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익스플로어를 사용하는 경우,6버전에서는 주소표시창이 하나로 깔끔했는데,

7~9버전으로 올라가면서 주소표시창 옆에 검색공급자라는 조금만 검색창이 달려있다.

무엇을 검색하고 난후,이전에 검색한 단어가 표시되어,보기에도 안좋고 존재해봤자,쓸일이 없기에 주소창 하나의 깔끔한 모습의 인터넷창의 모습을 원한다면,

이러한 설정의 실행파일은 어떤경로에 존재하고,검색공급자 검색창을 어떻게 나타나지 않게 설정하는지에 대한 글이다.




위에 그림처럼,검색공급자 기본창이 존재하는것을 안나타나게 하려면,이러한것을 표시하고,표시하지않게 하는 실행파일을 찾아서 열어준다.이것을 설정할수있는 실행파일의 이름은 gpedit이고,이러한 파일이 존재하는 경로는 C:\WINDOWS\system32의 폴더아래에 존재하므로,경로를 따라 들어가서 찾아서,gpedit를 마우스로 선택하여 열어준다.

 


위에 그림처럼 그룹정책창이 열리면 빨간줄친 경로대로 따라서 열어준후,internet explorer 검색 상자 표시금지라는 세부항목을 선택한후,구성되지 않음 기본적으로 체크 되어있는데,이것을 사용에 체크해준후,적용-확인해주면 설정이 완료된다.이러한 작업은 열려져있는 인터넷창을 모두 닫은 다음에 해준다.


설정이 끝나면,위에 그림처럼 검색공급자 검색창이 없어지고,주소표시창 하나만이 존재하게 됨을 알수가 있다.

gpedit(그룹정책)을 여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기본적으로 실행파일의 경로를 찾아서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는것이 기본배움에 있어좋고,그다음이 시작-검색창에서 gpedit를 검색하여 여는 방법,마지막으로 시작-실행-gpedit.msc로 여는 방법이 있는데,자신의 컴퓨터활용 수준에따라,편리하게 선택하면 된다.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컴퓨터의 바탕화면을 이루는 배경사진의 위치와 활용성에대하여 알아보자.

컴퓨터의 배경화면사진은 여러가지 자신이 마음에드는 사진으로 바꿔서 사용들을한다.


그런데 간혹가다 마음에드는 사진을 바탕화면의 배경으로 인터넷에서 다운받아 사용하다가,다른 배경사진으로 바꿔버렸을때


이전에 사용하던 배경사진을 사용하고싶어도 사라져버린경우가있다.



이런경우를 방지하기위해서는 배경사진의 저장위치와 활용성을 일반상식적으로 알아두는것이 좋다.컴퓨터의 바탕화면의 배경사진은 내문서-내그림에 저장해놓거나,바탕화면의 배경사진을 저장해두는 웰페어폴더안에 넣어두어야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탕화면의 배경화면을 바꾸려고 했을때,기본적으로 내문서안에 내그림속에 들어있는 사진이나그림중에서 선택하도록 되어있다.이때에 일반적으로 내그림폴더를 열었을때는 보이지않는 기본적인 윈도우바탕화면 배경사진도 보이는데,실제로 이러한 윈도우바탕화면 기본배경사진들은 내그림폴더에 들어있는것이아니라,


C:\WINDOWS\Web\Wallpaper안에 들어있다.한글로 경로적어보면 내컴퓨터-로컬디스크(C)-윈도우폴더-웹-웰페어안에 윈도우바탕화면 기본배경사진들이 들어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웰페어폴더을 열어봤을때 보이는 이러한 사진들은 기본바탕화면에 나타나는 원본사진들로 편집하여 활용할수도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728x90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