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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통일한국 주중 한국대사관저


긴급전문

수신:주중 한국대사관 대사

발신:대한민국 외교부장관

긴급훈령 제108호

1.

2024년 5월7일 16:00시를 기해 중국과일본사이에 체결되었던 간도협약은 샌프란시스코조약에 근거하여 원천무효이며,간도와 백두산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중국외교부에 통고할것.

2.

중국과 영토에 관한 조약체결을 위한 협상을 타진하고,거부시는 외교관계의 단절을 포함한 최후통첩도 불사할것이므로 준비할것.

긴급전문을 읽고난후,주중대사 한판해는 드디어 올것이 왔구나하는 마음으로,중국외교부로 들어갔다.


중국외교부 청사내,중국외교부장관 왕사기 집무실

주중한국대사  한판해

본국정부의 입장을 전하겠습니다.

"2024년 5월7일 16:00시를 기하여 간도협약은 원천무효인 영토에관한 조약임을 정식통고합니다.아울러 통일한국이전에 북한과 맺어던 일체의 국경조약을 인정할수없으며 새로운 국경조약체결을 위한 협상을 바랍니다."

중국외교부장관 왕사기

"통일한국정부의 통고는 무시하겠으며,간도협약은 유효하며,북한과맺은 국경조약또한 유효하기에 재협상의 주장은 외교단절을 원한다는 입장으로 받아드리겠다고 귀국정부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주중한국대사 한판해

"중국정부의 입장을 잘 알겠습니다."


중국외교부장관 왕사기

"대중화와 소중화의 질서를 무너뜨리는 이런 배은망덕한 주장을 계속할시는,이에대한 무역및 외교적 보복을 할수도 있다는걸 본국정부에 똑바로 전하세요."


주중한국대사 한판해

"잘알겠습니다.본국에 중국의 입장을 전하겠습니다."


주중 한국대사관저

중국외교부를 방문하고 온 한판해는 긴급전문을 본국에 타전한다."간도도 중국땅,백두산도 중국땅,재협상주장시 외교단절및 무역과 외교적보복을 통보"


중국 베이징 시진뇌 주석 집무실

왕사기:"통일한국이 간도협약의 무효와 국경선에 관한 조약협상을 통고하였습니다. 수천년동안 중국의 보호아래 있던 일개 지방정권, 속방이였던 주제에 ,지나가던 소가 웃을 통고 라는걸 하고있습니다. 은혜를 모르는 배은망덕한 것들이니 이번기회에 쥐새끼같은,소리못하도록,무역보복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시진뇌: "좋은 의견이오,일단 무역보복으로, 마늘같은 보복 몇개 실행하면,한국내 세력들간 자중지란을 일으켜 통고를 변경 할것이라고 보오, 만약 그래도 반성하지않는다면,외교.군사적보복을 가하도록 하는게 좋겠소.억지루라도 꼬투리를 잡아 무역품목 몇개 만들어서 발표하도록 하시오."


왕사기:알겠습니다.


중국의 일방적인 무역보복조치 발표가 있은후 일주일후 통일한국의 수뇌부는 즉시 주중한국대사인 한판해에게,외교단절을 통보하라는 전문을 보낸다.

이에 대하여 중국의 반응은 산동지역방위사령부의 2개군단을 압록강근처인 도문시주위에 병력을 배치하고,중국항공모함을 황해로 이동시키고 간도지역에서 핵실험을 실시하며,힘으로 제압하겠다는 무언의 무력시위를 행하며 긴장을 유발한다.

통일한국의 수도인 평양의 안학대에서는 대통령을 정점으로,긴급안전보장회의가 열리고 있었다.대통령 박동해,국방장관 정두산,육군참모총장 이라산,외교장관 김천지등 수뇌부들의 중국측의 무력시위에 대한 대책을 토의한다.


대통령 박동해

국방장관, 중국측이 간도지역에서 행한 핵실험에 대항할 만한 대응책을 마련했는가요?

국방장관 정두산

중국이 핵선제공격을 하는경우에,한미방호조약에 의하여 즉각 보복핵공격을 미국이 해주겠다는 협정을 마련해두고 있습니다.이와 함께 통일이전에 만들어진 핵설계도및 핵전문가그룹으로 유사시 자체 핵보복방어전략을 세워놓았습니다.

대통령 박동해

이라산장군,압록강지역을 포위한 중국군이 움직임은 어떻습니까?

육참총장 이라산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우리측 3군예하 기계화2개사단으로, 중국군 8개사단을,해군 7함대 이지스함 2척이, 중국항공모함 쥐량을 상대하여,압록강하구 황해부근에서 대치중입니다.

대통령 박동해

외교장관,간도및 백두산에 대한 협상의지를 중국에 확고하게 통보했겠죠

외교장관 김천지

네,각하, 외교단절을 즉시 통보했고,대사관관계자및가족,재외교민들의 철수를 지시했습니다.영토에 대한 문제에 있어,우리정부의 입장을 분명하게 인식할수 있도록 조쳐를 취했습니다.

압록강 하구,황해바다 앞에 대치중인 중국항공모함 쥐량과 우리나라의 이지스함 이이함,류성룡함,

핵추진항모 쥐량의 갑판위에는 20여대의 중국전투기가 이륙준비 대기 상태중이었다,주위에는 순양함 광위,광용,진중 3척과 구축함 좌위,우위 2척이 포진해 있었으며 항모전단앞 심해에는 중국핵잠수함 동팡이 황해의 깊은 바다속에 숨어서,작전명령을 대기하고 있었다.

우리나라의 이지스함 2척 주위에는,순양함 광개토대왕함,대조영함 2척과 구축함 수리1,수리2,수리3 그리고 유사시 적의 전투기편대를 상대할수 있도록 임시 갑판을 개조한 수송함 독도함이 바다위에 다른 전함과 단종진을 구성했으며 이지스함전단앞에는 통일이후를 대비하여 건조했던 하나뿐인 핵잠수함 누리가 어뢰를 장착하고 쥐량과 동팡의 움직임을 추적하고 있었다.

조선시대에 위화도라구 불려졌던 압록강 사구섬인 녹둔도에는 유사시 중국해군병력이 기습 상륙을 저지하기위하여 해병1사단이 대응태세를 갖추고 있었다.

우리나라의 이지스함전단을 이끄는 함대사령관은 이금 제독이었고 중국항모전단을 이끄는 함대사령관은 주양치였다.

7함대 사령부의 통신전문이 이금제독이 타고있던 이이함에 전달되어졌다.

작전명:"백두는 하나다"

수신:함대사령관 이금

발신:7함대 작전사령부


전문내용

1.

