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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하는 방법에 대하여,담배를 어떻게하면 확실하게 끊을수 있을것인가,금연하려는 사람은 많은데 금연에 성공하는 사람이 드문이유는 마음속의 금연열망이 적어서도 아니고,의지가 박약해서 실패하는것이 아니다.


금연에 실패하는 가장큰 이유는 담배의 중독성을 너무 쉽게 생각하기때문이다.이러한 중독성은 타율적인 강제나 심리적충격이외는 금연에 성공할 가망성이 극히 적다.

흡연을 하지않는 왕도의 길도 타율적강제,심리적충격 2가지 요지속에 들어있다.


금연에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오늘만 피우고 내일부터는,금연 마음만 먹으면 할수있지"라는 스스로가 담배에 중독되었다는것을 인지하거나 인정하지 못하여 핑계를 대는 사람들과는 달리 과감하게 인정하고,단번에 끊어버리는 사람들이다.

미적미적,조금씩 적게피다가 끊겠다느니,시간을 두고서 언제부터는 금연을 실천해나가겠다느니하는 약속을하는 부류의 사람들은 애시당초 금연에 성공할 가망성이 희박하다.금연에 최선의 왕도는 가타부타,이런저런이유나 핑계를 말하는 사람이아니라,금연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면,단번에 마음속에서 담배와의 이별을 확실하게 각인시키는 길이다.

금연을 위하여 특별한 명분이나 상황이 필요한것이아니라,담배를 피우지말아야지라고 결심했다면,그 모든 변명과 이유와 핑계는 더이상 마음에 남아있지 말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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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을 하고싶은데 매번 실패하니 속상해 죽겠으니 금연할수있는 방법을 알려달라는 사람이 있다면,이런 사람에게는 타율적인 충격과 강제가 좋다.

먼저 주먹을 정권으로 쥔다음 금연을 하고싶다는 사람의 얼굴을 인정사정 볼것없이 쳐버린다.얼굴의 어느 한곳이 뭉게졌다면 금연에 성공한것과 동일하다.

얼굴의 인상은 대인관계에서 의미가있기에,그러한곳이 뭉게졌다면 계속 생각할것이다.담배를 어떻게 필것인가가 아니라,얼굴이 왜 이모양이 되었는가,그리고 어떻게 정상적으로 만들어 낼까라는 생각이 우선적으로 더 생기게 된다.

담배중독으로인하여 흡연을 이겨내고 금연할수있는 방법은 물리적,신체적 충격이 가장좋은 방법이라는 점이다.시건방 떨며,금연할수있는 좋은 방법이 없겠습니까?,금연을 하고 싶은데 매번 실패합니다.등등의 소리를 하는 사람이 주위에 있거든,진짜로 확실하게 금연할수있는 방법이 있는데,그결과에 대하여 책임을 안묻겠냐고 물어보고,그렇다고 한다면,확실하게 주먹으로 면상을 갈겨버리는것이 가장 효과적인 금연가르침이 된다.

이런부류의 사람들은 아픔과 고통을 느끼지못하면,금연을 스스로가 할수있는 자제력을 발휘할 가망성이 그만큼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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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을 하려고 마음먹은 사람이 이유나 핑계,변명,목적,상황등을 고려하여 금연을 하겠다는 자세는 금연이 애시당초 성공할수가없음을 예약하고있는것이다.금연을 하려고한다면,핑계,이유,목적,상황을 고려함이 없이 그 즉시 단번에 이별을 해야한다.이 길이 금연에 가장빠르고 효과적으로 갈수있는 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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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항상 그사람에게 물으면 대답이 한결같았습니다.오늘날 시대정신은 무엇입니까?실용입니다.당신의 가치관은 무엇입니까?실용입니다.

항상 어디서든지 실용을 입에달고 살았기에,사람들은 그를믿고 사람들이 살만한 실용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어줄것으로 생각하고 "실용대왕"으로 부르며,사람들사이에 다툼이 생기면 그가  판단을 해주도록 하였습니다.


