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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설치할 때 찍어 두었던 사진을 살펴보다가 사진배경에 뱀인지 괴물인지 뭔지 모를 물체가 찍혀 있었다. 나의 눈에만 뱀비슷한 괴물 심령이 찍힌 것처럼 보이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나의 눈에는 그렇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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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사진의 겹침에대하여,원본사진에 다른사진을 겹쳤을때,

희미하게 뒷배경이 나오게하는 효과를 컴퓨터에 내장된 그림판에서 쉽게 만들어낼수가 있다.


구지 다른이미지 프로그램을 이용하지않더라도,사진속에 다른사진배경을 넣고싶을때는 그림판을 이용하여 만드는것이 가장쉽고,빠른방법이다.


아래의 그림을보면 쉽게 사진과 사진의 겹칩효과를 만들어낼수가 있다.


예를들어 위에 사진배경을 사용하여 아래의 사진을 겹쳐 희미한 배경 사진효과를  그림판을 이용하여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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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사진을 겹쳐서 희미한 투명효과를 만들려면,아래의 그림처럼 마우스를 드래그를 해주면 간단히 만들어낼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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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사진의 겹칩효과를 만들어내려고 할경우,겹칠 하나의 사진을 선택하여,마우스왼쪽을 선택한 상태에서 드래그하여 미리보기된 작은사진을 겹친상태에서,키보드자판의 프린트스크린키를 선택해준후,그림판을 열어서 붙여넣기해준후,늘이기항목을 선택하여,사진을 늘려주면 그림판에서 간단히 만들어 낼수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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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개의 사진을 겹쳐 그림판에서 간단히 만들어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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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서 쓰여지는 말중에"귀신 시나락 까먹는 소리하구있네"가있는데,이 말의 기원과 시나락이 궁금해졌다.


먼저 살펴봐야할것이 시나락은 못자리에 뿌리는 벼의 씨를 말한다.북한에서는 벼를 나락이하고,나락밥은 쌀밥을 의미한다.


시나락이 있어야 귀신도 시나락을 까먹었을것이에,우리나라에서 발견된 가장오래된 볍씨는 대략 오천년정도이기에,귀신과 시나락이 전해질수있는주변환경은 대략 오천년전부터 시작되었다고 볼수있다.




보리고개에서 알수있듯이,배고픔에 여물지않은 보리이삭을 따먹어버리면,수확할게없고,더한 배고픔에 직면하게된다.귀신이 시나락을 까먹어버리면,결과적으로 벼수확은 말짱황이되고,사람들은 굶어죽게된다.일반적으로 귀신 시나락 까먹는 소리하지마라는 헛소리를 하는 사람에게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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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 시나락을 까서 먹는지,안먹는지는 본사람이 없기에 알수가없겠고,이 말이 가지는 근본적인 의미는"멀쩡한 사람,굶어죽게할 말"이라는것으로,해석해볼수가있다.귀신 시나락 까먹는 소리를하는 사람들이 많을수록 사회는 망조가 들게된다.우리나라 역사속에서 많은,적든간에 언제나 귀신 시나락 까먹는 소리하는 사람들이 있어왔다.


자신만 쫄딱굶어 죽는것도 모자라 남들까지 함께망하게하는 귀신 시나락 까먹는 소리들이 가장많은곳중에 하나가 증권시장이다.특히나 정치인들이 주식시장에대하여 언급하여 전망하거나,장미빛노래를 부를때는 가장최악의 망조상황으로 가고있다고보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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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국민성은 세계적으로 우수하다.나라가 위급해지면,윗대가리들은 젤먼저 도망가거나,귀신 시나락 까먹는 주댕아리만 놀렸지만,서민들은 몸으로 뭉쳐 나라를 구해내는 민족의 역사적저력을 가지고있다.우리나라의 주식시장이 불과 몇년전에 종합주가지수 287까지 내려가는 국가상황속에서도 ,나라는 잘돌아갔고 서민들이 이겨냈다.


서민들의 삶이 온통 주식시장의 종합주가지수와 관련되어진것처럼 오동방정떠는 귀신 시나락 까먹는 언론기사나 정치인들이 있는데 주식은 생물이다.주가지수가 300도갈수가있고,3,000갈수가 있다.종합주가지수가 절대 300까지 가는일이 없다든지,절대 3,000까지 갈수없다든지하는 그런 절대라는말이 통용될수없는곳이다.우리나라 종합주가지수 287을갔을때도 누구도 그러한 지수로 내려갈지 몰랐다.


주식시장의 주가지수가 서민의 삶의 전부인냥하는 양아치들이 많아지는것또한 사회가 망조가 들고있다는 표시이다.그런 양아치들 기준으로보면 서민들의 삶이 우리나라 종합주가지수 최고점인 2,000갔을때인 노무현대통령의 시대가 젤좋은 서민들의 삶이였다고 인정하든지,그런것도 아니고,연일 종합주가지수가 어쩌구하는 귀신 시나락까먹는 발언들을하는 것들은,진짜 서민의 삶의 기준을 어디에다가 두고있는지 묻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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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사용하다 숨겨진 그림을 우연히 보았다.무엇일까? 이리보고,저리봐도 알수가없었다.