적의 선제공격에 대한 대응이외의 선제공격은 절대금하며,어떠한 상황하에서도,아군이 일부피해가 생긴다해도 전쟁을 피할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안을 선택을 할것.


2.

적의 선제공격으로 확전을 피할수 없는경우는 신속하고,괘멸적 타격이 가능한 보복공격을 할것.


3.

백두산은 한민족의 근원임을 잊지말고 민족의 자긍과 명예를 지켜 대한해군의 기상과 존엄을 최후까지 사수할것.

압록강 하구 황해바다주위에 대치하고있던 그시각,베이징 시진뇌 주석집무실에서는 중국 남해함대 사령관 양시다,외교부장관 왕사기,국가주석 시진뇌를 비롯한 20여명의 수뇌부들이 전략회의를 진행중이었다.

시진뇌

"이번에 중국의 영토에 대한 헛소리를 못하도록 아예 발봐줘야할것 같소,좋은의견들 있으면 말해들 보시오."


왕사기

"일방적인 선제공격으로 전쟁이 발생하면,미국등 기타 국제사회의 개입으로 확전이 될수있기에,유엔군의 개입없이 두나라간의 국지전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중국의 영토인 이어도에 있는 통일한국의 해양기지를 파괴시키고 분쟁지역화후 한국측이 도발을 유도하여 국지전을 벌이는것이 다국적군이 개입할 명분이 없어질것으로 봅니다."


시진뇌

"그거 좋은 의견이오,이어도해양기지 파괴에 대한 신속한 전략수행이 가능하겠소?"


양시다

"남해함대에 편재된 함대전단중  항공모함 풍첸1척,수상전투함 14척,밍급잠수함 3척,핵추진잠수함 2척,함재전투기편대,해군 1여단병력을 동원한다면 11시간이내에 신속하게 접근하여 폭파후 이어도해역에대한 영구적 지배력을 행사 할수가 있습니다.


시진뇌

"작전은 내일오후 13:00를 기해 즉시 실행하시오.작전명은 "쑤엔자오"로 하도록 하시오.그리고 이어도 해양기지의 파괴는 기습적으로 신속하게 행하여 점령하도록 하시오.파괴한후,현장상황에 따라 한국측이 도발을 유인하여 공격시,개전을 할수있는 권한을 함대사령관에게 위임하겠소."


양시다

"신속하고 강력한 힘으로,이어도해양기지를 파괴하고,중국의 영토인 이어도에대한 영유권을 행사하여 오성홍기가 쑤엔자오에 영구이 휘날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4년 6월 17일 오후 12시 30분경 전일 하이난섬을 출발하여 밤새워 항해를 하던 남해함대가 이어도 동남쪽 2마일 해상에 남해함대전단인 항공모함 풍첸의 모습이 나타났다.남해함대 사령관 양시다는 국지전이 발생할경우,장기전을 하지못하도록 한국의 석유와 보급물자의 해상수송로의 차단을 위하여 핵잠수함 1척,함재전투기편대,수상전투함 6척을 말라카해협에 배치하여 유사시 봉쇄하도록 지시하였다.

이어도 해양기지주변에는 평상시 일상적인 순회중인 한국 해경 2700톤급 경비함 샛별호가 기지주변을 순시하고 있었다.


어,,,저기 보이는게 뭐지?

항공모함 같은데,미항모가 기동훈련하러 왔나보네..

아니,, 저 갑판뒤에 마스코트위에 휘날리는게 성조기가 아니라

중국 오성홍기같은데,,,저 짱개들이,,큰일이다. 급박한 상황임을 감지하여


긴급무전을 타전하고 있을때...


그순간, 거대한 폭발음이 들리면서,중국남해함대의 밍급잠수함 갱유에서 발사한 어뢰가 이어도 해양기지의 바다밑 기둥부분에 명중하며 주위에 엄청난 물보라를 일으키며,해양기지가 좌로 기울어지며 부서져갔다.연이어 풍첸에서 발사된 함포가 기울어져가는 기지의 정상부분의 헬기장 윗부분을 날려버렸다.


이런 짱개새끼들.. 이어도해양기지가 공격으로 파괴되는것을 보면서 해경경비함 샛별호가 유일하게 응전할수 있는 무기는 40미리 함포와 개인화기인 k2 소총이 전부였다.무너져가는 이어도를 그대로 보고만 있을수 없기에,바위에 계란치듯이,,,중국전함을 향하여 함포와 소총을 마구 쏘아대고 있었다.


그순간 한국측의 반격만을 기다렸다는듯이,풍첸에서 샛별호를 향하여,대함미사일 9발을 연속하여 발사하자 순식간에 굉음을 내는 폭음과함께 이어도의 바다속으로 경비함장 경정 이대수외 19명이 해경이 타고있던 샛별호는 심해로 가라앉으며 전원이 수장되어 침몰해버렸다.침몰해가는 샛별호의 승무원들이 물속으로 가라앉으면서도 최후로 마지막까지 사력을 다하여,이러한 상황을 우리해군이 알수있도록 긴급무전을 외치는 소리였고,그소리도 얼마지나지않아 사라지며,이어도의 바다는 고요한 침묵만이 흐를뿐이었다.


샛별호의 긴급한 무전소식을 타전 받은 한국대양해군 함대사령부가 있는 강정에서는 즉시 이어도에 대한 방어를 명령하고,세종대왕함과 강강찬함을 위시한 이지스함전단과,장보고잠수함전대를 이끌고 이어도로 출동하도록 지시한다.


이어도 해양기지의 파괴와와 샛별호을 수장시키는것을 성공을 한  남해함대사령관 양시다는 바다바람에 자랑스럽게 휘날리는 오성홍기를 바라보며 다가올 일전에 자신만만한듯 알수없는 묘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남해함대 사령관 양시다의 기함 풍첸의 함장실


한국의 이지스전단이 이어도쪽으로 항로를 진행하여 오고있다는 정보가 20여명의 예하장교들에 둘려쌓여 서있는 양시다에게 실시간으로 전달되고 있었고,양시다는 그에따라 밍급장수함전단장:진제쓰,핵잠수함전단장:퉁따오,수상전투함장:중달등의 지휘관들에게 무전으로 작전지시를 내리고 있었다.


진쩨쓰와 퉁따오가 지휘하는 잠수함전대는 협공하여 한국의 이지스함전단앞에 잠행하여오는 장보고잠수함전대를 찾아내 선제적으로 공격하여 괴멸시키도록 하시오


진째쓰와 퉁따오

복명!!


