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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싫으면 선거서 이겨라” 미합중국 대통령 오바마

김대중 비자금 사건에서 김영삼대통령이 검찰수사를 중단시키는 지시를 했다.이것에 대한 사실관계는 법적판단이 아닌 국가원수의 정치적 의지에 기인했다.수사대상 이었던 대선후보였던 이가 대통령이 된후 훗날 전임 김영삼 대통령은 편안한 생을 이어갔다.

bbk사건에서 검찰수사를 후보를 소환하면서 끝가지 수사하게 만들었고 사실관계는 오로지 검찰의 수사와 법원의 법적판단에 따르도록 했다.

대다수인 국민들은 이러한 형태에 분노했고 대선투표를 통하여 우리나라 대통령선거 역사상 앞으로 바뀔 가망성이 희박한 기네스적인 표차로 조사를 끝까지 받았던 대선후보를 열열이 응원하여 대통령이 되게 했고

그렇게 당선된 대통령은 훗날 전임 대통령에게 나한테 한 것처럼 임기동안 얼마나 정정당당했는지 끝까지 검찰수사를 통하여 법적판단을 받아보라 했지만, 전임 대통령에 대한 예의가 없다 외치며 주위에 자신 및 자신과 관련된 인사들의 책임과 고난을 더 이상 볼 수 없어 혼자 짊어지고 스스로 생을 마감해버렸다.

“내가 싫으면 선거서 이겨라” 미합중국 대통령 오바마의 말을 들으니 생각나는 것이 국정원이든 검찰이든, 경찰이든, 군인이든 어떤 기관이든 상관없이 선거를 통하여 당선된 대통령을 모욕하든, 법으로 수사하든, 처벌하든, 시다바리 하든 어떠한 형태든지 자신들에게 주어진 권한으로 어떻게 할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러한 기관은 법위에 존재하는 “민심은 천심이다”라는 말의 최상의 주권의 개념을 망각한 것이다.

멍청한 국민이든 육갑할 국민이든 똑똑한 국민이든 멋진 국민이든 상관없이 선거를 통하여 당선된 대통령이 좋든 싫든 선거를 통하여 바꿀 방법밖에는 존재하지 않음을 알아야 하고, 헌법정신에 따라 대통령은 내란과 외란의 죄이외는 즉 우리나라에서는 나라를 팔아먹는 매국이 아닌한 대통령은 오로지 선거를 통해서만 국민주권의 심판대상이 될수 있을뿐임을

헌번재판소가 적법절차에따라 국회의 탄핵이 진행되었다해도, 대통령이 행한 행위가 위법일지라도 중대한 위법을 행하지 않은 경우는 아무리 헌법에 부여된 권한으로 국회가 탄핵을 했다해도 대통령은 탄핵되지 않는것이 헌법정신이라고 판단한 것을 보아도 분명하다.

노무현 대통령의 위대성은 자신이 충분히 적법하게 사용할수 있었던 권한과 권력을 이용하지 않았고, 전임 대통령신분으로 스스로 출석하여 검찰조사를 받을 만큼 그자신의 명예와특권보다는 법앞에서 사회 어떤 영역이든 성역을 인정할수 없다는 자세를 스스로 행한 점이었다.이러한 스타일이 아니었다면 검찰의 이명박 대선후보 조사라는 막나갈 때 국가원수의 지휘로서 수사를 중단시켜 김대중과 김영삼의 수사모델처럼 극단까지 가지 않고 남아 있을수도 있었다.

검사가 법률을 위반하여 불법으로 법집행을 하는것은 그 자체가 자신의 직위를 이용한 범죄에 해당하는 직권남용으로 반드시 교도소에서 일생을 보내게 해야하는 중대범죄에 해당한다.

국회의원의 불체포특권을 일개 검사가 무시하고 절차적 정당성없이 마음대로 잡아다 조사하는 것과, 현행범인 아닌 국정원직원을 법규정을 위배하여 불법으로 잡아다 조사한 행위는 그 어떤 핑계를 되더라도 국가의 미래를 위하여 용서받지 못할 법치주의를 파괴한 범죄행위이다.

국회의원의 불체포특권의 강행규정처럼 국정원직원을 체포 구금하려고 할때는 사전에 국정원장에게 알려야한다는 법규정은 임의규정이 아니라 필수적임을 요하는 강행규정이며, 위반해서는 불법에 해당하는 법절차에 해당한다.

