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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특보가 내려서인지 주위가 온통 눈으로 덮여있어 눈위에  써보고 싶었던 단어를 적어 보았다. "세상이 하얀 것은 추워야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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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언제나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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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 내린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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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티스토리 사진공모전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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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푸르름을 유지하며 자라는 채소들이 사람의 몸에 좋은 이유는 낙엽이 떨어져 생장을 멈춘 나무와식물들과는 다르게

눈 덮인속에서 녹색잎이나 뽑내며 자라는 강인함에 있다.눈내린 양파밭의 모습은 그자체가 아름다움이다.

사람도 추워서 꽁꽁 숨어 버리는날에도 의연하게 눈속을 뚥고 나와 녹색잎을 드려내며 굿굿이 서있다.


양파의 효능이야 나보다 전문가들이 더 잘아는 분야이겠고,


눈덮인 양파의 모습은 어떨가 궁금해서 사진으로 찍어받다.왜 양파를 사랑하는것이 좋은건강을 유지할수있는 비결인지 현실의 모습으로 체감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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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티스토리의 탁상달력공모전이 개최되었네요.

귀엽고 깜찍한 탁상달력을 받아볼수있는 기회,참가는 당연,당첨은 난몰라요~ 

내가 제일좋아하는 계절인 겨울,눈이오면 그냥 기쁘고 좋다.올 겨울은 눈이 많이 많이 내렸으면 좋겠다.

눈이 많이오면 많이온데로 걱정거리가 생기긴 하겠지만 그래도 안오고 아쉬운 맘은 더 서러워

벚꽃이 휘날림같은 하얀눈이 펑펑내리는날을 지독히도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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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상 김만덕,역사드라마로 나온다니 관심을 가지고 1.2회를 시청해보았다.


대부분의 역사드라마가 그렇듯 무늬만 그럴듯하고 내용은 껍데기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드라마의 전개나 내용들을 보면서


대장금이나 기타 용의 눈물등의 사극보다 스토리나 내용면에서 오히려 더나은  재미가 있었다.

2회의 마지막 장면이 대치장면이었는데,뭔가 꼬마애와 포돌이가 상관이 있는거같은 느낌!!



TV를 거이보지않는데,티브이를 시청할만한 가치를 생기게해준,거상 김만덕,토,일요일 밤이 좋은이유는 나에게있어,거상 김만덕을 볼수있는 시간이라는 것이다.역사에대하여 관심있는 사람치고,은광연세의 주인공 김만덕을 모르겠는가,그만큼 이 여성분은 조선시대,아니 우리나라의 5,000년 역사에있어,어려움과 고난을 극복하여 신분과지역의 벽을 허문 입지전적인 희생정신을 보여준 여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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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 나이팅게일이 있었다면,우리나라에 김만덕이 있었고,외국에 테레사수녀가 있었다면,우리나라에는 김만덕이라는 여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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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엇그제같더니,어느새 봄이왔었는지도 모르게 여름이 다가왔음을,송이송이 메달린 빨간 장미꽃봉우리를 보니 느낄수 있었다.

장미잎이 너무 곱길래,따다가 무엇을 만들까?생각하다가,장미향이나는 향수를 만들어볼까하고 장미잎과 물,소주를 부어서 믹서기에 갈았다.

빨간 보라색의 물빛아래,갈아진 물과 사용하는 스킨을 섞었더니,투명했던 스킨이 불그스름한 뿌연색으로 보였다.

다 쓴 향수병에 만들어진것을 넣고 살짝 뿌려봤더니,
풀내음향기가 났다.


가끔은 스킨도 바르는게아니라 뿌려야겠다.빨간장미 그림을 보다가,세이프트이닝을 이리저리하다보니,엉뚱한 7송이 세포분열하는 장미그림이 생겨버렸다.


그림제목을 "마음을 만들어주는 장미그림"이라고 붙여보았다.그림을 뚜러지게보면,없던 잠도 스르르 감기며 졸리게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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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이 겨울바다는 어떤모습일가하고 바다에 가봤습니다.



바람이 불어서인지 파도는 산더미처럼치고 매서운 겨울바람이 손끝을 감싸서 뭘 찍어볼까하던 생각마저 없어지게하는 바다의 날씨였지만



이러한 생각은 인간의 생각일뿐이다라는듯이 파도가치고 매서운 바람이 부는 바다위에서 겨울갈매기가 이까짓쯤이야 하면서 유유이 창공을 날고있더군요.