수상전투함장 중달은 기함인  풍첸의 전방에 미리  함진을 구성하여  적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함의 공격으로부터 방어막이 되도록하시오


중달

신명!!


작전지시를 내린 양시다는,자신의 남해함함대 전장병에게 임전에 임하는 훈시를 무전으로 전하도록 한다.


"이어도는 고래로 수당,송,명,청나라부터 오늘날에 이르까지,역사적으로나,대륙붕상으로나 중국의 영토였는데,한국이 불법적으로 점거하여,중국의 영토를 점령해왔는데,이제는 중국의 역사였던 고구려지역인 간도까지 넘보고있는 고려봉자들은 몽둥이로 맞은후에야,반성하기에 중국 해군의 힘을 보여줘야 할때이다."


양시다가 중국 남해함대장병들에게 훈시를 하던 이시각,우리나라의 이지스전단의 기함인 세종대항함 함장실에는,이어도주위에 산개된 중국해군의 전력에대한 정보가 실시간으로 들어오고 있었고,중국해군의 공격에의하여 샛별호의 선체와 승무원이 함깨 바다속으로 수장되었다는 비극적 소식이,출동전부터 알려져있었기에,장교와 병사들의 얼굴은 그늘과 분노가 어울어진 표정들을 하고있었다.


통일한국 대양해군의 이지스함전단을 이끌고 출동한 지휘사령관은 자빈형 제독이였다.강정의 대양해군 함대사령부로부터,"이어도를 방어하라는 명령"을 받았지만,중국해군과의 전개될 구체적 일전의 상황은 현장상황에따라 대처하도록 자빈형제독의 두어깨에 재량위임되어 있었기에 책임감이 무거움을 느낄수 밖에 없었다.


자빈형제독은 이어도를 방어를 하라는 명령을받고 강정기지를 나서는 순간,이미 마음속에 다음과같은 분명한 생사관을 가지고 출동하였다.......


"위국헌신,견리사의"

자빈형 제독은 함대출진 명령과 함께 다음과 같은 훈시를하여 중국해군과의 임전에대한 제군들의 분명한 생사관을 가지도록 하였다.

"나라가 어려울때 군인의 본분은 자신을 헌신하여 나라를 방어하는 것이다. 이순신장군의 후예인 대한해군으로써 필사즉생의 각오로

임해야하며 우리나라의 해양영토인 이어도를 지켜내는 대의를 버리고 자신의 목숨만을 지키고자 한다면 대한국인의 혼을 가진 해군이라고 할수가 있겠는가?

나또한 제군들과함께 최후까지 함께 할것이다. 대한민국 해군 만세, 만세, 만세!!!"


훈시가 끝난후 함대 지휘관들에게 전투편제 명령을  내린후  특별히 기함으로 장보고 잠수함전대의 전대장을 직접불러 이어도해전이 시작된다면 맨먼저 적의 항모를 타격하도록 적의 잠수함을 피해

미리 이어도기지 주변 중국항모전단 사이를 침투하여 스탠바이 상태로 공격명령을 기다리도록 한다.


자빈형 제독

임유대령 적 잠수함을 피해 항모전단 사이를 들어가는게 쉽지 않겠지만 지금까지 보아온 전대장의 지휘능력을 믿소, 아군의 피해를 최소하려면 잠수함전대가 먼저 중국항모를 잡아주는 승세가 

대단히 중요하오


임유대령: 최후의 1척만이 남겨질지라도 장보고 잠수함전대의 각오가 어떤것인지 중국항모에게 확실하게 보여주겠습니다. 충성!!!


드디어 대한민국 해군전력의 1/3에 해당하는 최정예 전단인 제 7기동전단이 대한민국의 해양영토의 흥망성쇠가 달린 일전을 위하여 쪽빛바다위에 지는 노을과 함께 어둠속으로 전속력 항해를 이어도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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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어도해전의 급박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던 그시각,압록강에서 대치하며 중국군의 기습상륙을 저지하기위하여

녹둔도에서 방어하고 있던 해병1사단을 중국군이 공격하고 있다는 긴급전문을 수신하게된  평양 안학대의 박대통령은

방어적개념에서 한걸음 더나아가 "결코 얻어맞고만 있지않겠다"라는 군의 최고통수권자로서,해병대사령관 길갑도 대장에게

해병 2사단으로 하여금 토문강상륙작전을 개시하여 중국군의 허리를 끊어


토문강을 기준으로 간도지역에 들어온 중국군을 궤멸시키라는 명령을 하달한다.녹둔도에서 방어를 하고있던 해병1사단을 기습공격한것은  3개사단 규모의 중국군이었다.중국보병 3개사단의 규모는 10만명이었지만,그에 맞서는 해병 1사단은 1만명이 조금넘는 사단크기로 기습공격한 중국군을 상대하고 있었다.

우리나라의 해병대의 진지구축은 3중방어체계를 기본으로하여 녹둔도의 최전방으로부터 3연대,5연대,9연대와예비대대로 구성하여 방어진지를 구축하고 있었고 중국군이 전면적인 기습공격이 이루어진곳은 녹둔도의 최일선 전면부를 방어하던 1사단 3연대 2대대의 정면이었다.

오전 2시경의 야음을 틈타 160미리 포격을 신호로 물밀듯이 중국군 3개사단이 2대대 9중대 진지 앞으로 돌진해 들어오고 있었다.첫 공격목표가 된 9중대 1소대는 거이 전멸에 가까운 피해를입고,그와중에 9중대장이 전사하여 9중대 전체가 통제불능상태에 이르게 되었다.2대대장인 조옹중령은 11중대로하여금 9중대를 지원하도록하면서 최후의 순간까지 현위치인 진지의 사수를 명령하였다.

병력차이의 열세로 인하여,9중대와 11중대가 전멸에 이르게되는 상황에 이르자,11중대장은 마지막남은 해병대원들에게 죽음을 각오한 돌격명령을 내림과 동시에 아군의 자주포대로하여금 진내사격을 통하여,한명의 적이라도 더죽이고 함께 갈수있게 해달라는 무전을 대대장에게 보낸다.여기서 무너지면 대대의 전멸을 직감한 조홍중령의 승인요청에 의하여 무전후 얼마지나지 않아 3,000발의 우리나라의 155미리 자주포가 진지상공에 굉음과 섬광을 내면서 떨어져 터졌고 동시에 착검한채 돌격하는 해병대원과 중국군사이에 백병전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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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창착소설을 적어봤는데,반응도없고,읽는사람도 전혀없는듯해서 5페이지까지 쓰다가 스스로 두손을 들고



허접한 소설같지도 않은 글을 쓰는것을 그만두었었는데,이전의 포스팅들을 둘러보던중 유일한 댓글하나가 달려있었는데 그내용이 아래와 같았다.


