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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는 명칭이 백등유,실내등유,등유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3개의 명칭은 동일한 등유인 난방유를 부르는 이름인데 이러한 기름은 동일지역의 주유소라도 가격이 제각각 다르기에 

동영상의 절차대로 자신이 사는 지역의 주유소중에 가장 싼 가격으로 파는 주유소를 찾아서 선택하면 주소와 전화번호가 나오기에 불러서 사용을 하면된다. 20리터 말통에 등유를 보관하여 사용해본 결과 

4~5개월정도 말통에 등유를 보관하여 사용을해도 전혀 문제가 안되었기에 겨울철 난로등에 필요한 양만큼 말통을 10~20개 정도를 미리 사두고 그곳에 등유를 채워서 4개월 정도 보관하면서 사용을해도 화력이나 난로사용에 문제가 없이 잘사용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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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유난로를 사용하는 경우 원료는 백등유를 사용한다. 백등유를 실내등유라고 부르는 것은 실내에서도 사용해도 될 만큼의 원료정제를 해서 판다는 뜻이기도 하다.

등유를 넣고 난로를 사용하는 경우에 등유를 어떻게 넣는 것이 경제적인가에 대한 상식이다. 난로에 기름을 집어넣을 때 기름 넣기가 번거로우므로 보통은 가득이나 풀로 넣게 되는 게 일반적이다.  

F표시 선까지 가득 넣는 경우의 등유난로의 열효율과 지속성은 시간을 기록하는 타이머로 비교해 봤을 때 등유난로의 유량계의 1/2표시 선에만 높고 사용하는 경우와 비교했을 때 똑같은 양의 등유기름을 사용했을 때와 1.5배 차이로 풀로 넣었을 때가 더 빨리 등유소비량이 늘었다.  

등유난로에 기름을 넣을 때 가득 넣고 기름이 바닥나 다 사용될 때까지 지속하는 시간이 10시간이라면 같은 양의 백등유를 등유난로에 1/2씩 넣어 두 번 사용했을 경우에 15시간을 사용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등유난로를 사용 시 한번 기름 넣을 때 가득이나 풀로 넣는 습관은 경제성과 효율성이 나쁨을 알 수 있고 번거롭더라도 유량계의 절반만 넣고 사용하고 난후 다시 절반을 넣고 사용하는 등유난로 사용습관이 여러모로 좋음을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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