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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글을 쓰는데,어떻게쓰는것이,좋은지에대한 7가지방법이다.

글쓰기방법은 사람마다 다르기에,어떤것이 꼭 좋은 조언이라구할수는없지만,개인적으로 얻은경험으로,이렇게생각하구 글을쓰면좋았다라는 생각이다.

블로그에 글을 막상쓸려면 "뭘써야지?" "글쓸게없네",이렇게 생각하는 블로거가있다면,참고해볼만하다.

고구마뿌리는 한개라구해두,한개에 달린 그잎을 나누면 수많은 고구마를 만들어낸다.
블로그또한 마찬가지이다




블로그 글쓰기 7계명

1.모두가 다알구있다구 생각하지마라
  자신이 아는것이라구,모든사람두 다알구있겠지하지말구,글을써라

2.사소함속에 진리가있다.
  큰주제로 관심받는글을 적으려구할수록,"글쓰기가 어렵다"한다.
  자연스러운것이좋다

3.머리에 멤돌았던 내용을써라
  같은생각이 여러번들게하는주제는 좋은글이될 가망성이많다.

4.원본글은 빠르게 써내려가라
  수정이나 맞춤법은 글을쓰고난후 해두된다.

5.무엇을 하겠다 생각치마라
  글은 글자체로 남겨져야한다.

6.시류에 대갈박을 놓지마라
  블로그의 편집과글쓰기는 블로거가 전적인권한을가진다.
  스스로의 글에대하여 남탓하는것은,시류에 대갈박을 놓았다는것이다.

7.토끼보다는 거북의모토를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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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살았던곳이나 가봤던곳을 다른사람이 포스팅한 글을읽게되면 웬지 정감이느껴진다.

글쓰기라는것이,자신이 알거나,이해할수있는 수준의 글이 공감을 가장잘느끼게하는것같다.

허블망원경같은 큰스펙의 글보다는 마이크로 현미경같이,사소하지만,우리주위에 볼수있는 모습과 상황들을 잘이끌어낸다면,그만큼공감을주는 글들두없을것이다.

아무리 박식한글두,읽는사람이 공감이나 반응을전혀주지않는다면,읽은사람에게는 좋은글일리가없다.




거창함보다는 사소함이,위대함보다는 평범함이,허블블로거보다는 마이크로블로거가 더 공감이가는 글들을 쓴다는것이다.어떤것을 보면서,자신도 모르게 눈물이나구,감동을느끼게하는것은,특별한 단어나,말이나, 글을쓴게아니라,흔하지만,그럼에두불구하구 진실한마음이느껴질때이다.


남을 이해한다는것,이웃을둘러본다는것,다른사람의 아픔을함께 느끼는사람이 좋은것은,사람의 심리는 자신이 등따시구,배볼딱하면 나눠줄게 많으므로,더 나눔의 삶을살아갈것같지만 그러하지아니하구,바르게 살아가려는사람이 오히려 더많은 베품의 삶을 살아간다는것이다.


세상을 움직이는것은 눈에 화려하구,크게보이는 허블같지만,실제로는 마이크로가 움직인다.먼곳보다,가까운곳을보자.감동을주고,교훈을주었던 세계명작책들과 글들은,거창한내용을 다룬것이아니라,시대를 초월하여 일상생활에서 공감하구 느낄수있는것들에대한 글이었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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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같은 50개의 글을가진 블로그와,5만개의 글을가진 그저그런블로그의 가치를 웹2.0의 개념에 대비해서 생각해보면,소량일지라두 주옥같은글만을 만들어내는 블로그가 오히려,경쟁력면에서는 뒤쳐진다는 생각한다.



일반언론이 100개의 기사중,10개정도를 골라서 90개가 기사거리로 뽑히지못해서 뭍여진다면 블로그는 1,000개의 시잘대기없는글을 발행하구,단1개의 주옥같은글이 그속에 있었다구해두.의미가 있다는 생각이든다.





예전의 역사기록은,일반인들에의한 기록들은 거이없구,왕명에의한 편찬이라든지,일부의 선구자들이
기록해놓은 역사기록책,몇개만을 기준으로 그시대의 상황과 업적평가가 이루어졌구,그러한것이 유일한
역사평가의 기준이었다면,오늘날에는 다방면에 걸쳐,그시대상황에서 벌어졌던 일들이,웹이라는 환경속
에서,블로그라는 환경속에서
일상적인 기록으로 수많은기록들이 남겨지구있다.



이러한 기록들은 훗날 그시대상황을 평가하구,참조하는데있어,소중한기록들이 될것이라는것이다.
블로그에서 발행되는글들은,블로그사이트가 없어진다구해두,발행되었던글들은,전세계 네트워크상에
문서들이 남아있구,기록들이 보존되어지기에,발행된사이트가 없어진다구할지라두,블로그에서 발행
되었던 글은 전세계의 수많은사이트에 남아있게된다.