일개 검사가 국가의 공권력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행사하려는 그자체가 국가의 미래를 망조로 이끄는 행위이며, 상관이 자신의 주장을 들어주지 않는다고 하여 법에 정해진 규정과 절차를 파괴하고 멋대로 직권을 남용하여 법집행을 하는 자세는 법의 파괴이며, 이러한 조직체계의 현상이 나타났다면 그러한 조직은 이미 자체개혁능력은 상실했음을 보여주기에, 국가원수인 대통령의 자격으로 이번 기회에 완전히 개혁시켜야 함을 보여주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이 검찰을 향해 “이제 막가자는 거냐고” 할 정도로 재임 시 가장 독립적인 자율권을 행사하게 해준 대통령을 퇴임 후 전임 대통령에 대한 예의를 지켜주기는 커녕 모욕에 가까울 정도로 까 데며 뒤통수쳐 죽게 한 조직이 검찰인 것을 다 알고 있다. 이 말은 결과적으로 법을 집행하는 기관을 대통령이 재임 중 잘 대해줬다고 좋은 결과를 보여주는 것이 아님을 증명했다. 그러므로 법을 집행하는 기관의 구성원을 다루는 방법은 가혹하리만치 엄격한 일벌백계의 지휘방법만이 올바름임을 알 수가 있다.

대통령에게 삼권분립적 고유 법치 판단이라도 통합하여 독자적 판단할수 있게 헌법에서 사면.복권의 권한을 부여한것은 국가원수의 역할에 해당한다. 이말은 검찰권의 행사에 대통령이 중단을 지시할수 있는것도 헌법적 권한이고, 삼권분립의 정신으로 독자적으로 확정한 사법적 판단을 한 법원의 법적 판결에 대하여 조차도 정반대로 사형을 판결한 것을 죄를 사하여 면제해 풀어 줄수도 있게하는 헌법에서 부여받은 대통령의 최종적인 고유권한의 판단을 부여해주고 있다는 점이다.

대통령은 오로지 법의 판단이 아니라 국민의 선거에의한 판단으로만 진퇴가 결정되어짐은 민심은 천심이다라는 말에 합당하며 이것은 국가의 미래와 발전을 위하여 지켜져야할 반석이다. 국정원댓글이든 국정원 할애비 사건이든 재임하는 대통령을 대다수 국민이 지지하고 원한다면 그 어떤 기관이든 대통령의 진퇴와 관련되어 모욕주려는 것들은 그것이 법적으로 옳든 그르든 상관없이 최악의 상황에서는 국민저항권이 실제행사를 통하여 법치 어쩌구만 알고 법위에 존재하는 국민주권의 통합이 이미 행한 선택을 무효화 하려든다면 그러한 것들을 완전히 박살내 버릴수 있는 상황에 직면할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근래의 검찰의 일련의 돌출행동들은 누구를 위한 것일까? 란 의문을 생각해보면 국민이나 국가의 미래를 위한다기보다는 더 공고한 검찰 성역화를 더 확대하고 국정원이든 뭐든 법이고 나발이고 검찰이 모든 것의 왕이다라는 걸 인정해 주라라고 국민에게 쇼하는 모습으로 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다.

국정원개혁이고 나발이고 간에 야당은 검찰조직 구성원자체를 외부에서 일상적으로 엄격하게 수사하고 감사하고 개혁 할 수 있는 견제장치 기관을 만들어 내는데 여당과 합심하여 성공한다면 국정원을 개혁하지 않아도 그리고 모든 것을 다 깽판 치더라도 나라의 미래에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역발상을 해본다면 당리당략인 당파싸움에 벗어나 조금더 큰 관점에서 바라 본다면 근래가 야당도 여당도 가장 합심하여 일치되게 검찰 개혁 성공을 이끌어 낼수 있는 좋은 때 이다.

군이든 검찰이든 상명하복 관계를 준수하도록 하기위하여 법으로 엄격하게 정한 공권력의 조직에서 상명하복 관계를 파괴하여 항명하는 새끼를 처벌하지 못하는 나라 수준의 개판의 공권력 조직체계를 추구하는게 국가의 이상이라면 대한민국의 미래를 논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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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역사를 통하여 알수있는 10대 인물의 기록을 통하여,오천년 한민족의 역사가 어떻게 세계역사속에서 사라지거나

사멸하지않고 독립되어 유지될수있는 근원이 되었는지 알수가있다.

마지막 10번째 인물은 베일에 가려져있지만 조만간에 나타날것을 믿어 의심치않는다.


무엇이 한민족을 오늘날까지 유지하게하고,이어져오게 할수 있었는지에 대하여 살펴보자.


고담덕:"사해에 나의 은혜가 넘쳤다"
한민족의 독자적 연호를 사용하여,한민족 중심의 세계관을 세상에 표방하고,실제적으로 실행한 인물

김유신:"삼한일통,일백성으로 뭉쳐 조국이 부강해진다면 죽어도 여한이 없다"
분단된 한민족을 하나의 백성,하나의 국가로 만들어 오늘날 한민족의 근원을 만들어낸 인물

강이식:"무례한 국서에는 붓이아니라 칼로써 답해야"
나라가 위급할때,오히려 더강하게 뭉쳐단결하여 대결하는 민족성을 이끌어낸 인물

박서:"이민족에게는 죽어도 어명없이는 항복없다"
세계최강의 몽골기마병단을 상대로 30여년을 넘게 맞써 싸워온 고려,이민족의 강압된 힘에는 절대 굴복하지않는다는 민족성을 보여준 인물

이중하:"내목을 잘라도 간도는 조국의 땅이다"
국가의 영토는 개인의 목숨이나 국제정세와 무관하게 주장해야하며,후세에게 온전히 물려줄 책임이 있음을 실행한 인물

김정일:"한민족이 망하느니 지구를 깨버리겠다"
한민족의 역사에있어,강대국의 전유물이었던 핵무기와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실제로 만들고 실행한 인물

지구를 깨버릴정도의 유효한 핵무기기 개수를 역산하면 1700기정도가 필요한것이고,이것은 미국과 러시아에
이은 세계 3위의 핵전력을 보유했다는 자신감의 선언임을 추정해 볼수있음.

