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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끄러운가?

                                                                   눈물나는가?

                                                                   감동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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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꿈과희망을 끝까지 지키려했던 그분의 마지막 슬픈눈망울을 기억합니다.


대한민국 16대 대통령 노무현어록,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한 역사의 교훈과 지향점,


진정한 국민의 대통령이었으며,세계의 위대한 지도자들과 비교하여 한치이 꿀릴것없는 자유와정의 그리고 민주주의에있어

자랑스러운 우리나라의 대통령으로 기록될 노무현대통령을 추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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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쯤,"우리나라역사이래 최고의 명문장"이라는 글을 적은적이 있었다.이명박대통령은 전임자가 존경받는 선례를 만들겠다라고 당당하게 말했다.그가 대통령에 즉위하고난후 그러나 전임대통령에대하여 돌아가는 현실은 모질고,모질게 모욕을주고,일가족뿐만아니라,가문자체를 폐가망신시키려는지 아들,딸,친구,형제자매,배우자등 관련되어진 죄들을 그렇게 찾을게없었는지
 
구차한 친구관계일까지 집요하게 파해치며 "무슨죄다,어떤죄"를 저질렀다만이,할일이 그렇게도없는지 끊임없이 이어졌다.내가 국민으로서 투표했던 선거중에서 되돌리고 싶은 후회하는것은,대통령선거에서 이명박대통령을 찍은것이다.


역대이래 대통령중 노무현대통령만큼,선거정치,언론문화에있어 민주주의에 의미에 알맞는 진정한 자유와정의에대한 의미를 만들었던 대통령은 없었고 부패니 권력이용이니 뭐니해도 그만큼 재임이래 깨끗한 대통령도 역사이래없었기에.대북문제나 사회통합에서 실패했다라는 평가를 받을지언정,국민들이 부끄러워할 우리나라의 대통령은 아니었다.그런데 결국 죽음에 이르게한 오늘날의 현실앞에 눈물밖에 안나온다.

노무현대통령을 죽음에 이르게했던 그잣대에 한치의 어김없이 이명박대통령또한 심판대에서 평가받아야 할것이며,이명박대통령은 재임기간 깨끗하고,정의로운 나라를 만들어 그 심판에서,정정당당하고,떳떳한 대통령으로 남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우리나라역사이래 최고의 명문장"이라는 글을 적었을때,난 누군가를 평가할때 자신이 좋아하든,그렇지않든 객관적으로 바라다봐야한다는 생각으로 누가한 말인지 글에 적지않았었다.어떤사람은 댓글에 박정희대통령이 한말이 아닌가하기도했고,자신이 좋아하는대로 생각하려고했다.내가 평가했던 최고의 명문장을 말한사람은 노무현대통령이었다.그렇다고 내가 노무현대통령을 존경했거나,좋아하는 가치관을 가졌기에 그런평가를한게 아니었고,오히려 반대였다.다른시각을 가진 사람이었다고해도,올바르고 정의로운 행동을 한사람은 편가르기시각으로 보지말자는 생각으로 쓴 글이었다.그때썼던 우리나라역사이래 최고의 명문장이라는 글내용은 이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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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반만년역사이래,지도자들이 남긴글이나 말들은 많이전해져 내려온다.그중에서 과거나 현재나 미래에도 영원히 변치않고 남겨질 감동을주는 명문장을 찾아보았다.우리나라 사람들은 외국의 지도자들이 말한것들은 잘알고,즐겨말하면서,진정 우리나라의 지도자가 말했던 후세에남길만한 어록에대하여,잘알고있는경우가 드물다.전체적인 의미와 글에있어서,역대왕이나,대통령을 총망라하여,찾아서 살펴본봐,최고의 글은 다음과같은 글이었다.뒤돌아 찾아보니,이런글도 있었구나싶은데,외국인에게 우리나라의 지도자가한 교훈되는 글을 소개할때 말해줘도 좋을것같다.