"더 볼수 있음 좋겠네요" 라는 일부구절이 5페이지로 그만두었던 창작소설을 이어가보자는 마음을 생기게 해주었다.


비록 딱 1분이 반응해준것이지만,힘이 난다.5페이지까지 작성한후 글쓰기가 이어지지않았기에,기존 5페이지까지 만들어진것을 첨삭부가하고,오늘은 6페이지까지 적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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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통일한국의 혼"



2012년 통일한국 주중 한국대사관저

긴급전문
수신:주중 한국대사관 대사
발신:대한민국 외교부장관

긴급훈령 제108호

1.
2012년 5월7일 16:00시를 기해 중국과일본사이에 체결되었던 간도협약은 샌프란시스코조약에 근거하여 원천무효이며,간도와 백두산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중국외교부에 통고할것.

2.
중국과 영토에 관한 조약체결을 위한 협상을 타진하고,거부시는
외교관계의 단절을 포함한 최후통첩도 불사할것이므로 준비할것.

긴급전문을 읽고난후,주중대사 한판해는 드디어 올것이 왔구나하는 마음으로,중국외교부로 들어갔다.


중국외교부 청사내,중국외교부장관 왕사기 집무실

 

주중한국대사  한판해
본국정부의 입장을 전하겠습니다.

"2012년 5월7일 16:00시를 기하여 간도협약은 원천무효인 영토에관한 조약임을 정식통고합니다,아울러 통일한국이전에 북한과 맺어던 일체의 국경조약을 인정할수없으며 새로운 국경조약체결을 위한 협상을 바랍니다."

중국외교부장관 왕사기
"통일한국정부의 통고는 무시하겠으며,간도협약은 유효하며,북한과맺은 국경조약또한 유효하기에 재협상의 주장은 외교단절을 원한다는 입장으로 받아드리겠다고 귀국정부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주중한국대사 한판해
"중국정부의 입장을 잘 알겠습니다."


중국외교부장관 왕사기
"대중화와 소중화의 질서를 무너뜨리는 이런 배은망덕한 주장을 계속할시는,이에대한 무역및 외교적 보복을
할수도 있다는걸 본국정부에 똑바루 전하세요."


주중한국대사 한판해
"잘알겠습니다.본국에 중국의 입장을 전하겠습니다."


주중 한국대사관저
중국외교부를 방문하구 온 한판해는 긴급전문을 본국에 타전한다."간도도 중국땅,백두산도 중국땅,재협상주장시 외교단절및 무역과 외교적보복을 통보"


중국 베이징 후진뇌 주석 집무실

왕사기:"통일한국이 간도협약의 무효와 국경선에 관한 조약협상을 통고하였습니다. 수천년동안 중국의 보호아래 있던 일개 지방정권, 속방이였던 주제에 ,지나가던 소가 웃을 통고라는걸 하구있습니다. 은혜를 모르는 배은망덕한 것들이니 이번기회에 쥐새끼같은,소리못하도록,무역보복을 해야 한다구 봅니다."


후진뇌: "좋은 의견이오,일단 무역보복으로, 마늘같은 보복 몇개 실행하면,제발루  잘못했다구 용서해달라구 할것이라구 보오, 만약 그래두 반성하지않는다면,외교.군사적보복을 가하도록 하는게 좋겠소.억지루라두 꼬두리 잡아 무역품목 몇개 만들어서 발표하도록 하시오."

왕사기: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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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일방적인 무역보복조치 발표가 있은후 일주일후 통일한국의 수뇌부는 즉시 주중한국대사인 한판해에게,외교단절을 통보하라는 전문을 보낸다.

이에 대하여 중국의 반응은 산동지역방위사령부의 2개군단을 압록강근처인 도문시주위에 병력을 배치하구,중국항공모함을 황해로 이동시키구 간도지역에서 핵실험을 실시하며,힘으로 제압하겠다는 무언의 무력시위를 행하며 긴장을 유발한다.


통일한국의 수도인 평양의 안학대에서는 대통령을 정점으로,긴급안전보장회의가 열리구 있었다.대통령 박동해,국방장관 정두산,육군참모총장 이라산,외교장관 김천지등 수뇌부들의 중국측의 무력시위에 대한 대책을 토의한다.

대통령 박동해
국방장관, 중국측이 간도지역에서 행한 핵실험에 대항할 만한 대응책을 마련했는가요?

국방장관 정두산
중국이 핵선제공격을 하는경우에,한미방호조약에 의하여 즉각 보복핵공격을 미국이 해주겠다는 협정을 마련해두고 있습니다.이와 함께 통일이전에 만들어진 핵설계도및 핵전문가그룹으로 유사시 자체 핵보복방어전략을 세워놓았습니다.

대통령 박동해
이라산장군,압록강지역을 포위한 중국군이 움직임은 어떻습니까?

육참총장 이라산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우리측 3군예하 기계화2개사단으로, 중국군 8개사단을,해군 7함대 이지스함 2척이, 중국항공모함 쥐량을 상대하여,압록강하구 황해부근에서 대치중입니다.

대통령 박동해
외교장관,간도및 백두산에 대한 협상의지를 중국에 확고하게 통보했겠죠

외교장관 김천지
네,각하, 외교단절를 즉시 통보했구,대사관관계자및가족,재외교민들의 철수를 지시했습니다.영토에 대한 문제에 있어,우리정부의 입장을 분명하게 인식할수 있도록 조쳐를 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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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강 하구,황해바다 앞에 대치중인 중국항공모함 쥐량과 우리나라의 이지스함 kdx1.kdx2 ,
핵추진항모 쥐량의 갑판위에는 20여대의 중국전투기가 이륙준비 대기 상태중이었다,주위에는 순양함 광위,광용,진중 3척과 구축함 좌위,우위 2척이 포진해 있었으며 항모전단앞 심해에는 중국핵잠수함 동팡이 황해의 깊은 바다속에 숨어서,작전명령을 대기하고 있었다.


우리나라의 이지스함 2척 주위에는,순양함 광개토대왕함,대조영함 2척과 구축함 수리1,수리2,수리3 그리고 유사시 적의 전투기편대를 상대할수 있도록 임시 갑판을 개조한 수송함 독도함이 바다위에 다른 전함과 단종진을 구성했으며 이지스함전단앞에는 통일이후를 대비하여 건조했던 하나뿐인 핵잠수함 누리가 어뢰를 장착하구 쥐량과 동팡의 움직임을 추적하구 있었다.

