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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는날 맹꽁이가 우는 이유,맹꽁이,개구리,두꺼비는 그 모습이 서로 비슷하기는하나 상징하는 의미는 제각각 다르다.


맹꽁이는 일반길가나,민가등 양서류가 전혀 살것같지않는곳에도,비가와 웅덩이가 조금이라도 물이 고여있다면,그속에 들어가서 저음으로 "으엉, 음,으엉"하는 소리내며 운다.


맹꽁이는 팔불출의 의미를 가지는데,말이나 행동이 답답한 소리만하는 사람을 가르켜 맹꽁이라고한다.비가올때 맹꽁이가 우는 이유는


발정이 나서 암컷을 유혹하기 위해서이다.비가내려 물이 고인 길가나,민가등의 웅덩이속에 들어가서,나 준비되겄든,암컷아 "나 여기있다"라는 표시를할때 울기에,이 맹꽁이 같은눔아라는 의미에는,생각없이 자신이 필요할때만 본능에따라 주댕아리만 놀리는 답답한 인간을 상징하는 동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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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는 "우물안 개구리"처럼 앞뒤가 딱맞혀서,독불장군같은 자신의 주장만이 옳다고하거나,좌로가라면 우로가고,우로가라면 좌로가는 비딱한 외통수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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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는 미래의 나타날 일들을 미리 알려주거나,나라의 흥망성쇠,개인의 복이나 행운등,예로부터 영험한 영물로 인식되어졌다.모습은 서로 비슷한듯하나 맹꽁이,개구리,두꺼비중에서 우리의 선조들은 두꺼비를 우대하고 신성시했음을 알수가 있는데,두꺼비는 개구리나,맹꽁이와는 특이하게 우둘투툴한 갑옷같은것을 입고있어서인지 모르지만,영물의 상징으로 전해내려져 오고있기때문에.혹시라도 두꺼비가 지나가거든 고이 보내줘야지,잘못건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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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여백이 있고,이공간에는 무엇을쓸지는 자신의 생각에 달려있어,조선시대에는 글이라는것은 양반이라는 계층만의 전유물이고,일반백성은 글조차 못배우게했지,

양반들이라고해도 자신의 생각을 맘껏적을수는 없었어,글은 신분출세의 길이기도했지만,잘못쓴 글은 집안과 친족의 멸문지화를 만드는 것이었기에 글을배우는 양반들에게있어서도 글은 양날의 검의 모습이었어,


양반은 자신의 생각을 알리는 방법은 임금에게 상소글을 올리는 방법이라도있었지만,



일반백성들이 무엇을 생각하고,어떤건의사항이있는지는 애시당초 관심밖이었지,나라가 어지러워 좋은계책을 구하는경우도 그대상은 글을 배운 양반들에게만 해당하는 것이기에 지배정치세력의 기득권을 좋게하는 방법이나 생각들에대한 글들이 대부분이고,현실적인 백성들의 삶은 두번째였지,


조선왕조 500년의 논리는 첫째가 기득권정치세력이 얼마나 잘먹고,지배체제를 공고히하여 잘살지에대한 연구방법에대한 유교학문을 통한 글의 뒷바침이고,일반백성들의 삶에 아무리좋은 제도라도 기득권정치세력의 안정을 헤치는 제도나 글은 용납될수없었지,그결과 글을 배운 양반이네,유생이네하는 지식인집단이 살아가는길은 오로지 자신의 가문과 지배정치세력의 안정화와 공고화를위한 글의 쓰임이고,이에 반하는 글은,그것이 나라의 부강을 이끌든,일반백성들의 삶을 복되게하든지는 그들의 대갈박에서 두번째순위일뿐이고,


나와같은 가문,신분 그리고 자신들의 지배정치세력화에 도움이 되냐,안돼냐 안되면 백성삶이고 이익이고간에 상대방을 척살하던지,가정을 아예 멸문지화를 만들어버리는게 그들의 정의고 진리였지
 

누군가 왕에게 "고등어의 피부는 푸릅니다"라고 하면,자신의 이해세력안에있는 사람이 한말인지,아닌지 살펴본후 자신의 이해세력이 한말이 아니면 고등어는 배아래부분은 흰색인데,"고등어의 피부는 푸르다"라고한것은 왕을 능멸한것이니 쳐죽여야 마땅합니다라고 꼬투리를잡는것이야,


이런 조선왕조의 지배문화가 500년이상 지속되다보니 시비의 대상이 당연히 될수밖에없는 변화와 개혁에대한 글은 아무도 먼저하려고 하지않게되었고,이러한 암묵적규율을 깨드려 튀는 글을적는 부류들은 아예 싹도 자라기도전에 모두 죽여버렸지,


