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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컴퓨터는 시피유의 사용량 %인지에 따라 인터넷작업 속도의 차이가 나타내는데 시피유 사용량이 높을수록 컴퓨터의 반응속도가 느려지는 것은 당연하다.

똑 같은 작업환경에서 단지 인터넷 창을 열었을 때 cpu사용률의 변화를 인터넷창의 기본 시작페이지를 네이버, 네이트, 다음, 구글 순으로 설정하여 테스트해 보았는데 아래의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네이버 시피유 사용률 패턴

 

 

                                    네이트 시피유 사용률 패턴

 

 

                                            다음 시피유 사용률 패턴

 

 

                                      구글 시피유 사용률 패턴

 

인터넷 창을 처음 열었을 때 시피유의 순간 점유율이 가장 높은 순위 시작페이지는 네이버=다음-네이트-구글 순이었는데 이 말은 인터넷 창을 열었을 때 가장 빠른 속도로 사용할 수 있는 시작페이지는 구글로 정해서 사용하는 것이 가장 빠름을 알 수가 있고 네이버와 다음이 처음 인터넷 창을 열 때 순간 cpu사용량이 높은 것은 순위를 가리지 못할 정도로 비슷하게 높은데,

그 이후의 시피유점유율이 계속 높은 상태가 좀더 다음이 유지되는 시간이 높았기에 네이버가 다음에 비하여 약간 더 우수한 시작페이지 상태임을 알 수 있다.

시작페이지를 무엇으로 해놓았든 즐겨찾기에 검색포탈을 여러 개 추가해서 필요할 때 열어서 보면 불편할것이 없기에 시작페이지는 인터넷 창을 처음 열었을 때 가장 빠릿빠릿하게 반응하는 시피유 사용률이 낮은 검색포탈로 시작페이지를 설정하여 사용하는 것이 현명한 여름철 컴퓨터사용습관이 된다는 것이다.

시피유 사용률이 높으면 그에 비례하여 컴퓨터의 인터넷 작업속도가 느려지고, 결과적으로 뉴스나 기타 페이지를 찾아서 볼 때 좀더 느리게 페이지게 열리는 경험을 자주하게 된다는 의미이고, 특히 여름철에는 공기가 덥기에 시피유 사용률에 더 민감한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것을 무시하고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 즉, 자신의 컴퓨터가 요즘에 나오는 성능 좋은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다면 별차이가 없겠고, 4-5년전의 컴퓨터를 지금도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면 참조해서 시작페이지를 바꿔서 사용해보는 것도 인터넷 창이 빠르게 반응하는 좋은 결과를 나타내준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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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의 시작의 파란작업표시줄의 최적화에대하여,컴퓨터 바탕화면의 맨아래에 위치하는 파란작업표시줄은 인터넷작업의 효율성을 위하여 존재하는 줄이다.

어떻게 배치하여 활용하는것이 효율적인지에 대하여 일반상식적으로 알아두자.

먼저 시작 바로옆에 표시는되는 부분은 빠른실행아이콘부분이다.

이곳은 인터넷창을 직접열어서 주소를 입력하거나,선택하지않더라도 자신이 즐겨찾기하는 사이트의 아이콘을 위치시켜 사용하는부분이다.


파란작업표시줄의 최적화를 위하여 빠른실행아이콘부분에는 자주검색하거나 찾아보는 사이트의 아이콘을 집어넣고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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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실행아이콘부분에 검색이나 자주찾아가는 즐겨찾는 사이트의 아이콘을 집어넣어주기위해서는 먼저 바탕화면에 즐겨찾는 사이트의  바로가기아이콘상태를 만들어주면 네이트,다음,네이버,티스토리등의 이쁜모양의 아이콘이 바탕화면에 표시되어짐을 알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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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화면의 바로가기아이콘들을 선택하여,마우스왼쪽 드래그하여,시작옆의 빠른아이콘실행부분에 하나씩 집어넣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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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자주사용하는 사이트를 시작옆에 아이콘을 집어넣었을때,인터넷창을 열고 주소나,주소줄을 선택하여 여는 2중의 단계보다,한번에 시각적으로 인터네창들을 열수있으므로,인터넷작업상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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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작업표시줄의 오른쪽 시계부분바로옆은 도구모음부분이다.도구모음은 기본적 도구모음이외에,새도구모음을 선택하여,도구모음을 선택했을때 나타나는 항목을 확장해 줄수있다.이곳은 평소에 자주 열어서 사용하는 컴퓨터의 내문서나,제어판이나 기타 파일폴더를 파란작업표시줄에 표시되게하여,여러단계의 경로를 거치지않고 한번에 선택하여 들어갈수있게해준다.여기서는 내가 자주들어가는 항목은 제어판이기에,파란작업표시줄에 제어판이 표시되게하였다.자신의 평소 작업스타일상 자주열어보는 컴퓨터의 폴더를 이곳부분에 표시되게하여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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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바탕화면의 시작옆의 파란띠모양의 작업표시줄의 최적화는 위에처럼 시작옆에는 자주열어보는 사이트의 아이콘을 위치시키고,시계표시바로 옆부분에는 자신이 자주열어보는 폴더를 설정해주는것이다.조금만 신경을써 습관화시키면 ,번거롭게 여러번 반복되는 단계의 창열기나 주소창에서의 주소선택,폴더열기등의 중첩된 단계를 줄일수있기에,좀더 편리하고,빠른 인터넷작업을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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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현금지급기에서 돈을 찾으려면 수수료가 건당 1,000원에서~1200원이 나왔었는데 현금지급기에서 돈을 인출했는데도 수수료가 0원이었다.