핵실험을 한 장소가 남북한의 대치한 군사분계선근처가 아니라 중국과의 국경선부근에서 모두 이루어진것으로 보아,핵무기의 격납고등은 북.중 국경선근처에 산재해 있을것이 상식적으로 보이며 핵무기에 미리 세팅되어진 타격목표는 북경,상해등을 위시한 중국의 대도시를 겨냥하고 있을것을 어렵지않게 추정할수있고,

중국군의 북한주둔은 역사상 핵무기를 보유한 국가에 타국가의 군대가 주둔한 예가 전후후무하기에 가망성은 제로에 가깝고,통일한반도의 탄생시 주변의 4대강국이 먼저 한반도에 군대를 진군하려고 할경우는 한민족에대한 이민족의 침략에 해당하기에 진군할시 최후의 상황에서는 핵무기를 맞을 가망성이 있음.북한에 유일하게 군대를 진군할수있는 군대는 이민족에 해당하지 않는 한민족의 군대인 한국군뿐임.

박정희:"이한몸 다할때까지 나라를 위하여"
한민족의 역사에있어 지도자의 역할이 국가부강의 운명을 결정한다는것을 실제로 보여준 인물
누가 되었어도 한국이 경제적,군사적으로 부강했을것이라는것은 한민족의 역사를 통하여봤을때 궤변임을 알수가 있고,선진한국의 토대를 만든 지도자

노무현:"삶과 죽음이 자연의 한 조각아니겠는가"
한민족의 역사에있어,지도자로서 권력과 부귀영화의 편안함보다는 국민에 대한 지도자의  명예가 더 중요함을 실제로 보여준 인물.

김재규:"민주화를 위하여 야수의 심정으로 유신의 심장을 쏘았다"
대통령과국가,선택의 기로에서 대통령을 따르고 위했지만 선택의 순간에는 보장된 개인적인 영달과 부귀영화의 영속보다  korea를 더 사랑해야함을 실제로 보여준 인물

000:"통일한반도를 위하여 야수의 심정으로 삼대왕조세습을 쏘았다"
아직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조만간 실체가 나타날 마지막 10번째 인물은 역례를 살펴보면,"장군출신으로,부하에게 일부분 절대적카리스마를 가지고있고,검은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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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이 일을 제대로 못하게 만들고 못해먹겠다는 말이나올정도로 만들었던것은 언론과,자신의 편만 주장하는 얼빠진 분열된 편파적 국민의식때문이었다.


요즘보면 이런 고질적인 언론병폐와 국민성이 다시 재현되고 있다.


대통령이 좌파가 집권하든,우파가 집권하든 대통령과함께하는 권력기반의 사람이나 사회분위기들은 대통령의 임기와함께 "꺼져"주는것이 예의고,그렇게하는것이 당연하다라는 의식이있어야한다.

 

이러한것이 제대로 정립이 안되고있기에 문제이다.반대편에서 반대만을위한 반대주장을 하는식이라면,어느진영에서 누가 대통령이 되었든,골때리는 대통령이 될수밖에없고,제대로 국정운영을 할수있는 대통령은 우리나라에서 영원히 나올수가 없을것이다.

국민의 의식이 좌파정부가 좋다라는 선택을했다면,그것에 맞춰서 일할수있게 해줘야하고,국민의 선택이 우파정부가 좋다라고 선택했다면,또한 그것을 추진할수있게 해줘야한다.얼렁뚱땅식으로만 대처하려고하니,문제이다.이명박을 선택한것을 지금에와서 후회를 한다고해도,국민의 선택이 더 의미가 크다.

다음에 나올 대통령이 제대로 일할수있는 정치현실이 만들어졌느냐하면 그런것도 아니고,진영의 편파성에따라 누가하든 욕처먹고,일을할수없는 상태로 만들어지게되는 정치사회분위기를 만들어가는것은 우리나라의 미래가 암울 할수밖에없다.

국민의 선택에의한 정부의 정체성과 연속성이 불확실성이 내포되어질수록 나라는 망조로 간다.한나라당은 반성을 해야한다.자신들의 정체성과 맞지않는다고,임기중에 내쫒아버릴려고 탄핵을하고,5년동안 발목잡기로,할수있는일이 없게만든 일들이 뒤돌아보면 많다.

