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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있지,이성적인것보다 감성적인 솔직한것을 알고싶을때,뭐라고 어쩌구 가식적으로 이야기하는게 아니라,누구나 가진 일반적인 말해주지않는 감정느낌에대하여 글을 적어보려고한다.

그 첫번째 대리석바닥에대하여,사람의 감정은 흙바닥과 대리석바닥 어느위에 서있을때,돈을 아낌없이 쓰는가보면 일반평범한 땅위나 길보다는 대리석이 깔린곳에서 더 여유로와지고,욕심이나 욕망에 충실해진다는것이다.

명품점이나 공항,기타 사람의 지출본능을 높이는곳의 매장들은 모두 바닥을보면 비까번쩍 반사되는 대리석으로 만들어진다.



그러므로 계약이나,돈과관련된 것일수록 계약할때 땅바닥이 비까번쩍한곳에서 하는것이 성공확률이 높다.두번째 병원의사가 환자들보고 다음과 같이 물었다."이무기가 왜 용하고 다른 운명이 된건지 아세요?" 글쎄요,"시간때문입니다" 시간요? " 시간속에서 맺고 끊음이 불분명한것이 이무기고,확실한것이 용이되죠" 무슨 의미인가요? "시간속에서 지나간것은 지난간데로 늦어다 생각하지말고 한걸음 나아갈수 있는냐 ,없는냐의 자세에따라 이무기가 용이될수도있고,그냥 영원히 이무기로 살아갈수밖에 없다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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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제가 몸에 병이 생긴것은 시간의 환경속에서 평소습관때문에 생긴것이라는건가요? "그렇습니다.하루를 살더라도,지금까지와는 다른 마음의 자세로 살아가는것이 병을 낫게하는 가장효과적인 자연치유력입니다.


 



세번째 남여의 섹스에대하여.남녀관계에있어 토끼같이 초스피드로 끝내는 남자가 버림을 받거나 이혼을 당해도,반대의 경우는 아무리 불감증인 여성에게도 버림이나 이혼을 당하지 않는다.무슨의미냐하면,남녀간에 성관계가 서로 만족하고 원만한경우는 어떤 어려움속에서도 여자는 환경에 맞서 강해진다.여자의 신체감정은 받아들이는 남자의 횟수나 지속성에따라 신체에서 감정적인 호감호르몬이 자연적으로 생겨나게된다.아무리 못생긴남자건,그것이 중요하지않게된다.여자에게있어 남자의 얼굴은 이성적으로 호불호를 느끼더라도,감정의 기쁨보다 하위에 위치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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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관광과 개성공단그리고 금강산관광에대하여 취하는 여러조치들속에서 북한의 저의와 그속에 담긴내용은 무엇인지에대하여 살펴보자.

금강산에서 여자관광객이 북한군에의하여 사살되었을때,북한은 사기업인 현대와의관계이기에,우리정부가 관여할사항이아니고,현대관계자와북한관계자의 조사로 충분하고,우리정부가 끼어들어 조사할 하등이 이유가없다라고하였으면서,

우리나라정부의 태도가 마음에들지않는다고 민간기업과 맺은 개성관광의 일방적폐쇄를하는 태도는,자신들이 필요할때만 같다붙이는 논리에 익숙한 집단임을 알수가있다.



금강간관광객사건처리 파트너와 대처방식이 북한이 주장하는것처럼 올바르다생각한다면,개성관광은 현대와북한간의 협정과계약으로 이루어진것인데,그것을 정치적문제와 연결하여 일방적페쇄조치를한다면,금강산관광사례와는 전혀다른,북한이라는 나라에대한 완전한 신뢰상실을표현하는것으로,이후로 어떠한 민간적인 교류나 사업을 투자할 기업이 없다는것을 분명히 알아야한다.


