이지않은 돌연변이기때문이다.희망이 전혀없는 상태에처해있을지라도 스스로가 선택하여 살아갈수있는 환경이라면 행복한 삶임을 깨닭고,포기하지 말아야한다.진정한 행복과행운을 의미하는 네잎클로버,누가뭐라고하든,누가 이러한것이 행복이고,그렇지않는것은 불행이라는 일반적가치판단에 스스로를 얶매이지말고 행복과행운을 바란다면,돌연변이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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