블로거가,주옥같은 좋은글만쓰려구 할필요가없다는점이다.블로거는 언론기사를 작성하는것이아니다.
의미있구,가치있는 글만을 선택하여,발행할필요가없으며,구지 블로거들이 그러한 양식을 따를필요두
없다구생각한다.자신이 생각하는봐,자신이 기록한 글들중에 1,000개중에 1개의 글이 가치가있다해두
의미가 있다는것이다.



간혹보면,블로그에 쓸글주제가 없다든지,뭔글을 적어야할지 막막하다든지 그런류의 글들이보인다.
블로그가 쇼킹하구,화제거리있는 그러한글들만 써야한다구 생각한다면,차라리 기자가 되라.블로그는
"나오늘 어디가서,햄버가먹었더니,맛있었다"단 한줄의 글이라구해두 블로그글로서는 훌륭하다.어떤
특별한글만이 블로그글에 합당하구,좋다라는 생각자체를 버린다면,블로그 글쓰기는데 있어서,뭘써야지,
글쓸게없다라는 말이 안나올것이다.블로그의 글쓰기대상은 좁은 규격화된스펙트럼이아니라,기존미디어보다
훨씬큰 시야각을포함하는 소재거리에대한 글을 쓸수가있다는것이다.



블로그의 경쟁력은 고상한척,우아한척,글잘쓰는척하며,주옥같은 50개의 글을 만들어내는 블로거보다
나름대로의 아무의미없기록들이라두해두,5만개의 콘덴츠를 만들어내는 블로거가 더 훌륭하다구 생각한다.



역사기록에있어서두,사관에의하여 기록된 한권의 역사서가 나올려면,그밑바탕에는 수많은 자잘한 메모나 기록들을 참고하여 전체적인 역사서 1권이 나왔다는것이다.블로거가 밑바탕의 기록을 쉽게생각하구,단지
보여지는 완성된 1권의 역사서같은 글만을
만들어내겠다구 생각한다면,이미 뛰어보기두전에,제풀에
도중에 자빠질것이라는점이다.



꾸준히,틈틈히,남이 별거아니네,이런것들이 무슨필요냐,그런글쓰기라구해두,글쓰기를 하는습관을
가지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이다
.아무런의 의미가없구,세상에 쇼킹한꺼리를 제공해주는글이 아니더라구
5만개가 넘는글을 썼다면,지나가던,서당개가 글을쓰는 블로그라구해두,그블로그는 가치와 의미가
있다는것이다.




정보는 미래를 위한정보두 중요하지만,기록적측면에서의 후세들에게 남겨지는정보두 중요하다.
"오늘 어느곳에갔더니 봄꽃이 화창하게 피어있더라", "오늘 정치인중에 주댕아리가 우리지역에와서
쇼를하는데 이런말을 하구있더라" 아무런 의미가없는 오늘에 기록같아두,몇백년이 흐른후,그기록들은
하나의 글과기록으로 남아 참고사항이 된다는것이다.그러므로,옛날의 지배자나 집권자의 시각편향으로,기록되어진 왜곡되어진 그시대의 평가나기록은 웹이 일반화된기록이 일상화된 현실에는 불가능하다는점이다.



5백만개의 글을 만들어내겠다는 생각이들었다.그중에 단 100개의 글만이 의미가있는글이라할지라두
블로그운영에있어,의미가있다구 생각한다.블로거는 주옥같은글로만 승부하려면,기존의 쟁쟁한 언론기관들
을 따라잡을수없으며,언제나 뒷북만이 될수밖에없다.블로거의 장점은 기존미디어에서 뭍혀지는글두,글로서 가치를가기구 남길수있다는것이다.



아무리 대갈박이 없는 블로거라구할지라두,일상생활이든,어떤것이든 꾸준히 글콘덴츠를 남겨보라,그 글내용이 어떤분야 글이던지 다양한사람들에게 의미있는 글들이될수있을것이다.주옥같은글만을 만들어내려구 할게아니라,꾸준히 글쓰기해나가는 자세를가질때,블로그의 글은 자신뿐아니라,타인에게두 유의미한결과를 만들게된다.



일부 자신의 대갈박은 고정화되었으면서, 남들에게는 왜 고정화된 생각을 버리지못하느냐 ,내생각만이 맞다
라구,편가르기씩글을 외치면서,쓰레기 정치글로써 주댕아리들을위한 논리를설파하구, 옹호하는 글을쓰는 연병,지달하는 소히 일부파워브로커,이들은 아무리인기있는 파워브로커라구해두,브로커뉴스의 영향력아래에서만 파워브로커일뿐,거기에서 외면당하면 하루아침에 블로그아이텐티가 없어지는 이런류의 블로그들은 하나두 kungmi는 존경하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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