어느날 두사람이 50원씩내고,100원짜리 쌍쌍바를 내고 나눠먹으려다 아이스크림을 둘로 나눴더니,한쪽이 크게 분리가되어서,



나머지사람이 작은것을 먹게되자,억울하다고 실용대왕을 찾아가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실용대왕이 그말을 듣고 다짜고짜 큰것을 먹은사람의 뺨대기를 치며 말하길 "법과원칙에따라,똑같이 나눠어야지 어째서 그렇지않고,큰것을 먹었느냐 너의 잘못이 크다.앞으로 똑바로해,두번다시 이따구로하면 이번엔 뺨대기가아니라,감옥에 집어넣을것이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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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대왕이 아랫사람에게 쌍쌍바를 사오도록 시키고는 자신이 직접 나눠봤더니,아무리 용을써도 비딱하게 갈라지는것을 보면서 울그락 불그락해진 표정으로 "나는 못하더라도,너희들은 해야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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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친구끼리 정확하게 책상을 반쪽으로 나눠 선을 그어놓고는 넘어오면 때리기로하고 한친구가 선을 넘어왔다고 친구를 눈탱이 밤탱이되도록 패버리자,맞은 친구가 억울함을,실용대왕을 찾아가 호소했습니다.실용대왕이 말하길"법과원칙에따라 눈탱이 탱탱부은 사람을보며,맞을짓을 했구만"하였습니다.중재판단을 해주고난후,집에 돌아가보니,자신의 큰아들과 작은아들이 똑같은 상황으로 서로 다투고있는 모습을보자,두아들을 불러 말하길 "너희는 형제가 아니냐,선을 그어놓고 나 잘했네,너못했네 따지는게 형제의 도리냐"하며 꾸짓고는 실용은 나하고 친한 사람들에게만 해당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집안에 두형제가 있었습니다.이상주의자였던 동생은  형에게 항상 귀찮게 질문을 많이하곤했습니다.세상은 왜 큰나라는해도되고,작은나라는 하면안되고 이런 불합리한것이 존재하는거야라고 물으면 형은 항상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세상은 원래 그런것이야,적을 치라고 했더니,소국이 대국을 치는것은 불가합니다라고하며,오히려 명을 내린 사람의 뒷통수를 때리고도 잘먹고 잘살수있었다는것을 보여준 조선왕조 600년의 역사가 보여주잖느냐,그냥 그런가보다하고 힘있는것에 붙어서 사는게 젤편하단다라고 말을해주면,동생은 비딱하게 그딴게 어디서,난 그렇게 안살테야라고 하였습니다.

어느날 이런 힘의논리에 굴복하지않는 동생이 밖에나갔다가 주위사람들에게 다굴을 당하여 머리가 깨져서 피를 흘리며 울면서 형을 찾아갔습니다.얻어터진 동생을 보면서 형이 동생을 때린것들을 찾아가서 반죽도록 혼을 내주자,얻어터진 주위사람들이 찾아가 실용대왕에게 형을 처벌해달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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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대왕이 말하길 "법과원칙에 의하여 형이 잘못했구만,맞을짓한 동생이 대가리터져더라도,그런가보다해야지,일을 만들었구만"하고는 자신의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실용대왕에게있어 실용은 무엇일까? 친함과 안친함,명분과 이념을 넘어,실리를 추구하는게 실용일진되,실용대왕의 모습은 오히려 실용이라고 외치면서,명분과이념만을 강조하는 일처리를 한다는것이다.허울데기로 전락한 주둥아리 실용만을 외치는 꼬라지를 보면서 자신의 명분과이념 그리고 안위만을 위하여,실용은 오래전에 실종되고,실용이 이런것이냐 반성하고,쇄신하라고 사람들이 말하면,오히려 배후가 있다느니,이런소리나하고 자빠져 대처하는 실용대왕을보면,도대체 실용이아니라 명분과이념을 실용으로 꺼구로 말하는것에 완전히 속았다라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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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죄수가 남자죄수들의 방으로 보내져 윤간당하는 형벌이,우리나라에도 있었는데,이러한 일이 왜 일어났었는지,그 배경부터 살펴보면

1596년 조선의 암군중 하나로 평가받는 선조, 재위29년 어느 추운 겨울날 발생했던 이사건은 그시기가 임진왜란시기,

선조는 의주까지 백성을 버리고 혼자 도망가,여차하면 중국으로 튀어서 도망갈 준비를하고 있었는데,마침 원조하러 중국의 군사들이 도착했기에,

그들의 비위를 잘맞춰서 일본군을 몰아내주기만을 학수고대했고,

백성들 또한 얼른 전란이 끝나 평화가 찾아오길 기원하는 마음이 강했지만,중국군사들과 일본군은 서로의 지도부 대가리들의 비위만을 맞추는 시늉만이 더 중요했기에 되도록 싸우기보단 ,서로 말을 맞춰서 자신들의 군사가 피해가 없는 방향을 지향했기에 주둥아리로만 싸우는것을 좋아하였다.

