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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와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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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7가지 식물들은 1년에 한번 열매를 얻을 수 있는 식물들과는 달리 심으면 2-3개월안에 열매와 식용이 가능하고 말 그대로 흙이 있는 곳이면 공간이 작더라도 심어만 놓으면 잘 자라는 특성을 가졌기에 식물에 관한 별지식이 없다 해도 건강에 좋은 유기농을 얻을 수 있다.

 

                                                               오이

 

                                                       토마토

                                                            고추

 

                                                        상추

                                                        감자

 

                                                        옥수수

                                                          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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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말려 놓은 고추를 훔쳐가는 도둑들에 대한 기사들을 보았다. 어려운 생활 형편들이 대부분인 농민들이 키운 작물들을 훔쳐갈 정도의 양심을 가진 사람들이 존재하는 걸보면 막장이라는 단어가 안떠올릴수 없는 행태이다. 범죄 중에 우선순위를 두고 척결해야하는 순위가 있겠지만 농수산물 절도들에 대하여는 어떤 범죄보다 더 세심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관심이 높은 눈에 띄는 범죄검거에만 특진을 주고 하는 방식이니 이런 하찮은 것이라는 생각인지 특별승진이나 혜택을 부여한 기사들을 본 적이 없다.

다른 범죄들보다 우선하여 농수산물절도에대한 인센티브를 줘서라도 이러한 막장 범죄의 예방이나 감소에 기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추도둑기사를 보다가 곁들어 생각이 드는것은 요즘의 검찰의 행태이다. 검찰은 중요하고 눈에 띄는 범죄에만 반짝하는 스타일을 보여주는데 어떤 조직보다 검찰개혁이 필수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검사가 허수아비일 정도인 미국정도의 강력한 수사권을 경찰에게 부여하는 방식은 아니더라도 일본경찰의 수사권이나 미국과 일본의 절반정도의 형태의 수사권이라도 독립적인 경찰수사권을 입법화하고 부여해야하는 것은 시대적 사명이고 시류로 이런걸. 막으려 고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검찰이 직접적으로 농수산물절도같은 농민들이 실질적으로 피부로 느끼는 범죄를 수사하는 경우는 있지도 않을 것이고 앞으로도 있을지도 의문이다. 눈에 띄고 중요한 범죄만 한다는 썩어빠진 특권의식이 있는지 모르지만, 지금까지 쭉 그래왔고 변치 않고 쭉 행하여져 내려오는 검찰의 바뀌지 않는 행태는 문제가 많다고 생각한다.

미국이 스노든이라는 사건에 대처하는 자세를 보면서 요즘 검찰의 뒤통수가 어디서 나왔을까 그런 생각이 든다. 국정원이 고등훈련기수출을 위하여 방문한 인도네시아 관계자들의 방안에 몰래 주거침입 하여 물품을 절도하고 훔쳐본 사건을 예를 들어보자. 엄연한 실정법상의 범죄행위는 분명하다. 검찰은 뭐했냐? 국정원직원을 잡아다 여러 가지 명목으로 처벌하려고 했다면 확실히 가능했을 것이다. 이 사건으로 국정원직원이 처벌받았다는 기사를 본적이 없다. 국익을 위해서는 실정법보다 우선인 분야가 존재한다는 것이 확실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미국정부가 불법적으로 민간인이든 범죄자이든 어떤 나라든 가리지 않고 행하여진 감청이나 도청 그리고 검열 등을 미국정부가 행하였다고 폭로한 스노든을 당당하게 미국정부라는 이름으로 처벌하겠다는 왜 일까? 스노든이 없는 사실을 폭록한 것도 아니고, 거짓을 말한 것도 아니고 그런데 왜? 국가의 실정법상의 범죄가 된다 고해도 국가이익을 위해서는 실행하고 비밀을 준수해야할 영역이 존재함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미국정부에 해를 주는 인간에 대하여 빈 라덴처럼 실정법상의 절차가 아니라 즉결처분을 실행하고, 수많은 인간들을 끝까지 추적하여 노란수건을 덮어준 것은 사법절차를 통하여 이루어진 일들도 아니고, 그러한 것을 실행했다고 인정도 안하고 밝히지도 않는다. 이런 내부적인걸. 폭로한 인간을 영웅이라고 해주지도 않을 것이다.

