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벌이 거미의 누르기 한판에 힘을 못쓴다.
말벌이 거미의 누르기 한판에 힘을 못쓴다.
이른 아침에 거미가 거미줄사이로 벌레를 잡아 주사같은 바늘을 가진 집게같은 것을 벌레에 집어 넣어서 그안에 체액을 빨아먹고 있었다.
거미도 자신보다 큰 곤충을 만났을 때는 먹이로 생각을 하는 것이아니라 도망을 가는 모습을 확인 할수있다. 동물세계에서 천적관계로 먹이사슬의 윗단계가 아랫단계보다 우월하기는 하지만 언제나 그러한 경우에 대한 예외들이 존재하여 오히려 상위단계의 개체가 아랫단계의 개체에게 죽는 경우도 생기게 된다.
사자도 토끼를 잡을 때 전력을 다한다는 이유도 상대를 제압하려는 경우에 여유를 주면 역으로 반격을 당하여 곤란한 지경에 놓이게 되기에 애당초 잡으려고 했다면 잡아야지 어중간한 여유나 빈틈을 보이면
처음보다 더악화된 되치기를 당하는 것은 자연의 순리로 북한의 핵무기에대한 제제와 대응방식은 끝으로 갈수록 더욱 강경하게 대처하여 결말을 보아야지 중간에 어중간한 정책으로 타협하거나 대화정책을 내놓으면 반대로 자신의 먹이에게도 목숨을 잃거나 도망을 가야하는 운명을 궁극적으로 맞이하게 된다.
흙과 돌을 불연재로 불에 타지 않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으나 실제로 실험해보면 흙과 돌도 일정온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연기가 나면서 타버린다.
용광로 같은 고로가 아니더라도 주위에서 쉽게 그러한가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돋보기인데 이것을 통하여 햇빛의 초점을 정확하게 모으면 1-2초내에 연기나 나면서 타버리는것을 볼 수 있는데
돋보기의 초점을 모아 가장 잘 타는 종이를 불이 붙게 하려면 초점이 온도가 최소 250도 이상이 되어야하는 것이기에 돋보기로 모아지는 초점이 온도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착각이다.
실험으로 햇빛아래에서 돋보기의 초점을 모아 개미, 벌레, 거미등과 같은 것을 맞춘 순간 첫 번째 반응은 엄청난 초점의 빛세기에 실명이 된 듯 동작이 우왕좌왕 하더니
돋보기 초점이 1-2초 지속되는 순간 퍽~소리가 나더니 더 이상 미동하지 않고 저세상으로 가버렸다. 얼마나 돋보기 초점의 온도가 뜨거웠으면 그렇게 작은 벌레들도 일괄적으로 인간이 귀에 퍽~ 하는 소리를 내게 하는지 따져 보면
일상생활에서 일반인이 갑자기 최고의 순간온도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도구를 찾는다면 돋보기 초점만한 것이 없음을 알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