컴퓨터오류로인한 현상일수도있고,프로그램자체의 로딩속도에 영향에따라 숨겨진그림이 나타난것일수도있고,아무튼 평소에는 못보던 현상이기에,기록해둔다,


여러각도에서 무슨그림인지 알아내기위하여 살펴봤다.,하나의 그림이 아래그림들처럼 전혀 다르게 보일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바위덩어리같기도하고,가오리가 헤엄쳐다니는것같기도하고,우주속의 한장면 같기도하고,아무튼,저 그림이 나온곳은,그림이 나와야할 부분이아니라,프로그램의 정렬패널이기에,그림의 위치조정항목이 나와야할 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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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그림처럼,프로그램의 패널부분들중에 특정패널이 그림모양으로 나타났다.일부러 만든그림이 아니라,특이한 현상으로 나타난것이기에,저 그림이 정체가 뭘까? 여러각도에서 바라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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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그림을 세부적으로 들여다보니,무슨 코드암호같기도하고,벽돌을 쌓아놓은것같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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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공간의 부분이 무엇인지 보기위하여,층으로 놓아보았지만,무엇을상징하는 그림인지는 알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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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부분을 확대.변형해보니 무지개같기도하고,우주의 행성간의 띠구름 같기도하다.어째든 같은그림인데도,다양한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프로그램을 만드는 사람들은 일반인이 보거나,잘알수없는,자신만이 알수있는표시를 프로그램안에 넣어두는 경우가 많다.저 그림이 정체를 아시는분 있으세요? 혹시 귀신이 그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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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에는 피부가 소름이 돋는 귀신관련이야기를 들으면,더위가 문제가아니라 추워지기까기한다.지금부터하는 이야기는 실제루있었던 이야기이다.

산에보면 대피소라는 건물들이있다.아주오래전에 대피소에서 등산객들을 상대로 컵라면두팔구,커피두팔구하는 부부가살고있었다.

밤이면 높은산속에있어,대피소에사는건 부부뿐이었다.


남편은 식량이나 팔물건들이 떨어지면 마을로 내려가서 사가지구 산으로 올라오곤했다.



오늘날두 그렇지만,높은산에 차가다닐수없는 대피소들의 물건운반순단은 사람의 등짐에의한 방법이 보통사용된다.남편은 자신이 마을에 내려갔다가 올라오려면 차나 운송수단이없는 옛날이었으므로,하루가 꼬박걸렸다.



물건을 가지러 마을에 내려갈때마다,남편은 부인을 의심하는 의처증이있었는데,어느날 남편의 의처증으로 인하여,부인이 죽임을 당하는 사건이생겼다.남편이 부인을 죽이고 대피소문을 걸어잠구 도망가버렸기에,등산객들이 그 대피소앞을 오르락,내리락했지만,장사하다가 떠났나부다,가볍게 생각하다가,몇달이 지나 우연히 한 등산등객에 의하여 부인의시체가 발견되었다.


미스테리한 사건들은 그이후로 생겨났는데,그러한 사건이 있었는지 모르는 등산객들이 그 대피소에서 자다가,조난당하여 죽는사람들이 생겨났다.그러던중에 대피소에서 잠들었던 일행중 조난당할뻔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사람이 이야기를 통해서 밝혀진 진실은 "일행들과 밤에 대피소에서 잠을자구있었는데, 밤2시쯤에 누군가 대피소 문을 두드리는데,철문에 달린 동그란쇠같은 그런울림이 들리는 소리가 나면서,"문좀 열어주세요"라는 여자의 목소리가 들리더라는것이다.


밤에 등산하는사람이 자신들말구 또있나부다하구 문을 열어주려고 문을열구 밖으로 나가보니,10m쯤 떨어진곳에 여자가 와보라는듯이 손을 흔들더라는것이다.그래서 그곳으로 걸어가는데,잠에서 깬 일행중 한명이, 몽유병환자처럼,자신의 친구가 문을열구 나가는것을보구,뒤따라가 잡아서 자신이 조난을 당하지않게됐다는것이다.


그이후로 이 대피소는,오늘날까지 버려진 대피소로 남아있다.혹시 산에 등산을 하다가 버려진 대피소가있다면,차라리 비박을하던지, 텐트에서 잘지언정 폐쇄된 대피소안에서 자려구하지말아야한다.산속에 만들어진 대피소가 폐쇄되어있다는것은,나름대로의 말못할 이유가있기에 그렇게하는것이다.


요즘도 보면,사건을 잘모르는 관광객들이 산을 등산하다가,버려진 대피소에서 쉬는것을보는데,내막을 잘아는 등산객들은 절대 그안에서 쉬거나 잠자려구하지않는다.여기서 오엑스퀴즈,살인사건이 났던,귀신이 나오는 산속 대피소 우리나라에 있다,없다. 정답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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