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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수돗가나 우물같은 곳에 사람같은 형체가 앉아 있는 모습이 나타날때

2.하늘을 날라다니거나 자동차를 잃어버리는 모습이 반복될때

3.기르던 애동생물이 하수구로 들어가는 모습이 나타날때

4.거지가 거리에서 굶어죽는 모습이 나타날때

5.열쇠나 키를 어디에 두었는지 몰라 계속 찾는 모습이 나타날때

위에 나열된 5가지 상징이 꿈속에 나타났을 때 현실에서 의미하는 것은 아래의 영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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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유리하면 선당후사요.내가 불리하면 원칙을 말한다.
아,하루밤 벚꽃의 꿈이여.

삶과 죽음이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아,청산에 사르리라.


빛나는 하나의 등대였던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 번 켜지는 날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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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푸르고,산은 하얗다.



소리는 두눈을 감기고,시간은 흘러간다.




하루밤의 꿈처럼 다가왔다,사라지는 신기루



근심 없음이 불행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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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서는 인연이라고 말하고,기독교에서는 신의 섭리라고 말하여지는 운명,새해연초에는 많은 사람들이 한해의 운세를 본다.


운명이라는것이 무엇이고,숙명은 무엇이고,운이라는것은 무엇일까,어떤사람은 운이라는게 어디있느냐고 말할지 모르지만,
운은 항상 존재한다.


흑백tv의 전성기에,흑백tv사업에 몰두하지않고,칼라tv전성시대가되자,그때서야 흑백tv사업을 하여 성공하려고 아무리 인간이 노력해봐야,결과는
운이라는 환경속에 그 결과는 예정되어져 있다



미리 다가올 운을 예상하여 준비하는사람은 결과가 좋지만,아무리 좋은 노력을한다고해도
꺼구로가는 사람은 결과가 예정되어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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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은 살아가면서 자신의 의지에따라 바꿀수가 있지만 숙명은 자신의 의지하고는 상관없이 결정되어지는 요소를 가지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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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들의 경험으로 전승된 말중에,운칠기삼이라는 말이있다.운없는 사람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고 ,운좋은 사람은 앞으로 넘어져도 떡을 먹는다라는 속담도있다.결과적으로 이말은,운만 좋으면 다 잘된다라는 안좋은 의미같지만 그렇지않다.아무리 운이좋은 사람도,자신의 성실한 노력없이는 말짱황이라는 의미도 함께포함하고 있다고 볼수있다.하루앞의 일도 모르는 인간의 삶이 30% 가망성을 인간의 노력에의하여 커버할수있다는것은 작은수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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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할수있는 성실한 노력을하고,그결과는 운명에 맡기는것이다.오로지 인간의 의지만으로 모든게 달려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있다면,다음 단계의 단어에서는 할말이 없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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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태어날때부터 정해진 운명이다.자신의 의지로 부모를 선택할수없고,자신의 의지로 태어날 환경을 선택할수없고,자신의 의지로 부모에게 물려받은 유전자를 바꿀수는 없으며,자신의 의지로 마지막의 시기를 알수는없다.숙명은 누구에게나 태어날때부터 운명적으로 결정되어진것으로 자신의 의지로 바꿀수가 없다.


삶에는 나쁜일이 생기기도하고,좋은일이 생기기도하는데 똑같은 장소에,똑같은 시간에 있었는데,누군가에게는 안좋은일이 생기고,자신은 무사한경우,자신이 잘나서 그랬을까? 아니면 신이 자신만을 사랑해서 보호해준것일까? 전혀 그렇지 않다.사고라는것이 그사람이 잘났는지 못났는지,어떤 종교를 믿는사람인지 구별하는 눈을 가지는것이 아니다.그렇다면 행과불행을 가른것은 무엇이었을까,바로 運이다.


웬지 하고싶지않다,웬지 가고싶지않다.웬지 꺼림직하다.웬지 안좋다 이러한 숙명적으로 주어진 자신의 몸속에 내재된 본능의 판단인 운명이 삶과죽음을 가른것이다.그렇다면 운좋은 사람은 어떠한 사람들일까 살펴보면 남의 충고나 말을 잘 새겨듣는 사람들이다.