조선시대에 위화도라구 불려졌던 압록강 사구섬인 녹둔도에는 유사시 중국해군병력이 기습 상륙을 저지하기위하여 해병1사단이 대응태세를 갖추고 있었다.


우리나라의 이지스함전단을 이끄는 함대사령관은 이금 제독이었고 중국항모전단을 이끄는 함대사령관은 주양치였다.


7함대 사령부의 통신전문이 이금제독이 타고있던 kdx1에 전달되어졌다.

작전명:"백두는 하나다"
수신:함대사령관 이금
발신:7함대 작전사령부

전문내용

1.
적의 선제공격에 대한 대응이외의 선제공격은 절대금하며,어떠한 상황하에서두,아군이 일부피해가 생긴다해두
전쟁을 피할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안을 선택을 할것.

2.
적의 선제공격으로 확전을 피할수 없는경우는 신속하구,괘멸적 타격이 가능한 보복공격을 할것.

3.
백두산은 한민족의 근원임을 잊지말구 민족의 자긍과 명예를 지켜 대한해군의 기상과 존엄을 최후까지 사수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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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강 하구 황해바다주위에 대치하고있던 그시각,베이징 후진뇌 주석집무실에서는 중국 남해함대 사령관 양시다,외교부장관 왕사기,국가주석 후진뇌를 비롯한 20여명의 수뇌부들이 전략회의를 진행중이었다.

후진뇌
"이번에 중국의 영토에 대한 헛소리를 못하도록 아예 발봐줘야할것 같소,좋은의견들 있으면 말해들 보시오."

왕사기
"일방적인 선제공격으로 전쟁이 발생하면,미국등 기타 국제사회의 개입으로 확전이 될수있기에,유엔군이 개입없이 두나라간의 국지전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중국의 영토인 이어도에 있는 통일한국의 해양기지를 파괴시키고
분쟁지역화후 한국측이 도발을 유도하여 국지전을 벌이는것이 다국적군이 개입할 명분이 없어질것으로 봅니다."

후진뇌
"그거 좋은 의견이오,이어도해양기지 파괴에 대한 신속한 전략수행이 가능하겠소?"

양시다
"남해함대에 편재된 함대전단중  항공모함 풍첸1척,수상전투함 14척,밍급잠수함 3척,핵추진잠수함 2척,함재전투기편대,해군 1여단병력을 동원한다면 11시간이내에신속하게 접근하여 폭파후 이어도해역에대한 영구적 지배력을 행사 할수가 있습니다.


후진뇌
"작전은 내일오후 13:00를 기해 즉시 실행하시오.작전명은 "쑤엔자오"로 하도록 하시오.그리고 이어도 해양기지의 파괴는 기습적으로 신속하게 행하여 점령하도록 하시오.파괴
한후,현장상황에 따라 한국측이 도발을 유인하여 공격시,개전을 할수있는 권한을 함대사령관에게 위임하겠소."

양시다
"신속하구 강력한 힘으로,이어도해양기지를 파괴하고,중국의 영토인 이어도에대한 영유권을 행사하여 오성홍기가 쑤엔자오에 영구이 휘날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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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7일 오후 12시 30분경 전일 하이난섬을 출발하여 밤새워 항해를 하던 남해함대가 이어도 동남쪽 2마일 해상에 남해함대전단인 항공모함 풍첸의 모습이 나타났다.
남해함대 사령관 양시다는 국지전이 발생할경우,장기전을 하지못하도록 한국의 석유와 보급물자의 해상수송로의 차단을 위하여 핵잠수함 1척,함재전투기편대,수상전투함 6척을 말라카해협에 배치하여 유사시 봉쇄하도록 지시하였다.


이어도 해양기지주변에는 평상시 일상적인 순회중인 한국 해경 700톤급 경비함 샛별호가 기지주변을 순시하구 있었다.

어,,,저기 보이는게 뭐지?
항공모함 같은데,미항모가 기동훈련하러 왔나보네..
아니,, 저 갑판뒤에 마스코트위에 휘날리는게 성조기가 아니라
중국 오성홍기같은데,,,저 짱개들이,,큰일이다. 급박한 상황임을 감지하여

긴급무전을 타전하고 있을때...

그순간, 거대한 폭발음이 들리면서,중국남해함대의 밍급잠수함 갱유에서 발사한 어뢰가 이어도 해양기지의 바다밑 기둥부분에 명중하며 주위에 엄청난 물보라를 일으키며,해양기지가 좌로 기울어지며 부서져갔다.연이어 풍첸에서 발사된 함포가 기울어져가는 기지의 정상부분의 헬기장 윗부분을 날려버렸다.

이런 짱개새끼들.. 이어도해양기지가 공격으로 파괴되는것을 보면서 해경경비함 샛별호가 유일하게 응전할수 있는 무기는 30미리 기간포와 개인화기인 엠16 소총이 전부였다.무너져가는 이어도를 그대로 보고만 있을수 없기에,바위에 계란치듯이,,,중국전함을 향하여 기간포와 소총을 마구 쏘아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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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순간 한국측의 반격만을 기다렸다는듯이,풍첸에서 샛별호를 향하여,대함미사일 9발을 연속하여 발사하자 순식간에 굉음을 내는 폭음과함께 이어도의 바다속으로 경비함장 경정 이대수외 19명이 해경이 타구있던 샛별호는 심해로 가라앉으며 전원이 수장되어 침몰해버렸다.침몰해가는 샛별호의 승무원들이 물속으로 가라앉으면서도 최후로 마지막까지 사력을 다하여,이러한 상황을 우리해군이 알수있도록 긴급무전을 외치는 소리였고,그소리도 얼마지나지않아 사라지며,이어도의 바다는 고요한 침묵만이 흐를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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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호의 긴급한 무전소식을 타전 받은 한국대양해군 함대사령부가 있는 강정에서는 즉시 이어도에 대한 방어를 명령하고,세종대왕함과 강강찬함을 위시한 이지스함전단과,장보고잠수함전대를 이끌고 이어도로 출동하도록 지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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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도 해양기지의 파괴와와 샛별호을 수장시키는것을 성공을한  남해함대사령관 양시다는 바다바람에 자랑스럽게 휘날리는 오성홍기를 바라보며 다가올 일전에 자신만만한듯 알수없는 묘한 얼굴을 하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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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함대 사령관 양시다의 기함 풍첸의 함장실

한국의 이지스전단이 이어도쪽으로 항로를 진행하여 오고있다는 정보가 20여명의 예하장교들에 둘려쌓여서있는 양시다에게 실시간으로 전달되고있었고,양시다는 그에따라 밍급장수함전단장:진제쓰,핵잠수함전단장:퉁따오,수상전투함장:중달등의 지휘관들에게 무전으로 작전지시를 내리고 있었다.