어느때고 마찬가지지만,나라에 전란이 일어나면 가장 피해를 보는것이 힘없는 어린아이와 여자들인데,툭하면 천자의 군사가 도와주러왔는데 그런편의도 못봐주냐하면서,마을에서 보이는 여자들은 족족 자신의 군영으로 잡아다가,중국군장교나 수하들이 첩이나 성적노리개감으로 삼는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현실을 보다못한 지방관리가 선조에게 상소를 하면 선조의 반응은 "그럼 어쩌라고?" 너가 직접가서 따져보던지,이러면,지방관리는 명나라군영을 찾아가서,이번에 잡아간 마을의 아무개는 이미 결혼한 여자이므로 돌려보내줄수 없느냐고,명분을 내세워 사정하고 데리고,오고하니,일반민가에서는 그래도 자신들의 여식이 조금이라도 피해를 안볼수있지 않을까해서,조혼풍습이 유행하게되었는데,이러다보니 중국군의 성적노리개로 유린당하는 문제에대하여는 힘없고,가난한 백성들의 여식들이나,신분적처우가 미천한 여자들이 일순위가 될수밖에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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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란이 5년차에 접어들무렵인 1596년,중죄를 지어서,목에 나무칼을찬 여자죄수가 감옥으로 들어왔는데,고려와 조선시대에,정식관리가 아닌,지방의 잡다한 공무를 보는 향리들을 통틀어 색리(色吏)라고 불렀는데,감옥의 업무를 담당하던 색리가 으슥한 밤에 목에 칼을찬 여죄수에가 다가가서 말하길 "너는 어자피 죽을목숨이잖느냐,너도 알다시피  죄없는 마을의 여자들이 중국군사들에 의하여 강제로 잡혀가 성적노리감이 되고있는데,덜 피해를 볼수있게 너가 희생좀 해라"하고는 여자죄수의 목에 차던 나무칼을 풀어주고는 중국눔에게 넘겨 밤새도록 중국눔에게 시달리게했다.

이튼날 명색이 죄수신분이었기에,여자죄수가 초죽음인 상태 다시 옥으로 돌아오자,색리가 여자죄수에게 말하길" 너 혼자 옥에있으면 몸도 그런데,돌봐줄 사람도없고,무서울거같으니,남옥에서 같이 지내는게 좋겠다"

여자죄수왈 "안돌봐줘도 좋다, 이캐새퀴야!!!,혼자 있게해달라,그러나 여자죄수의 외침은 아무런 소용이없었고,여자죄수는 남자죄수들과 같은방에 집어 넣어져,급기야는 이러한 사실이 선조에게까지 이르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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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왈:그런 일이 있었냐? 어떻게 했음 좋을까? 신하들왈:"그날 감옥을 담당해던 색리를 파면하는 정도가 어떨지?" 선조왈: 그렇게 하도록해라,신하들왈: 알겠습니다.아,그런데 여죄수를 성적노리개로 이용한 하늘같은 중국인은 어떻게? 선조왈:"나보고 어쩌라고,내가 직접 창칼들고 싸우러 나가리? 알믄서,사람을 보내어,앞으로는 이런일이 되도록 없도록,넓으신 아량을 베풀어주십사하고 잘구슬려봐,명나라군사를 뿔나게해서 철군하게만들면,보낸사람 목이 달아날걸 각오는 잘하고,중국군사도움이 없다면 내가 어떻게 되겠냐,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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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관련법문제로 언론이 파업을하는것에대하여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보려고한다.

5개국어로 외국에 한국의 언론상황에대하여 항의해주세요라는 패러디를 만드는 쇼를보면서 아마도 그러한 것을보는 외국에서는 "쇼하고 자빠졋네"라는 평가를 할거같다.

명분패러다임을 언제까지 되풀이하고,반복하고 쇼로 이어가려는지 이해할수가 없다.이제는 바뀌어야할 시기에,

낡은 패러다임속에 갇혀 허울데기명분을 덕지,덕지붙이고는

흐르는 시대의 강물을 가두어 둘수있다고 생각하는것 같다.언론파업이 오로지,백성과 서민을 위한것이라는 둥,어리석고 족같은 국민들이 선거를 잘못해서 이렇게 된것이라 ,그런분들에게 개인적으로 해주고 싶은 기도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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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저새퀴들을 용서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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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동물과다른 가장중요한 덕목은,대의를 의하여,자신을 희생하는정신이다.그 대상이 국가이었던,국민이었던,달콤한 개인적사익을포기하구,더큰 대의에 자신을 바치는 사람이많은나라일수록,세계에견주어 부끄럽지않는 일류국가가 될수있는것이다.




우리나라는 고래루,백성이니,국민을위한다는말을하는 주댕아리들은 넘쳐났지만,문제가 생기면 제일먼저 나라와국가를위하여,초개와같이 목숨을바친것은,힘없구,배운것없는 민초들이 항쟁의식이었다.






그렇기에 우리나라는 반만년역사속에,주위에 아무리 강대국들이 침략한다구해두,끝까지 나라의 국체를
수호하여,
한민족의 기상을 오늘날까지 유지하구있는 세계에서 유례를 찾기힘들만큼의 강인한 민족성을
가지구있다.