새해에 많은 사람들이  사주나 운세를 보는 이유가,그것을 신뢰하여 믿는다기보다는,혹시있을지 모를 안좋은일에대한 새겨들음에 의미가있는것이다.우연히라도 안좋은 일이 생길 상황에 막딱뜨리게 됬을때,한번쯤 되새겨 판단하여 행동한것하고,아무생각없이 행동한 결과가 전혀 달라지게 되는것이다.



"오늘 꿈자리가 안좋더라,차조심해" 알았어하고 믿든,안믿든 새겨들으면 되는것이지,아 쓸데기없이 미신믿고 자빠졌네? 조심해서 나쁠거없는데,그런식으로 살면 운이 좋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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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여년전 어느 겨울날 조선시대에 농사짓는 부모가 모두 돌림병으로 돌아간 고아인 7살난 "은님"이라는 소녀가있었다.

보릿고개가 일상인 그당시 고아인 소녀가 살아가기에는 힘든세상이었다.

굶는날이 대다수였던 은님이는 마을사람들이 잔치날을 찾아다녀 얻어먹으며 배고픔을 달래곤하였다.


마을사람들중에 잔치날이 없는경우는 일주일도 굶고는했다.먹을게없어서 개울물만을 마시며 열흘을 굶었던 은님이


마을에 가장 잘사는 신분높은 양반집에 혼인잔치가 있다고하여,배고픔을 면하기위하여 찾아갔는데,자기나이 또래의 좋은옷을 입은 소녀가 밥상에서 맛있는음식을 먹고있었다.

그 소녀가먹는 음식을보자 배고픔에 은님의 손이 저절로 음식을 한웅큼 집어먹자.헤어질때로 다헤어진 옷과 떡갈래진 머리를한 거지소녀의 모습에 놀란,음식을 맛있게먹던 또래소녀가 울기시작했다.

자신의 딸이 우는소리를 들은 잔치집 여주인이 나타나 은님이의 머리끄탱이를 잡아 돌리며 뺨을 때리며 말하길 "법을 지키지않고 허락도없이 훔쳐먹으라고 니에미,에비가 가르쳐주더냐?이런 천한년" 하며 매질을하고는 집밖으로 내쫒아 버렸다.

며칠후 하얀눈이 소복히 내린날 그집과 멀리 떨어지지않는 공터에 서러움과 배고픔에 목이메였던 은님이는 굶어죽은채 동사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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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일이있고난후 잔치집 여주인의 집에서는 밤마다 고양이의 슬픈울음소리가 들리고,낮에는 고양이가 몰래 뱀이나 쥐를 물어다가 마루에 던져놓고 가버릴뿐만 아니라 집안의 가족들에게  변고가 끊이질 않았다.

하루는 잔치집여주인이 꿈을 꾸었는데 꿈속에 자신이 매질을했던 떡갈래진 거지소녀가 나타나 말할길"배고픈게 죄인가요? 당신이 했던 말과행동이 너무서러워 저승으로 가지못하고 한을품고 구천을 떠돌며 이집을 저주하고 있습니다." 여주인이 그모습과 소리를 듣고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며 진심으로 용서해주길 애원하였다.

그러자 죽은 은님이의 혼이 말하길"저의 불쌍한 혼을위하여 천도제를 지내주세요,그리고 제가 죽었던 장소에가보면 꽃이 피어있을것인데,그것을 가져다 집안에 심어놓으면 앞으로는 집안에 악운과불행이 생기질 않을것입니다."라는 소리를 마지막으로 여주인은 꿈을 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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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집여주인이 거지소녀의 원대로 천도제를 지낸후,소녀가 말했던 장소에가보니 정말로 눈속에 하얀꽃이 피어있었다.그것을 캐어 집에다 심어놓았는데,그이후로는 변고가 생기질 않았다.마을사람들이 이러한 이야기를 듣고 액운과 불행을 막아준다고하여 집안마다 꽃을 정원에심고 그 꽃을 눈꽃,눈물꽃이라 불렀는데 이것이 오늘날의 수선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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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란 무엇일가




지크문트 프로이드는 정신분석이 자연진리법칙인 물이 온도가 낮아지면

얼음이 되는것이 과학이듯이,사람의 꿈또한 과학의 분석영역이라구 하였다.