북한이 보증하는 민간기업과하는 협정이나계약은 아무런 가치나 유효적효과를 가질수없다는 일방적선언을 국제사회에 한것이다.북한이 협정과계약을 통하여했던 철도나 금강산관광,개성관광,공단등의 사업들이 공짜로행하여진것이아니라,수천-수조원이상을 투자하고 북한에게 뒷돈을챙겨 주면서 행한 사업들이었다.


한번에 뭉탱이씩 뒷돈으로 챙겨먹을 명분좋은,철도,금강산,개성같은것들은 다 얻어처먹었기에 북한입장에서는 다시 하나씩 새로 열어준다는 명분으로 철길열어줄때 얻어먹고,금강산이나 개성재개해줄때 한번더 얻어먹고,이런식으로 대갈박을 굴리는지모르겠지만,한번 닫히면 절대 그러한 사업들을 위하여 김대중처럼 국민몰래 수천억송금해주는 명분으로 두번 활용될수없음을 알아야한다.


한번의 잘못은 실수로 받아드려줄수있지만,두번의 실수는 실수로 받아드려지지않는다.닫으면,그것으로 김정일정권의붕괴될때까지 그러한 명분의 재개로 우리나라에 뒷돈받아 챙길수있는여지나 기타 다른 투자사업들도 완전히 닫혀버린다는걸 명심해야한다.


개성공단또한 부지조성과 기타협력사업으로 수천억이 들어갔지만,북한이 일방적으로 폐쇄한다면,앞으로 개성이든,민족이든 개나발이든,김정일정권의붕괴할때까지,두번다시 그러한 사업을해줄 우리나라 국민의 아량도,또한 김대중.노무현대통령처럼 욕먹을지라도,자신의 이미지를 희생해가면 그러한 길을 만들어줄 대통령도 더이상 우리나라에서는 나올수없음을 알아야한다.


스스로 모든것을 폐쇠.중단하고 때가되면 다시 하나씩 열어가면서 뒷돈챙겨먹을수있다는 생각을하는것같은데,우리나라 국민이 소대가리도아니고,어떤 국민이 두번씩이나 그런짓하라고 응원하고 협조하겠는가,북한이 분명히 알아야할것이 개성공단,관광,금강산관광등은 우리나라가 북한을 도와주려는 사업과관광측면이 컸지 북한의 노동력을 이용해먹거나,북한을 착쥐해먹으려고 한 사업들이 아니라는점이다.


세계 어느나라가,순수한 민족적입장에서 그런것을 해주겠냐는것이다.이것을 스스로 총을쏴죽이고 뺨을갈기면서 폐쇄해버리는 조치들은 두번다시 올수없는 강을 건너는것임을 알아야한다.앞으로 민족이니,동포니 해봐야 우리국민들에게는 북한주민과 이런폐쇄조치를 내리는 결정에 참가한 북한의 지배계층을 더욱엄격하게 구분하여 대응해야한다는 관점을 더욱 높여줄것이고,이로인하여 더빠른 김정일정권의붕괴를 가져오게될것이다.


민간기업들과 맺은 협정이나체결을 정치적이유로 한순간에 폐쇄해버리는 사고방식을 가진 북한지배계층은 민족과동포 그 어떤명분을 갇다붙인다해도 용서받지못할뿐아니라,앞으로 어떤나라가 그같은 사고방식에 동의하여 민간기업들이 투자해줄지 의문이다.


북한이 개성공단도 정치적으로 이용해먹을려는 생각으로 남겨두는것이라면 이번기회에 아예 다 폐쇄해라.어자피 북한이 하는 꼬라지를 봐서는 민간기업들이 투자한 계약이나 협정은 어느한순간에 다 날라갈가망성이많고,공단을 확대하여 일을 더벌려봤자 민간기업들이 투자한금액은 고사하고,설치한 자재나몸이라도 제대로 챙겨서 빠져나올수있을지도 의문이 되는 상황이기에 일방적으로 민족적 선의로투자한 민간기업만 피해를 보게 만드는 북한의 대처방식을 보았을때,그만두는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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