진쩨쓰와 퉁따오가 지휘하는 잠수함전대는 협공하여 한국의 이지스함전단앞에 잠행하여오는 장보고잠수함전대찾아내 선제적으로 공격하여 괴멸시키도록 하시오

진째쓰와 퉁따오
복명!!

수상전투함장 중달은 기함인  풍첸의 전방에 미리  함진을 구성하여  적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함의 공격으로부터 방어막이 되도록하시오

중달
신명!!

작전지시를 내린 양시다는,자신의 남해함함대 전장병에게 임전에 임하는 훈시를 무전으로 전하도록 한다.

"이어도는 고래인 수당,송,명,청나라부터 오늘날에 이르까지,역사적으로나,대륙붕상으로나 중국의 영토였는데,한국이 불법적으로 점거하여,중국의 영토를 점령해왔는데,이제는 중국의 역사였던 고구려지역인 간도까지 넘보고있는 고려봉자들은 몽둥이로 맞은후에야,반성하기에 중국 해군의 힘을 보여줘야할때이다."

양시다가 중국 남해함대장병들에게 훈시를 하던 이시각,우리나라의 이지스전단의 기함인 세종대항함 함장실에는,이어도주위에 산개된 중국해군의 전력에대한 정보가 실시간으로 들어오고있었고,중국해군의 공격에의하여샛별호의 선체와 승무원이 함깨 바다속으로 수장되었다는 비극적 소식이,출동전부터 알려져있었기에,장교와 병사들의 얼굴은 그늘과 분노가 어울어진 표정들을 하고있었다.

통일한국 대양해군의 이지스함전단을 이끌고 출동한 지휘사령관은 자빈형 제독이였다.강정의 대양해군함대령부로부터,"이어도를 방어하라는 명령"을 받았지만,중국해군과의 전개될 구체적 일전의 상황은 현장상황에따라 대처하도록 자빈형제독의 두어깨에 재량위임되어있었기에 책임감이 무거움을 느낄수 밖에 없었다.

자빈형제독은 이어도를 방어를 하라는 명령을받고 강정기지를 나서는 순간,이미 마음속에 다음과같은 분명한 생사관을 가지고 출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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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인공위성운반로켓이 성공은 반만년 우리나라의 역사에서 기념비적인 일임이 틀림이없다.



후세의 역사에서 기록될 김정일의 업적가운데 그 첫번째가 핵실험성공을 통한 핵무기보유와,두번째로 자체기술력으로 인공위성을 쏘아올리는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성공을 들수가 있다.


강대국들의 이데올르기인 강대국만 핵무기를 가져야하고,탄도미사일을 가져야한다는 논리는 그 어떠한 정당성도 가지고 있지않다.





이 강대국들의 논리는 속을 들여다보면 아주 궤변임을 알수가있는데,중국같은 인권후진국조차도 강대국논리에따라 핵무기를 마음대로 보유한다.인권후진국인 중국조차 대륙간탄도 미사일과 핵무기를 가진다.인권이 좋은나라가 가져야한다는 논리도 궤변이겠고,그렇다고 인권이 높은 미국이라고해서 핵실험과 핵무기,탄도미사일을 개발하거나 보유하지 않고 있는것도 아니다.

우리나라가 조선시대이후 길들여진 사대주의적 당파싸움만하는 정치문화속에서는 통일된 한반도라고해도 핵무기와 탄도미사일은 보유할수 없을것이다.특단의 상황하에서만 가능한것이 핵무기와 탄도미사일 보유이다.그런데 이것을 가능하게하여 실존보유하게한 김정일은 북한국민들을 탄압하고 배고파 아사하게한 그 죄에 대하여는 단죄받겠지만,통일한반도의 자주국방측면에서는 우리나라역사에 기록될 업적으로 볼수가있다.

김일성,김정일정권이 지속되어진것도 역사라는 관점에서보면,그 이유와 뿌리가 존재하며 통일한반도를 내다보았을때,통일한반도가 핵무기와 대륙간탄도미사일보유는 당연하다.우리나라의 반만년역사에서 우리나라를 가장많이 침략을하여 괴롭힌 국가는 중국이다.통일한반도가 중국과 국경을 맞데어야한다면,경제적으로 뿐만아니라,군사력에 있어서도 강해야한다.경제력만있고,군사력이 뒤받침되지 않는 나라치고,강대국이 된 역사는 인류역사에서 존재하지 않았다.

김정일정권의 운명은 어찌되었든 2012년이 그 마지막한계이고,핵무기보유와 이번에 성공한 인공위성로켓발사성공 2가지를 끝으로 통일한반도의 탄생은 예정되어졌고,더이상 김정일정권이 유지될 이유와 목적이 존재하지 않게되었다.

김정일의 유고상황에서 중국이 북한핵무기의 통제권을 가지겠다는 쇼를하는데 있을수없는 일이고,그것은 통일한반도가 결정할 문제이지,중국이 관여할 문제가 아니다.우리나라의 논리는 분명해야한다,중국과 국경을 맞데야한다면 중국의 티벳트침략,베트남침략,인도침략,네팔침략등등 중국과 국경을 맞데어진 국가들중 국경전쟁을하지 않은 국가들이 거이없을 정도로 중국은 자신들이 힘이 강해졌을때는 언제나 주변국가를 침략하는것이  반복되어진 역사의 교훈이었기에 그에 맞썰수있는 힘을 가지고있지않는한 조선시대의 븅신같은 허울뿐인 평화를 위하여 주변국들의 상황에따라 엉뚱하게 얻어터지게되는 사대주의적 정치문화를 반복 답습하게 되어질 것이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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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북한의 위성로켓미사일 발사 성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그것이 현실적으로 우리나라에 위협이된다고해도,더 큰 그림을 봤을때 이러한 논리가 아니면 우리나라의 썩어빠진 사대주의적 당파정치문화속에서 그러한것이 이루어질 가망성을 전혀 기대할수가 없기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경제력에 맞는 군사적힘을 아울러 가지는것,그것이 통일한반도의 미래가 밝기때문이다.통일한반도는 꿈이 아니라 현실로 다가오고있으며,어떠한것이 통일한반도에 더 유익한것인지는 사대주의적인 관점이아니라,통일한반도의 자존과 미래의 측면에서 생각해봐야한다.