여러마리도 아니고 딱 1마리^^  동료들은 다 어디로갔는지 거친바다위에 혼자라도 지키고있을것이야하는 똘레랑스정신의 화신인냥 바다위를 묵묵히 날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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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레랑스(tolerance)정신:자신의 정치.문화.종교.신념에대하여 존중받기를 원한다면,먼저 다른 사람의 정치.문화.종교.신념도 존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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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하면 생각나는것,깜찍,발랄,순수,공평,정의,개구장이,열정 티스토리가 멈춘다면 어떤 현실이 나타날까?


올블로그,블로그코리아등의 메타사이트의 메인에 링크되어지는 글들의 60%이상의 페이지를 찾을수 없다라는 메세지를 보게될것이고,

다음블로그뉴스에 나오는 글의 50%이상의 링크들이 제기능을 발휘할수가 없을것이고.네이버,다음,엠파스,야후등 검색엔진에서 찾을수있는 정보들이 페이지들을 찾을수없다라는 메세지들을 흔하게 보게될것이다.




대한민국의 자생적 컨텐츠 블로그문화를 발전시키는 토양이라고 볼수있다.옛날에 모든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어째는지는 모르지만 오늘날,우리나라에서 블로그문화를 꽃피우는 왕도의 길은 티스토리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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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들은 많지만 일반적으로 티스토리블로그를 사용한다고하면 포탈블로그내의 뒷북적문화인 스크랩블로그 의미보다는 ucc인 사용자창착콘텐츠들을 만들어낼수있는 수준이라고 인식되어진다.블로그는 자신의 생각,느낌,정보등을 만들어내며.정형화되거나 고정되어지는 형식을 요구하지 않는다.그 밑바탕에는 남의 글들을 스크랩하는 껍데기기록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기록을 남기는것이다.


사람의 기억력은 시간속에 잊혀져도,블로그에 기록한 생각이나 글들은 시간의 희미함과는 무관하게 남겨져 추억으로 남는다.모든사람이 거창하게 자서전을 남길수는 없다.그러나 일반적인 사람들도 블로그을 통하여 자신의 삶의궤적을 남길수있다.


대갈박속에 담겨진 생각들은 자신의 삶만 유용하게 하지만,밖으로 나와 블로그에 남겨진 글들은 어느나라,어느구석에 짜빠져있는 자신과는 전혀관계가 없는 사람들일지라도,도움이되거나 미소나 감사함을 줄수있는 유용함이 될수도있다.그렇다고 블로그의 글들이 누군가에 도움을 주기위해서 쓰여질 필요는없겠고 의미없는 글들을 블로그에 쓴다고해도,자신의 생각과느낌을 적어나가면 그것이 장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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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의 모토가  내가알기로는 그대의 눈으로본 세상이아닌 나의 눈으로본 세상을 만들어가라는 것으로 안다.대한민국에 티스토리가 있다는것이 사용자로서 자랑스럽고,기쁘다.

 

그대의 눈이아닌 자신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싶은 분들은 댓글로 이메일을 남겨주세요.가지고 있는 티스토리초대장을 나눠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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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가 백제를 이길수있었던 이유는 김유신이라는 당대 세계최고의 명장이 있었기때문이기도 하지만,신라상류층이 위기상황에서 솔선수범하여,나아가 싸우는 싸울아비정신을 평소에 가지고있었기때문이다.


삼국사기에 나온 불영자의 기록을 토대로,신라의 싸울아비정신을 이해해보자.


진덕왕(647~654)=진덕여왕(왕의 이름 김승만)때에,백제의 정예 3만대군이 신라의 성을 빼앗기위하여,쳐들어온다.이때에 맞서싸운 신라의 장군이 김유신이었다.



김유신은 신라 군사1만명을 이끌고 나아가,맞서싸우게되는데,백제의 군사들이 용맹할뿐아니라,정예화된군사들이었기에,신라의 군사들은 서로먼저 죽지않으려구,싸우기만하면 뒤로 도망가기가 바빴다.이때에 김유신은 땅에 떨어진 군사들의 사기를 높이기위하여,특단의 전술이필요하였다.김유신은 위기상황을 역전시키기위하여,자신의 친구인 불영자를 막사로 불러 대화를 나누게된다.


김유신:추운 겨울이된후에야,소나무가 시들지 않는다는것을 알게된다.죽음을 두려하지않고,나라를위하여 목숨바칠 정신을 보여줄때이다.나의 둘도없는 친구 영자여,술한잔을 받으라.


 

불영자:위급한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이 있음에도,오직 저를 선택하고  믿어주심이 ,진실한 친구입니다.그 믿음에 진실로 목숨을바쳐 보답하겠습니다.


두번 절하고 막사를 나와 그의 종 합절을 불러이르길,

불영자:내가 오늘 위로는 나라를 위하고,아래로는 친구를 위하여 죽을것이다.다만 걱정이있다면,나와함께 종군한 나의 아들 거진이 내가죽으면,나를 따라 죽으려할것인데,너는 그러한것을 막아,나의 시체를 수습하여,나의아들과함께 집으로 돌아가 어머니의 마음을 위로하도록하여라.