불교에서 말하는 인연,천리안

명리학에서 말하는 사주,궁합

기독교에서 말하는 선지자,예언자

도교에서 말하는 선혜안



어떠한 종교이든지,미래에 일어날 일에 대하여

현실에 선행하여 사람에게 꿈또는 환상으로 보여질수 있다구 가르치구 있다.



역사서인 삼국사기 김유신편에 김춘추와 결혼하는 김유신장군의 여동생의

꿈이야기처럼,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세계각국의 역사서,종교서,인문지리서,

등 각분야에서 꿈에 대한 역사적 기록을 보여주고 있음을 알수있다.


꼭같은 비행기를 예약해두,꿈자리가 사나워서 예약을 취소하구 탑승하지

않았는데,그비행기가 추락했다는 이야기처럼,어떤 상황의 선택에 있어서

꿈으로 보여지는 내용이 미래의 선택에 대하여 일정한 영향을 준다는것을

알수가 있다.


태몽이나,기타 꿈의 내용은 자연현상에 비추어보면,개미,코끼리등은

지진현상이 발생하기전에 그것을 감지하구 미리대피를 한다구한다.


동물에게는 미리 감지할수 있는 자연현상두 인간은 오감으로 감지하지 못하지만

예외적 현상으로 동물같은 초감각적 선지능력이 살아나는 현상이 꿈이라구 볼수있다.


돼지를 아무리 사랑해두,꿈에 돼지가 안보이구, 꿈이란것이,자신이 이성적으로 돼지꿈을

꿔서 로또당첨돼야지 했다구 꿀수가 없듯이 ,꿈의 현상은 일정한 미래의 상황에 대한

현실적으로 사람이 미래의 일을 맞이할수 있는 사람에게만 나타난다는것을 알수가 있다.


그렇다면 미래의 상황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개꿈이라는것은 무엇일가?

그것이 알구싶다면 ,개꿈을 구별하는 능력을 가진 도인,도사,역술가등에게 물어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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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 꿈을꾸었는데요,..


향수가게 비슷한 곳이였던거 같은데


향수 종류도 많고 그랬어요


근데 그 향수 여러가지를 뿌려보고 냄새맡고


좋다고 호들갑을 떨었는데 사진 않았어요.. 머에요 ? ㅠ


그리고 또 한개는


아빠에게 전화를 했는데


아빠가 목소리가 안좋은줄 모르고 제가


투정비슷하게 부리니까 아빠가


아빠 오늘 기분이 안좋으니 말걸지 말라고 하심서 화를 내셨어요


무슨 꿈이죠 ? ㅠ



꿈해몽



향수를 뿌리거나 물을뿌리는행위는 좋은 상대방을 만난다는 길조를 뜻합니다.

누군가에게 무엇을 뿌리는꿈은 상당히 존경받는인물이 님에게 다가온다는 암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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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제가 어느 Bar 테이블에 앉아 있어요.


테이블에 담배 한갑이 있었는데 제거였어요.[피진 않았음]


배우 김해자씨가 제 담배를 달라는꿈.


술집종업원이 저에게 그 담배를 제것이 아닌척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두 내것 아닌것 처럼 그 담배를 김해자씨에게 건내주었다가


해자씨가 잠시 자리를 비운틈에 다시 제앞으로 담배를 가져다 놓았더니


자리에 돌아온 김해자씨가 제앞에 놓아둔 담배를 보고 절 이상하게 보는꿈


-담배 자기것이 아니라더니 저아가씨 담배피나;;;< 뭐 요론 눈빛;;[여자가 담배피나;;..]