역사를보면,넘쳐나는 주댕아리들은 많았었구,그들이 주장하는 국민을위한다는 명분은 많아지만,실제로 위급시,제일먼저 도망갔던것은 지도부와 국민을위한다던 권력층이었다,실정과 주댕아리들에의하여 국가가 약해져,백성들이 삶이 도탄에빠졌을지라두,외적의 침략에맞서,결사항전하여,한민족의 기상을 끝까지 지켜낸것은 뒤에남겨진 학정에 시달리던 민초들이었다



이번의 총선을보면,입으로 국민들을위한다구 주댕아리를놀리면서,국회의원이 뭐가좋은지는 모르겠지만
오로지 자신이 안뽑힌것은 국민을위한것이아니라는 궤변적논리루,말로는 국민을위한봉사를 하구싶다면서
행동으로는 국회의원한번 더해먹구싶은 사익을위한 행동들을하는 쇼로느껴져서,분노가생긴다.



대선에서 국민들이 보여준 심판은 분명했구,그메세지또한 명확했다.말로만,주댕아리로만 국민들을위한
다구 쇼하는것들을 심판하겠다는 메세지였다.여,야를 막론하구,탈락되어진사람들이,또다시 국민이라는
명분을 내걸구,그들에게있어 주댕아리로 외치는 국민은 있을지언정,그러한 볼성싸나운행동속에  국회의원한번더해먹으려는 욕심은 느껴질지라두,국민들을위한 다는 헛소리는 다 쇼로느껴진다.



대통령의 아들이라서 억울하게 교도소간거라느니,햇빛정책때문에 교도소갔다느니,무슨박터지는 희생때문에 그래서 연대라느니,그리하여 무소속이라두 나오는것이 국민을위한 봉사라구 외치는것을보면 다 쇼로만보인다.솔직히말해라,국민을위한 봉사를하구싶은거냐? 국회의원 한번더 해먹는 달콤함이냐? 자신이아니면,국민들을위하여 봉사할사람이 대한민국에없다구 보구 그런짓거리들이냐? 오로지 자신만이,해먹어야 국민을위한것이구,아니면,국민을위한 봉사할 사람이 없는가?




사람은 물러나야할때와,나아가야할때를 잘알아야한다
.뉴스를보니,강재섭이라는 사람이 스스로 국회의원
공천권을 반납하구 총선불출마했다는기사를 보았다.강재섭이 한당의 대표인것은 알지만,자세히 그사람이 누구인지는 난 모른다.그러나 그가한 행동은 박수를 쳐주고싶다.주댕아리가아닌 행동으로 보여주는것,그러한 정치인들을 바랬기에,박수를 쳐주고싶은것이다.




도대체가 여,야가 대갈박들이 조금이라두있다면,국민의 원하는바가 뭔지,무엇을바라는지,알아야할것
아닌가,정도를 가라는것이다.정도는 무엇이냐? 나억울해요,나아니면 안돼요,원칙이라는것이있다.어느당
이든지,자신이 진실로 국민을위한 봉사를하기위해서는 이길이아니면 전혀없구,오로지 국민을위한 삶을
살게다구,대갈박을 하늘을향하여 부끄럽지않다구 생각한다면,원칙을 깨구나가 무소속으로 나온다해두
국민들은 그런사람은 뽑아준다.




그러나 원칙을깨구 ,갖가지 변명과명분을 치덕,치덕붙이구 단지,자신이 뽑이지않았다구,정도를 벗어난것이라면,그런인간류들에게 국민의 선택은 없다.단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한번더 해먹으려구 급조되는 정당은 후진적 정치문화가 살아져가는 오늘날의 대한민국에서 통하지않느다는걸,대선에서두 국민들이보여줬다.




대의를위하여 책임지않구,행동하지않는 그러한정치인들은 이제 우리나라에서 사라져야한다구본다.
입으로만,주댕아리로만 국민들을위한다구하구,실제루 국민를위한 대의적 행동을보여주지못하는
정치문화는 반드시 사라져야한다구생각한다.




이번에 강재섭이라는 사람이 행동을보면서,쇼킹한 감동이 느껴졌다.우리나라의 변화하는 정치문화를 볼수있음에감동이구,진실로 국민을위한 자기결단의 희생이뭔지보여주었기에,국민의 한사람으로 박수를 쳐주고싶다.



행동과 결과가없는 정치인들은 가라,주댕아리로만 국민을위한다는것들은 사라져라
,행동없는 주댕아리들에 신물이났었기에,감동으로 다가온다.흐르는물은,여울져 구비쳐가더라두,망망대해인 큰바다로 향하는것이다.우리나라의 후진적정치문화의 패러다임을 바꿀려면,이러한 행동하는 실천들이 많아져야한다구 생각한다.주댕아리로만이 아닌,행동하구 실천하는 그러한 선진적정치문화가 우리나라에서 이루어질때두 되었다구생각한다.새로운 정치문화를 향한 패러다임의변화라구 생각하기에,역사자료카테고리루 기록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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