우리나라가 우리선조들의 고토인 간도지역을 찾아오지 못하는것도,다 후손들이 못났기때문이다.자신의 땅을 자신의 땅이라고 주장못하는 국가가,무슨 면목이 있나,통일한반도에 있어서,현실적으로 다가올 문제가 고토회복문제인데,이것은 다른나라들이 도와줄일이 없겠고,힘의 논리에따라 이루어질것이기에,안돌려준다면,일제에 맞써 36년간 독립운동을 했던 저력을 모아서 다시 독립운동을해서라도 중국으로부터 반드시 되찾아야와야할 선조들의 무덤과 발자취가 남겨진곳이다.결과적으로 군사적힘이 통일한반도에서는 지금보다 더 필요하다는점이다.

고구려가 중국과 맞설때 강이식장군이 한말이" 이렇게 무례한 국서에는 글로써가 아니라 칼로써 대답해야한다"하고 싸웠던 기상을 회복하지않는한,영원히 고토회복은 꿈일뿐이다.북한이 이번에 쏘아올리는 인공위성로켓발사는 한민족으로서,진심으로 성공하길 기원하며 우리나라가 예로부터 이어져왔던  대륙의 혼을 일깨워,선조들이 발자취와 무덤이 남아있는 간도지역과 민족의 영산인 중국에게 절반 빼앗긴 백두산은 우리나라땅이기에 반드시 회복해야할 통일한반도의 역사적 과제가 남겨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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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년(숙종 38) 조선과 청국 사이에 백두산 일대의 국경선을 표시하기 위해 세운 비석. 당시 청나라의 오라총관(烏喇摠管) 목극등(穆克登) 등과 조선 관원들의 현지 답사로 세워졌다.

이보다 앞서 압록강·두만강을 사이에 두고 조선과 청나라 두 나라 사이에는 자주 분쟁 사건이 일어났다. 즉 거의 빈땅으로 되어 있던 이 지역에 인삼을 캐는 사람, 사냥하는 사람들이 자주 내왕하며 때로 충돌을 일으켜서 말썽이 되었다.

1685년(숙종 11)에는 백두산 부근을 답사하던 청나라 관원들이 압록강 건너 삼도구(三道溝)에서 조선 채삼인(採蔘人)들의 습격을 받아 크게 외교 문제가 발생하였다. 1690년과 1704년, 1710년에도 두만강·압록강 건너에서 중국인들이 우리 나라 사람들에게 살해된 일이 생겨 청나라 정부의 항의가 있었다.

그런데 이듬해에는 청나라에서 이러한 범법 월경 사건들을 문제삼아, 백두산에 올라가 국경을 정하려는 계획이 진행되었다. 거기에는 청나라 왕실의 발상지로 인정하는 백두산을 청나라의 영역 안에 넣으려는 저의도 있었던 것이다.

청나라에서는 그 해 2월, 목극등을 장백산(長白山 : 백두산)에 보내 변경을 사정(査定)하려 하니 협조해 달라는 공문을 조선 정부에 보냈다. 이어 4월에는 목극등 일행이 두도구(頭道溝)에서 압록강을 거슬러 올라와 후주(厚州)에 도착하였다.

청국의 공문을 받은 조선 정부에서는 접반사(接伴使) 박권(朴權)을 보내 함경감사 이선부(李善溥)와 함께 가서 맞이하도록 하였다. 혜산진에서부터 산간 험지를 10일간이나 강행군해 5월 15일 백두산 천지(天池)가에 이르게 되었다. 일행은 거기서 내려와 동남쪽으로 4㎞ 지점인 2,200m고지 분수령에 정계비를 세웠다.

애초 국경 사정(査定)문제가 일어날 때, 조선 정부의 의견은 백두산 정상을 경계로 하여 남북으로 갈라 정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국경을 사정하는 임무를 띠고 나아갔던 접반사 박권과 함경감사 이선부는 늙고 허약한 몸으로 험한 길을 갈 수 없다고 하여 중간에서 뒤떨어졌다.

결국 목극등이 애초 의도한 대로, 백두산 정상에서, 동남쪽으로 내려와서 두 물이 ‘人’자 모양으로 흐르는 분수령 위의 호랑이가 엎드린 모양 같은 바위를 그대로 비석의 귀부(龜趺)로 삼고 높이 약67㎝, 폭 약45㎝ 정도의 정계비를 세우게 되었다.

그 비에는 ‘대청(大淸)’이라는 두 글자를 머리에 크게 쓰고, 그 아래에 “오라총관 목극등이 황제의 뜻을 받들어 변경을 답사해 이곳에 와서 살펴보니 서쪽은 압록이 되고 동쪽은 토문(土門)이 되므로 분수령 위에 돌에 새겨 기록한다.

강희오십오년오월오일(烏喇摠管穆克登 奉旨査邊 至此審視 西爲鴨綠 東爲土門 故於分水嶺上 勒石爲記 康熙五十一年五月五日).”라는 사실을 기록하였다.

이어 청국인 수행원으로 필첩식(筆貼式) 소이창(蘇爾昌), 통관(通官) 이가(二哥)를 적고 아래에 조선 관원 6인의 이름도 함께 새겼다.

비를 세운 후 일행은 다시 지세를 살피며 무산으로 내려가서 각기 헤어졌다. 이 때 목극등은 다시 조선관원들에게 토문강의 수원이 되는 물길이 중간에 땅속으로 들어가서 경계를 확인할 수 없는 곳에는 여기저기에 돌 또는 흙으로 돈대(墩臺)를 쌓아 아래쪽 강물에까지 연결해 범법 월경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을 부탁하였다. 한·중 두 나라의 경계선이 비로소 그어진 셈이다.

그 뒤 1881년(고종 18) 청나라에서 길림장군(吉林將軍) 명안(銘安), 흠차대신(欽差大臣) 오대징(吳大徵)을 보내어 간도의 개척에 착수하였다. 그러자 1883년 조선 측은 어윤중(魚允中)·김우식(金禹軾)을 보내어 정계비를 조사하게 하고 9월에 안변부사 이중하(李重夏), 종사관 조창식(趙昌植)을 보내어 조선의 영토임을 주장했으나 아무런 해결을 보지 못하였다.

그 뒤 1909년 일제는 남만철도의 안봉선(安奉線) 개축 문제로 청나라와 흥정해 남만주에 철도부설권을 얻는 대가로 간도 지방을 넘겨주고 말았다.

------------------------------------- empas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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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역사속에 면면히 흘러왔던 국민성에 대하여 살펴보고자한다.