국정원의 댓글사건을 보면서도 검찰과 경찰의 행동은 전혀 상반된 행동을 보여주는 것을 국회청문회를 보면서 느낄 수 있었는데 심하게 말하면 검찰이 뒤통수치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국정원의 심리전단이 역사가 갑자기 생겼을 리도 없고, 김대중. 노무현정부에서도 존재했을 것이고, 정권을 잡았을 때 심리전단자체를 없애버릴수도 있었는데 현재까지 유지해서 내려오게 한 걸보면 이러한 조직이 어떤 분야에 사용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일 것이다.

국가 정보기관의 행위는 실정법상의 절차로만 처리 될 수 없는 분야가 분명히 존재할 것이고 이러한 것에는 국익이 우선이어 야함은 절대적이다. 국정원 댓글사건이 영향이나 효과 등이 어떠했는지 개인적으로 관심이 없다. 문제는 왜 이러한 조직이 언론에 노출되어지고 과연 이러한 심리전단이 사라지는 것이 국익에 유익한가라는 부분에 있어서 그렇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가장 큰 책임은 인도네시아사건에서 보듯이 국정원직원들이 일처리가 일반 흥신소수준에도 못 미치는 허접대기 실행력과 심리전단을 운영하면서 외부에서 알려진 것이 아니라 자체 국정원직원들끼리에서 미행하고 제보하다가 외부에 노출되어졌기에 국정원 현재 내부 인력자체들이 문제가 많음을 보여주기에 인적개혁이 확실하게 이루어져야 함은 분명해 보인다.

경찰이 제출한 CCTV 내용어구조차 검찰이 조작하여 유리하게 활용했다는 국회청문회 방송을 보면서 검찰이라는 조직의 뒤통수가 어디까지 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경찰이 내린 결론과 검찰이 내린 결론이 다른데, 둘 중에 하나는 분명 잘못한 조직이라는 것인데 이번 사건의 핵심은 국가정보기관에 관련된 문제라는 것이다. 개인적 생각이지만 국정원의 심리전단 활동은 꼭 필요하고 그것이 실정법에 위반되든 뭐했든 대한민국의 국익에 보탬이 된다면 영원히 지속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미국 같으면 스노든은 내부고발자이므로 죄가 안 된다고 외치는 검찰총장이 있다면 그런 대가리를 그 자리에 가만히 나누겠냐는데 아마도 미국 대통령은 그런 대가리를 그런 자리에서 짤라버릴것은 믿어 의심치 않는다.

내가 대통령이라면 국정원의 심리전단을 정쟁활동의 대상이 되도록 어째든 cctv 짜집기 그러한 수사결과를 발표하여 국정원댓글 사건이 실정법 위반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뒤통수친 검찰총장은 짤라 버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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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감자,깨,옥수수의 사진이다.글을 여러개 쓸필요가없는데,"저장하지 못했습니다"라는 오류메세지창때문에 사진기속에 담겨있던 사진들을 꺼내와서 글을 작성해본다.

무슨 특별한 의미가 있는것은 아니고,말그대로 고추,감자,깨,옥수수가 자라는 사진모습이다.

말과글이 필요없는 포스트가 사진과 그림에대한 포스팅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사진이나 그림은 그것을 해설해주는것보다 그냥 있는 그대로 보는 사람나름대로 생각하고 유추하여 감동을 얻는것이지,

누군가 설명하여 이해할 필요가없는 보는 그대로일뿐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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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나가보니,고추랑,오이랑,수박이랑 갖가지 어린종묘들을 팔더군요.

