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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산과들에는 고사리가 파릇파릇 지천에 널려져 자라는 시기이다.

명절이나 제사상에 빠질수없는 고사리,근래에는 중국산고사리들이 들어온다지만,


명절상과 제사상은 그 근본이 조상을 기리는 예절이기에,이왕이면 스스로가 꺽은 고사리나 국내산 고사리로 올리는것이 더 낫지않나 생각한다.


주위에 산위에는 여기저기서 야생 고사리들이 쑥쑥자라는 봄의 계절이기에,김밥을 싸들고




가까운 사람들과함께 산으로 고사리채집하는것도 좋은 요즘이다.산과들에서 자연적으로 무진장 자라는 고사리는 누구나 꺽을수있기에,어릴적 봄소풍을 가듯이,가벼운 마음으로 가까운 산과들로 가서,조금만 시간을 들이면 일반가정에서 1년에 들어갈 명절과 제사상에 올릴 고사리는 충분히 얻고도 남고,가까운 사람끼리 좋은 주말의 추억도 만들수있다.

요즘 산과들에 푸르름을 뽑내며 자연적으로 자라나는 고사리를 보면서 생각이든게,가까운  사람이 있다면  주말에 영화보러갈까 보다는" 우리,주말에 산과들에 고사리 나 꺽으러 갈까?" 가 봄의 향기를 더 잘 느낄수 있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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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 제1호,국내산 야생고사리 직접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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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 제2호,산과들에서 채집하여 삶아 말리는 고사리


봄이다.생동감 넘치는 산과들,자연의 아름다움을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는 "우리 주말에 김밥싸가지구 고사리나 꺽으러 갈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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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는 다양한 고분군들이있다.우리나라에서두,아직미발굴상태로 남아있는 많은고분군들이있는데,그중에서두,가야의고분군들이 대표적이다.박물관에서 보여지는 진귀한 우리나라의 보물들은 대부분이 고분에서 출토되어진 유물들이다.




정식으로 발굴하는게 아니라 고분속에 들어있는 보물들을 몰래 도굴하는 도굴꾼두 시대와상관없이 있어왔을것이다.이미 도굴된 고분들속에는 컵라면이나,음료수병이라든지 이런오늘날에 쓰여지는 물건들도 발견되어진다구한다.







고분유물들이 연대측정에서,저런물건들이함께있다면,참황당한일일것이다.도굴의 문제는 오늘날에의 문제만이아니라,고대로부터 존재했을것이기에,고분의 연대에있어,전혀 나라와시대배경이 안맞는 물품이 들어있다면,대갈박을 굴리며,이물건은 어찌된연고로 이곳에있는가? 정식으로 발굴하는 사람들을 미스테리에 빠지게한다.




어찌되었든,세계의 고분군들이,우리나라의 고분군들과 비슷해보이는것들두있지만,스케일이나 모양면에서
특이한고분들두 보인다.
세계의 고분들은 어떤모습들인지,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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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의 거대한 산전체가 하나의 고분,스케일이 웅장해보이는 고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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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맹이를 세워놓은 모양이 특이한 고분이다.무엇을 상징하는 고분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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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광개토태왕릉처럼,돌무더기루 쌓아올리것같긴한데,돌은 국가를불문하는 고분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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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가야시대의 무덤같은 모양인, 언덕같은 고분이,다른나라에두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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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분하면 둥근모양의 봉분이 생각하는데,피마미드처럼 삼각형이네요.







전체적으로보면 세계의 고분들의 모습이,우리나라의 고분들과는 조금씩다르게보여두,자신들의 역사유물인 고분들에대하여,보존하구,기리는정신은 어느나라나 똑같은것같습니다.우리나라의 영산강유역에있는 가야시대의 언덕처럼 큰고분의 봉문위에 올가가 사진찍구,앉아 김밥벅구,음료수먹는분들,봉분위에서 그러는거,몰상식한짓입니다.가야시대의 고분의 주체가 우리선조가아니라구해두,그래서는안되는것입니다.어떤주체가 뭍혀있든,그곳은 우리역사의 중요한 고분들이기에,후세에두 잘보존하여,가꾸어나가야할,우리역사의 일부분인 역사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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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하면 떠오르는게,국사시간에배웠던,"담양의 죽제품,강화의 돗자리" 이기에,대나무의 산지인담양과 강화도에는 대나무들이 많이자라는것같다.

대나무의 모습을보면,별볼것없는것같은데,쓰임새를
보면,인간에게 너무나 다양한좋은 은혜를주고있는
식물이다.

식용으로는 죽순,치약으로는 죽염,밥으로는 대나무밥,마시는차로는 대나무차,여름에 시원한 죽제품인 대나무돗자리등등,대나무는 너무흔히볼수있기에,
대나무가 어쨌다구 쉽게생각할수있지만,대나무만큼 인간의 실생활에 다양한 도움을주는 식물두드물다구볼수있다.




식물에는 특정나라에만 있었던 원산지를 찾아볼수있는 고유종두있지만,각나라에서 저마다 자생하여 원산지가 불분명할수 밖에 없는식물두있다.그렇기에 대나무는 어느나라에서 전래된식물인가요?하면 우리나라의 자생식물이라구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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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보면,벚꽃이많이 피어,벚꽃나들이를많이하는데,벚꽃에대하여 얼빠진생각을하는 글들을 간혹볼수가
있다.벚꽃은 자생지가 제주도인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나무이다.그런데,이꽃을 일본인들두 좋아한다는
이유로,헛소리작작하는 인간들이있다.벚꽃은 일본에서 전래된꽃두아니구,엄연하게 우리나라의 한라산에서
자생하는 왕벚꽃나무이다.




우리나라의 무궁화와 비교하려면,일본천황가를 상징하는 국화라면 모를까,무궁화와 벚꽃을 나라꽃으로 비교상징하려는 대갈박은,잘못된것이다.또한 무궁화와 국화를 비교한다구해두,특정국가왕의 상징이라구 국화를 멀리하려는자세또한 몰염치의 가치관이다.국화는 국화가가진 아름다움을 좋아하는것이지,국화를좋아한다구 일본천황가를 좋아하는것두아니며,국화가 어째서, 누가좋아하면,우린좋아하지말자 이런 덜떨어진생각으로 자연계에 나타난 꽃두아니다.



이러한 엉뚱한 비교짓거리를 하며,무궁화보러가는 나들이는 왜없나요? 무궁화하구 벚꽃은 비교대상이아닌데,왜비교할려구하는가? 무궁화꽃은 무궁화꽃으로 아름다운것이구,나들이해서 보기에 무궁화가적당하면,고딴소리안해두 무궁화나들이간다.이런헛소리하는것들이 꼭 무궁화꽃앞에서 김밥먹구,맥주마시구하면,나라꽃앞에서 예의없게(?)음주하구 쳐먹구자빠졌냐 요따구소리들을 제먼저할 무뇌아수준의 문화적교양을가지구있는것들이라구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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