우리나라 백성들의 불의한 외세에대하여
맞써싸우는 정신은 세계에서 그유래를 찾기어려울 정도로 강인하다.

고구려가 망해두,끝까지,성에 남아 항전했었다.이러한 민족성은,세계를 재패한
몽고군에대하여두,세계전사에 유일무일한 30년이상을 맞서싸워 나라의 국체를
지키는 밑바탕이 되었다.

몽고와의 항전당시두,지도층들은 자신의영달과 안녕을위하여,화친을 주장할때두
우리나라의 왕과조정관료가 나서서 성을버리구 항복을 하라구,어명이 내렸다해

두,끝까지,항복하지않구 저항했으며,아무리 대국이라할지라두,싸워보지않구,민족의 자존을 버리지않았던
강한 정신력을 가지구있었다.비록 국제정세와 동떨어져,대의명분을 고집하여,백성들의 도탄에 빠진적두
있었지만,이러한 기상은 이민족의 침략에 끝까지 맞서서 국체를 유지할수있는 원동력두 되었다.

몽고나,수당,청태종등 세계를 제패했던 국가들조차도,이러한 특이한 민족성을 전투중에 깨달았기에
힘으로 일시적으로 굴복시킬수는 있어도,지배할수는없는 나라라는 인식을하게되었다.

왕을 사로잡거나,죽이면 이기는게 옛날의 전쟁이었으나,우리나라는 정반대루,나라의 위급상황에서는
왕을 죽였다해두,오히려 백성들이 더강한 항전의식으로 저항했으며,하물며,항복하라구 지도층이 나서서
권해두,끝까지 항전하였던것이다.우리나라의 국체는 왕의것이아니라,백성의 것이었다.

우리나라만큼,북한또한 우리나라의 일부이기에,세계를 제패한 국가들과 다 싸워본 국가는 우리나라가
유일무일하다.과거역사나 현대사나 우리나라는 작지만,굴하지 않았으며,국체를 유지하는데는,혼연일체가
되는 민족성을 가지구있다.

통일한국은,우리선조들이 살았던 간도에대한 권리는 역사이래,한민족의 터전이었다.2,000년전에 자신의
선조가 살던땅이라구,2,000년후에 그곳에 나라를 세운 이스라엘민족보다못하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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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도는 우리나라땅이다,민족의 시조인 단군왕검이 신라의 경주에 내려온것두아니며,고구려의 기원인 고조선
이전부터,간도는 우리선조들의 삶의 터전이었다.대한민국을 지구에서 지우지않는한,간도는 반드시 찾아와야할
대의명분을 가진곳이다.광개토태왕,을지문덕,장수왕,그리고 수많은 선조들의 무덤들이있는 땅이 어째서 중국
의 권리가 있단말인가,지구에서 한민족이 사라지지않는한,언젠가는 반드시 고토를 회복할것이다.

동북공정이다 뭐다하지만,북한의 혼란한틈을 타 북한지역을 중국이 지배할수있다는 생각은,아주 얼빠진
망상일뿐이며,그러한 시도가있는순간 공중분해되는것은 중국이다.강이식장군이 말한,무례한 국서에는
답서가 아니라 칼로 화답해야한다는 정신이 우리나라이다.중국이세계의 강대국 어쩌구 폼잡지만,역사이래루
우리나라는 세계를 다지배한 어떤국가가 위협한다해두,국체에 관한문제는 혼연일체가 되어 싸웠다.

진실은 하나다.티벳은 티벳인의 땅이며,내몽고는 몽골의 땅이며,간도는 대한민국의 땅이다,
아무리 무슨공정이다하면서 역사를 날조한다구해두,선조들이 대대로 살아온 민족이
사라지지않는한 바꿀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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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우리나라의 개국신화인 단군신화에

단군이 천제의 자손으로 하늘에서 내려온곳이

백두산으로서,그 기원은 우리나라의 역사의 시작과

함께 시작된 민족의 영산이다.



백두산의 높이는 2,744m이며,주봉(2,744)은 장군봉으로

북한이 소유하구 있기에,중국루트로 올라가는경우 백두산 정상을

등정했다구 볼수가 없다.


백두산 천지의 수심은 200-300m 깊이를 유지하는

산정상에 위치한 호수로서 그 깊이가 아득함을 알수가 있다.

이러한 깊은수심으로 인하여,천지의 괴물미스테리가

나타나구 있다.



단군시대부터 우리나라의 역사와 함께 존재한 백두산은

우리나라의 모든 산의 기본산맥인 백두대간을 형성하여

금수강산의 모태의 산맥으로 위치해 있는 산이 백두산이다.

그러므로,백두산이 없는 대한민국은 존재할수 없으며

백두산을 잃어버리고는 한민족의 웅비의 기상또한 존재할수가 없다.



백두산의 절반은 북한이 임의로 조약을 맺어

포기하므로인하여, 중국의 땅으로 변해버린 현실에서

우리나라의 혼과 정신이 반을 빼아껴버린것이므로

단군왕검이래에 한민족의 개국신화의 신령한 산으로서

어떠한 상황에 직면한다구 하여두,반드시 찾아와야할

민족적 사명이 부여된 산이다.



백두산은 우리나라땅이라는 명제는 한민족이 존재하는 한

영원히 변치않구 지켜져야할 절대적 신념이며,백두산을 창바이산이라고

부른다던지,간도는 중화민족의 선조가 살았던 땅이라느니,이미 빼아겨버린거

포기하자느니 하는 개념을 가진 인간은 한민족의 얼과혼을 부정하는

것으로 을사오적보다  더한 매국노인 것이다.


단군이래 한민족의 역사가 시작되었으며,단군이래 백두산은 한민족의

영산이었으며,반만년 역사의 커다란 물의 흐름속에 백두산은 한민족의

가슴속에 도도히 흘러왔던것이다.이러한 산을 창바이산이라구 부르며

살자는 인간들을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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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 부터 600년전인 1,400년도에 살았던 남이장군두 백두산은

우리나라땅이라구 분명한 역사의식으로 표현했는데,,중국의 창바이산

이 뭐가 어쩌구 어째다구...에라이...............................................


조선후기뿐만아니라 조선전기에두 분명히,백두산,간도는

우리나라땅이라는 확고한 의지가 있었던것이다.


白頭山石  磨刀盡 (백두산 돌은 칼을 갈아 없애고)

豆滿江水  飮馬無 (두만강 물은 말을 먹여 없애리)

男兒二十  未平國(사나이 스물에 나라를 평정치 못하면)

後世受稱  大丈夫 (누가후세에 대장부라 일커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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