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아무리 수영을 잘한다고해도 돌고래만큼 빠를수없고,아무리 100m달리기를 잘한다고해도 치타만큼 빠를수가없다.
돌고래만도 못한것(?),치타만도 못한것(?) 인간의 육체는 운명적인 한계가 존재할수밖에없다.
그러나 인간의 정신은 그어떤 생물도 따라올수없는 한계가없는 무한의 영역이다.
인간을 발전시킨것은 정신의 영역이지 육체의 영역은 아니었다.
아무리 뛰어났던 운동선수도 나이들고 허리가 꼬부랑되면,평범한 초등생보다도 운동능력은 뒤쳐지게된다.그것이 인간이 가진 운명이다.
금메달같은 메달들은 운동선수만의 전유물인줄 알았더니,일반인들도 결혼해서 살아가다보면 금메달,은메달,동메달을 받을수가 있었다.받을수있는 요건은 흔히 말하는 성격차이로 이혼을 하지않는한 누구나 얻을수가 있었다.
모난돌이 바다의 파도에의하여 둥근돌이 되어가듯이 결혼으로인하여 받는 메달들에는,정신적가치가 들어있다고 볼수가있다.결혼과 메달에관한 상식을 알아두자.
금메달: 결혼50주년 기념메달은 금혼식이라고 한다.
은메달: 결혼25주년 기념메달은 은혼식이라고한다.
동메달: 결혼15주년 기념메달은 동혼식이라고한다.
결혼식 메달로 보았을때 결혼을해서 최소 15년은 살아봐야,결혼에대한 의미의 메달을 받을수있는 정신적단계에 도달함을 알수가있다.사랑은 장난이 아니야~,애시당초 결혼을 해야할까,말아야 할까?
결혼
- 결혼에도 메달차이는 존재한다 2009.01.11
- 성격차이는 성궁합차이일까? 2008.12.23
결혼에도 메달차이는 존재한다
성격차이는 성궁합차이일까?
고무신하면,요즘은 수행하는 스님들의 신발이미지가 떠오른다.
왜 스님들은 많은 신발종류중에 아직도 고무신을 더 좋아할까라는 의문이 생겼다.
고무신이 우리나라의 전통신발도아니고,우리나라에 고무신이 들어온지는 80년이 채되지않았다.
고무신과 수행스님들이 궁합이 맞는게있으니,선호되고있을것이다.
고무신은 벗고신을때 편리성이있겠고,일반신발들처럼 일정한 오른쪽,왼쪽신발이 구분되어,꼭맞춰서 신을필요가없는 둥그런 막고무신이 있기에,신발에 사람의 발을 맞추는게아니라,신발이 사람의 발에 맞추어 변형되게되어있다.더불어 가격이 다른신발에 비하여 싼 점도있다.
내가 생각한 스님들이 고무신을 선택하는 이유는,고무신을 신고 달릴수가없다는 의미가 아닐까 생각한다.만화영화같은데보면,급한 일이있어 뛰어갈때보면,고무신은 신고뛰는게아니라,벗어서 손에쥐고띈다.
고무신은 구두처럼 사람의 발을 완전히 감싸서 잘벗겨지지않는 형태가아니라,앞부분이 아주적은부분만이 발을 감싸고있기에,쉽게 벗겨지기에,달리면 고무신한짝이 어디서 벗겨진것도 모를정도로 착용이되어져 있는건지,안되어진건지 모를정도로 고무신은 얕고,가볍게 만들어졌다.
막고무신같은경우는 한개가 사라지더라도,왼발,오른발가릴필요없이 아무거나 주워서 신다보면,발에맞춰 고무신이 변형되어 다른한짝의 임무를 훌륭하게 소화한다.
우리의 선조들을보면 고무신뿐아니라,짚신또한 오른쪽,왼쪽발을 구분하여 신을 만든게아니라,똑같은형태를 이룬다.짚신을 오래신다보면 짚신이 사람의 왼발,오른발에 맞춰서 변형되도록 만들어졌다.
요즘 결혼한부부들이 이혼사유가 툭하면 성격차이라는 명분으로 헤어진다고한다.性格차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짚신도 짝이있다"의 속담을 들여다보면 짚신이 상대적인 짝인 왼발,오른발의차이가있는 형태의 짚신짝을 말하는게아니라,사람에맞춰 짚신이 융합되었을때,왼발이되고 오른발이 되는것을 보았을때
단순이 성격차이라는 말은,"짚신도 짝이있다"라는 속담을 보았을때 이혼사유로는 좀 아닌거같다.性격차이가 性차이로 인한거라면 그럴수밖에 없을거같긴하다.性궁합의차이는 태어날때부터의 차이이기에 어쩔수없긴하겠다는 생각은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