지금의 이명박대통령은 잘해보자고하나,노무현 전대통령이 껵여야했던 특정언론의 공격이나,임기중 대통령권한을 정지시키는 일까지만들어 국민의 선택을 뭉개버리려고하여 거리로 광장으로 촛불들게하여 혼란하게했던것에 비하면,지금의 분위기에서 제대로 일할수없다는것은 웃기는 변명일뿐이다.

특정언론이 명박어천가를 부르면서 잘 밀어주고,예민한 사건이 발생하면 침묵해주고,대북문제에있어 절대적인 응원을해주는 대다수의 국민들이 있다.권위주의를 타파하고,권력기관의 힘으로 남을 강요하려고 하지않았았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리더쉽속에서도,그분은 할일을 묵묵히 사회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일들을 했고,이룩해 놓았다.

역지사지해보면 노무현 전대통령의 처했던 정치상황보다 이명박 대통령이 처한 정치구도가 더 좋으면 좋지 나쁘지않다.국회구도도 그렇고,사용하는 검찰등의 권력기관의 활용또한 어처구니 없을만큼 강력하게 이용하고있다.이러고도 성과와 업적을 낼게없다면,아예 역사에서 조병갑보다 더한 후세들이 부끄러워 고개를 들수없만큼의 불명예의 기록으로 남게될것이다.

언론중에 국민의 선택한 대통령의 임기를,중간에 엎어버리자라고 국민의 선택을 뭉개버리자라고 선동하는 것들은 우리나라의 미래를위하여 사약을 먹여야한다고 생각한다.단기적으로 그것이 좋아보일지 모르지만,이러한것은 우리나라의 장래를 봤을때 불행한 결과일뿐이다.

엎어버리고 다음에 다른진영에서 대통령이 나온다해도,그 사람이 무슨일을 제대로 할수가 있을것이며,무조건 상대편의 대통령은 아예 죽여버릴정도로 박살을 내야만 만족하는 덜떨어진 정치사회 분위기속에서 일을 제대로 잘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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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다음에 대통령선거에서 투표할때,국가보안법을 철폐하는 후보에게 투표를 하겠다.난 요즘보면 이명박대통령에게는 아예 기대를 안한다.그러나 난 그분에게 투표를 했다.기대를 안하는것하고,엎어버리자는 것은 전혀다른것이고,심판은 이명박대통령의 임기가 끝났을때,과연 어떠한 성과와 업적을 남겨는지에대한 평가를 하지말라고해도 후세들이 하게될것이다.

왜 우리나라에서는 불행한 대통령만 생길까?라는 단세포적인 물음만할게아니라,뽑아준 국민의 선택에대하여,언론이 뭐라하든,반대를위한 반대를하든 묵묵히,뚜벅뚜벅 대통령은 국민이 왜 자신을 뽑아줫는지 생각하고,그에 맞게 나아가면된다.

얼렁뚱땅은 다음에 어느진영에서 대통령이 나온든 제대로 일하는 대통령의 모습은 볼수없을것이다.또한 다음에 좌파진영에서 대통령이 나온다면,우파진영이 돼지멱따는 소리를 지른다고해도 국민의 선택을 믿고,의지하여 뚜벅,뚝벅 묵묵히 강력하게 밀고 나가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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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대 대한민국의 대통령 노무현,그분의 유서전문을 나름대로 영어번역을 해보았습니다.



영어로 번역하려니,의미나,단어,어감에있어 모호한부분에대하여는 개인적인 주석을 ※괄호속에 첨가했습니다.개인적인 주석이므로 그러한 의미가 아닐수도 있겠습니다.


저도 정확한 영문번역을 보고싶지만,저의 영어실력 한계로인하여,그렇게하지 못하는것이 아쉽습니다.어찌되었든


우리나라 반만녁역사에 나라를 이끌었던  최고통수권자중에 마지막심정을 유서전문으로 남긴분도 처음이었고,전례에없던 유일한 기록이기에 역사자료에 기록해둡니다.

영국 bbc뉴스의 사이트에 2009년 5월29일 해드라인은 노무현 전대통령에 관한 기사가 해드라인 탑뉴스로 나왔습니다.우리나라뿐아니라 전세계의 공정한 언론방송들이 노무현 전대통령을 기억하고 추모하고있었습니다.우리나라의 역대 대통령중에 체재와이념을 넘어 세계가 추모하며 기린분은 노무현 전대통령이 유일한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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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y people helped me, so.

Many people are suffering because of me.

Harassment to prepare is too many for me.

The remaining time of life will be a burden to others.

I can not do anything because health is not good(※they torment me).

Can not read a book,moreover can not write.

Do not be sad.

both life and death is one of nature.

Do not be sorry.

Do not blame anyone.

It is fate(※Roh Moo-hyun analects Reference "Chosun Dynasty 600 years")

Do cremate.

Do leave a small memorial stone near my home.

It is my belief.