"우리 함께 꿈을 현실로 만들어 봅시다.
정직하구 성실하게사는 사람,정정당당하게 승부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그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봅시다.불신과분열의 시대를 끝내고 개혁의시대,
통합의 시대로 갑시다.우리 아이들에게 정의가 승리하는 역사를 물려줍시다."

위에 글에서 단한치도 꺼구로 가려는 대통령이라면,그 존재이유가없으며,국민을 두려워하지않고,지배의 대상으로 가르침을 받아야할 존재로 여기는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역사속에서 반복되어왔듯이,왕이 다스리는 봉건시대였을때도,우리나라국민들은 그왕을 폐위시켜버렸다.모든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부여되었으며,권력의 회수또한 국민에게서 나온다.자신이 좋아하는 대통령이 한말이든,그렇지않은 대통령이했든 상관없이 좋은어록은 기록하고,후세에남겨져야한다.두번,세번 읽어봐두 멋있다.대한민국 헌법조문서문에 기록되어두 좋을만한 의미를 가졌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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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謹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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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밭이 보이는 언덕,창너머집창가엔,그사람목소리인가 숨어우는 바람소리,들에는 누가 봐주지두않는데두 쑥이 자라구있었다.

들판에는 이름모를 풀들이 빼곡하구,바람은 일렁거려 시원했다.

사람키만한 억새인지,갈대인지가 높게자라구있었다.대화가 통화는 상대와 소주를앞에두고,도란도란이야기하며,마시고픈 여름밤이다.


언제인지 기억도 희미한 초등학교시절의 친구들,올해두 어김없이 여름날의 동창회는하나보다.



갑자기 타서마시던 커피머그잔에 소주를 함께넣어서 마시면 어떨가?하는 생각이들었다.먹던커피에 소주를 부어서먹어보니,맛이 막거리같기두하구,청하같기두하구,알쏭달쏭한맛이 나긴하는데,소주의 독함이 느껴지지않는다."커피소주" 커피소주맛의 느낌이 뒤끝이 부드럽게 입가에 남는다.



아마두 프리마의 성분의 그렇게해주는것같다.엉뚱이우스답게 만들어 먹어보긴했지만,의외로 괞잖다.왜 커피소주를 생각을 못했지^^ 어떤맛인지 궁금하면 한번 만들어먹어보길 바란다.나의 평가는 그러저럭 독특한맛을 내주는것같아,좋다.



술의 종류를 이렇게 쉽게만들수있을줄 미처몰랐다.^^;; 커피소주를 마시며 글을적으려니,기분이 달달하다.음주운전은 아니돼고,음주방송아니돼고,그러나 글은 음주글은 누가 뭐라구안한다.이 얼마나 좋을시고~ 캬~ "한잔 또한잔을 마셔두,취하는건 마찬가지지,술잔에 들어있는 눈물이 가슴에 아른거리네",뭔 노래인지 기억이없는데,노래가 절로나오는구나,"만약에 당신이 그누구와 사랑에빠지면,그사랑을 위하여 무얼할수있나~" 나훈아의 노래두 생각난다."잊으라 했는데,잊어달라했는데,아니 내가 죽어도 너를 잊지못하네.아마 나를 너를사랑하구있나봐,아마 나는 너를잊을수가 없나봐,영원히,영원히 내가사는 날까지,아니내가 죽어도 영영못잊을거야"


"J아름다운 여름날이 멀리,사라졌다해두,J나의 사랑은 아직두 변함없는데" "바람두 차가운날 저녁에,그대와 단둘이서 만났네,정답던 이시간이 지나면,나혼자 떠나나가야해" "낙양성 십리화에~ 얼씨구,높구낮은 저무덤은~영웅호걸이 그 몇이며,절세가인이 그누구뇨,우리네인생 한번가면,저기 저모양될터인데"투투,아로미,포비,라나,주근깨 빼빼마른 빨간머리앤~ 커피소주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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