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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페에 회원가입없이 카페 내에 사진과 글을 보는 방법이라고 해서 부정한 방법이 아니라 원래 검색을 허용한 글들이기에 누구나 볼 수 있지만 조금 더 편리하게 보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아래의 그림의 절차를 보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가 있다.

 

 

 

 

 

 

 

5년전에 나온 노래인데도 오늘날에 들어도 트리플런이라는 노래가 괞잖아서 이것을 부른 걸그룹의 정유리 여신님을 검색하다가  상식으로 글을 적어 두는것이기에 검색예제는 예를 든것뿐이고 공통적이다.

 

다음검색을 통하여 카페내에 공개된 글이 있다면 그러한 글을 열어보면 주소창에 그 글의 주소가 나타난다.그것을 복사해놓고 자세히보면 카페주소뒤에 첫번째는 게시판이고 두번째는 게시판 글목록번호임을 알수가 있다.여기서 공통적으로 목록글에 빨간색 밑줄친부분을 글목록번호에 붙여서 주소창에서 열어주면 카페글들을 편리하게 열어서 볼수가 있음을 알수가 있다.

 

다음검색으로 공개된 카페글을 찾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잘 찾을수 없을때는 구글검색을 활용할수도 있다.

 

 

 

 

 

 

 

 

 

 

구글검색을 해보면 카페내 다른 게시판의 공개된 글도  찾을수가 있다다음검색과는 열리는 방식이 다름을 알수가 있는데 공개된 글의 주소창을 복사해서 메모장에 붙여넣기 해보고 다른 글목록의 바로가기를 복사해서 비교해보면 _search를 글목록주소에 부가해서 적어넣고 주소창에서 열어주면 글내용을 볼수가 있음을 알수가 있다. 글목록이 안나타나는데 어떻게? 이런 멍청한 질문은 하지 말자. 공개된 글을 열어보고 난후 목록을 열면 당연히 전체 글목록이 나타난다.

 

 

 

 

검색이 허용된 게시글입니다라는 표시가 보이는가? 다음카페내의 글과 사진과 동영상등을 카페 회원가입없이 편리하게 볼수있는 방법을 적는글이지만 생각해보면 검색으로 열심히 노가다하면 다 찾아 볼수있는 글들이란 이야기다. 단지 그런 노가다말고 편리하게 볼수있는 상식일뿐이다.

 

글이 상식에 도움이 되었다면 스윙걸즈 정유리 검색에 감사해하자,그렇지 않았으면 블로그 주인이 이런글을 적을 생각을 안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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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라의 진평왕때 설씨 성을 가진 처녀가 나이든 아버지와함께 살고 있었다.집은 가난해도 얼굴이 아름다워 관심을 가지고있는 남자들이 많았다.

어느날 설씨처녀의 아버지가  3년간의 군역의 의무를 해야했는데,몸이 병들어 그것을 할수없는 처지였다.

이러한 어려운 형편을 알고있던 설씨처녀를 짝사랑하던 남자중에 가실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가실은 자신의 사랑을 표현할 기회라고 생각하고,설씨처녀의 집으로 찾아가 아버지의 병역의무를 자신이 대신해 주겠다고 하였다.



설씨처녀는 별로 가실이 탐탁치않았으나,병든 아버지를 대신하여 준다니,그말에 혹하여,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오면 결혼해주겠다고 약속했다.그 말을 믿고,가실은 군인의 의무를 대신하기 위하여 타지로 떠나갔다.



3년이 지나도 가실이 돌아오지않자,설씨처녀의 아버지가 말하길"3년이 넘었는데,돌아오지 않는걸보니,죽어는가보다. 약속한 기한도 다 지났고,너도 별로였던 남자였으니,잘되었다. 다른 남자에게 시집가는것이 어떻겠느냐?"



설씨처녀가 말하길" 아버지가 편히 지낼수 있던것은,가실의 덕분입니다.처음에 아버지를 위하여,덜떨어진 가실이를 이용하려고 비록 마음에도 없는 약속을하였지만,가실은 저를 생각하며 생사를 알수없는 적과의 싸움을하면서도 오직 제가 해준 약속하나를 진실로 믿고,힘든것을 견뎌냈을 것입니다.가실의 그마음은 100년을 기다린다해도 제가 먼저 약속을 깰수없는 소중한 사람의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삼국사기 열전에 인물이 기록된다는것은 그만한 가치가있기에 기록해 뒀을것이다.설씨처녀의 행적은 오늘날에도 시공간을 초월하여 약속의 의미를 가르쳐주는 역사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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