Republic of Korea President Roh Moo-hyun,16,the whereases in the w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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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건국이래로 600년 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번도 바꿔보지 못했다.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지라도 권력이 싫어하는 말을 했던 사람은, 또는 진리를 내세워서 권력에 저항했던 사람은
전부 죽임을 당했다.그 자손들까지 멸문지화를 당했다. 패가망신했다.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다.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있어도,어떤 불의가 눈앞에 벌어지고 있어도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짓밟고 있어도 모른척하고 고개숙이고 외면했어야 했다.눈감고 귀를 막고 비굴한 삶을 사는 사람만이 목숨을 부지하면서 밥이라도 먹고 살 수 있었던 우리 600년의 역사,제 어머니가 제게 남겨주었던 제 가훈은



'야 이놈아 모난 돌이 정맞는다, 바람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눈치 보면서 살아라,80년대 시위하다가 감옥간 우리의 정의롭고 혈기넘치는 우리의 젊은 아이들에게 어머니들이 간곡히 간곡히 타일렀던 그들의 가훈역시 '야 이놈아 계란으로 바위치기다.그만둬라.너는 뒤로 빠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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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겁한 교훈을 가르쳐야 했던 우리 600년의 역사,이 역사를 청산해야 합니다.권력에 맞서서 당당하게 권력을 한번 쟁취하는 우리의 역사가 이루어져야 만이 이제 비로소 우리의 젊은이들이 떳떳하게 정의를 이야기할 수 있고 떳떳하게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낼 수 있다.-노무현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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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들에 푸르른 솔잎을 보라,돌보는 사람도 하나 없는데,비바람 맞고 눈보라 쳐도,온누리 끝까지 맘껏 푸르르다.서럽고 쓰리던 지난 날들도,다시는 다시는 오지 말라고,땀흘리리라,깨우치리라,거칠은 들판에 솔잎되리라-상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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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방송뉴스에 노무현대통령를 수행했던 경호관이 사건은폐를 위하여,

정토원관계자에게 들린적이 없다고 거짓진술을 해달라고 특종으로 단독 보도했네요.


이런 천인공노할 사실이 밝혀졌네요,이러한 사실관계를보면 노무현대통령의 죽음과정에대하여 실수가아니라 고의적으로 왜곡.은폐하려고했군요.


조직적으로 은폐모의를 했거나,묵인한 관련자들이 있다면 엄중한 조사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의 서거과정까지 거짓조작하려했는데,누구를 믿어야하나요?  "담배가 없느냐? 저기 사람이 누구지하고 시선을 돌리게하고,뛰어내려서 떨어지는 뒷모습을 봤다고 절절이 증언하고는" 이런 엉터리 쇼를 기획해서,국민들이 진심으로 담배를 올려 추모하게하여 국민을 바보웃음꺼리로 만드는 진풍경을 만들어내게하다니,

얼마나 간이 컸으면 이런 황당한 거짓조작을 하고,오히려 진술을 말할수있는 사람에게는 거짓진술를 해달라고 했다니,이게 제대로된 나라꼴입니까?

관련자들에대하여 엄중하게 조사하여,명명백백한 진실을 밝혀야한다고 생각합니다.대통령의 죽음과정까지 거짓조작할정도면,큰 문제가 아닐수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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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꿈과희망을 끝까지 지키려했던 그분의 마지막 슬픈눈망울을 기억합니다.


대한민국 16대 대통령 노무현어록,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한 역사의 교훈과 지향점,


진정한 국민의 대통령이었으며,세계의 위대한 지도자들과 비교하여 한치이 꿀릴것없는 자유와정의 그리고 민주주의에있어

자랑스러운 우리나라의 대통령으로 기록될 노무현대통령을 추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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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쯤,"우리나라역사이래 최고의 명문장"이라는 글을 적은적이 있었다.이명박대통령은 전임자가 존경받는 선례를 만들겠다라고 당당하게 말했다.그가 대통령에 즉위하고난후 그러나 전임대통령에대하여 돌아가는 현실은 모질고,모질게 모욕을주고,일가족뿐만아니라,가문자체를 폐가망신시키려는지 아들,딸,친구,형제자매,배우자등 관련되어진 죄들을 그렇게 찾을게없었는지
 
구차한 친구관계일까지 집요하게 파해치며 "무슨죄다,어떤죄"를 저질렀다만이,할일이 그렇게도없는지 끊임없이 이어졌다.내가 국민으로서 투표했던 선거중에서 되돌리고 싶은 후회하는것은,대통령선거에서 이명박대통령을 찍은것이다.


역대이래 대통령중 노무현대통령만큼,선거정치,언론문화에있어 민주주의에 의미에 알맞는 진정한 자유와정의에대한 의미를 만들었던 대통령은 없었고 부패니 권력이용이니 뭐니해도 그만큼 재임이래 깨끗한 대통령도 역사이래없었기에.대북문제나 사회통합에서 실패했다라는 평가를 받을지언정,국민들이 부끄러워할 우리나라의 대통령은 아니었다.그런데 결국 죽음에 이르게한 오늘날의 현실앞에 눈물밖에 안나온다.