그리고선 그 Bar에서 이벤트를 하는지 술집에 있는 손님들에게


모두 술 한잔씩 돌리더라구요 .


남,녀 종업원 둘이 술은 한잔씩 돌리는데 ,저한테도 와서 즉석에서


"데킬라"를 만들어서 건내더니 맛을 보라고 하더라구요.


한모금 들어켰더니 맛이 좋더라구요.쓰거나 역하지 않고..


-엄지손가락을 들어올리면서 좋네요!!~라고 말하고,,


"데킬라" 한잔을 홀짝홀짝 마시는꿈..[꿈속에서 제가 그 남자 종업원을 맘에들어했음;;]



음 그리구요


꿈에 친구랑[실제친구아님] 저랑 큰 전신 거울 앞에서 우리를 비춰보고 있었는데요


꿈에선 겨울이었는지 겨울 옷을 입고있었어요.[얼굴은 못보고 옷매무새를 봄..예뻤음;;]


전 맨발에 부츠를 신으려다가,맨살이 너무 드러나보여,,라고 생각하면서


양말을 신는꿈 [새것이 아니고,검은색도 아님],


양말을 신을때,방 문을 열고 누가 들어오는데 밖에 추운 바람이 불어 들어와


전 너무 추울까봐 잔뜩 긴장 하고 있었는데,춥진 않더군요;;



무슨 꿈일까요..




꿈해몽


자신의 재물인돼두,주위사람한테 유혹되어 사기를 당하여

쫄닥 망하게 될 운명이니,사기를 당하여 패가 망신할 운세니

조심하라는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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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넘게 만났고..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한달전쯤 말했습니다..

전 열흘정도 시간을 가지자고 말했고..

열흘뒤에 제가 헤어지고 싶지 않다고..

문제가 있음 해결해 보자고 해결방안을 적어서.. 편지로 주고..

마음에 정리가 되면.. 연락을 하라고 했는데.. 연락이 없어서.. 제가 먼저

3일뒤에 전화를 했습니다..

연락을 기다릴려고 했는데.. 이상한 느낌이 자꾸 들어서..

전화를 하니깐 마음의 정리는 됐고..

정리를 못했다고 하더군요.. 할간.. 그래도 만나서 얘기하는데..

여자가 생긴거 같았습니다..

전화기를 확인해보니 맞더군요.. 이틀전부터 소개로 만났다고 합니다..

깨끗하게 정리하고 웃으면서 남친을 보내줬습니다..

그러고 문자나 전화한통 하지 않고 있었는데..

일주일 뒤부터 꿈을 꿉니다..

꿈풀이를 할려면 상황을 아셔야 된다고 해서.. 설명해 보았습니다..



첫번째.. 1일(그러니깐 30일저녁이겠죠..)

남친이 집에와서 샤워하고 침대에 앉아 서로 마주보고 앉아서..

얘기하는데.. 제 바지 종아리 쫌에 피가 묻어서 닦으라고 손짓을 하는 꿈을 꿨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느낌이 이상해서..

싸이 들어가봤더니..

일촌끊고 사진정리하고 사진첩도 공개해 놨드라구요..

헤어지자고 말한상태에서는 모두 닫아놓고.. 일촌은 끊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심하게 제가 막말하고 싸웠습니다..


두번째.. 2일(싸운날)

남친이랑 남친친구가 저희집(살던 집은 아니였습니다..)

막 나가려고 하는데.. 저희 삼촌이 창문에 삼촌 얼굴이 보였습니다.

문을 열고 뭘 놓고 나가시고..

뒤에 저희 아빠랑 남동생이 있었습니다.. 예전 아빠차 검정색이 있었고..

아빠가 집에 가자고 해서.. 나 밥 먹고 간다고 차 놓고 가라고 했고..

남친과 남친 친구는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아빠랑 동생이 주차를 하고.. 버스를 기다리는지 줄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세번째.. 오늘아침입니다..

남친이 제가 일하던 곳에 찾아와서.. 전 건물에 2층에서 일을 하고 있었고..

남친은 안절부절 못하고.. 언제 끝나냐고 계속 전화를 하였고..