 

합절:목숨을 바쳐 주인님의 명을 지키겠습니다.


말이끝나자마자,불영자는 말에채찍을가하여,창을들고 홀로,적진으로 들어가,목숨이 다할때까지 싸우다 전사하였다.이것을 지켜보던 불영자의 아들 거진이,말을 몰고 홀로적진으로 나아가려하자 합절이 말고삐를 잡으며 말하였다.

합절:주인님께서 유언하시기를,도련님과함께 집으로 돌아가서,어머님의 슬픔을 위로하라구하셨습니다.이제 도련님이 아버지의 유언을 어기고,어머니의 슬픔을 더하게하는것이 효도라고할수있겠습니까?


 

거진:아버지가 죽는것을보고도,구차하게 사는것이 그럼 효자이겠는가?


거진이 합절이 잡고있던 말고삐를 칼로 쳐내고,적진으로 들어가 싸우다 죽었다.이것을 바라보던 합절이
"내가 비록 미천한 종이나,대의를위하여 모두죽었는데,나만,구차하게 살아돌아가 무엇을하겠는가"라고 말하며 적진으로 홀로들어가 싸우다죽었다.


세사람의 죽음을보고,느끼는봐가있던 병사들이 앞다투어 진격하여 나아가 싸우니,백제의 군사들이 대패를하였다.대승을 하고난후,유신이 세사람의 시체를 거두어,자신의 옷을벗어 덮어주고,밤새 슬피울었다.


불영자의 이야기에서보듯이,신라에서는 나라가 위급한상황에서는 위에것들은 탱자탱자하면서,도망이나 가면서,졸따구들에게만  죽어도 막아라식이 아니라,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직접실천하는 모범을 보여,군사들의 사기를 높여다는것이다.


신라의 이러한 싸울아비정신은 자기가 아끼는 사람은,뒤에숨겨두고 도망가게하고,아래것들에게만 싸우게한것이아니라,자신이 가장사랑하는 사람부터,나라를 위하여 희생하는 솔선수범의 정신을 함축하고 있었기에,신라는 백제를 이길수가있었다.백제도 패망의 마지막순간에,걸출한 영웅 계백장군이 이러한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했지만,상황이 너무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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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대한 남녀의 인식차이에 대하여 알아보려면,먼저 역사적근원을 살펴보고,그에따라 남녀의 사랑에대한 인식차이를 알아보고자한다.

우리나라에는,순장이라는 풍습이있었다.자기가 사랑했던 사람이 일찍죽으면,여자도 같이 무덤에들어가 죽는것인데,사랑하는 여자가 죽으면,남자가 무덤에 들어가 같이매장되는 그러한 전통은 없었음을 보았을때,남녀가 인식하는 사랑에대한 가치관이 차이가 존재함을 보여준다.

여자의 사랑은 눈에보이는 현실의 사랑을 추구한다면,남자의 사랑은 이상에 바탕을둔 사랑을 지향한다.




사랑때문에 죽는 사람을보면,여자는 한치라도,더가까이 사랑하는 사람곁에서 죽으려고하고,남자는 사랑하는사람 앞에서 죽으려고하기보다는,나약한 모습을 안보이려고 아무도 모르는곳에서 홀로죽으려는 경향을 보인다.



본능적인 이러한 차이는,사랑에대한 인식에있어 남녀간의 차이를 만들어낸다."여자는 사랑하는 사람을위하여 죽는다"라는 말은,역사기록에 전해지는 호동왕자이야기를 살펴보지않더라도,여자는 사랑하는 남자가 생기면,전혀 낮선환경으로 홀로 떨어질지라도,가족과부모를 외면하구,남자에 올인하고,능히 야반도주하여 살아가는데 주저함이없으며,잘못된선택일지라도,남자의 말을 따르는 경향이있다.



남자또한 이러한 경향이 없는것은 아니지만,현실보다는 이상적규범을 추구하는경향이 좀더 강하기에,사랑에있어,이성이 감성을 제어하는 능력이 좀더 낫다고볼수있다.언뜻보기에,불타는 사랑에있어,물불을 안가리는쪽은 남성인거같아도,실제적으로보면 여자인것이다.



여기까지 글을 전개하다보니,다음단계의 글의전개가 막막하다.삼천포로 빠지기전에,간략하게 결론을 요약하여,포스팅을 마무리해야겠다.남자가 여자의 마음을 얻으려면,"세상에 오직 당신만이"라는식의 모드로가야하고,여자가 남자의 마음을 얻으려면,"현실에 함께있자가 아니라, 함께가자"라는식을 지향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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