노무현대통령을 죽음에 이르게했던 그잣대에 한치의 어김없이 이명박대통령또한 심판대에서 평가받아야 할것이며,이명박대통령은 재임기간 깨끗하고,정의로운 나라를 만들어 그 심판에서,정정당당하고,떳떳한 대통령으로 남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우리나라역사이래 최고의 명문장"이라는 글을 적었을때,난 누군가를 평가할때 자신이 좋아하든,그렇지않든 객관적으로 바라다봐야한다는 생각으로 누가한 말인지 글에 적지않았었다.어떤사람은 댓글에 박정희대통령이 한말이 아닌가하기도했고,자신이 좋아하는대로 생각하려고했다.내가 평가했던 최고의 명문장을 말한사람은 노무현대통령이었다.그렇다고 내가 노무현대통령을 존경했거나,좋아하는 가치관을 가졌기에 그런평가를한게 아니었고,오히려 반대였다.다른시각을 가진 사람이었다고해도,올바르고 정의로운 행동을 한사람은 편가르기시각으로 보지말자는 생각으로 쓴 글이었다.그때썼던 우리나라역사이래 최고의 명문장이라는 글내용은 이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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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반만년역사이래,지도자들이 남긴글이나 말들은 많이전해져 내려온다.그중에서 과거나 현재나 미래에도 영원히 변치않고 남겨질 감동을주는 명문장을 찾아보았다.우리나라 사람들은 외국의 지도자들이 말한것들은 잘알고,즐겨말하면서,진정 우리나라의 지도자가 말했던 후세에남길만한 어록에대하여,잘알고있는경우가 드물다.전체적인 의미와 글에있어서,역대왕이나,대통령을 총망라하여,찾아서 살펴본봐,최고의 글은 다음과같은 글이었다.뒤돌아 찾아보니,이런글도 있었구나싶은데,외국인에게 우리나라의 지도자가한 교훈되는 글을 소개할때 말해줘도 좋을것같다.

"우리 함께 꿈을 현실로 만들어 봅시다.
정직하구 성실하게사는 사람,정정당당하게 승부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그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봅시다.불신과분열의 시대를 끝내고 개혁의시대,
통합의 시대로 갑시다.우리 아이들에게 정의가 승리하는 역사를 물려줍시다."

위에 글에서 단한치도 꺼구로 가려는 대통령이라면,그 존재이유가없으며,국민을 두려워하지않고,지배의 대상으로 가르침을 받아야할 존재로 여기는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역사속에서 반복되어왔듯이,왕이 다스리는 봉건시대였을때도,우리나라국민들은 그왕을 폐위시켜버렸다.모든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부여되었으며,권력의 회수또한 국민에게서 나온다.자신이 좋아하는 대통령이 한말이든,그렇지않은 대통령이했든 상관없이 좋은어록은 기록하고,후세에남겨져야한다.두번,세번 읽어봐두 멋있다.대한민국 헌법조문서문에 기록되어두 좋을만한 의미를 가졌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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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謹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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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그는 누구인가? 이물음에 대하여 들어가기전에,먼저살펴봐야할것이,김대중,노무현 이들또한 누구인가?라는 명확한인식이 필요하다.

오늘날 세계초강대국이된 미국은,그만한 이유가있기에 그렇게된것이지,운이좋아서,또는 비겁해서 그렇게된것이아니다.인권문제였던 노예제도때문에 미국이 남.북으로갈려서 전쟁을했다.

이때 미국의 링컨대통령이,좋은게 좋은것이니,햇볏이나 잘쬐면서 시간이 해결줄겁니다라는식으로 인권문제를 외면했다면,남북전쟁은 피할수있었을것이다.그러나 절대 그렇지않았기때문에 오늘날의 초강대국 미국의 근본토대가 될수있었다.

 

김대중,노무현이 주장했던 햇볏정책,이기본틀속에는 북한의 백성들이 어육이되든,고문을받든,돼지취급을받으며살든,인권을외면하구,먹을것을 퍼주고 달래다보면 시간이흐르면 변할것이고,전쟁이라는것은 모두가 망하는것이기때문에,어떠한 상황에서도 하지말아야한다는식이다.그렇기에  김대중,노무현같은 인간은 절대 링컨같은 대통령이 될수가없다.


북한주민을 만나서 도운게아니라,김정일하고 포옹하여 타낸 노벨상이니,조연 김정일이없었다면 노벨상두없기에,고맙기는 할것이다.어찌되었든 동포의 인권을 외면하고,햇볏을 쬐기만하면 시간이 해결이해줄것이다라는식이 뜬구름잡는,내가 피해를보기싫으니,북한인권을외면하는게 이득이다라는 논리일뿐이다.