계란판같이 생긴곳에 자라는 작은종묘들을 사고싶은 사람들에게 가위로 일부분을 짤라서 파시는데 4-7개정도가 들어있는 한줄을 사서,

화분에 심어서 키우면 무농약 유기농 식물을 집에서도 마음껏 느낄수가 있죠.


요즘에 한창 나오는 어린 종묘들중에 고추를 샀습니다.7개 한줄에 1,000-1,500원 하던데 어린 고추나무 1개를 잘키우면



열리는 고추량이 아주 많고,고추나무에서 따서 먹어도,다시 고추가 열리기에 1,000원을 투자하여 몇개를 화분에 심어두면 음식요리시에 필요할때 사용되는 고추는 충분히 마련할수가 있습니다.

화분에 기르는 고추는 특별한 손질이 필요없기에 심어만 두어도 푸르릇 잎을 뽑내며,무럭무럭 잘자라고,고추는 다년생풀이기에 한번 심어둔 화분에서 수확한후,바삿 말라 죽은것같은 가지를 가만히 나눈다해도 이듬해에는 바삭마른 마지가 ,녹색을 띠면서 다시 살아나 고추 열매를 맺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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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시기에 화분에 고추를 심어두면,무더운 여름날에 몸에도 좋고,건강에도 좋은 싱싱한 고추를 직접 따먹을 수가 있죠.1,000원가지고 과자한봉지 사먹기도 힘든 요즘 장바구니 물가에서,찾아보면 1,000원의 가치를 느낄수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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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를 화분에심어두고,고추열매가 열린후,그대로 고추를 메지않구 나두었더니,앙상한 누런줄기를 나타낸채,말라있었다,

해가바껴 누렇게 말랐던 줄기가,점차 밑부분부터 녹색으로 점차변하더니,잎이나구 고추열매까지 다시열렸다.

식물이니 뿌리가 살아있으면,다시 새순이나서 크는것은 이해가되는데,뿌리에서 새순이나면서 자라는게아니라,기존에말라비틀어져 누렇게변한 줄기가 되살아나,점차푸르름으로  변하는것은,알수없는 신기함이었다.일반상식을 깨드려준 고추에게 유감이다^^;;




요즘보면,유감이라는 말이유행이다.사과해야할일을했으면 깨끗하게  사과해야함에두,꼴에 자존심은 지키려구,그러듯해보이는 유감이라는 말을쓰는데,유감이라의미는,"느끼는 바가있음"으로,뭔가자신에게 교훈을주거나,생각해볼꺼리를 주었을때에 마음속에 느끼게하는 바가있다일때 사용하기에 적당한 단어이다.



그러므로 고추에서 얻은것에대한 고추유감은 유감을 잘나타내주는 의미이다.유감과 사과는 그의미가 다르다,사과는 잘못에대하여 반성하구,용서를 빈다라는 의미이기에,사과를 해야할것에 유감이라구 말하는자세는,상대방을 깔아뭉개는 의미로,사과할만한 것이없다라는것이다.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와 사과드립니다는 같은의미로 들릴지몰라두,전혀 다른의미를 내포하며 사과해야할일에,유감이라구하는것은,상대방을 엿먹이자세루,자신은 잘못했다구생각하지않으나 단지 느끼는바가있다일뿐이기에.사과해야할일에 유감입니다하는것은 상대방에대한 깔봄을 내포하구있다.사과해야할일을했다면 사과합니다라구해야지 ,건방지게 유감이라구 생각합니다라구말하는것은,그 근본자세에있어,완전히 다른표현이다.



유감과 사과의 어휘사용은,잘못에대하여 인정하느냐,안하느냐에대한 근본적차이를 가지구있다.사과해야할일에,유감이라구말하는것은 아주잘못된 단어사용이면 자세이다.


사과해야할일에,유감이라구 생각합니다라구  말하는자세는 잘못하지는않았다라는 인식을 내포하구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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