우울해 보이는 얼굴로..

제가 일하고 나왔는데도.. 계속 안절부절 못하고.. 우울해 보이는 얼굴로..

뭔가 얘기를 하는거 같았습니다..


전 꿈을 꿔도 잘 기억을 못합니다..

근데 너무 또렷해서.. 남친한테 무슨 일이 있는건지??

아니면 저한테 무슨일이 생길려고 하는건지.. 궁금해서요..

사실 남친이.. 아직 다른 여자를 만난다는게 믿기지 않습니다..

전화기에 적힌 이름을 확인하고 문자를 확인했는데도 말입니다..

남자는 다 똑같다고 하지만.. 제가 아는.. 주위에서 아는 남친은 절대 그런사람 아니거든요..

남친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제가 연상인데..

남친이 많이 변했다고 친구도 이해 못할정도로..

새로 만나는 여자가 좋다고 하는데.. 그건 잘 모르겠고.. 그렇다고하니깐 믿는다고요..

그리고 저에게 어떻게 해야 될지.. 화내는 모습이 무서웠다고 합니다..

누나 멋진 사람이니깐 깨끗하게 보내주라고..

그래서 제 맘이 많이 불편해서 그런건지.. 참.. 답답합니다..



꿈해몽



꿈내용으로 보아서는 같이살면,부부싸움하다가

서로 비명횡사할 팔자가 된다는 꿈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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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이 아파트거든요..


현관부터 거실에 걸쳐서 넒은 범위는 아니지만, 천장에서 물이 처음에는 조금씩 떨어지다가


점점 폭포수처럼 떨어지는 꿈을 꿨거든요..   집안에 물이 점점 고이기 시작하는 데서


꿈이 끝났거든요..   그리고 현관문이 열려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음식물 쓰레기를


가지고 나가다가 우리집 현관에 찌꺼기가 튀었는데... 이 물이 쏟아지는 것을 보고


제가 생각하기를 저 찌꺼기도 씻기겠구나.. 잘됐다...--- 이렇게 생각했어요.


어떤 꿈인지 궁금해요




꿈해몽



태몽입니다.

이러한 꿈의 유형이 삼국사기 김유신편에 나옵니다.

김유신의 여동생이 커다란 물줄기가 자신을 덮치는 꿈을 꾸고

왕비가 됩니다.



물은 길한 징조로서 역사적으로 봤을때

님이 여자라면 좋은배필을 만날것이요


님이 남자라면 지금하고자하는일이

물처럼 순리대로 흘러 아주 잘된다는 길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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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무당이 제손금을 봐주는 꿈을꿧는데요

제 손금에 대해서 뭐라뭐라 이야기한거같은데 자세히 기억은 안나네요

무슨 꿈일까요







꿈해몽


꿈에 손금을 본다는것은 자손하구 관계되는 암시입니다.

여자라면,아이에 대한 것이구,남자라면 과거의 자손에

대한 암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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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꾼게 아니구요 여친이 꿨는데

칼국수 집에 여친이랑 제가 갔는데요

그 식당을 제가 불 질러서 활활 ~~잿더미만 남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밖에 나와보니 불에 타 죽은 시체가 한구 누워 있었구요..


해몽 좀 부탁할께요





꿈해몽



꿈에 불을 본다는것은, 재화나 복권등 횡재할 재물운이

여자분에게 생긴다는것입니다.


꿈속에서 죽은시체가 보인다는것은 아주길한 징조로서

승진,시험,등 자신이하고자 하는일이

성공한다는것을 예시해주는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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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전에 잠깐 꿈을 꾸었는데....

이상하게도 안 잊혀지고 계속 마음에 걸려서 질문 드려봅니다.


집의 화장실에 가서 변기의 물을 내렸어요.

누가 먼저 사용했다거나, 더러운 상태여서 그런 것 같지는 않고,(정확히 기억안나지만) 아마도 비눗물이어서 그랬던것 같습니다.(-조그맣게 비눗방울의 무지개색들이 보였던 기억이 나구요.)