세상에 흉악한 범죄를 저지르다 잡힌것도아니고,관광을간 관광객을 국가라는 이름으로 총으로 쏴죽였놓고,큰소리치는 그런경우는 듣도보도못했다.우리나라 국민이 학살당했는데,인권의 대명사인 김대중,노무현은 뭐 한마디 말이라도해야하는게,인권아니겠는가,전쟁시에도 민간인을 죽이는것은 범죄인데,관광을하러간  저항도할수없는 여자관광객을 총으로 쏴죽였놓구,오히려 사과를 하라는 이런 생양아치집단을보니,


김정일이 노무현을 만났을때 한말이 생각난다."친적집에 갈때 정해서 꼭가야합니까? 아무떼나 오고가는것이죠" 이런사건들을보면서 뽀그리 인권의식이 "사람을 죽일때 꼭정해진 협정에 따를필요있습니까? 아무떼나 기분나쁘면 죽이는게 내원칙이요" 다시 본론들어가서, 이명박은 누구인가? 이사람에게는 대한민국의 국군통수권이 주어져있다.국민인 관광객이 억울하게,고의적인  살해를당했는데,그것조차 지켜주지못한다면,문제다.


북한은 우리나라보구 외교적고립이라니,통미봉남이라니 뭔 이런소리하지만,실제로 지구상에 젤 불쌍한 국가가 북한의 현실이다.중국국민들에게는,자신들이 쓰다버린 물건이나제품들이 쓰레기집합소로 북한은 거러지국가대접을받고,일본에게는 국가대접조차받지못하고,미국에게는 악의축의 국가로 인식되어있고,러시아한테는 걸뱅이 북한에게는 먹을게없으니,북한을 이용해서 우리나라의 떡이라도 얻을먹으려구하고,어디를 봐도 분명한 걸뱅이,양아치집단은 북한이 틀림없는데,꺼구로 우리나라보고 헛소리나하고 자빠진이유는,미국의 링컨대통령처럼 국군통수권자로서 제대로된 영향력을 사용하지않고,퍼주기전략으로만 갔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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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한단계 도약하려면,때려부셔야한다.제도가 문제인데,제도는 그대로두고,또는 외면하면 잘될것이다.이런자세는 지금까지 북한이 벌였던 행동들에서보듯이,예를 들어,조폭양아치가 사람을 잡아다가,돈안가져오면 죽인다고 협박하면,사람목숨이 우선이니,조폭양아치 심기를 불편하게하지말고,원하는거 해줍시다라는것과 다르지않다.


이렇게하다보면 조폭양아치도 개과천선하여 그런짓안할것이라는 주댕아리논리지만,잡아다 죽이겠다면 돈을 냉킁,냉큼바치는맛에 길들여진 조폭양아치가 뭐가 아쉽다고,그런짓을 그만두겠나,이미 근본이 글러먹었는데,잡아다 교도소를 보내야 정상이지,잡다가 칼에 맞을수가있다느니,피해를볼수있으니 가만히 냅두자하면,나라는 나라꼴대로 망조가되구,사회는 사회꼴대로,조폭양아치류만 넘처나게 양산하게될뿐이다.


아사상태인 백성의 고혈을 뽑아서 배불리는 100만정도의 배불뚜기들때문에,나머지 2천만 북한동포는 고문과압제와 탄압속에서,말그대루 "기분나쁘면 죽이는것이죠"라는 대갈박아래서 신음하구있다면,100만정도 이것들은 다때려 죽여버려야한다.대의를 위해서는 기생충같은 북한권력지배계층은 전쟁을해서라도 쓰러버려야한다.북한뽀그리이하 지배계층은,물리적강제력이외는,기름지게 잘처먹는 그런것을 스스로 포기할것들이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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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전대통령의 공과중에 ,한미fta는 역사적인의미를가지는 업적이라구볼수있다.노무현전대통령의 한미fta를 추진할때,자신을 지지해주던 세력과 사람들에에 엄청욕을많이먹구,심지어 분신자살하는 사람들두있었지만,무엇이 나라의 미래를 위한것인가생각해서 자신에대한 지지나인기에 연연하지않구 추진했다.

요즘 한나라당이나 이명박대통령이 하는 꼬라지를보면,이것들은 뭐하는것들인지 이해가안간다.툭하면 여론의눈치나 실실살피구,한나라당이나 이명박대통령을 뽑았던것은,욕을처먹구,인기를잃더라두,나라의미래를위해 불도저같은추진력으로 일하라구신뢰했던것이다.


그러나 현실은,여론의 눈치나보면서,노무현전대통령의 반에반두,소신이없는것들같이느껴진다.어떻게하면 제한몸 욕안처먹구,인기많아볼가? 요따구생각들하구있냐


노무현전대통령 재임기간에 한미fta타결되지않았다면,현재 한나라당이나 이명박대통령이하는 꼬라지를보면,여론의 눈치나 살피구,실실쪼개기나하지,추진두못했을거같다.노무현전대통령은 자신의 지시세력이떠나구,욕처먹으면서,물대포아니라,분신자살을하는상황에서두,소신을 굽히지않구 나라의미래를 열어줬는데,한나라당이나 이명박대통령이한다는짓거리는,앞정권의 뒷치닥거리를한다느니 뭐라니,이게 대갈박 제대로된 주장이냐,일부분적인것에 엮매어,여론의 눈치나 살피는 가재미눈꼴하는것들을보니,추진력이구,불도저구 이거 말짱황같다.이따구로 욕처먹기를 꺼려하구,소신없이할것이며,차라리 나라를 위해서 다사라져라.


