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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사건을 보면 이들 조직은 일개인들이 일탈이 아니라 단체를 조직하여 선거와 대선등에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활동한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라는 것이다. 

스포츠이든 일반사회이든 아마추어와 프로를 구분하는 큰 요인이 돈의 유무라고 할수가 있다. 조직적인 댓글작업을 기업체형식으로 자신들의 돈을 써가면서 정치목적을 위하여 프로조직으로 활동했다면 그만한 돈이나 그에비례하는 반대급부를 얻을수 있기에 했을 것이라는 것은 초등학생에게 물어봐도 알수있는 문제인데, 

오사카영사이든 센다이영사이든 추천을 했다면 그자체가 공범이 아니고는 할수가 없는 드루킹일당이 한 여론조작의 행동들을 보면 어떠한 공과로 그러한 추천을 하게됬을 지는자연스럽게 얻을수 있는 순리라는 것이다. 

종교에서 가장 큰 죄악중에 하나의 유형을 힘없는 약자의 진실을 거짓으로 몰고, 권력을 가진 자의 거짓은 정의로 바꾸는 역할을하는 법관이나 세리들이라고 하였다. 법앞에 평등은 죄의 유무에따라 양심에따른 판단을 의미하지 권력을 가진 실세인가 아닌가에따라 거짓도 진실로 판단하는게 법앞에 평등일수가 없다.


힘없는 드루킹이하 시다바리들에게는 엄격하게 적용하여 구속하고, 권력을 가진 실세라 실질적인 두목급에게는 한없이 관대한 기준을 적용하는 구속의 판단이라면 대한민국 국민은 앞으로 법원의 판단에 불복종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법원이 드루킹사건에서 힘없는 시다바리들에게는 왜그리 엄격한 구속을 하면서 그러한 조직의 구성원들 모두가 공범이라고 주장한 인물에게는 경찰이든 검찰이든 한없이 관대했는지 법앞의 평등의 최후보루인 법원마저 눈감는다면 

대한민국의 법앞의 평등이라는 대전제의 정의는 앞으로 아무런 가치가 없는 구호에 불과한 것임을 천명한 것으로 받아드려도 이상할 것이 없을뿐 아니라, 문재인 정부들어서 전정권에 우호적으로 진실에 눈감고 거짓에 동조했다는 식의 조사로 압박하여 죽게만든 검사나 변호사의 운명이 정권이 바뀌면 사필귀정으로 자신에게 분명하게 닥칠 것은 어렵지 않게 예측할수가 있다. 

법관은 법앞의 평등이란 대전제에 죄의 유무에 따른 판단을 해야지 힘없는 시다바리들의 주장은 거짓이고, 권력을 가진 실세의 주장은 거짓도 진실인냥 눈감아 버리는 판단을 한다면 법관의 자격이 없을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법관을 꿈꾸는 아이들이 정의의 편이아니라 권력의 편에 서는 것이 당연하다라는 인식을 갖게하여 나라를 망조로 이끌어가는 시류인 법원불신의 한축의 교본사례를 만들어 내는 것이라 할수 있다. 힘없어서 다수가 말해도 그들의 주장은 거짓으로 매도되어 구속된 시다바리격인 드루킹일당을 교도소에 있는동안은 모르겠지만, 공범에대한 진실을 영원히 가릴수는 없을 것인데 

2018년 우리나라의 법원은 대한민국의 법앞에 평등은 "권력이 있는 힘있는 자의 주장은 거짓도 진실로 눈감아주는 구속의 평등인지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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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씨 성은 삼국통일의 대업을 이루어 한민족이라는 개념을 만들어 오늘날의 대한민국의 토대를 만들어낸 김해 김씨의 김유신 장군처럼 김수로왕을 시조로하는 부계의 성씨가 김해 김씨라면 그의 부인인 허황후를 이은 모계 성씨이다. 

2018년 오늘날의 시대상의 시류를 보면 "내로남불'이라는 단어로 대표할수가 있는데 이러한 내로남불의 교본은 백두혈통이라는 김정은이라 할수가 있는데 자신은 온갖 악행을 저지르더라도 그럴수 있는 것이고, 상대편이 잘못을 저지르면 그것은 천하의 쓰레기 프레임을 씌어서 단죄하는 것에 일말의 양심에 가책을 느끼지 못하는 무정한 인간류의 도덕성에대한 심판이 있어야함을 알수가 있다. 


일개 기업도 아닌 국가의 집권자와 집권세력이 "내로남불"의 특권의식을 가지고 나아가는 국가는 시기의 장단일뿐 역사이래 망국의 길로 가지않는 경우가 단 한번도 없었다. 자신의 편은 거짓과 위선으로 국민을 개.돼지로 알고 속이는 행태에도 무한한 관대함을 가지고 법앞에 눈감아버리는 행태 그자체가 나라를 망조로 만들어가는 지름길이라 할수가 있는데 

허익범 특검이 나타난 것은 우연히가 아니라 역사의 수레바퀴속에 한민족의 미래를 위한 필연적인 운명에의하여 나타난 과정이라는 것이다. 극단적으로 보면 허익범 특검이 역사의 운명에대하여 공명정대한 역활을 하지못하고 살아있는 권력이라 눈치보고 책무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한민족의 미래는 누군가 말했듯이

 "내로남불"이 한민족의 민족성의 하나로 고착화 될수 있는 20년간의 집권세력으로 남미와같은 망국의 길로 국가가 주저앉아 버릴수도 있는 것은 분명하다. 내로남불의 악성종양은 초기에 단칼에 베어버리지 않고 20년 가까이 그대로두면 암이 되어 

불치의 상태가 될것은 자명한 순리인 것이다. 물론 한민족의 복이 여기까지 뿐이라면 허익범 특검이 어떻게되는 상관없이 그길로 가겠지만 역사의 흐름을 바꿀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는 것은 한민족의 운명이 여기서 다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것이기에 

집권세력은 바뀌지만 대한민국이라는 국체는 자식들과 후손들에게 물려줘야할 영원성을 가진 존재이기에 올바르지 못한 "내로남불"의 오늘날의 시류를 끊어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2018년 8월 6일은 허익범특검뿐만아니라 사법부도 한민족의 미래를 위해서도 소환즉시 구속시켜 남의 허물에는 엄격하고 자신의 허물은 얼굴에 철판을 깔면 잘사는 시류가 한민족의 민족성의 하나가 될수가 없음을 국민들에게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삼권분립의 하나인 사법부의 상징은 눈감고 저울을 든 모습인것처럼 진영논리에따른 좌고우면이 아니라 통진당해산시 선언한 사무사 무불경의 정신으로 사법부 정의는 누구의 편도아닌 대한민국의 미래인 국민의 편임을 선언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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