무슨일로 수수료가 공짜일까? 원인을 분석해보니 구글때문이었다.


평소 구글에서 나오는 수익금을 환전할때마다 별로 쓸데도없기에 한 은행계좌를 이용하여 계속 예치해서 쌓아두었더니,그것이 생각외로 많아졌다.

결국 나의 신용등급이 탑클래스상태로 환전하는 은행에서 등급이 부여 되어진것이었다.



이것으로 유추보았을때 은행신용등급에서 중요한게 월평균 통장잔액이 얼마를 유지하는지가 등급부여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음을 알수가 있었다.

아무리 많은거래를 하더라도 평균 월통장잔고기준이 마이너스이거나 빠듯하면 신용등급부여에서는 안좋음을 알수가있었고.나같은 경우는 외환환전을할때마다 수익금을 딴곳에 사용안하고 통장에 쌓아두기만하다보니 저절로 신용등급이 올라갔다.이것은 모두 구글덕분이라고 볼수가있다.구글아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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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지급기의 수수료를 면제받는1,000원,사소한것이지만 웬지 기분이 좋다.꼭 횡재한 기분이다^^ 작으만한것도 쌓아놓으면 혜택으로 돌아옴을 느낄수 있었다.거래하는 은행에서 신용등급이 상향되면 외화환전에서도 환전수수료의 우대를 받을수있었는데.일반사람들이 미국달러를 환전할 일이 별로없는데,나같은 경우 구글덕택에 외화환전하는 일이 생겼기에 더불어 혜택을 받을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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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환전하러 은행에가면 이쁜처자가 번호대기표를 뽑아 기다릴 필요도없이,먼저 익스프레스로 처리해주고 살갑게 인사도해준다.다 구글덕분이다.구글이 거래은행의 은행신용등급도 높여줄수있는가? 나의 경험으로는 "그렇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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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be evil 번역하면 "차카게살자" 세계적인 기업의 모토로 차카케살자 이렇게 표현되니 만화제목 비슷한거 같기는 하다. 단순한것이 세계적인것이듯이,화려하구,휘황찬란한 글귀가 많은 회사일수록 비젼이 없어져가는 망해가는 회사라는건 자연의 진리이다. 구글의 모토 "차카게살자"는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한것 같지만,우리나라의 기업에서 이런정신을 찾아내기는 쉽지 않을거 같다. 놀부심보라는것이 있다. 남의것두 자기것이요,자기것두 자기것이라는 심보를 말한다.포탈사이트들은 어찌보면 이용자들이 만들어낸 방대한 자료와 글들을 다시 검색이라는 기능으로 보여주는 역할을 하여 광고든지 기타 쇼핑이나 물건구매를 하게만들어 수익을 창출한다. 이용자들이 만들어내구 이용자들로 인하여 수익이 발생하는것이기에 포탈에서 가장중요한 요소가 사용하는 이용자들이라는걸 알수가 있다. 광고에 있어서두,필요치 않는 물건인데두 사게만드는건 어찌보면 악이다. 구글이 성공할수 밖에 없어던 이유도,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하지만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충동구매적 광고의 패해라는 악을 완전히 바꾼 혁신적이라 할만큼이 변화된 광고방식이었다는것이다. 내가 디카를 평소에 사구 싶어을때 디카에 관한 정보를 찾아보던중 맘에드는 디카를 구입하게 되는 경우와 인터넷 서핑하다가 번쩍,번쩍거리구 보기에두 멋진 플래쉬광고에 눈이 홰가닥하여,홈쇼핑광고처럼 물건을 보니 탐욕이 생겨서 충동구매하는것 어느것이 차카게 살자와 어울리겠는가? 구글이 위대한 이유가 바로 사람우선이라는 것이라고 본다. 물건위주가 아닌 사람위주... 그러므로,살려구두 안했는데 물건을보니 탐욕이 생겨 충동구매하구 산 경우와 자신의 필요에 의해 평소 생각하구 가지구 싶었던 물건을 사게 되는경우와는 같은거 같지만 미묘한 가치관의 차이가 있는것이다.어떤 타켓팅이 더 효과적이겠는가.... 글이 논점이 삼천포로 빠질라구 한다 -.-;; 구글의 모토는 비단 기업뿐만아니라 개인들두 어느 나라에서나 공통적으로 추구해야할 가치이기에 특별하지 않은것처럼 보이지만, 그 의미를 되새겨보면... 글을 적으면서두 요점이 뭔지 나두 헤갈리네요. 얼른 결론을 적어야 겠어요. "차카게 살자",don't be evil 5글자면 충분할것을,,,,, 구글의 모토, 너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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