야당인 민주당 이것들두문제다.한미fta를 주도했던것들이,야당되었다구,갑자기 대갈박가치관이 하루아침에 바낀거냐뭐냐.광우병쇠고기구 나발이구간에,욕처먹더라두,나라의 미래를생각한다면,소신과원칙대루 해야될거아니야.차라리,한미fta를 첨부터하지를 말던지,이제와서뒤로물러서면,최악이되는것이다.한미fta를 첨부터하지않았다면,광우병이구,나발이구간에 이렇게 양보할 껀덕지두없는 문제였다.


여,야정치인들이라는것들이 족같은현실꼬라지들을보면,뭐하는것들인지 이해가안간다.광우병어쩌구지롤염븅하는것들두 나는좋게보지않는다.광우병소고기구뭐구간에,난 처먹겠다.단지 한우농가들을 살리기위한대책 그것이필요할뿐,광우병이구,나발이구간에,알량한 촛불이구,뭐구간에,촛불들구 댕기는것들은 최소한 나같이 처먹지는않을것이라구믿구,냄비같은 이중성안보이길 정말기원하구,팔아두 절대안사먹을걸 믿으마,미국이나 우리나라정부에서 국민에게,먹구죽을고기를 먹으라구하겠냐? 기본적상식을 뛰어넘는 지나가던 소대가리웃을 논리들은 어디서 다나오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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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게임에서 사용하는 페인트총은 물감이나 페인트를 상대방의 옷에 맞추는게임이다.이러한 페이트총중에 기능을 향상하여 나온모델이 fn303이라는것이있다


fn303 페인트총은
단순히 사람의 몸에 물감을 페인트를 맞추는 표시뿐아니라,일정한 충격이가해지는 특수한 페인트총이다.


이러한 페인트총은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될수가있다.페인트총을 보구있자니,우리나라의 역대대통령의 스타일을 표현해보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이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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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뭔지는 모르지만) 확실하게 밀어부쳐!
김대중:긍게, 저것이 좋은거여,나쁜거여?
노무현
:상왕전하가 좋은것이라구하면, 좋은것아니여?
이명박
:주둥아리닥치고,저게 효과가좋아,안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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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김대중,노무현각하,지난 10년간 수구보수세력의
모진공격에두,대한민국의 철없는 국민은 몰라서 그러는거니,


가르침을 받아야 제대로 된다는 넓으신 자애로운마음으로 대한민국을위하여,밤을 낮인냥 불철주야 오로지 국민만을 생각하며,고생하시던 보습이 눈에선합니다.


애쓰시구 고생하셨습니다.훗날 역사의 정당한 평가가 있을것으로 생각합니다.





비가오는데,우리 위대하신 지도자동지 사진을 비맞게하면 됩니까?
이딴거 두고볼수없습네다.이따구로하면 응원단이구뭐구,돌아가겠시요~


우리아바이 수령님 국기하구,북한국가연주하시라우요.
북한국가를 들으며, 통일을 위한 위대한일을 하구있습네다.눈물 줄줄~ 
위대하신 지도자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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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월드컵축구대회예선에서 만나자.태도는 180도 달라진 뽀끄리


민족이중요하지,남한국기나,애국가는 반통일적인것이야.
남한을 국가로 인정하느니 차라리 전쟁을 하갔어,남한이 무슨국가냐
때중이샤키하구 뭇현이 어뎄갔어.갸들 대한민국 국가구,애국가구 이런거 알아서
내가 신경안쓰게 자발적으로 굽신거리던데, 정권이 바꼈다구 대들겠다는거야?.......
불바다돼봐야?정신차릴래? 확~


한민족인데 응원단이 왜필요해? 우리가 알아서 응원두해줄테니,
응원단 그딴거 오지마라, 응원단오는건 반통일적인것이야,
오로지,국기두,국가두,응원단두 오직 나를위해서존재할때 비로서,
통일적인것이구, 나머지는 다 반통일적이야,다죽이갔어


300명만이 넘게 굶겨죽이거나,고문하거나,수용소에가둬서 죽인 위대한 뽀그리에 이로운것은 통일적이구,뽀그리에게 안이로운것은 반통일적인것이라는.......


뽀그리의 공과사는
모두,대쭝이와뭇현의 공과업적에 동기화된것이므로 ,두눔이 뽀그리와함께 후세 역사가들에 의하여 역사의 평가를 받게될것이다.햇볏정책이 과연 북한동포를 이롭게해준건지,아니면 뽀그리를
이롭게 해준 통일을 방해한 비겁자의 반통일협조정책이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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