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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방송뉴스에 노무현대통령를 수행했던 경호관이 사건은폐를 위하여,

정토원관계자에게 들린적이 없다고 거짓진술을 해달라고 특종으로 단독 보도했네요.


이런 천인공노할 사실이 밝혀졌네요,이러한 사실관계를보면 노무현대통령의 죽음과정에대하여 실수가아니라 고의적으로 왜곡.은폐하려고했군요.


조직적으로 은폐모의를 했거나,묵인한 관련자들이 있다면 엄중한 조사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의 서거과정까지 거짓조작하려했는데,누구를 믿어야하나요?  "담배가 없느냐? 저기 사람이 누구지하고 시선을 돌리게하고,뛰어내려서 떨어지는 뒷모습을 봤다고 절절이 증언하고는" 이런 엉터리 쇼를 기획해서,국민들이 진심으로 담배를 올려 추모하게하여 국민을 바보웃음꺼리로 만드는 진풍경을 만들어내게하다니,

얼마나 간이 컸으면 이런 황당한 거짓조작을 하고,오히려 진술을 말할수있는 사람에게는 거짓진술를 해달라고 했다니,이게 제대로된 나라꼴입니까?

관련자들에대하여 엄중하게 조사하여,명명백백한 진실을 밝혀야한다고 생각합니다.대통령의 죽음과정까지 거짓조작할정도면,큰 문제가 아닐수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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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속보인 "노전대통령 투신때 경호관 없었다"를 읽었는데 세상에,

"담배있나,사람이 지나가네,떨어지는 뒷모습을 봤다"의 마지막순간의 모습은 그럼다 거짓이었다는건데,역사로 기록될 상황을 왜곡하고,

국민들을 가지고 놀아도 유분수지,뭔 이런 벼락맞을 거짓시나리오를 만들어냈는지,죽으면서까지도 담배를 찾았다라는식으로 고인의 명예를 웃음거리로 만들고,

국민들이 진심으로 담배를 올리게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게하여,완전웃음꺼리로 만들다니,




왜 이런 벼락맞을 거짓시나리오를 만들어냈고,거짓보고임을 알면서 묵인한건지,아니면 조사를 안한것인지,도대체 어떻게 대처했길래,저런 거짓시나리오가 태연하게 국민들에게 발표되게되었는지.철저하게 조사하여,거짓시나리오에 관련자들을 밝혀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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