글은 오직 자신들이 속한 지배정치세력의 눈에 드는글인지,아닌지 그여부를 판단받고,그다음이 그글이 올바르냐,그르냐이지,이것을 꺼구로가는 글은 대상이 누구였든,어떠한 명분을 갇다붙이던지 꼬투리잡아서 죽이는게 정의고 진리였어,


블로그는 지배세력만의 전유물로 백성들은 자신들의 가르침을 받아야할 대상이라는 교조적 글쓰기문화에서 오히려 지배정치세력에게 너희들이 백성들의 생각과글에대하여 가르침을 받아라의 글쓰기문화를 만들어가는 도구가되었어,


블로그는 일반서민들에게 글의 힘을주었지,자신의 생각이나뜻에 맞는 사람들이 모이고 동조할수있는 가장약한것같은면서도 제대로뭉치면 기존의지배세력자체를 엎어버릴수있는 블로그라는것이 웹이라는 공간에 탄생하게된것이야


김대중 뒤뚱거리는펭귄,노무현 보기싫은왕개구리,이명박 대왕쥐라고 자유롭게 글을 적을수있는 공간이 탄생하게되었다는것은,조선왕조500년동안 유유히 흘러내려왔던,글쓰기기준인 왕이라는 성역을 이용하여 상대방이 자신이 속한세력이 아니거나 반대세력은 쳐죽이는게 정의고 진리라는 이분법적 대갈박기준이 사라졌다는것이야


누구나 글을쓸수있고,누구나 자신의 양심에따라 생각과의견으로 글을쓸수있게되었지,나라의 지도자를 욕하는것은 나라에대한 불충이고 능멸이라는 나라=지도자라는 엉터리공식을 주입하여 자신들의 배때기를 채우고,상대방을 척살하는 명분으로 활용된 조선왕조500년의 지배정치세력의 모토가 박살나버렸다.


어이,뒤뚱거리는팽귄,왕개구리,대왕쥐해도 우리나라는 잘돌아갈수있는 꼭 그들이아니더라도 우리나라를 훌륭하게 만들어나갈 인재들이 많아진 코리아가 되었다는것이야,우리가 대왕쥐나 펭귄,왕개구리를 개인적으로 존경할수는 있어도 그들이 충성이 대상은아니야,대한민국에대한 충성은 있을수있어도 지도자에대한 충성은 용서될수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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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일이지?깜짝놀랄현상이 나타났다.보통 다음메인이나 블로그뉴스베스트가아닌한,블로그의 트래픽에있어서,특이한 그러한경우를 경험해보지않았기에,혹시 모르는분들을위하여,오늘의 이야기를 해볼가한다.


다음메인이나,블로그뉴스베스트에 내글이 올라갔나
하구,
아무리 둘러봐두,그건아닌데,갑자기 다음검색에서 상당한트래픽이 들어오구있었다.


그래서 찾아봤는데, 바로아래의 상황이었다.일단 그림으로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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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개구리? 난 괴물개구리에대한 글을쓴게없는데,뭔일이지,알쏭달쏭,그래서 다음메인을 세밀하게 둘러봤다.그래더니,아래그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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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실시간검색에서 1번째두아니구 맨꼴지인 10번째에 괴물개구리란것이 보였다.괴물개구리? 뭐지,그래서
다시 무엇인지보기위해서,괴물개구리를 선택해서 들어가보니,아래그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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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글이 보이지않아서.스크롤바를 계속내려보니,끝트머리쯤에 내글이 있었다.괴물은 괴물인데,내꺼는 물고기^^다음실시간검색의 영향력을 느낄수있었다.진짜 괴물개구리에 노출된분은,굉장했을거같다.


다음실시간검색
에서두 그것두 맨끄트머리 10위,게다가 내글은 괴물이라는 단어가들어가있긴했지만,개구리는아니구 물고기였다.어찌되었든,다음실시간검색에 내글을위한것은아니었지만,다른사람의 글에같이 끝트머리지만 중간쯤에 운좋게 있었는데,깜짝놀랄 트랙픽이 들어오구있었다.


내가 실시간검색을 노리구 글을써던게아니라,예전에써던글이 우연하게,다음실시간간검색순위 키워드에 들어간건데,한쪽귀퉁이에 쪼메하게 누가시선이 갈까하는 정도의 위치에있는것까지,다음실시간검색의 영향력이 미치구있었다.다음실시간검색 10위키워드가 이정도인데,1위키워드라면?


어느정도의 영향력이냐하면,블로그뉴스베스트에 올라가는것이 부럽지않을만큼 유입경로를보면 놀날정도이다.첫경험은 되도록 모두기록하자는 kungmi이기에,이런것두 있구나 참고해볼만하기에 적어둔다.
다음메인실시간검색어(1위-10위),이곳두 블로거의 로망중 한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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