그런데 왠지 물이 잘 안내려가고 넘치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짜증나기 시작했는데, 

어지러워서 변기쪽으로 쓰러질뻔하면서 오른쪽 팔과 바지가 변기에 닿아 물에 젖어버렸어요.


기분이 확 상해서 몸을 일으키며 화장실에서 나가려고 하면서 뒤를 돌아보게 되었는데,

순간적으로 눈에 확 들어오는 장면이,

변기 물속에 크고 작은 색색의 종이학-게다가 막 접은듯 빳빳한-들이 가득 들어차있었어요.

알록달록 형형색색들이 흰색의 변기와 대조되어 참 이쁘더라구요.


그 모습을 보면서는 기분 나쁜 감정보다는 '아, 이래서 변기물이 안내려갔구나'라는 납득의 감정이 들더군요. 그러면서 깼어요.


제가 어지간한 스펙타클한 꿈을 꾸어도 잠에서 깨면 거의 기억에 안남는데,

이번은 아침부터 자꾸만 생각납니다. 설마 뭔가 안좋은 징조는 아니겠죠?



꿈해몽



변기나 똥에 넘어지거나,빠지는 꿈은 재운,재물복이 들어온다는것을

나타냅니다.변기안에 종이학같은게 보여다는것은 평소에 원하구 바라던

물건이나,일등이 이루어진다는 꿈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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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아내가 다른 여러 명의 모르는 남자들이랑 와서는 그 사람들이 밥을 먹는 꿈을 꾸었습니다.

아내는 몰래 눈물을 흘리고 있었는데..왜 우냐고 물어도 대답도 없구요. 밖엔 비가 왔는데..

얼른 뒤따라가려고 옷을 입는데 잘 입어지지 않아서 한 참 후에 옷을 입고 나가보니

없더라구요. 무슨 꿈일까요



꿈해몽


길한 꿈입니다.꿈에 밥을 얻어먹으러 사람이 온다는것은,정반대로

현실에서는 주위에 도움으로,재물운을 얻을수 있다는 예시를

주는것이며,평소에 덕을 쌓은 복으로 인하여,주위에 도움으로

좋은 재물운을 얻을수 있는 기회가 온다는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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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붕어빵이랑 호떡을 사들고 어딘가를 가려는것 같았습니다...

근데 방안가득 개떼들이 몰려 있어서... 무서워서 선뜩 지나가지 못하고

창밖에서 쳐다보고만 있는데  누군가가 나타나 그 개떼들은 잠시 방안에서 내보내더니..

어서 지나가라해서 그 방을 지나 밖으로 나왔는데...


누군가가 뒤에서 절 부르는 거예요... " 너 어디가니?? " 그래서 뒤돌아 봤더니

자그마한 새끼고양이였습니다.. 고양이가 말을 하고 웃기죠.. 


그 고양이가 저에게 "너 들고 있는거 먹는거 아니니? " 하길래..

 맞다 했더니.. 자기좀 달라고 하면서 자꾸 매달리는 거예요.. 그래서 줄테니가 저리

 떨어지라면서 막 밀어붙이는데도 자꾸 달려들더니 결국 내 발목을 물었어요...


꿈이였지만 너무 아팠어요.  그래서 봉지에서 붕어빵이랑 호떡을 꺼내서 주는데

커서 잘 못먹는것 같아.. 제가 입으로 씹어서 줬어요.. 그랬더니 그 고양이가 고맙다면서

제게 약초같은걸 줬는데.. 먹었더니.. 너무 쓰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쓰다 했더니..


고양이왈 입에 쓴건 몸에 좋은거라 하면서.. 먹으면 좋다고 하는거예요..

현재 임신중인데 이게 태몽인가요?? 태몽이라면 뭘 상징하고 아들인지 딸꿈인지 궁금합니다.



꿈해몽


고양이는 예로부터 영물로 알려진 동물입니다.

그래서 고양이가 약초를 줬다는것은 지혜를 가진 아이가 태어난다는것을

의미하는 태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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